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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goo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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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경찰의 진솔모드 새벽토크 (형이봤 X) " 저는 고멤을 하면서, 멘탈. 정말 많이 성장했다고 생각합니다 " 👮‍♀️ '쵸로키님, 빅토리님. 아주 멘탈이 강하기 때문에 저렇게 할 수 있다.' 말에 엄청나게 공감합니다 👮‍♀️ 저는 초반에 아카데미 1기로 들어와서 👮‍♀️ 유치원이 지금 받고 있는 느낌의 텃세... 👮‍♀️ 그 때는 그런것도 없었습니다 👮‍♀️ 유치원은 그래도, '잘하고 있는데 욕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 이런게 있었는데 👮‍♀️ 저희때는~! 그런것도 없었습니다 ㅎㅎ 👮‍♀️ 그냥 정말 욕을 많이 먹었었는데 👮‍♀️ 지금 생각해보면 좋은 관심이였지만 👮‍♀️ 1기 여교멤으로써 힘들었던 점은 👮‍♀️ 남자분들은 정말 재밌는 분들이고, 👮‍♀️ 닌닌님도 당시에 엄청 캐릭터 강하고 👮‍♀️ (저는) 뭔가 애매한 느낌이였습니다 👮‍♀️ 저에게 프레임이 안붙었을뿐이지 👮‍♀️ 속으로 '순수노잼'이란 생각을 하고있는 느낌? 👮‍♀️ 재미있어야만 하는 분위기가 있었고 👮‍♀️ 어쨋든 그 상황에서, 👮‍♀️ 잘 성장했다고 생각합니다 👮‍♀️ 가끔 그런 생각도 했습니다 👮‍♀️ 내가 3기생, 4기생이였다면 뭔가 달랐을까? 👮‍♀️ 다만. 이러나 저러나 👮‍♀️ 결국에 저는 멋있는 1기생이고, 👮‍♀️ 여러분과 제일 먼저 만난 여교멤이기 때문에 👮‍♀️ 그걸로 가지는 자부심도 좀 있는거 같습니다 👮‍♀️ 1기 자부심? ㅎㅎ 👮‍♀️ (농담) '너희 먹을 욕 우리가 다 먹고있었어~' 👮‍♀️ 그런거에서 나름의 위로를 받던거 같고 👮‍♀️ 1기로 잘 버텼다... 느낌이 있는거 같습니다

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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