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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쟁이 유부녀의 갬성 어덜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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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의 저 화사한 웃음과 춤선, 매끈한 쇄골과 어깨와 등 라인 완벽했던 빈티지 드레스와 수줍게 무뚝뚝한 박정민. 며칠째 내 유튜브를 가득 채운 청룡영화제 화사의 Good good bye 설레 미치겠어🥹🥹 #가창력을곁들인
lime10,711 просмотров • 8 месяцев назад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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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왜 네토가 되었을까. 아주 오래된 이야기지만 여전히 그 이유와 포인트를 잡을 수가 없다. 그는 일상에서 진지하게 초대남을 제안한 적은 없고, 최근엔 그가 여전히 네토인지도 사실 잘 모르겠다. 네토라는 단어를 안 건 트위터를 한 후여서 1년도 되지 않지만, 그와의 셀 수 없는 관계에서 그의 성향을 알 수 있었다. 관계 중 내뱉는 자극적인 그의 말들. 어떤 날은 정떨어지게 싫었고 어떤 날은 내가 한술 더 뜨기도 했다. 어떤 날은 그가 내 안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내려다보며, 다른 남자가 들어가는 모습을 생각하는 게 싫었고 어떤 날은 터부시하던 말들을 그에게서 듣고, 내 입으로 내뱉는 순간이 날 미칠 듯 숨 가쁘게 했다. 한때 나를 사랑했고, 나를 보며 괴로워했고, 결국 나를 가졌다. 그리고 몇 년 후 네토가 되었지만 행동하진 않았다. 시간이 흐르고 이제는 여전히 그가 네토인지 모르겠다. 거칠고 냉소적인 순수를 가졌던 그가 왜. 어쩌면 내가 그렇게 만든 걸까. 어쩌면 나도.. music by the 1975 ; about you
lime🍭23,554 просмотров • 2 лет назад
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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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선생 3부 1 “이렇게 잘 느끼는데 남편하고 매일 해요?” “아-아뇨” “그럼 하준 엄마. 다른 남자와 자주 해? 남편 말고?” “하아-하아- 안 해요. 오늘이 처음…” “내가 처음 아닐 거 같은데? 몸이 이렇게 예민한데?” “서…. 선생님이. 처음…선생님이 처음이야 헉-헉” “선생님? 하아-하아- 선생님이 처음이야?” “네.네…남편 말고는 처음이에요” “그래서 좋아요? 하준 엄마 나랑 하고 싶었지?” “이름…이름으로 불러줘요. 아-” 자꾸 하준 엄마라고 부르는 것이 거슬렸다. 아이의 이름이 들릴 때마다 흥분이 조금씩 떨어지며 죄책감이 들었다. “왜. 이름 부르면 흥분돼?” 나는 샘이 눈치가 좀 없다고 생각했지만, 그 짧은 순간에 드는 생각은 분명 누구 엄마라는 호칭을 좋아하는 여자가 있어서 이러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절정으로 치닫던 몸이 살짝 가라앉는 것이 느껴지고 호흡 역시 돌아오기 시작했다. 그도 그걸 느꼈는지 움직임을 멈추고 나를 불렀다. -눈 떠봐- 나는 감았던 눈을 떴다. 