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보당 국회의원 손솔
@sonsol_jinbo • 6,538 subscribers
진보당 국회의원 손솔입니다🚩 다시만들세계의 꿈을 안고 국회로 출근합니다! 후원 : 국회의원손솔후원회 농협 301-0373-265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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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모욕, 스타벅스 불매합니다. 스타벅스 카드를 잘라버렸습니다. 머리가 그대로인데 꼬리만 잘라서 뭐합니까? 정용진 회장이 물러나야 합니다. 멸공 운운에 MAGA 행사 기웃거리며 색깔론 퍼뜨리더니, 이제는 급기야 5.18 정신과 박종철 열사까지 모독합니까. 스타벅스 불매 함께해주십시오. 스벅 카드 자르는 영상 찍고 불매 선언해주세요. 카드가 없는 분들은 탈퇴 후 캡처를 보내주셔도 됩니다! 불매 운동은 결국 매출로 결과가 드러나겠지만, 영상을 찍어 올리고 함께 불매를 선언한다면 불매 동참 여론이 더 빠르게 확산될 수 있을 것입니다. 저를 태그해서 올려주신다면, 불매 선언 영상을 모아 제작해보겠습니다.
진보당 국회의원 손솔369,510 просмотров • 4 месяцев назад

대통령실에서 깨져서 나온 전승공예품 찻잔, 누가 썼나요? 국가유산청에서 무형문화재 전승자들이 만든 공예품 대여하는 사업을 하고있습니다. 문체위 회의실에 걸려있는 병풍들도 국가유산청에서 대여한 작품이죠. 윤석열 대통령실에 들어간 전승공예품이 산산조각이 되어 나왔습니다. 대통령실에서 보낸 공문을 보면 이걸 복원했다고 하지만, 이렇게 깨진게 어떻게 복원이 되나요. 결국 복원 못하고 변상했죠. 이 공예품을 언제 어디서 누가 왜 어떻게 깨뜨린건지 경위 파악이 된 것이 없다고 합니다. 이 전승공예품, 국가무형문화재 전승자가 만든 것이어서 단순한 공예품이 아니고 문화적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무형유산 전승자들이 만든 공예품을 우리나라 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전시하고 사용하는 것은 아무 문제 없습니다. 그런데 이런 작품들을 사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안되지 않겠습니까? 지금 상황에서는 대통령실에 들어간 공예품은 사적으로 사용되는지 아닌지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보안’을 이유로 덮어두고 넘어가는 것은 용납할 수 없습니다. 이어지는 국감에서 확인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진보당 국회의원 손솔212,488 просмотров • 11 месяцев назад

등본을 수십 장 떼며 친일파 후손의 땅을 추적한 건 충북의 작은 지역신문이었습니다. 사비 수천만 원을 들여 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준 이들의 노고는 지역언론이 왜 꼭 살아남아야 하는지를 보여줍니다. 하지만 정부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의 일반회계 전입금을 0원으로 만들며 지원을 끊어버렸습니다. 법으로 명시된 기금조차 들쑥날쑥해 지역언론은 늘 불안 속에 운영되고 있습니다. 지역이 사라지지 않으려면,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지역언론이 제 역할을 해야 합니다. 정부는 출연금 삭감이 아니라 확대를 통해 지역언론의 숨통을 틔워줘야 합니다. 오늘 문체위 결산회의에서 이 점을 분명히 지적했습니다. 국회가 반드시 바로잡겠습니다. 영상출처 : MBC뉴스데스크
진보당 국회의원 손솔223,563 просмотров • 1 год назад

