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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는 기무라 타쿠야 선배님이 나온 건 다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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やっぱり木村拓哉のこういうところが好き「だってもう1 回あの兄弟が家に50 円取りに帰るってなったら多分もう会えないだろうなと 思ったんで 」優しくて感動した..本当に映画の一部みたい🥹
pin24,522,113 görüntüleme • 1 yıl önce

롱바케는 기무라가 토모코를 좋아했던것도 그건데 토모코가 “지금 남편과 안 만났으면 반드시 결혼했을텐데~”라고 말해줘서 어린 기무라 촬영내내 그 말만 믿고 세나 연기했다는 사실이 걍 보는 사람 미치게 만듦
pin2,397,846 görüntüleme • 4 ay önce

어떻게 오타쿠들 취향 저격하는 것들만 골라서 해주셨을까 씹덕놀이에서 메이드복 빠지면 섭한데 아니나 다를까 리본까지 졸래 커혐지게 달고나옴 존나 효자 아저씨
pin787,234 görüntüleme • 3 ay önce

하울자체의 연기는 호불호가 갈리지만 영화판의 하울은 역시 어느정도 기무타쿠의 아이코닉한 부분도 포함해서 매력적이게 보이는 캐릭터라고 생각한다..그리고 하야옹의 기무라 첫 인상이 불쌍한 청년. 이였던거 진짜 웃음나옴
pin933,245 görüntüleme • 4 ay önce

아니 기무라 신곡듣다가 노래 틀자마자 갑자기 대뜸 아저씨가 말걸어서 당황했는데 "완전 감동적인 영상 찾아서 가족한테 보냈더니,이거 AI잖아" < 가사 ㅇㅈㄹ 진짜 이번달들어서 제일 웃음
pin168,226 görüntüleme • 28 gün önce

기무타쿠인거 들키면 안되니까 변장에서 진심 개무리했는데 포스나 아우라에서 자꾸 스타의 기개가 나와서 개처웃김 그냥 테무산 세바스찬
pin210,309 görüntüleme • 2 ay önce

딴소리인데 그랑메종SP에서 키타무라 카즈키가 맡은 캐릭터 양성애자라는 뒷설정있어가지고 이 장면 진짜로 오바나를 그렇고 그런눈으로 본게 맞았다는 후일담이 흥미롭고 재밌었음
pin151,937 görüntüleme • 3 ay önce

롱바케 오프닝은 지금보면 드라마 내용이랑 전혀 관계가 없었다는 사실이 오히려 ㄹㅇ 젊은이들의 청춘을 보여주는거같아서 좋음
pin102,853 görüntüleme • 4 ay ö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