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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 국내외 공연 보러 다니는게 인생의 낙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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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ould do it better 내게도 배역을 줘 Let me be the one to love ya 내게도 대사를 줘 텍올마핱 이거지 ㅜㅜㅜ 260703 데이식스 앙콘 첫콘 #영케이
위피33,999 views • 3 months ago

260815 #영케이 중콘 소감 full "시간을 내주고 마음을 써준다는 게, 누군가를 응원한다는 게 너무나도 고맙고 쉽지 않은 거 알기 때문에 그 마음 보답을 하고 싶은데, 혹시나 내 목이 견디지 못해서 몸이 견디지 못해서 보답을 하지 못할까봐. 그게 제일 두려운 거 같아요. 오늘은 어느 정도의 보답이 되었나요? 행복해지셨나요? 저 잘했나요? 너무 다행입니다. 진짜 너무 다행이에요. 진짜 다행이에요" ㅡ 오늘도 너무나도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솔직히 오늘은 좀 덜 떨릴 줄 알았거든요, 어제보다는. 야.. 근데 매 순간 순간 최선을 다 하다보니 어제도 너무 최선 다해버렸는지 야 아침에 일어났는데.. 어 잠깐만! 안돼, 목아! 제발 이틀만 더! 제발 이틀만 더 버텨주라, 해서 계속 대기실 내내 음~~~ 이거 하고 있고 뿌르르~ 이거를 풀어주면서 괜찮을거야, 막상 또 가면 잘 할 거야. 미래의 네가 알아서 할거야. 사실 솔직히 어제도 그런 맘이었거든요? 미래의 내가 알아서 하겠지. 근데 알아서 했네요. (환호) 진짜 무대라는 공간은 기적같은 일들이 많이 벌어지는 거 같아요. 뭔가 말도 안 되는 일들이 벌어지죠. 사람이 하늘을 날았다니깐요? 그리고 이렇게 말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오토튠이 걸릴 수도 있어요. 그렇다고 지금 걸어달라는 건 아닙니다. 그리고 안 나오던 노래가, 안 나오던 목이 갑자기 나오게 해주는 거는 진짜 여러분의 힘인 거 같아요.☆ (와~) 나올 거였으면은 리허설 때부터 나왔어야돼. 진짜 우리 감독님들 스탭분들 얼마나 가슴 졸였는지 저도 그렇지만. 아침에 진짜 난리도 아니었거든요. 그래서 보통 무대에 목사탕 있는 경우는 없었잖아요 그죠. 처음으로 준비가 되어있고. 야 근데 또 같이 이렇게 땀 흘리면서 소리지르고 하다보니까, 또 목이 나오네요? 저는 그게 제일 두려운 거 같아요. 내가 노래를 못하는 것보다 정말 여기까지 오는 길이 쉽지 않았잖아요, 그죠. 단지 위치적으로 뿐만이 아니라, 물론 여기 오는 거 많이 힘든 거 저도 압니다. 그래서 저도 3박4일동안 그냥 요 근처에서 머물고 있어요. 왔다갔하는거 쉽지 않은 일이고. 그것도 그런데 정말 이 티켓을 사고 티켓팅도, 정말 아유 감사합니다. (환호) 빠르게 매진이 됐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던.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그리고 평상시에 어떤 플러스 알파의 여유를 찾아서 오는 그런 행위인데 여기 오는게 진짜 쉽지 않은 일인 건데 시간을 내주고 마음을 써준다는게, 누군가를 응원한다는 게 너무나도 고맙고 쉽지 않은 거 알기 때문에 그 마음 보답을 하고 싶은데, 혹시나 내 목이 견디지 못해서 몸이 견디지 못해서 보답을 하지 못할까봐. 그게 제일 두려운 거 같아요. 그치만 오늘은 어느정도의 보답이 되었나요? (네!) 행복해지셨나요? (네!) 저 잘했나요? (네에~!!!!) 너무 다행입니다. 진짜 너무 다행이에요. 진짜 다행이에요. 휴우. 하.. 이 마음을 계속해서 소중히 안고 계속해서 무대에 오르고 싶은 거 같아요. 제가 그만두지 못한 이유이기도 하면서도 앞으로 계속 걸어가고 싶은 이유기도 한 것 같습니다. 