계엄 저지 1년 주간이네요. 당시 제가 찍은 영상을 최초 공개합니다.비상계엄 해제가 의결됐는데도 국회 경내를 서성이던 계엄군들입니다. 국회 순찰 차량이 와서 “의장님이 군인들 나가라고 했는데 못 들었나”, “나갈 길을 모르는 거면 알려드릴 테니 빨리 나가라”라고 말했고, 그제야 계엄군들이 빠져나갔습니다. 12월 3일 밤 10시 30분 비상계엄 선포 소식을 보자마자 택시를 타고 국회로 향했습니다. 11시 전에 도착해 정문이 봉쇄되기 직전이라, 출입증도 없었지만 국회 경내로 그냥 빨려 들어갔습니다. 건물마다 문이 닫히고 출입이 통제되는 혼란 속에서 이런 장면까지 목격하게 될 줄이야. 그때의 공기가 지금도 생생합니다. 지금 돌이켜 봐도 섬뜩합니다. 비상계엄을 듣고 앞뒤 가리지 않고 국회로 달려온 시민들, 청년들의 얼굴이 떠오릅니다. 민주주의를 지켜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계엄을 저지한 그날이 우리 역사를 어떻게 지켜냈는지 기억하고, 기록하고, 되새겨야 합니다. 그리고 친위 쿠데타로 권력 연장을 꿈꿨던 무도한 이들, 그 무도한 시도의 진상을 반드시 밝혀내야 합니다. 내란 종식,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진보당 국회의원 손솔72,615 просмотров • 10 месяцев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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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너무나도 기쁜 일이 있었습니다. 의원실에서 함께 일하는 윤재은 윤재은 선임 비서관의 결혼식! 두 신부의 용기를 응원하는 자리에 초대되어 너무 기뻤습니다. 감사하게도 축무로 바위처럼을 출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열심히 춤 추고 왔습니다. 바위처럼, 흔들리지 않을 두 분의 미래를 응원합니다. 두 분의 반려견 감귤이, 어린 시절부터 대학, 직장에서 지켜봐왔던 지인들, 광장의 동지들, 존재를 그대로 인정해 준 양가의 가족들이 모인 감격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소중한 순간에 함께하며 이런 행복한 순간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당연해지기를 바랐습니다. 사랑이 이길 때까지, 국회에서도 동성혼, 가족구성권 쟁취를 위해 역할을 다 하겠습니다. *두분의 멋진 결혼이야기를 링크기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진보당 국회의원 손솔75,434 просмотров • 10 месяцев назад

[손솔의 “시끄러 임마”1편] 🤔호텔경제학 좀 그만찾아! 이준석 후보의 🏨호텔경제학 꼬투리잡기, 대체 그게 뭐길래? 간단히 정리해봤습니다!
손솔80,889 просмотров • 1 год назад

국민의힘 의원들은 박상용 녹취록이라는 명백한 증거를 보고 모두 도망쳤습니다. 민주주의를 퇴행시킨 정치검찰의 행태, 그 끈끈한 파트너 국민의힘까지. 국조특위에서 낱낱이 파헤치고 진실을 드러내겠습니다.
진보당 국회의원 손솔36,111 просмотров • 6 месяцев назад

오늘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6·3 재보궐 선거 경기 평택을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는 그간 쌓아온 내란청산 연대의 근간을 흔드는 일이며, 정치적 신의마저 짓밟는 행위입니다. 진보당은 조 대표의 이 같은 결정에 강한 유감을 표합니다. 우선 조 대표의 ‘험지 출마’라는 명분은 사실과 다릅니다. 오히려 조 대표의 출마가 평택을 ‘험지’로 만들고 있습니다. 평택을은 전통적으로 민주진보진영이 단결했을 때 패배하지 않는 지역입니다. 과거 보수 정당의 당선은 모두 민주진보진영의 분열 때문이었으며, 최근 여론조사에서도 단일후보 지지율이 과반을 상회하고 있습니다. 즉, 연대하면 필승인 평택을에 조 대표가 뛰어듦으로써 오히려 전선은 분열됐고, 교란되어 버렸습니다. 특히 내란청산 연대의 기본원칙을 무너뜨렸습니다. 평택을은 지난 석 달간 진보당이 모든 역량을 쏟아부어 밭을 갈아온 곳입니다. 불과 한 달 전, 진보당 김재연 후보에게 ‘굳건한 연대와 동지’를 말했던 조 대표가 하루아침에 “선거 연대를 논한 적 없다”며 말을 바꾼 것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진정한 ‘쇄빙선’의 역할이 필요한 험지는 외면한 채, 연대 관계에 있는 후보의 지역구에 출마하는 것은 기회주의적 행태로 비칠 뿐입니다. 조국 대표에게 촉구합니다. 지금이라도 명분없는 평택을 출마 선언을 철회하고, ‘진짜 험지’ 출마로 기개를 보이십시오. 정치인의 가장 큰 자산은 신뢰입니다. 이번 오판이 조국혁신당이 표방해 온 ‘내란세력 심판’의 진정성을 스스로 훼손하는 결과로 이어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진보당 국회의원 손솔29,451 просмотров • 5 месяцев назад

초선은 가만히 앉아있어?!?! 싫은데요? 초선이니까,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다시 만들 세계의 꿈, 후원으로 응원해주세요! 농협 301-0373-2658-21(국회의원 손솔 후원회) 후원금 영수증 신청
손솔53,483 просмотров • 1 год назад

“우리는 대통령 선거를 왜 하게됐는지 잊어서는 안됩니다.” [광장청년 1203인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 중]
진보당 국회의원 손솔30,542 просмотров • 1 год наза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