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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와는 다르게 유튜브 180만에도 논란 하나없는 시각장애인 유튜버 1. 채널명 원샷한솔 (본명 김한솔) 2. 1993년생, 현재 32세 3. 2019년 10월 유튜브 시작 4. 구독자 약 180만, 총조회수 20억 돌파 5. 세계 최초 점자 실버버튼 + 골드버튼 수령 6. 18살 때 희귀병 LHON으로 시력 상실 7. 오른쪽 눈 빛만, 왼쪽 눈 윤곽만 구분 가능 8. 미디어의 ‘불쌍한 장애인’ 이미지에 반감 느껴 시작 9. 과장·포장 없이 본인 일상 그대로 보여줌 10. 대표 콘텐츠: 상황극 쇼츠 + 일상 브이로그 11. 반려견 토리와 함께하는 영상으로 대박 12. ‘토리 아빠’로 더 많이 불림 13. 에세이 2권 출간 (슬픔은 원샷… / 후회하지 않고 사랑하는 법) 14. 건국대 경영학과 졸업 + 장애인권 동아리 창립 시각장애인처럼 안보인다는 논란이 있는데, 제발 억까 좀 그만 눈 안 보여도 하루하루가 재밌다는 그 태도, 진짜 멋지네요.
즐거운미모1,750,911 просмотров • 17 часов назад

시인 윤동주 의문사 와 일본 형무소 생체실험 의혹 1. 1943년 7월, 민족·독립 관련 대화 혐의로 일본 경찰에 체포 2. 1944년 징역 2년형 → 후쿠오카 형무소 수감 3. 1945년 2월 16일, 27세 나이로 옥중 사망 4. 공식 사인: 뇌일혈 5. 당숙이 시신 수습하러 갔을 때 송몽규 증언 확보 6. “정체 모를 주사를 계속 맞고 있다. 동주도 이 모양” 7. 송몽규도 약 3주 뒤 같은 형무소에서 사망 8. 시신 통지서에 “규슈제국대학 의학부 해부용 제공” 문구 포함 9. 일본 문학평론가 고노 에이지, 혈장 대용 생리식염수(바닷물) 실험 가능성 제기 10. 전시 혈액 부족으로 해수를 대체 수혈 실험 중이었다는 주장 11. 미국 NARA 문서에 규슈제국대학의 후쿠오카 형무소 재소자 대상 실험 증언 확인 12. 주사 전후 암산 테스트 → 신경·인지 부작용 확인용으로 추정 13. 형무소와 규슈제국대학이 매우 가까운 거리 14. 1945년 5~6월, 미군 포로 대상 바닷물 주입·생체해부 실험 실제 발생 15. 직접 증거는 없으나 정황 증거가 강하게 일치 16. 일본 일부 연구자는 “소문”으로 일축 17. 공식 기록 부재, 관련 자료 폐기 가능성 18. 건강했던 20대 청년의 급격한 쇠약과 죽음 19. 광복을 불과 6개월 앞둔 비극 별을 노래하던 시인이 겪은 가장 잔인한 밤.
즐거운미모171,856 просмотров • 3 дней назад

태국 관광객이 한국 식당에서 눈물을 흘린 사연 태국에서 온 관광객 세 명이 한국의 한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옆 테이블에 앉아 있던 할아버지 한 분이 조용히 자리에서 일어나 계산대로 향했습니다. 그러고는 세 사람의 식사비 6만 원을 대신 계산해 주셨습니다. 할아버지는 이렇게 한마디를 건넸습니다. "손녀딸 같아서 그래. 나는 나이가 많아서 돈 쓸 데도 없어. 너희가 맛있게 먹는 모습 보는 게 더 좋다." 그러고는 별다른 말 없이 조용히 자리를 떠나셨습니다. 예상치 못한 따뜻함에 함께 있던 친구는 결국 눈물을 보이고 말았습니다. 낯선 외국인에게도 선뜻 마음을 내어주는 모습. 이게 바로 우리가 흔히 말하는 '한국인의 정'이 아닐까요. 작은 배려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평생 잊지 못할 여행의 순간이 됩니다. 이런 어르신들이 계셔서 한국이 더 따뜻한 나라로 느껴집니다. 낯선 이에게도 스스럼없이 정을 나누는 한국. 이럴 때만큼은 정말 한국인이라는 게 자랑스럽습니다. 🇰🇷❤️
즐거운미모1,362,470 просмотров • 20 дней назад