계속 이 무대에 올라서 계속 노래할 수 있었음 좋겠어요. 노래하는 게 참 가면 갈수록 재밌는 거 같습니다.☆ 이러한 뭐라 해야될까, 고비들을 넘기면서, 이런 안좋은 목상태에서도 이 길로 부르면은 또 불러지네? 이런 걸 또 하나씩 찾게 되고 이 발음에서는 요게 안 불러졌었는데 이렇게 소리를 내면 또 되네? 그냥 아무도 몰라주는 거거든요? 그게 너무나도 미세한 차이고. 베이스도 마찬가지에요. 그치, 정표야. 잘 안들려어~ 그나마 보컬은 제대로 들리기라도 하지. 근데 그 미세한 차이들을 혼자서 찾아내가면서 곡 전체의 완성도, 무대 전체의 완성도 높여가는 걸 찾아가는게, 뭐 사실 베이스도 보컬도 그렇지만 멜로디 하나 바꾼다고, 그리고 제가 애드립을 어떻게 바꿀 때, 아니면 가사 배치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글의 흐름이 확 바뀌는거, 뉘앙스가 어떨때 약간 명령조였다가 어떤때는 부드럽게 바뀌기도 하고. 그런게 신기하고, 저만의 재미를 계속해서 찾아가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그거를 같이 느껴주셔도 좋고, 그냥 그렇게 재미를 찾아가면서 활동하는 저를 바라봐주시고 응원해주시는 것만으로도 늘 감사합니다. (와!) 아까 불렀던 땡스투의 가삿말과 비슷한 것 같아요. 언제나 날 안아준 그대, 상처투성이었던 내게 행복을 안겨주었죠 전부 덕분이에요 이제 내게 안겨요 (떼창) 이제 안아드릴수있도록, 그래 계속 불러! (떼창) 고맙습니다. 맞네, 마이데이였지? 절대 한소절로 끝날리가 없지. 늘 고마워요. 이제 줄수있는 것 같고 조금 더 저를 챙길 수 있게 된 거 같아서 앞으로도 계속 행복하게 해드릴수있게 할 것 같습니다. 뭔가 빈도수가 미래에 가면 갈수록 지금의 체력만큼 또 되진 않겠죠. (이어서)
위피14,863 views • 1 month ago

260814 #영케이 영기스트 첫콘 소감 "여전하구나, 나를 가수를 계속 하게 만드는 이 눈빛들. 저는 제 손으로 이들의 행복을 제 손으로 끊어내기가 너무 두렵더라고요. 오늘도 느꼈습니다" ㅡ 자 이렇게 해서 영기스트 공연의 마무리까진 아니고 막바지까지 왔습니다. 좋다, 타이밍 좋다 준서야. (bgm) 준서도 이제 건반의 뉴페이스 거든요. 다른 친구들은 다 익숙하죠? 저 친구는 제가 폴카이트 형이랑 작업을 하다가 두가지. 성격 좋고 그리고 게임 같이 할 수 있고. 그 두가지 조건을 충족했기 때문에 함께 하고 있습니다. 오늘 사실 이제 제가 런스루를 해볼때도 계속 멘트같은 것들도 리허설을 해보고 그리고 런스루를 진짜 오래 전부터 했어요. 계속 준비가 됐으면 해가지고. 이번에 하면서 많은 걸 느꼈고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으로 다했고 모두가 그렇게 해줬고. 근데 배우는 것도 많았다는 얘기는 다음이 또 있다면 이런 것도 하면 좋겠다. 근데 일단은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하자. 그런 무대였습니다. 어떻게 즐거웠나요? (네!) 시간이 훅 갔죠? (네!) 지금 벌써 24곡을 했어요. 근데 그만큼 어떻게 보면 좀 시간이 빨리 갔다는 거는 상대적으로 즐거웠다는 거겠죠? (네!) 어..지금 흘러나오는 이 음악이 플레이그라운드를 약간 변주를 한 거거든요. 우리는 어렸을 때는 놀 수 있는 공간, 하면 놀이터가 있었잖아요. 근데 어른이 돼서는 마음껏 이렇게 뛰어놀고 누가 뭐라 하든 신경 안쓰고 그냥 막 마음껏 소리지르고 놀 수 있는 공간이 많이 없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콘서트장이 여러분한테 놀이터같은 존재가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 약간 그렇게 신나게 놀았어요? (네!) 다행입니다. 신나게 놀 수 있게 많이 준비했고 많이 떨렸는데 그래도 좀 긴장 덜 해보였죠? (네!) 중간부터는 확실히 혼자서 리허설하고있을 때보다 같이 이렇게 있을때가 더 신나고 재밌 는거 같습니다. 