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숙희
@sukkiyakkihhj • 1,788 subscribers
스며들어주겠니부디부탁이야그것도매우이기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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忘れられないの -> ‘잊을 수 없는’ 라는 제목에 립앤폴 막콘 고르는것.. 과거를 잘 기억하지 않는 사람의 머릿속에도 그날 팬들이 어부바를 떼창하던 모습이 얼마나 소중하게 남아 있는지, 새삼 깨닫게 되는 순간.
허숙희46,956 просмотров • 1 месяц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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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군 머리를 변기에 처박고 울었다. 인정한다. 나는 쓸모없다. 당신 녹슬면 끝이라 했지만 천 번을 두드리는 삶도 세상에는 있는 것이었다. #정우
허숙희161,792 просмотров • 7 месяцев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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