너무 슬퍼서 엑스트라까지 울었다는 전설의 지하철 장면 1. 영화 의 지하철 장면은 지금도 한국 영화 최고의 눈물 명장면으로 꼽힙니다. 2. 배우들의 감정 연기가 너무 강렬해 촬영 현장 분위기마저 숙연해졌다고 하죠. 3. 심지어 촬영에 참여한 엑스트라 배우들까지 감정을 참지 못하고 눈물을 흘려 NG가 났다는 비하인드도 있습니다. 4. 현실과 연기를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의 몰입감에 관객들도 함께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었던 장면. 5. "몇 번을 봐도 눈물 난다" "조승우의 연기가 정말 대단했다"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6. 배우들의 진심과 현장의 감정까지 고스란히 담긴 의 지하철 장면은 지금도 전설로 남아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 장면 보면서 어떠셨나요? 😭
즐거운미모2,020,026 просмотров • 1 месяц назад

노력없이 다이어트가 가능했던 1940년대 1. 1940년대 여성들에게 ‘슬렌더라이징 살롱’이 크게 유행했어요. 오늘날 헬스장과는 완전히 다른 공간이었죠. 2. 여성들은 롤러와 마사지 기계 앞에 서거나 눕기만 하면 됐습니다. 진동과 반죽으로 지방이 녹는다는 믿음 때문이었어요. 3. LIFE 매거진 1940년 사진 속 모델 Pat Ogden은 다리 롤러를 받으며 뜨개질을 하고, 우든 배럴로 엉덩이를 관리했어요. 4. 슬렌도 마사지기는 전기 롤러가 위아래로 움직이며 배·허벅지·엉덩이 지방을 “문질러 없앤다”고 홍보했습니다. 5. MacLevy 같은 체인 살롱이 전국에 퍼졌고, 당시엔 진지한 뷰티 산업 트렌드였어요. 6. 기계가 몸을 흔들어주면 살이 빠진다는 발상… 인간은 언제나 ‘최고의 지름길’을 찾아왔네요. 1940년대 피트니스 충격적이네요
즐거운미모2,050,519 просмотров • 1 месяц назад

친일파 최고의 매국노 배정자 1. 1870년 김해 출생, 본명 배분남 2. 아버지 처형 후 천민으로 전락, 기생·비구니 생활 3. 1885년 일본 도피, 이토 히로부미 양녀·총애설 4. 승마·사격·변장술 등 첩보 교육 이수 5. 1894년 통역 명목으로 귀국, 고종에게 접근 6. 궁중 기밀 유출과 친러파 천도 계획 차단 7. ‘흑치마’ ‘조선의 마타하리’로 불린 고급 밀정 8. 을사늑약·한일병합 과정 일본 측 밀정 활약 9. 만주·시베리아·상하이 독립운동가 색출 선봉 10. 임시정부 독립신문이 ‘요녀’로 처단 대상 지목 11. 총독부 경무국 촉탁으로 국내외 암약 12. 1927년 은퇴 후에도 총독부 지원 유지 13. 70대에 ‘군인위문대’ 명목 위안부 송출 가담 14. 조선인 여성 100여 명 남양군도 강제 동원 15. 1949년 반민특위 여성 중 최초 구속 16. 고령과 특위 해산으로 석방 후 1952년 사망 17. 친일파 708인·친일인명사전 공식 등재 동포를 팔아 일제에 충성한 여성 밀정의 말로였다.
즐거운미모102,240 просмотров • 3 дней назад

에미넴이 생애 단 한 번만 하트를 그렸던 날 1. 2012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 에미넴이 처음으로 한국 무대에 선 날이었다. 2. 평소 말수가 극히 적고 살벌한 분위기로 유명한 그. 그날만큼은 한국 팬들의 떼창과 환호에 감격한 듯 보였다. 3. 머리 위로 손을 모아 하트를 그리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엄청난 충격을 안긴 장면이었다. 4. 레딧 팬 한 명은 “콘서트를 4~5번 넘게 갔지만 하트를 본 적이 없다”고 증언했다. “겨땀 말리는 거 아니냐”, “두개골을 둘로 쪼개겠다는 뜻이다” 같은 농담까지 쏟아졌다. 5. 이 하트는 그 콘서트가 최초이자 마지막이었다. 다시는 찾아볼 수 없는 퍼포먼스가 된 셈이다. 6. 공항에서 한국 팬이 먼저 하트를 날렸고, 그걸 기억한 에미넴이 무대에서 그대로 따라 했다는 설이 전해진다. 무뚝뚝한 래퍼가 한국 팬들 덕분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보여준 애교. 그날의 장면은 아직도 회자되고 있답니다. 이게 한국이야~ 🇰🇷
즐거운미모747,429 просмотров • 20 дней назад

