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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생 사는 확신의 J 짱구의 하루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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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820 WOODZ Berriz Live 우즈 베리즈 라방 정리 & 플리 - 제목 : ㅎㅇㅎㅇ - 일시 : 8월 20일 (목) 21:09 ~ - 러닝타임 : 39분 15초 🔗 ▶ 라방 켠 이유 - 휴가 잘 보냈고 며칠 전 입국해서 쉬면서 회사에서 미팅도 하고 오늘 할 일이 있어서 작업실 왔는데 작업하기 전에 휴가 끝나고 라이브 켠다는 얘기 해서 왔다고 함 - 오늘은 짧게 라방 할 예정 ▶ 근황 / 루틴 - 시차 아직 적응 안됨 - 요즘 12시쯤 자서 아침 8시쯤 일어난다고 함 - 아침 해먹고 커피 한 잔 마시고 빈둥대면서 할 일 하는 게 요즘 루틴 - 오늘 하루 오기로 스스로 약속했음 후딱 할 일 하고 들어가서 잘 예정 ▶ 컨디션 / 운동 / 다이어트 - 벌써 졸리고 눈 뻑뻑함 - 시차 때문인지 피곤해서 볼에 뾰루지(?)는 아닌데 귀여운 친구 키우는 중 - 살 빠진 거 알아봐주셔서 감사함㉪ - 현재 몸무게 72kg - 몸무게는 똑같은데 살이 빠져보이는 이유는 운동과 식단을 잘했다는 의미 - 체지방 2% 빠지고 근육량 2kg 늘었음 - 투어 다니면서 남미 북미 투어 갈 때 우즈 기억으로는 하루도 빠짐없이 운동했다고 - 그 전에 윔블던 갔다 왔을 때나 투어 때마다 운동을 하긴 했는데 이동한 날에도 도착하자마자 운동할 정도로 이렇게 열심히 하루도 안 빠지고 한 적은 없었는데 이번에 그렇게 했다고 함 - 윔블던 때도 예뻐 보이기 위해서 식단 하고 이번에 투어 때도 식단 하면서 운동 병행함 - 공연이 많아서 아예 맥주도 안 마셨음 - 몸무게는 그대로인데 체지방 빠지고 근육량이랑 잘 스위치한 것 같다고 함 - 컨디션도 좋아지고, 예뻐 보인다고 ✔️ 우즈표 맨몸 운동 : 5세트 ①. 스쿼트 10개 ②. (끝나자마자 바로) 런지 10개 ③. (바로) 엎드려서 팔굽혀펴기 10개 ④. (살짝 올라와서) 배밀기 왔다갔다 왕복으로 10개 ⑤. 누워서 복부 운동 - 휴식은 2분 / 1분 30초 ▶ 식단 - 라방하면서 아이스 커피 마심 - 미국 여행 했을 때 멕시칸식으로 먹었는데 부리또 밥 같은 걸 좋아함 - 조슈아 트리 갔었을 때 어디서 보고선 치즈맛 나는 나초 과자에 과카몰리, 살사 소스, 사워크림 넣고, 라임 좀 뿌리고 체다 치즈 몇 개 넣어서 먹었는데 되게 맛있었음 - 오늘 올린 썸네일 사진이 아침마다 만들어서 먹는 식단이라고 함 - 한국 도착하자마자 장 보러 갔다고 ✔️ 우즈표 건강식 식단 - 현미 50 + 백미 50 밥 짓기 - 밥 지을 때 물 양을 적게 해서 완전 고슬고슬하게 밥 짓기 - 밥이 되면 뚜껑을 열어서 김을 보내주고 밥을 살짝 슥슥 섞어준 뒤 (한김/살짝) 식혀서 다시 보온 - 볼에 밥을 쫙 펴서 라임을 4분의 1 잘라 넣음 - 고수 하나 손으로 뜯어서 뿌려 넣기 - 페퍼맛 닭가슴살 데워서 찬물에 한번 씻음 살짝 식혀서 잘게 썰어 볼에 넣기 - 과카몰리 2스푼 + 살사 소스 2스푼 + 사워크림 3분의 1스푼 - 취향에 따라 살사 소스는 한스푼 넣고 적양파가 들어간 토마토 절인 걸 넣거나 아무맛 없는 나초를 부셔서 넣어도 된다고 함 ※ (주) 우즈가 말한 건 피코 데 가요(Pico de Gallo)를 말하는듯 토마토, 적양파, 고수, 할라페뇨, 라임즙, 소금 들어감 - 밥은 빼고 밀 또르띠야 한 장 데워서 조금씩 뜯어서 같이 먹음 - 밤에는 여기에서 밥만 빼고 닭고기 + 또르띠야 1장이랑만 먹음 - 과카몰리에 들어가 있는 아보카도도 좋은 지방 닭가슴살도 좋고, 토마토도 좋고, 백미만 먹는게 아니라 현미랑 반반 먹으니 (건강에) 좋고 사워크림 안 넣으면 좋겠지만 어쨌든 유제품이고 건강식이라 아침마다 해먹고 있음 ▶ 스타일 ✔️ 팔찌 - 팔찌 새로 산 거 X - 한국 도착해서도 여행 여운이 아직 안 