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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새는 바람을 거슬러 날고, 살아 있는 물고기는 물살을 거슬러 오른다. - 제16대 대통령, 故 노무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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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대선 당시에 녹취된 것으로 보여진다. 녹취에는 "윤석열이 당선돼 정권이 넘어갔으면 좋겠다" "이재명이 꼬꾸라져서 민주당이 쪼개졌으면 좋겠다" 는 발언까지 했다. 그런데 지금은 이재명 대통령 영상과 메시지를 선거 홍보에 활용하고 있다. 뒤에서는 윤석열 당선을 바라며 "민주당이 쪼개졌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앞에서는 민주 지지층 표를 얻겠다고 하는 정치. 순천 시민들을 기만하는 행위이며 비판이 나올 수 밖에 없다. 그리고 문제의 핵심은 과연 '진짜 속마음이 무엇이었느냐'는 데 있다. 정치는 입장이 바뀔 수 있다. 하지만 시민을 속이는 정치는 안된다.
Libera27,192 views • 1 month ago

오세훈이 서울시 의회서 선박 건조 한 번도 안해본 업체를 누가 선정한 것인지 감사해서 명명백백 밝힌다고 했음. 근데 그거 너 잖아? 꼭 지는 아니란 것처럼 하네🤣🤣🤣
Libera110,975 views • 9 months ago

어제 조국이 매불쇼에 출연했다. 조혁당 성비위 사건과 관련한 언급도 있었는데, 1년 전 강미정 전 대변인이 기자회견 직후 조혁당이 피해자에게 사과 없이 변명만 늘어놓았던 입장문과 내용이 사실상 같았다. 매불쇼 방송 이후 강미정 전 대변인과 최욱이 통화를 했다고 한다. 그런데 "선거 국면"이라는 이해하기 어려운 이유를 들며, 직접 출연해 반론을 제기하거나 최소한 최욱이 의견을 전달받아 대신 언급하는 것조차 할 수 없다고 했다는 것이다. 강미정 전 대변인의 반론이 언급되면 조국의 선거에 악영향이 있을까 봐 그런 것인가? 그래서 "선거 국면"이라는 핑계를 대며 출연도 막고, 강미정 전 대변인의 의견조차 최욱 본인 입으로 전하지 못하는 것인가? 그러니 사람들이 '조불쇼'라고 하는 것이다.
Libera15,937 views •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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