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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님들진짜라이브ㅁ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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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권력의 무능함이 불러온 자살 !! “나 진짜 죽고 싶어… 어떡해” 알바생이 사장을 성폭행 신고 → 경찰 무혐의 → 3일 뒤 자살. 작년 12월, 안산 한 주점에서 일하던 고 채단비 양. 영업 끝나고 회식 자리에서 40대 사장에게 준강간을 당했다고 신고했다. CCTV에는 사장과 이야기하다가 눈물을 훔치는 장면 비틀거리는 단비 양을 사장이 뒤에서 안고 끌고 가는 장면이 그대로 찍혀 있다. 친구와의 통화 녹음 “갑자기 흡연실 앞 구석진 자리로 데려가서… 나는 진짜 아니라고, 너무 싫다고 했는데 계속 그러잖아. CCTV 없다고, 괜찮다고, 한 번만 와보라고…” 사건 당일 혈중알코올농도 0.085%(면허 취소 수준). 실제 성폭행 시각 기준으로는 최소 두 배 이상 만취 상태로 추정. 그런데 경찰 결론은 무혐의. 이유 “회식 때부터 스킨십이 있었다”, “웃고 대화하며 이동했다”, “정상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상태로 인식했다” 추가 조사도 거의 없이 52일 만에 불송치. 단비 양은 그 통보를 받고 3일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동료들 증언 사장은 평소에도 단비 양 얼굴을 두고 “남자들이 저런 얼굴 좋아하지”라며 스킨십을 서슴지 않았다고. 전문가들 “성폭력 사건의 특수성을 모르는 수사”, “가해자 진술을 제대로 검증하지 않은 부실 수사” 유족이 고인의 실명과 얼굴까지 공개하며 싸운 이유는 “억울해서” 였다 이게 현재 대한민국 성폭력 수사의 현실이다. 지금이라도 제대로 재수사하고, 담당 수사관 책임묻고, 가해자를 처벌해야 한다. 이런 사건들이 그냥 묻혀버리는 것이 화가 납니다 🤬🤬 왜냐하면 가해자는 오늘도 웃으며 하루를 행복하게 보내고 있을테니까요 ..ㅠㅠ 출처 : SBS Australia

새미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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