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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 BTC | ETH | Daily Analysis & Alerts 🚀 Helping you catch pumps before they moon 🌕 On-chain insights • #XRPArmy #XRPtotheMoon🚀| 투자 조언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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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맙소사 ! 🇺🇸 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이 Clarity 법에서 손을 떼겠다고 했습니다. 어쩌면 은행권이 가장 큰 실수를 한 걸지도 모릅니다. CLARITY Act가 꼬인 핵심 중 하나는 스테이블코인 보상이었습니다. 은행권 입장에서는 당연했을 겁니다. 스테이블코인에 보상이 붙기 시작하면 예금이 빠져나갈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자기들의 예금 기반을 지키기 위해 더 강한 제한을 요구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부터입니다. 작은 이익을 지키려는 싸움이 커지면서 법안 전체가 멈췄습니다. 정치권에서는 여기에 공직자들의 크립토 이해충돌 문제까지 얹혔습니다. 서로 자기 몫을 더 가져가려는 사이, 크립토 업계는 법안만 바라보고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결과를 보십시오. 법안이 막힌 이틀 뒤, 코인베이스는 USDC 보상을 3.75%로 올렸습니다. 명확성 법안이 멈추면서 그 제한 논의도 같이 사라진 겁니다. 막으려던 쪽이 막아서 더 자유로워졌습니다. 암스트롱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SEC와 CFTC가 만드는 규칙이 CLARITY보다 어떤 면에서는 더 관대할 것이다. 단기적으로는 오히려 우리에게 낫다. 업계 CEO 입에서 법안보다 기관이 낫다는 말이 나온 겁니다. “CLARITY는 지금으로서는 죽었다고 봅니다. 이제 상원을 기다릴 수 없습니다. 규제기관으로 가야 합니다.” 공은 의회가 아니라 크립토와 규제기관 쪽으로 넘어갔습니다. 법안이 만들어줄 규칙을 기다리는 대신, #SEC 와 #CFTC 가 기존 권한 안에서 새로운 규칙과 시장의 길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은행권이 지키려 했던 것은 현재의 금융 질서였습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크립토가 새로운 질서를 법안 없이 먼저 만들 시간을 만들어 줬습니다. 이게 진짜 소탐대실 아닐까요? 은행이 막으려 했던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 금융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은행이 참여해야 하는 새로운 판이 자기들이 원하는 속도보다 먼저 열렸습니다. 법안 하나가 멈췄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우리가 가야 할 길은 오히려 더 선명해지고 있습니다. 아직 시작도 안 했다고 생각했는데… 어쩌면 우리는 이미 다음 금융 시스템의 입구에 와 있는 건가요? 🌌 📷 영상출처 :
daoland589231,353 Aufrufe • vor 11 Tagen

「단독 포착」 🚨 ripple:native 베어러블가이의 또 다른 조각이 맞춰졌습니다. 어제는 라가르드. 오늘은 다카이치 사나에. 둘 다 진주 목걸이를 착용했습니다. 다카이치 총리가 공항에 내리는 장면을 보세요. 유엔 총회에 참석하러 온 자리입니다. 공교롭게 돈의 미래를 말하는 자리마다, 진주가 등장합니다. 베어러블가이의 3가지 길. 그 한가운데 놓여 있던 진주. 결국 그 의미는 길을 여는 아이템이었을까요? 그리고 봐야 할 것, 다카이치의 보라색 정장. 커뮤니티에서 보라색은 XRP의 색입니다. 진주 + 보라색. XRP 커뮤니티가 왜 다시 이걸 이야기하는지 아시겠죠. 우연이라면 참 묘합니다. 갖다 맞추는 걸까요, 아니면 맞춰가는 걸까요. 다카이치 총리가 알고 이러시는 건가요? 신호라면 더할 나위 없는 타이밍입니다. 그래서 세상은 프로그래밍되어 있다는 걸 믿어야 하는 걸까요. 👀
daoland589107,030 Aufrufe • vor 8 Tagen

