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rea Ch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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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Raw Chaos 🔥 Korea • Japan • China & Worldwide Wild Moments Dashcam • CCTV • Street Drama • Insane Incidents No Filter. Pure Adrenaline. 한국 • 일본 •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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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의 한 좁은 교차로에서 차가 움직이지 않자 한 운전자가 계속 경적을 울리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차에서 내려 앞차 운전자에게 왜 가지 않느냐며 따졌고, 두 사람 사이에 언성이 높아졌습니다.
Korea Chaos625,702 просмотров • 5 дней назад

“택배기사들이 왜 엘리베이터를 써?”…지팡이까지 휘두른 주민 서울 용산의 한 고급 아파트에서 한 주민이 택배기사에게 지팡이를 휘두르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택배기사가 엘리베이터 문을 닫았다고 오해한 주민은 욕설과 함께 배송 물품을 내던지고 지팡이로 폭행했습니다. 하지만 택배기사의 바디캠에는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른 사람이 따로 찍혀 있었습니다. 더 큰 논란이 된 건 “택배기사들이 왜 엘리베이터를 쓰냐”는 취지의 발언. 결국 피해 기사는 가슴과 갈비뼈 부위에 부상을 입었고, 사건은 형사 절차로 넘어갔습니다. 이번 사건은 단순한 폭행을 넘어, 일부 아파트 주민들의 택배기사에 대한 갑질과 직업 차별 문제를 다시 드러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택배기사도 당연히 존중받아야 할 노동자입니다.
Korea Chaos45,470 просмотров • 13 дней назад

골목에서 튀어나온 차량, 그대로 충돌 조사 결과, 운전자는 음주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번 사고로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사고 발생: 일본 사이타마현 가와구치시
Korea Chaos169,758 просмотров • 1 месяц назад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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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살리러 가는 견인차, 이 운전이 맞을까요? 경부고속도로 동탄터널에서 갓길에 있던 견인차가 갑자기 후진해 하위 차선으로 진입했고, 달려오던 검은 승용차와 정면으로 충돌했습니다. 승용차 운전자는 에어백이 전개됐지만 전치 3주의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이번 사고가 고속도로에서 후진한 견인차의 중대한 과실로 발생한 것으로 보고 조사했습니다. 아무리 긴급 상황이라도 고속도로에서의 무리한 후진은 또 다른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런 상황에서 견인차의 행동이 이해된다고 보시나요? 출처: MBC뉴스 (2024년 4월)
Korea Chaos62,845 просмотров • 1 месяц наза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