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토벤
@thvveni • 1,440 subscribers
Shorts
Videos
0:26
Sensitive content
This media may contain sensitive content.

제가 실책을 해서 팀한테 미안하고.감독님께도 죄송하고.... ㅠㅠ 김원형: 니가언제부터 1군선수엿다고.. 됏고.자신잇게 해라 준순이: 헉.....
베토벤151,629 просмотров • 5 месяцев назад

위기(危機)와 기회(機會)의 ‘기’는 같은 글자를 쓴다. 어쩌면 위기 속에는 항상 기회가 존재한다는 뜻일 것이다. #최원준
베토벤170,736 просмотров • 1 год назад
Больше нет контента для загрузк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