🇪🇺 와아⁉️오늘입니다. 유럽이 앞서가고 있습니다. 지난 목요일, 더블린 캐슬에서 크리스틴 라가르드가 날짜를 찍었습니다. "월요일, 우리는 #Pontes 를 출시합니다." 그 월요일이 오늘입니다. 유럽은 이제 토큰화된 자산을 분산원장 위에서 움직이고, 그 값을 중앙은행 돈으로 정산합니다. 말이 아닙니다. 실제 결제 인프라가 켜지는 겁니다. 라가르드는 말했습니다. "여정의 끝이 아닙니다. 9월 21일에 시작됩니다." ECB는 토큰화를 실험실 안에 두지 않았습니다. 시장으로 끌어냈습니다. 그 순간부터 필요한 것은 명확합니다. 토큰화된 자산을 보관하고, 이동시키고, 결제하고, 유동성을 연결하는 것. 그리고 리플은 이걸 한 몸에 가진 몇 안 되는 회사입니다. Custody. Payments. Liquidity. #XRPL. 지난 10년 동안 각각의 레일을 따로 깔아온 이유가 이제 보이기 시작합니다. 유럽이 스위치를 켰습니다. 미국은 아직 서로를 탓하고 있습니다. 이제 중요한 건 그 위에서 어떤 인프라가 실제로 작동하느냐입니다. 2026년 남은 석 달은 폭발적일 수 있습니다. 모두 준비되셨기를 바랍니다.
daoland58999,048 Aufrufe • vor 9 Tagen

💯 현장 스케치 🇺🇸🇨🇳 오늘 트럼프와 시진핑이 나란히 섰습니다. 그런데 #XRP 커뮤니티라면 한 가지가 눈에 들어오지 않나요? 트럼프의 넥타이. 오늘은 평소의 빨간 넥타이가 아닙니다. 보라색입니다. 그리고 며칠 전, 일본 총리는 보라색 투피스를 입고 공항에 나타났습니다. 한 번은 우연입니다. 두 번은요? 더 묘한 건 두 정상간 나온 이야기입니다. 미국과 중국이 AI를 놓고 경쟁하면서도 협력을 이야기했습니다. 등을 돌리는 대신 친구이자 파트너쉽을 이야기 합니다. AI도 에너지도 무역도 결국 연결이고, 그걸 움직이는 건 돈과 결제입니다. 물론 옷 색깔 하나에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두 정상이 마주 선 장면에서 그 보라색이 유독 눈에 들어오는 건 👀우연일까요. 아니면 우리가 너무 오래 보라색을 봐온 걸까요.
daoland58939,006 Aufrufe • vor 5 Tagen

🚨 #BLACKROCK 과 RIPPLE 둘이 정말 모르는 사이? 블랙록AI 거래 관련 백서를 냈습니다. "기계 원주민 경제(The Machine-Native Economy)" 내용은 AI 에이전트가 경제 활동을 하려면 금융 레일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이고, 데이터, 소프트웨어, 연산 자원에 끊임없이 값을 치러야 하니까 그 결제를 스테이블코인이 받쳐야 한다고 했습니다. 여기까지는 예상 가능한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백서는 구체적 규격 이름을 직접 댔습니다. x402. Machine Payments Protocol. Agentic Commerce Protocol. 기계가 기계에게 돈을 낼 때 쓰는 규칙서들입니다. 자, 그럼 블랙록은 AI 에이전트가 쓸 레일을 고를 시방서가 생긴 거죠. 어떤 레일을 고르게 될까요? 리플과 블랙록은 과거에 접점이 없었습니다. 간접적으로 BUIDL 펀드와 ONDO로만 닿아 있었죠. 거기다 심지어 래리 핑크는 ripple:native 라는 단어를 입 밖에 내려고 하지도 않고요. 절대 그럴 리 없겠지만, 희한하게 지난주 XRPL AI Starter Kit이 v1.1로 올라가면서 그 백서에 적힌 규격 중 둘을 받아들였습니다. #x402 와 MPP. 결제 권한. 신원. 컴플라이언스. 블랙록은 XRP를 말하지 않았습니다. 규격 이름을 말했을 뿐입니다. 그런데 그 규격 위에 조건까지 갖춘 프로젝트가 마침 생긴 격입니다. 어떻게 둘이 알아볼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분명 우연히 만나게 될 것을 예상합니다. 👀
daoland58944,617 Aufrufe • vor 7 Tagen

