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도
@ymd_mondo • 1,547 subscribers
그래 우린 내일 또 살아있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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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알료샤. 끈적이는 어린 새 잎들을 내가 정말로 사랑할 수 있다면 오직 너를 떠올림으로써만 그것들을 사랑할 수 있게 될 거다•••원한다면 사랑의 고백으로 여겨도 좋아. 하지만 이제 너는 오른쪽, 나는 왼쪽으로." 썽반이 미쳤다
몬도24,632 просмотров • 1 месяц назад

하타 투쟁넘버라면 역시....... 왜 우린 피 흘린 형제를 외면하는가 우린 벽을 쌓고 왜 자유라 하나 이것이 자윤가 눈도 마주치지 못해 이것이 자윤가 우리가 함께 못하면
몬도67,129 просмотров • 1 год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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