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은수미, 검은돈 단 한 푼도 받지 않았습니다. 제가 그렇게 부끄러운 인생을 살지 않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표정 어쩔 거냐고. 이 장면은 볼 때마다 웃김.ㅋㅋㅋㅋㅋ
67,424 次观看
"아, 저긴 키가 작아서 안 보였어요. 하하하" 이재명 말본새 뭐냐고. 허영 의원을 발견하고 아는 척을 하니 옆에서 송기헌 의원도 와있다고 하자 한다는 소리가 송기헌은 키가 작아서 안 보였대. 아니, 말을 이렇게밖에 못함? 못 알아봐서 미안하다 그러면 될 것을 천박하기가. 그러는 니 키는 크냐?
26,801 次观看
국민의힘과 김진태를 싫어하는 사람들에게는 환영받을지 모르겠으나 이재명의 이 태도는 부적절함. 이건 망신주겠다 작정을 한 것인데 발언 요청을 두 번씩이나 막는다? "여기는 대통령과 도민들이 대화하는 자리"라는 니 논리대로면 전남도지사한테는 왜 마이크를 줬냐? 대놓고 지방선거 챙기지 아주.
17,018 次观看
찾아봤음. 이낙연 총리님 가시니까 바로 한다는 말이 - 양경숙: 그래도 기본은 하시네 - 이재명: 응? - 양경숙: 그래도 기본은 하셔 기본? 그건 누가 정하는 것임? 정 한마디 하고 싶으면 "그래도 기본은 하시네"가 아니라 "그래도 감사하네"가 돼야지. 사람 보내놓고 뒤에서 뭔 버르장머리야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