🚨 News Insight CLARITY가 멈춘 지 이틀. 드디어 #SEC 가 움직였습니다. 앳킨스 위원장의 성명 첫머리입니다. "이번 주 의회는 #CLARITY 를 진전시키지 못했다. 그래서 오늘, SEC는 법적 권한 안에서 큰 걸음을 내딛는다." 이름은 "Innovation Exemption", 혁신 면제. 오늘부터, 최대 5년. 미국 상장 주식을 토큰으로 만듭니다. 퍼블릭 블록체인 위에 올립니다. AMM과 유동성 풀로 거래합니다. 거래소 등록은 필요 없습니다. 가짜는 안 됩니다. 가격만 따라가는 합성 상품은 제외. 배당도, 의결권도 똑같은 진짜 주식만. 회사가 싫다고 하면 못 올립니다. 30일 안에 반대하면 끝입니다. 작게 시작합니다. 종목 수도, 거래량 비중도 상한이 있습니다. 그런데 방향은 작지 않습니다. 월가 거래소와 디파이 유동성 풀이 같은 주식을 두고 경쟁하게 됩니다. 법안은 멈췄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나온 규칙은 그 첫번째이고 풀악셀을 밟을 것으로 보입니다. 규칙안에 들을 연결해 봅시다. 퍼블릭 체인. AMM. 유동성 풀. 이 세 단어를 들으면 떠오르는 장부가 몇 되지 않습니다. 최고의 수는 상대가 움직일 수밖에 없는 판을 만드는 겁니다. SEC는 벌써 판을 깔기 시작했습니다. 매우 낙관적 입니다.
daoland58960,716 Aufrufe • vor 12 Tagen

🚨리플이 굴리는 볼륨이 비자 결제망과 맞먹는다? 💳 그거 알고 계셨나요 그 규모가 16조 달러에 달하는 금액 비자카드 결제망과 거의 비슷한 볼륨인데 리플이 이미 만지고 있는 돈입니다. 히든로드, 지금의 리플 프라임. 작년 3조 달러 청산. G Treasury, 지금의 리플 트레저리. 작년 13조 달러가 지나갔습니다. 합치면 16조 달러. 리플은 코인을 산 게 아닙니다. 돈이 지나가는 길목을 샀고 확실히 운용중입니다. 거기서 브래드가 던진 숫자가 있습니다 👀 이 16조 달러 중 온체인으로 움직이는 비중. 고작 0.1% 랍니다. 그런데 그게 1%만 넘어와도 연 1,600억 달러. 10%면? 1조 6천억 달러. 지금의 100배입니다. CFO들이 먼저 묻기 시작했습니다. "잠들어 있는 자금을 어떻게 굴릴 것인가?" 리플이 영업하는 그림은 이런게 아니죠 돈이 리플을 찾아오는 그림입니다. 이렇게 자동으로 운용 파이가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결국 봐야 할 건 오늘 XRP 가격이 아닙니다. 16조 달러 중 얼마나 많은 돈이 온체인으로 넘어오느냐. 우리 $XRP 는 0.1%에서 시작합니다 🔥
daoland58946,231 Aufrufe • vor 14 Tagen

전 세계 70억 명 중 XRP를 소유한 사람은 800만 명입니다. 고작 0.11%에 불과합니다. 그중에서 10,000 XRP 이상을 보유한 사람은 19만 명. 세계 인구 대비 약 0.0027%, 3만 6,842명 중 1명 꼴입니다. 지금은 이 숫자가 크게 와닿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XRP가 가상자산 업계의 구글로 성장할 잠재력을 지녔다는 평가와 함께, 현재 시장 상황이 인터넷 초창기인 2003년과 유사하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만약 그 전망이 현실이 된다면, 지금 이 극소수 4%가 보유한 비중의 의미는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로 현재 구글 시가총액의 4%는 약 226조 8,000억 원입니다. 이 숫자가 낙관적인 전망을 유지해야 할 이유입니다.
daoland589111,415 Aufrufe • vor 1 Monat