위안부 성폭력을 증언한 일본군 병사 곤도 하지메 증언 1. 1940년 12월 징병 후 중국 산시성에서 복무 2. 신병 때 이미 인간성 말살 훈련 경험 3. 부대 안에서 위안소·성ㄴ예 존재를 직접 목격 4. 작전 중 붙잡은 중국 여성을 부대원들이 ㅇ간 5. 토치카 건설 현장에서 여성을 잡아와 7~8명이 차례로 강ㄱ 6. 계급 높은 순서대로 돌아가며 행한 사례도 있음 7. 1943년 30대 초반 여성을 여러 병사와 함께 윤ㄱ 8. ㄱ간 후 입을 막기 위해 살해하는 경우가 흔했다고 회고 9. 어떤 때는 여성을 살려두고 행군에 끌고 다니기도 함 10. 갓난아기를 안은 여성을 ㅇ간한 뒤 아기를 절벽으로 던진 장면 목격 11. 그때 병사들이 웃으면서 넘긴 기억을 평생 지니고 살음 12. 처음에는 위안소 이용으로 시작했지만 나중엔 죄책감 없이 강간에 가담 13. 당시에는 “중국인은 돼지 이하”라는 교육 때문에 죄의식이 없었음 14. 2003년 도쿄고등법원 중국인 위안부 소송에서 원고 측 증인으로 출석 15. 법정에서 눈물을 흘리며 “죽어도 죄를 씻을 수 없다”고 말함 16. “전쟁이 인간을 괴물로 만든다”는 점을 반복해서 강조 17. 자신의 가해 사실을 숨기지 않고 젊은 세대에게 전달하려 노력 이 증언들은 그의 저서 『ある日本兵の二つの戦場 ― 近藤一の終わらない戦争』과 2003년 도쿄고등법원 중국인 위안부 소송 법정 증언 등에 기록되어 있음 전쟁의 진짜 얼굴은 가해의 기억 속에 남아 있다.
즐거운미모160,269 просмотров • 6 дней назад

청하가 소속사에 계정·팬덤명까지 다 뺏긴 사연 1. 2016년 데뷔부터 7년간 함께한 MNH와 2023년 4월 계약 종료 재계약 없이 이별했고 Bare&Rare Pt.2도 발매 무산 2. 인스타 500만 팔로워 계정, 유튜브 등 모든 공식·개인 계정 소유권이 회사에 있어 통째로 못 가져감 결국 처음부터 새로 파야 했음 3. 팬덤명 ‘별하랑’도 상표권이 회사에 있어 사용 불가 새 이름으로 ‘하트(HAART)’로 변경해야 했음 4. 2022년 라이브에서 “월드투어 왜 안 시켜주냐 이 MNH야” “나가고 싶다” 발언이 불화설의 시작 5. 최근 휘인·윤지성과 만난 콘텐츠에서 “이 얘기로 다섯 시간 분량 만들 수 있다”며 진절머리 낸 반응 6. 결국 박재범 모어비전으로 이적 쓴소리 해주는 현실적인 파트너가 필요했다고 밝힘 K팝에서 흔히 있는 IP 소유권 문제지만 청하처럼 회사를 키운 대표 아티스트가 이렇게까지 당한 건 아쉬운 사례네요.
즐거운미모186,328 просмотров • 12 дней назад

일본판 쉰들러, 일본인 최초 대한민국 건국훈장 수훈한 후세 다쓰지 1. 이름 후세 다쓰지 (1880~1953) 2. 일본인 최초로 대한민국 건국훈장 수훈 3. 검사 자리에서 양심의 가책으로 사직 4. 약자와 피압박 민족 편에 선 인권변호사 5. 1919년 2·8 독립선언 주역들 무료 변호 6. “조선 독립 요구는 정당하다” 법정 주장 7. 관동대지진 조선인 학살 진상 조사·항의 8. 6천 명 학살에 “일본이 사죄해야 한다” 공개 비판 9. 박열·가네코 후미코 대역사건 변호 10. 의열단·조선공산당 사건 등 주요 독립운동 변론 11. 나주 농민 토지 수탈 소송 직접 지원 12. 조선 여러 차례 방문해 강연과 연대 13. 조선인들이 부른 별명 “우리의 변호사” 14. 치안유지법으로 수감, 변호사 자격 박탈 15. 패전 후에도 재일조선인 권리 위해 계속 투쟁 16. 좌우명 “살아야 한다면 민중과 함께, 죽어야 한다면 민중을 위해” 17. 장례식에 수많은 조선인이 참석 18. 한일 양국이 기억해야 할 양심의 기록 정의로운 한 일본인의 선택이 역사를 바꿨네요
즐거운미모58,044 просмотров • 4 дней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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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전쟁 당시 일본군 위생병 마스모토 마사요시 '위안부' 증언 1. '위안부'들은 본인이 원하거나 좋아서 한 게 아님 2. 강제로 끌려가 당한 피해자들 3. 일본이 상하이를 점령했을 때 중국 여성 대상 강간이 광범위하게 발생 4. 여성들이 있는 곳이라면 어느 부대든 예외 없이 같은 일이 반복 5. 그 결과 성병이 만연해 병사들이 전투력을 상실 6. 병사들을 ‘쓸모없게’ 만든 상황을 막기 위해 위안부 제도를 만듦 7. 위안부들을 강제로 끌고 가 제도화 8. 군 의무실에 콘돔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었음 9. 그 콘돔은 병사들을 보호하기 위한 수단 10. 본인의 임무는 병사들에게 주의시키며 콘돔을 나눠주는 일 11. 피해자들은 사실상 성노예 상태 12. 탈출이 불가능한 처참한 환경에 놓여 있었음 강제와 통제 속에서 인간으로서의 존엄이 짓밟힌 역사. 당시 상황을 증언해주시어 감사합니다.
즐거운미모42,592 просмотров • 3 дней назад