땀으로 엉망이 된 그의 눈이 충혈되어 있었다. -날 봐 야지. 내 눈 봐요- 그와 시선을 마주하자 부끄러움이 흥분처럼 뱃속에서부터 올라왔다. “라임아. 정라임…너가 제일 맛있어” 그러고는 미친 듯이 허리를 움직이며 검고 거대한 방망이를 쑤셔대기 시작했다. -악! 아악!- 일순간에 짓눌린 내 몸이 다시 달아오르는 데는 몇 초가 걸리지 않았다. 질퍽하고 끈적이는 마찰음과 살과 살이 부딪히는 소리, 그의 거친 숨소리, 그리고 비명에 가까운 나의 신음이 공간을 지배했고 그것은 내 몸을 돌려 뒤로 그를 받을 때에도 멈추지 않았다. 내 골반을 잡고 뒤에서 들어오는 그의 무기가 완전히 빠질 때면 뜨거운 공기가 빠르게 질 안을 채우며 -부륵-하는 특유의 소리를 내었다. 남편을 포함한 남자들은 후배위를 시도하면 얼마 참지 못하고 사정하곤 했는데 미술 샘은 그럴 기미 없이 한참을 박아대다가 소파에 누워 나를 배 위에 앉혔다. 내 가슴이 그의 위로 쏟아지자 그는 몸을 당겨 가슴을 빨았다. 아이를 낳고 모유 수유로 인해 처지고 탄력을 잃은 것이 조금 신경 쓰였다. “젖 먹였구나? 그런데도 이렇게 이뻐?” 나는 눈을 가늘게 뜨고 그를 째려본 후 한 손에 다 잡히지 않는 그의 물건을 잡아 내 안에 넣었다. 아까 같은 고통은 없었다. 질 안으로 그의 기둥이 모두 사라지자 그가 -아- 짧은 탄식을 하며 말했다. “자연분만했어?” 뭔가 싶었다. ‘질이 넓다는 뜻인가? 탄력이 없다는 뜻인가? 아니. 당신 자지가 그럴 사이즈가 아니잖아.’ “보면 알잖아. 흉터 없잖아” 내가 위아래로 움직이며 조금 퉁명스럽게 말하자 그는 귀엽다는 듯 웃으며 말했다. “그런데도 자기 보지 느낌 너무 좋아.” 그 말이 싫지 않았던 나는 괜히 거칠게 움직였다. -아! 아아!- 거칠게 몰아세울수록 그의 물건이 꿈틀거리고 내 가슴은 위아래로 출렁거리며 눈앞을 어지럽혔다. 확실히 위에서는 내가 움직임을 조절할 수 있어서 흥분을 조절하기가 더 용이했다. “하아-라임아- 네 보지 엄청 부드럽네!” “아-아! 몰라…” “아. 보지 속살이 느껴져” 그의 눈이 커졌다. “아! 좋아! 네 보지 너무 좋아” “아-아아-” “억 싸…쌀 것 같아. 그냥 해?” “아-자…잠깐” 그는 갑자기 나를 밀어 눕히고 허벅지를 짓눌러 벌려버리고는 미친 듯이 집어넣었다. 남편의 정관수술 후 배란일은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이런 찰나의 순간에 그걸 계산하고 정액을 안에 받을지 말지 결정하는 것도 말이 안 되는 일이었다. “쌀. 것. 같아…아아” 그가 가슴에 얼굴을 파묻으며 말했다. “모…몰라 아-아-!” 허리가 활처럼 꺾이고 몸이 젖혀지며 뱃속의 장기가 밀려 내려와 자궁을 누르고 질을 압박해 물컹한 질벽으로 그의 물건을 휘감고 빨아들이는 느낌이 들었다. “허-허윽-!” “아악! 아아아아-!” “싸…. 싼다?!” “안돼!” “싼다!” “안돼! 안에는 안돼! 아아-!” 말과 다르게 그의 목을 감고 놓지 못했다. “네 보지에 네 남편이 싸는 보지에 싸고 싶어!” “안돼! 아아-거기는 안돼!” “하악 시발! 허. 헙!” 물건이 질 안 끝까지 빨려 들어오더니 꿈틀하는 느낌이 났다. 결혼 전 임신을 조심하던 그때처럼 순간적으로 몸이 반응했다. 허리를 틀고 미술 선생의 물건이 빠지게 하려는 순간 그가 내 어깨를 움켜쥐었다. 내 몸은 예전처럼 빠르게 반응하지 못했고, 사정하는 그의 힘은 엄청났다. “억…억…아- …” 어깨와 한쪽 젖가슴을 짓누른 채 쿨럭쿨럭 사정하는 그의 엉덩이 근육이 내 손바닥 안에서 실룩거렸다. 나는 따뜻한 정액이 질 안에 퍼지는 걸 느낀 순간, 빼는 것을 포기하고 허리를 더 밀착하고 차라리 사정하는 남자의 움직임을 더 느꼈다. 위에서 남자가 영혼까지 쏟아내며 부르르 떠는 그 순간이 늘 좋았다.