🚨 XRP 상승 트리거를 아십니까. 2017년 ripple:native 는 0.003달러에서 3달러까지 갔습니다. 약 1,000배. 그때 손에 잡힌 실사용이 있었습니까? 없었습니다. 파일럿, 발표, 기대였습니다. 그런데 시장은 "실사용 될 것 같다"에 돈을 걸었습니다. 그리고 소송이 터졌습니다. 여기서 XRP의 트리거가 바뀝니다. 실사용 → 규제. 그 이후 크게 움직였던 순간들을 보십시오. 겐슬러 사임 기대. 대선. 전략적 비축. CLARITY Act 하원 통과. 전부 기술 뉴스가 아니었습니다. "누가 규칙을 쓰느냐"의 문제였습니다. 4년을 규제 비용으로 지불했으니까요. 그래서 이제 XRP에 중요한 건 이것입니다. 상원 #CLARITY Act. 내일 오후 2시 15분. 만약 이 문이 열린다면? 기다리던 기관 자금이 움직이고 XRP의 상승 트리거가 다시 바뀝니다. 규제 → 실사용. 그런데 이번엔 2017년과 다릅니다. 그동안 리플은 뭘 했습니까. #BIS가 움직였습니다. 중앙은행들의 중앙은행이 자기 논문 프로토타입을 XRPL 위에 올렸어요. #DTCC는 이미 문을 열었습니다. 리플 프라임이 청산 명부에 올라갔습니다. 손님이 아니라 회원으로. #SWIFT한테는 숫자를 던졌습니다. 5년 안에 14%. 전부 결제와 정산의 배관입니다. 2017년엔 배관 없이 기대만으로 1,000배를 갔습니다. 지금은 다릅니다. 배관은 이미 깔려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남은 건 밸브 하나. 저는 그 밸브의 이름을 CLARITY Act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번 주가 흐릿하게 보이지 않습니다. 그동안 우리가 연결하려 했던 점들이 한 줄로 서는 주간입니다. 🔥
daoland58934,257 Aufrufe • vor 16 Tagen

🏙️명사들의 ripple:native 🚨“XRP는 매우 비싸질 것입니다.” “만약 법안 결정이 내려지고, XRP가 코인으로 인정된다면 큰 가격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본 최대 금융 거대 기업, SBI홀딩스 회장 요시타카 키타오의 말입니다. 그는 왜, 어떻게 이런 확고한 믿음을 가질 수 있을까요? SBI는 리플의 최대 외부 주주입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 말이 아닙니다. 이 발언 뒤에 뭐가 쌓여 있는지 보세요. 2016년 — SBI 리플 아시아 설립. 일본 → 한국, 인도, 필리핀 송금 사업 XRP로 국경을 넘는 돈을 움직이고 있습니다. 2017년 — 한국 DAYLI 금융그룹과 파트너십. 이후 캄보디아, 베트남, 태국까지 XRP 기반 송금망이 계속 확장됐습니다. 2026년 2월 — SBI, 100억 엔 규모 온체인 채권 발행. 개인 투자자에게 이자와 별도로 XRP 지급. 일본 대형 금융사 최초. 2026년 6월 — RLUSD, 일본 금융청 승인 받고 정식 출시. SBI VC 트레이드 통해 기관과 개인 모두 사용 가능. 말이 아니라 인프라입니다. 시장은 차트만 바라 봅니다. 법안이 없다고 기다리며 손을 놓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는 인프라를 쌓고 있습니다. 같은 자산을 보고도, 보는 지점이 다릅니다. 그는 지금 어디까지 보고 있는 것일까요? 아마도 대부분이 예상하는 것보다 훨씬 클 수 있습니다.
daoland58962,460 Aufrufe • vor 1 Monat