긴장도 덜되고 아드레날린이 막 올라오면서 아 목 안 좋으면 어떡하지, 못 부르면 어떡하지, 이거 완주 못하면 어떡하지? 한 곡이 문제가 아니라 지금 몇 곡을 혼자 다 해야하는 거 아니에요, 쌩 라이브로다가. 근데 저는 괜찮게 부른 거 같은데 어떻게 괜찮았나요? (네) 아싸 잘했다아. 감사합니다. 오늘 또 무대 올라오기 전에 멤버들이 와가지고 응원도 해주고 갔습니다. ☆그래서 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오늘도 잊지 못할 그런 추억이 된 거 같아요. 오늘의 올라오기 전까지 과정이 슥 밀려오다가 또 아까 위에서 '땀에 섞인 눈물이 터져나올거야' 하는데 아..이 부분 잘 불러드리고 싶은데, 잘하고 싶은데, 아니야 잘 못해도 괜찮아 다 이해할거야 너 지금 몇 곡을 부르는거야 괜찮을 거야, 아니야 잘 불러야지. 안에서 혼자서 목소리가 막 시끄럽다가 막상 그 시간이 되니까 딱 그 파트가 나오니까 그냥 부르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아까 하늘을 날 때 느꼈어요. 아 이 눈빛들은 여전하구나. 나를 가수를 계속 하게 만드는 이 눈빛들. 저는 늘상 말씀드렸듯이 계속 그만두고 싶어했었 거든요. 이 직업이랑 안맞는거같고 빨리, 최근에 어느 한 컨텐츠에서 이렇게 표현을 했었죠. 어떻게 표현했었지? 대충 이런 뉘앙스였어요. 빨리 벌고 튀고싶다. 에. 그런식으로 데가 표현했었는데 ☆저는 제 손으로 이들의 행복을 제 손으로 끊어내기가 너무 두렵더라고요. 오늘도 느꼈습니다.☆ 최대한 가까이 가서 보는 순건들을 많이 만들려고했던거고 그래서 헤이허니도 아이레벨로 직접 불러주는 그런 걸 한번 해보고싶었어요. 그래서 오늘 .. 잘 한거같습니다. 오늘도 기분 좋은거같아요. 그렇습니다. (강영현! 강영현!) 참 고맙고 앞으로도 또 계속 저를 잘 챙기면서 나아가보도록 할게요. 일단은 오늘이 이제 시작이라서 이틀 더 이거에 집중해가지고 잘 해보겠습니다. 일단 오늘 멋진 추억 만들어주셔서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위피13,302 views • 1 month ago

260704 데케이드 피날레 중콘 #DAY6 싱어롱 세번째 곡 <베러베러> 근데 이제 영원히 끝나지 않아서 성진이가 목다친다 달래봤지만 영케이가 고음 발사로 무마시킨 ㅋㅋㅋㅋㅋ
위피18,749 views • 3 months ago

260503 원필 막콘 소감 full "4년 전 콘서트가 진짜 아픈 손가락이었어서 이번에는 그저 행복하게, 그저 즐겁게 마이데이분들한테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좋아해주신 거 같아서 너무 다행이에요" - 감사합니다. 진짜로 항상 데이식스 공연 준비할 때도 그렇고 제가 이번에 오랜만에 솔콘 준비하면서도 그렇고 진짜 당연히 한 콘서트를 준비한다는게 저희에게 있어서 콘서트라함은 진짜 너무 소중한건데 아티스트한테 있어서. 근데 이번에 준비하면서 진짜 너무 행복했고 재밌었고 마이데이가 좋아할 모습을 상상하면서 안무 연습실에서 거울을 보면서 막 했던거 같아요. 하하하 내가 말하는데 왜 웃기냐(ㅋㅋ) 어쨌든 진짜 너무너무 준비하면서도 저에겐 4년 전 콘서트가 진짜 아픈 손가락이었어 가지고 조금 이번에는 ☆그저 행복하게 그저 즐겁게 마이데이분들한테 보여드리고싶었는데☆ 그렇게 잘 준비하려했는데 그래도 좋아해주신 거 같아서 너무 다행스럽게 생각하고 제가 안무 연습실에서 흘렸던 땀방울, 보상을 받는 거 같네요. 감사합니다. 음 그리고 또 두번째 솔로 콘서트라서 그런지 더 잘 해내고싶은 마음이 엄청 컸던 거 같아요. 앨범도 그렇고 이번에 앨범을 준비하면서도 새로운 모습 많이 보여드리고 싶었고 원래도 제 솔로 앨범이라서가 아니라 원래도 음악작업을 이제 하면서 ☆너무 계속 틀에 박혀있는 건 아닌가해서 계속 도전을 해보고싶었는데 도전? 이랄까? 어쨌든 새로운 음악을 들려드리고싶었는데☆ 이번에 제 언필터드 앨범으로 조금이나마 또 새로운 저의 음악과 모습을 보여드릴수 있었던 거 같아서 준비하는 기간에도 너무 행복했어요. ☆당연히 조금 힘든 시기도 있었지만 잘 안 써지고 그런 시기도 있었지만 이건 어쩔 수 없는 숙명이니까요. 