가셨는지 간만에 자전거를 타고 한강에서 회사까지 가는데 오래간만에 안 메던 가방을 멨고 가방 안에 안 끼던 팔찌가 있어서 찼다고 함 ✔️ 귀걸이 - 자다가 한쪽 빠짐㉪ - 침대 어딘가에 한쪽이 있을거 같아서 이따 집 가서 찾을 예정 ✔️ 반지 - 남미 투어 갔을 때 멕시코에서 샀음 - 멕시코 공연날 시차 적응이 안돼서 아침 일찍 일어나 주영이 형, 동민이 형과 산책겸 근처 돌아보려고 나갔다고 함 - 되게 예쁜 빈티지 샵에 들어가서 구매 ▶ 휴가 - 너무나 감사하고 좋은 1년을 보내기도 했지만 그만큼 스스로 온전히 며칠 내내 있을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았다고 생각이 들어서 휴식이 필요하다 생각이 들었었다고 - 작년 연말에 일본을 갔다 오긴 했지만 이번에 투어 하면서 계속 공연이 있으니까 (아무래도) 신경이 계속 쓰여 있었었다고 - 스스로 생각해볼 수 있는 것들을 생각해보고 휴식 기간을 가지면서 많은 생각도 하고 좋은 휴가를 잘 보내고 왔음 - 휴가 때 좋은 바이브 많이 느낌 - 쇼핑하면서 사고싶은 옷도 샀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었음 - 휴가 때는 헬스장 가는 시간이 아깝고 귀찮아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밥 시켜 먹고 맨몸 운동 함 ✔️ 미국 캘리포니아 조슈아 트리 - 미국 캘리포니아 조슈아 트리 가서 유성우 떨어지는 거 봤음 - 공원 같은데 가서 흙바닥에 누워서 별이 뚜웅~ 뚜웅~ 떨어지는 걸 봤음 ✔️ LAFC 경기 직관 - 아쉽게 지긴 했지만 너무 재밌었음 ▶ Archive. 1 월드투어 ✔️ 해투 잘 끝낸 소감 - 누구하나 크게 다치지 않고 아픈 것도 딱히 없고 되게 잘 끝내서 기분이 너무 좋음 - 이번 남미, 북미 때 공연도 많고 이동도 많아서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감기 한번 안 걸리고 잘 끝내서 참 다행이라 생각한다고 함 - 물론 팬분들이 보러 와주시는거지만 군대에 있을 때 'Drowning'이 잘 되면서 ' 라이브를 해외에 계신 무즈분들한테도 하면 좋겠다' 생각했었는데 한번씩 얼굴도 보고 인사도 할겸 노래도 들려드리고 할 수 있는 기회가 돼서 너무나 기분이 좋았다고 함 - 투어 끝까지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 Archive. 1 앙콘 (앙코르 콘서트) - 앙콘 날짜는 공식 계정으로 올라올 예정 - 너무 늦지 않게 올려 달라고 말씀드리겠다고 함 - 우즈와 팀이 의도한대로 잘 간다면 아주 재밌는 공연이 될 거 같다고 생각함 - 최대한 시간 잘 활용해서 멋진 공연 보여드릴 수 있도록 화이팅 해보겠다고 함 ✔️ 체조경기장 (KSPO DOME) - 체조경기장(KSPO DOME)은 우즈에게 의미있는 공연장이고 꽤나 오래전부터 기다렸던 순간 그러다보니 준비를 열심히 해야겠단 생각했음 - 언젠가 미래에 있을 후회를 남기지 않기 위해서 미국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을 때에도 단톡방에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콘서트 미팅 잡아주세요"라고 연락 남겨뒀었다고 함 - 우즈가 한국 도착한 날도 괜찮다고 했고 최종적으로 8월 19일 (수) 오후 4시 콘서트 회의함 - 콘서트 큐시트 3시간 걸려서 짰음 지금까지 모든 콘서트 통 틀어서 제일 오래 걸렸고 힘들었음 그렇지만 재밌을 것 같다고 함 ✔️ 미팅 당일 일정 - 한국 도착하고 잔거라 시차 적응 X 새벽 6시 일어났고 다시 자야겠다 했으나 잠이 안 와서 그냥 기상 - 아침 밥 먹고 커피 한잔 마시고 빈둥 대다가 자전거 타고 회사 감 - 미팅시간 오후 4시였는데 12시 반에 도착 - 회사 이사님이랑 얘기하다가 간만에 제육 쭈꾸미 볶음으로 점심 '캭' 맛있게 먹음 - 회사 돌아와서 2시간 이사님이랑 승엽이 형이랑 같이 떠들다가 4시 됐음 ✔️ 미팅 내용 - 공연팀, 연출팀, 영상팀, 마케팅팀, A&R팀, 댄스팀, 김SID(호현) 총 열네분 참석 - 미팅 도착해서 앉자마자 