lime🍭14,621 просмотров • 1 год назад
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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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누군가 남의 이야기와 남이 내 이야기를 한다면 그 이야기를 전하는 사람을 먼저 멀리할 것. 2.불편한 이야기를 전해 듣는다면 반드시 당사자에게 확인하고 대화를 할 것. 원래 연애프로그램을 좋아해서 어지간한 연프는 다 보고 최근에 나는 솔로를 보기 시작했다. 24-9-1-10-4-6-16기 순으로 재밌다는 기수는 밀린 숙제 풀 듯이 다 본거 같은데 4기 쯤 부터 좀 무감각해지기 시작하다. 각 기수의 라방(라스트방송분) 정도 가면 매칭엔 거의 관심이 없어질 정도가 됐는데 16기는 찐짜……. 긴장감이 있어서 재밌는 수준이 아니라 피로감이 엄청나고 그야말로 기빨린다. 만약 16기를 먼저 봤으면 다른 기수는 지쳐서 안봤을 듯 하다. 16기는 무슨 비둘기 장인 줄 알았다. 이렇게 한 기수에 남 얘기 하는걸 좋아하는 사람이 많으니 (그것도 틀린 정보 & 뇌피셜) 혼돈의 카오스가 될 수 밖에 없지. 여기에 ‘성격 파탄녀 + 아메리칸 유교 T발c ai 너드남 + 자존감 제로 너드녀 +피해망상 팔랑귀 셜록홈즈 + 근자감 쩌는 아가리 파이터 나니까 상’..에 아옼ㅋㅋ 옥순님도 후반에 피해자 인 척 할 필요 없는게, 경쟁자 제거를 위해 그 사람이 없어지기만 하면 뒷담화 시작하던 초반의 그 얄미운 행동들을 생각하면 업보야 업보. 아. 피곤해 그만 봐야지.. (환승연애 언제 하는데. 빨래 해줘용ㅜㅜ) 9기는 영숙 언니는 힐링이었는데 ㅠㅠ 내 최애 (영상은 9기 영숙 언니임)
lime13,638 просмотров • 1 год назад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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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야 할 사람은 언젠가 꼭 만나게 된다고 들었어요. 먼 훗날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같은 선택을 할까요. 그 시절이 아름다운건 앞날을 알 수 없었기 때문인지도 모릅니다. #접속 #전도연 #한석규
lime17,489 просмотров • 3 лет назад

NIRVANA “Something in the way” THE BATMAN 2022 with @VanillaCaster #easter_egg #7th_event_gift
lime🍭13,513 просмотров • 2 лет назад

이름은 알고 있었는데 음악은 이번에 처음 들어봅니다. 블루스 거장을 알아보는데, 4분은 사치입니다. 3초도 기네요. 지난 이벤트 참가자, 이군이군님께서 신청해 주신 Tom Waits의 OL’ 55입니다. 저는 듣다 감동했는데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은 곡이네요. 「내 시간은 정말 금방 지나가 버렸어. 덜컹대며 나아갔지 내 오래된 55년형 자동차로. 성스러운 기분을 느끼며 천천히 차를 빼는데 말이야. 신만 아실 거야, 내가 얼마나 살아 넘치는 느낌을 받았는지.」 『Tom Waits – OL’ 55』 Well, my time went so quickly I went lickety-splickly Out to my old '55 As I pulled away slowly, feeling so holy God knows, I was feeling alive Now the sun's coming up I'm riding with Lady Luck Freeway cars and trucks Stars beginning to fade And I lead the parade Just a-wishing I'd stayed a little longer Oh, Lord, lemme tell you that the feeling's getting stronger And at six in the morning, gave me no warning I had to be on my way Well there's trucks all a-passing and and the lights all a-flashing I'm on my way home from your place And now the sun's coming up I'm riding with Lady Luck Freeway cars and trucks Stars beginning to fade And I lead the parade Just a-wishing I'd stayed a little longer Oh, Lord, lemme tell you the feeling's getting stronger And my time went so quickly I went lickety-splickly Out to my old '55 As I pulled away slowly, feeling so holy God knows, I was feeling alive And now the sun's coming up I'm riding with Lady Luck Freeway cars and trucks Freeway cars and trucks Freeway cars and trucks Source: lyricfind Songwriter: Tom Waits Publisher: BMG Rights Management Lyric Licensed & Provided by Lyricfind
lime11,267 просмотров • 2 лет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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