이제 창작자로서의 어쩔수없는 숙명이니까.☆ 당연히 겸허히 받아들이며 열심히 작업을 했었고, 이번 언필터드를 준비하면서 진짜 많은 분들에게 너무 많이 도움 받았어요. ☆우선 우리 마이데이. 진짜로 저에게 큰 힘이 너무 너무 너무 됐고요, 그리고 감사 인사 전할 분들이 너무 많은데 우리 스튜디오제이. 앨범 준비하면서 진짜 많이 애를 썼어요. 다들 너무 고생 많으셨고, 그리고 이번 공연준비한 공연사업팀도 엄청 바쁜데 이 공연 준비하느라 너무 고생많았고. 그리고 우리 세션분들에게도 너무 너무 감사했어요. 사실 계속 댄스를 언급했지만 ☆조금씩 편곡들도 하면서 좋은 사운드 들려드리고싶었는데 너무 너무 잘해주셨어요. 세션분들에게도 박수 한 번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저의 굳어있던 몸을 새롭게 태어나게 해준, ☆제 몸은 마치 먼지로 뒤덮여있던 상자에 들어있던 애 같았어요. 다시 움직여라 움직여라 해 준 우리회사 퍼포먼스팀 임세민이라고 있어요. 저랑 동갑이고 4년 전에도 제 춤선생님이었거든요 이번에도 다시 뭉쳐서 저를 움직이게 해준 임세민 친구와 6명 댄서들 바쁜 와중에 연습해주고 도와줬습니다. 무대 뒷편에 있겠지만 댄서분들에게도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감사 인사 드릴 분들이 있는데요, 정말 너무 소중한 사람 들이죠 데이식스 성진 앤 도운~~! 네, 좋아요, 마스크 꼈고, 따봉 한 번 해주고, 도운이 뽀뽀, 립밤 발라야되고~ 거의 뭐 전우죠. ☆우리는 가족이자 전우같은 느낌이 있는데 여기서 진지하게 하면 좀 그렇고 다들 바쁜데 와줘서 응원해줘서 고마웠고 모랄까.. 저들이 없으면 제가 없어요☆ 그래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성진이형이랑 도운이랑 브라형이랑 좋은 음악 들려드릴 수 있게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진짜 마지막이네요. 언필터드.. 이제는 보내줘야될 시간이 정말 오고 있는데 이 시간 그냥 보내기 아쉽잖아요. 저는 진짜 몰랐는데 2년전, 3년전에 제대로 깨달았어요 진짜 남는건 사진밖에 없구나. (이어 성진 도운 육성 사진 타임ㅋ)
위피18,924 views • 5 months ago

260118 #성진 소감 full "가끔씩 난 주기만 하고 받지 못하는 듯한 느낌이 드는 인간 관계들이 분명히 존재할 거야. 그런 사람들은 해로우니까 끊어버리세요." 네, 오늘 이렇게 또 홍콩에서 두번째 날이 거의 다 끝이 나 갑니다. 정말 홍콩 뿐만 아니고 저희 공연을 할 때 되게 많은 에너지를 주려고 하지만 저희가 받는 에너지가 늘 많은 거 같아요. 어떻게 여러분들은 저희가 드리는 에너지 다 잘 받으신 거 같나요? (네!) 아이고, 그렇다면 정말 다행입니다. 서로 서로 주고받고 하는 게 진짜 좋은 관계라고 생각해요. 왜 가끔씩은 난 주기만 하고 뭔가 받지 못하는 듯한 그런 느낌이 드는 인간 관계들이 분명히 존재할 거야. 그런 사람들은 해로우니까 끊어버리세요. 정말, 아니 뭐 그런 사람들 없어도 사실 너네 잘 살아갈 수 있어. 진짜예요. 그러니까 우리 마이데이들은 정말 좋은 것만 보고 좋은 것만 느끼고 좋은 사람들만 만나고 좋은 시간들만 보내고 좋은 음식만 먹고 크흑ㅋ 좋은 것만 다했으면 좋겠어. 우리도 그럴려고 홍콩에 다시 오고 공연을 계속 해 나가는 거야. 좋은 사람들과 좋은 걸 하기 위해. 정말 이러쿵 저러쿵 해도 결국에는 너네가 다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어. 나의 진심은 딱 하나예요. 진짜. 건강하고 행복하자. 진짜 이틀동안 너무 너무 즐거운 공연의 연속이었습니다. 우리 다음에 보는 날까지 다들 건강하고 행복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떠제! (도운: 쥑이네예~) 어때 약간 좀 아이돌 같았나!
위피20,758 views • 8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