오늘 미팅 굉장히 길거라고 알림 - 우즈에게 주어진 시간이 한정적이고 후회는 남기고 싶지 않으니 앞으로 있을 공연의 50%는 다 얘기를 끝내고 가야된다고 생각한다고 전함 - 오늘 이후에 돌아가서 각자 숙제가 많더라도 많은 아이디어를 (나눴으면) 좋겠다고 말했음 - 오늘은 확실하게 큐시트를 끝내야 한다 선포㉪ - 이번에는 전과 달리 호현과 편곡을 생각하면서 큐시트를 짜서 오래 걸림 - 몇 곡 안 남았을 때 도저히 편곡 방향으로 안 붙는 곡들이 있었는데 마케팅팀에서 그 곡은 빠지면 안된다고 하면서 의견이 오가기도 했음 - 편곡 중 ✨신스계열✨ 있음 - 우즈가 생각했을 때 완벽한 큐시트가 나왔음 - 재밌게 볼 수 있을거라 생각함 ▶ 향후 일정 - 페스티벌 준비도 하고 있음 - 투어하면서 밴드랑 되게 얘기 많이 했다고 함 특히 호현이랑 특히 얘기 많이 한거 같다고 - 앞으로 하고싶은 음악들이나 이번 콘서트나 페스티벌 할것들 얘기 많이 함 ▶ 음악 작업 - 오늘 음악 작업하는 건 비밀 ✔️ 이승철 선배님께 드린 자작곡 - 미국에 있을 때 선배님께 "빨리 녹음한거 들어보고 싶어요" 했는데 오늘 보내주셔서 들었다고 함 - 들었는데 박수 짝짝짝 나올 정도로 너무 좋다고 함 - 잘 쓴 노래라고 생각이 들고 진짜 마음에 든다고 함 - 무즈들도 좋아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듦 ✅ 이승철 선배님 관련 포스트 🔗 🔗 🔗 🔗 🔗 🔗 🔗 ▶ 김호현 : HOHO에서 SID 된 과정 - 당사자가 아니어서 자신이 얘기하는 게 맞는지 모르겠다고 - 호호(HOHO)라는 이전 이름은 호현이 직접 지은게 아니라고 함 - 사람들이 '호현'이라는 말이 어려워 "야, 호호야, 호호야" 하는 걸 그때 당시 인스타로 뭐 할 것도 아니니 그냥 만들어 썼다고 함 - 지금까지 마음에 안드는 이름이었다고 - 미국에 있는 친구에게 동민이 형이랑 호현의 이름 지어달라고 말했는데 'Sid'가 어울릴거 같다며 추천했다고 - 애니메이션 '토이스토리1'에 등장하는 인물 중에도 시드(필립스)가 있음 - 호현도 마음에 들어 김시드로 가기로 함 ✔️ Sid 인스타 프로필 로고 - 호현 인스타 프로필 로고는 우즈가 그려준 것 - 호현이 연주할 때 속주를 잘하기 때문에 스피디한 느낌을 살려서 '샹~', '휭~', '화앙~' 느낌으로 그려봄 - 호현의 아이패드 가져와서 작업 ▶ 동기부여 선생님 - 가끔 하는 거고 오늘 생각해낸 것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자기 최면 거는 거 - 눈뜨자마자 "야~! 오늘 컨디션 진짜 좋다!!" 진심으로 소리 내서 해보라고 함㉪ - 가수는 무대 하기 전에 뭔가 하나에 갇히거나 고립이 되면 되게 티가 많이 나서 마인드 컨트롤이 중요하다고 - 공연날에 실제로 몸은 상태가 좋은데 뭔가 불편한 느낌이 드는 건 사실은 그렇지 않지만 머리가 속이고 있을 수 있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음 - 중요한 일을 앞두고 여러 가지 압박감이 자신의 컨디션과 몸이 안 좋게끔 느끼게 하는 게 있다고 함 - "오늘의 내가 날 이길 수 있잖아!"하며 자기한테 참참참! 하기㉪ - 최근에 아침에 눈 떠서 손도 힘 뽝주며 "갓생! 갓생! 갓생 살자! 갓생!" 이렇게 하면서 일어났다고 함 ▶ 플레이리스트 PLAYLIST 01. Common Saints - Summer Sun 02. Sam Evian - Dream Free 03. Pale Jay - The Garden 04. Jitwam - Busstop 05. SAULT - I.L.T.S. 06. Σtella - Adagio 07. Common Saints - Soothsayer 08. Kokoroko - Da Du Dah 09. O & THE MO - Make Way For The Sun 10. Neil Frances - Show Me The Right 11. Okvsho - Between Us #WOODZ #우즈 #조우즈 #조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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