🚨네덜란드가 금을 옮기는 데 무려 6개월이 걸렸다. 86톤, 110억 달러어치 금을 옮겼습니다. 그중 실제로 비행기를 탄 건 27톤뿐이었습니다. 나머지 59톤은 뉴욕에서 팔고 런던에서 다시 샀습니다. 결국 '옮긴 척'만 하고 장부상 위치만 바꾼 겁니다. 자율주행차가 다니고 지구 반대편과 0.1초 만에 통신하는 시대에, 금 금융만 1940년대 방식에 갇혀 있습니다. 지금 독일, 프랑스 등 세계 각국이 자국 금의 위치를 재조정하고 있지만, 위치 하나 바꾸는 데 몇 달씩 걸리는 시스템으로는 정작 진짜 위기가 왔을 때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가치를 옮기는 가장 좋은 방법이 '실물 비행기를 띄우지 않는 것'이라면, 답은 이미 나와 있습니다. 금은 금고에 두고, 소유권만 XRPL 같은 블록체인 원장에 올리면 됩니다. 이미 XRPL 위에서는 $XAUa, $XAGa 형태로 비행기나 장갑차, 6개월의 시간 없이 단 몇 초 만에 24시간 결제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실물은 옮기지도 못하면서 비행기 띄우는 흉내에 6개월을 쓸 것인가, 몇 초 만에 원장을 바꿀 것인가. 많은 사람들이 올해 XRP Ledger에서 얼마나 많은 중요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아직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daoland58940,309 Aufrufe • vor 25 Tagen

🚨「전격 확인」🚨 🔊미국 자산의 심장이자 주인공 월스트리트는 자본이 흐를 수밖에 없는 '판'을 짭니다. 그렇게 배웠고 활용해서 금융계를 지배했습니다. 지금 리플이 딱 그 판을 깔고 있습니다.👀👀 1층: 오프체인 엔진 기관들이 들어오는 정문, 바로 Ripple Prime(구 Hidden Road)입니다. 여기서 이미 연간 3조 달러가 넘는 돈이 청산되고 있어요. 기관들의 진짜 거대 자금이 도는 곳인데, 이제는 청산과 신용 제공을 넘어 XRP를 담보로 받는 대출까지 판을 넓히고 있죠. 2층: 온체인 레일 XRPL 네이티브 대출(XLS-65, XLS-66) 시스템입니다. 아직 메인넷에 완전히 올라간 건 아니고 Devnet 테스트와 투표 단계지만, 방향성은 분명합니다. XRP를 온체인상에서 자유롭게 빌려주고 빌릴 수 있게 만드는 거죠. 3층: 기관용 디지털 현금 바로 RLUSD입니다. 오프체인과 온체인 두 세계를 연결하는 결제·담보·운전자본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만약 이 3개 레이어가 톱니바퀴처럼 돌아가면 리플 생태계에 흥미로운 선순환이 생깁니다. 기관이 Prime으로 진입 → ripple:native 포지션 확보 → XRP를 담보로 금융 서비스 이용 → XRPL에서 결제 및 대출 실행 → 다시 Prime으로 돌아와 자본 재활용 결국 XRP는 그냥 쥐고 있는 자산에 머물지 않고, 담보이자 대출 자산, 그리고 유동성의 핵심으로 변하게 되며, 지금의 가치와는 비교할 수 없는 자산으로 레벨업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연 3조 달러 규모의 오프체인 프라임 브로커리지가 먼저 힘을 쓰며 기반을 잡았고, 나머지는 차곡차곡 조립되는 중입니다. 하지만 이 모든 흐름이 철저하게 계산된 설계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원래 진짜 금융 시스템은 이렇게 철저한 의도 속에서 만들어집니다. 단순한 과장이 아니라, 실질적인 금융 인프라가 구축되고 있는 겁니다. 이젠 같은 물결을 타보는 겁니다. 매우 낙관적인 사람들과 함께
daoland58928,086 Aufrufe • vor 1 Monat