불안을 즐거움으로 바꾸는 가장 간단한 방법. 앤 해서웨이가 43살에 말한 한 문장. “23살 때는 불안과 스트레스에 집착했을 텐데, 지금은 ‘이게 인생이구나. 해보자’고 한다.” 핵심은 이거야. 불안을 없애려고 발버둥치지 말고, 그냥 “이게 인생이다 과정이다”라고 인정하는 것. 인정하는 순간 저항이 줄고, 그 자리에 호기심과 재미가 들어온다. 오늘 뭔가 불안하다면 이렇게 바꿔 말해보자. ❌ “왜 이렇게 불안하지?” ⭕ “이게 인생이구나. 해보자.” 생각보다 강력하다. 🔥
즐거운미모169,437 просмотров • 14 дней назад

하루 1분, 한 달 뒤 복근이 달라짐 1. 마운틴 클라이머 2. 플랭크 잭 3. 사이드 니 리프트 (옆 무릎 들기) 4. 니 투 체스트 (무릎 가슴으로) 5. 패스트 클라이머 (빠른 마운틴 클라이머) 천천히 제대로 하는 것보다 빠르게 + 코어에 힘 꽉 주고 하는 게 핵심. 초보자는 무릎 대고 해도 되고, 익숙해지면 풀 플랭크 자세로 강도 올리면 됨. 한 달만 진짜 꾸준히 해볼까요. 눈에 보이는 변화가 생각보다 빨리 온답니다. 영상 보면서 같이 따라 하면 더 효과적💪 인스타 rinjoo__
즐거운미모165,209 просмотров • 15 дней назад

뛰지않고 심박수 팍팍 올라가는 타바타 점프 동작 없다고 쉽게 생각하면 안되요 6가지 동작 20초 운동 10초 휴식x5 오늘도 건강한 다이어트 해보자구요 쉬고 싶다구요? 요것만하고 쉬세요~
즐거운미모174,707 просмотров • 16 дней назад

말아톤 26살 초원이 조승우 비하인드 스토리 1. 말아톤 촬영장 공개 때 기자가 “자폐아처럼 포즈 취해보라”고 요구했습니다. 조승우는 예의 없는 발언이라며 크게 화를 내 분위기가 썰렁해졌죠. 2. 그는 자폐인을 ‘자개아’로 봤습니다. 꾸밈없이 자기 방식으로 세상과 만나는 존재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해요. 3. 촬영 중엔 카메라를 거의 의식하지 않았습니다. 비행기 소리가 나면 “어, 비행기”라고 중얼거리는 등 모든 상황에서 초원이로 살았죠. 4. 그 결과 전체 대사의 절반이 애드립이 됐습니다. 같은 대사가 한 번도 똑같이 나오지 않아 동시녹음 기사가 고생했다는 후문입니다. 5. 시사회 후 “연기 힘들지 않았나요?”라는 질문에 그는 “겨울에 운동복 입고 뛰느라 땀 빼는 게 힘들었어요”라고 답했습니다. 6. 실제 모델 배형진 씨를 여러 번 만나 손짓과 표정을 세밀히 관찰했고 삼성의료원에서 고증 자문까지 받으며 진심으로 준비했다고 합니다. 조승우 배우님 연기도 잘하시지만 마음이 정말 아름다우시네요1
즐거운미모285,208 просмотров • 1 месяц наза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