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빵집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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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하고 평화로운 혁명 BSL대표, Socialwelfare Professor! socialEntrepreneur, Food Justice https://t.co/JC51QX3N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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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님 옆에 선우용녀님같은 분이 계셔서 다행이네. 돈 없으면 몰라도, 돈도 많으면서 인색하면 대접 못 받지.ㅠㅠ
빵집아줌마253,941 görüntüleme • 9 gün önce

아이구... 보기만 해도 끔찍하네요.. 미친.... 20대 여성이라니. 가정교육이 무너진 사회에서 흔치 않은 일..ㅠ
빵집아줌마293,922 görüntüleme • 15 gün önce

세계에서 가장 독특한 시계. 작업증명으로 시간을 알려주는 두명의 청소부. (네델란드 마르틴 보스의 작품이라고 하네요.)
빵집아줌마901,733 görüntüleme • 10 ay önce

1990학번. 6년동안 막노동하면서 서울대 수석합격. 2025년에는 이런 감동적인 스토리가 나올 가능성이 없겠지..ㅠㅠ
빵집아줌마462,488 görüntüleme • 1 yıl önce

세상에!! 버스를 훔치는 사람도 있네요.!! 그것도 너무 태연하고 유유하게..ㅠㅠ 대한민국 경찰들 애쓰십니다. ㅠ 근데 처벌이 강화되어야 이런 일이 다시 일어나지않을 것 같은데요.
btcbaker467,999 görüntüleme • 1 yıl önce

감비아는 아프리카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중 하나로, 청년실업률이 높다고 한다. 영국을 비롯한 북유럽의 50~70대 여성이 감비아를 많이 찾고, 감비아가 과거 영국의 식민지였기에 영어가 통하며, 날씨가 따뜻하고 물가가 매우 저렴하기 때문. 로맨스든, 사기든 감비아 청년들에게 현실적인 탈출구가 되는게 분명하다. 마이클 샐던, 절박한 상황에서의 거래는 진정으로 자유로운 선택이 아니다라고 했는데, 가난한 청년들이 자유로운 선택을 할 수 있는 돈도 힘도 없다는 게 진실. 어쨌든 양쪽의 욕구가 만나, 로맨스라는 비지니스를 통한 합법적인 계층 이동 통로가 되는 듯하다. 돈으로 기회를 못사니, 몸과 마음으로 기회를 얻는 수밖에.ㅠㅠ
빵집아줌마229,180 görüntüleme • 6 ay önce

요코하마 트라이애슬론 대회에 참석한 한국대표 김황태선수. 전기설비노동자로 일하다 고압선에 감전돼 두발을 잃었다고. 그런데도 저렇게 멋지게 살고 있다. ㅠㅠ
빵집아줌마374,181 görüntüleme • 1 yıl önce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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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훈련을 잘받았어도 첫 비행인데 표정이 놀라울정도로 두려움 하나도 없이 평온하다. 마치 연습처럼 하고 있어. 주인에 대한 믿음의 결과이겠지. 감동적이다.
빵집아줌마228,919 görüntüleme • 11 ay önce

세상에 이상한 사람들이 참 많다.ㅠ 빨대 빼먹고 배달했다고, 케잌까지 서비스로 다시 보냈는데 매장까지 찾아와 무릎까지 꿇릴 일인가. 더 가관인건, 이 동네에서 이렇게 장사해서 살아남을 것 같냐는 말. 장사하는 사람들이 무슨 죄인이냐? 돈 주고 사 먹으면 끝인가. 그 돈도 결국 누군가 지불한 돈이다. 돈 값은 예의에서 나오는거다. 조금만 친절하면 세상이 평화로워진다. 차량에도 핸드폰 번호 옆에 "친절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듭니다"라는 말을 쓰고 다닌다. 우리 좀 따뜻하게 서로 배려좀 하고 살자. 쫌!!
빵집아줌마174,350 görüntüleme • 10 ay ön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