X Money는 결국 크립토를 안 넣었다. 발표대로라면 결제가 들어오는 길은 ACH다. 1974년 레일이다. 주말엔 멈춘다. 24시간 앱이 영업일 입구를 쓰고 있다. 누가 봐도 구멍을 메우는 방법은 우리가 잘 아는 그 크립토가 들어가야 한다. ACH 한쪽 끝을 체인에 물리는 거다. Stronghold가 스텔라 위에서 그걸 하고 있고 물론 비슷한 구조가 여럿 있는 걸로 안다. 요기서 문제는 기술이 아니다. 법이다. 그리고 그 레일을 고르는 건 앱이 아니다. 예금을 들고 있는 은행일 것이다. X Money의 예금은 Cross River로 들어간다. 하필 리플과 12년을 붙어있던 곳이다. 법이 열리면 누가 그 자리에 들어갈지는 그때 정해진다. 지금 확실한 건 하나다. 그 자리를 고를 사람이 이미 정해져 있다는 것.
daoland58941,859 Aufrufe • vor 2 Monaten

🚨 이건 단순한 이직이 아니다. 🌐리플, 런던금속거래소 재무 임원 영입 예정 🎙️LME 트레저리 총괄 조셉 톰슨이 8월 31일 자로 나와 리플로 간다. 들어가는 곳이 어디냐가 핵심이다. 토큰화 부서가 아니다. Trading and Markets 팀이다. 거래소 트레저리가 뭘 하는 자리인지 보면 답이 나온다. LME는 작년 명목가치 15.2조 달러가 돈 시장이다. 그 시장에서 트레저리 총괄은 회원사가 맡긴 증거금을 굴리고, 담보로 뭘 받아줄지 정하고, 그 담보를 어디에 어떻게 둘지를 책임진다. 담보를 설계해본 사람이다. 베테랑이자 타짜. 리플이 최근 벌인 일을 보자. Ripple Prime의 통합 담보 계좌는 기관 거래 담보로 XRP를 받는 것. 미국 상장주식 연계 총수익스왑을 다루는 Delta One. 전부 담보 문제다. 뭘 받고, 얼마나 잡고, 어디에 둘 것인가. 리플은 그 자리에 딱 맞는 사람을 데려온 거다. 그리고 이 사람은 이미 알고 있었다. 유휴 담보, 느린 결제, 막힌 유동성. 그가 지적해온 게 정확히 그거다. 리플이 ZILO와 Licuido에 투자했을 때 그가 주목한 건 담보 이동성이었다. "토큰화된 자본시장은 기관이 익숙한 방식으로 운영할 수 있을 때 비로소 현실이 된다" 고 그는 봤다. 그 문장이 그가 리플로 간 이유다. 이미 결과도 나오고 있다. Aviva Investors가 리플, Licuido, Komainu와 함께 첫 토큰화 펀드 지분 클래스를 만들었다. 전통 자산운용사가 펀드를 실제로 온체인에 올린 것이다. 리플이 모으는 건 크립토 인재가 아니다. 담보와 결제를 실제로 굴려본 사람들이다. 새 코인을 만드는 회사는 이런 사람을 뽑지 않는다. 그저 낙관적인 관점으로 버티라는 말밖에 ripple:native 가 곧 주목받을 순간을 맞이할 것 같아
daoland58921,032 Aufrufe • vor 1 Monat

🚨최신 뉴스🚨 XRP가 실제로 얼마나 강력한 자산인지 알려줄게 미국 재무부 출납관을 지낸 사람이 리플 이사회에 들어갔다 로지 리오스 제43대 출납관이다 그 시기 찍힌 달러 지폐에 서명이 들어가 있다 여기까지만 보면 상징적인 영입으로 읽힌다 근데 출납관은 화폐를 설계하는 자리가 아니다 조폐국과 인쇄국을 감독한다 찍고 돌리는 걸 관리하는 자리다 돈이 무엇인가를 아는 사람이 아니라 달러가 어떻게 돌아다니는지를 아는 사람 리플에게 지금 필요한 게 정확히 그거다 화폐가 어떻게 도는지 관리하던 사람이 지금은 XRP가 어떻게 돌지를 본다
daoland58921,103 Aufrufe • vor 1 Mon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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