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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 Sayfaya Dön

고속도로의 긴급제동 시설

184,252 görüntüleme • 3 gün önce •via X (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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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zer Videolar

🔥 사육곰들을 위한 긴급 규탄 및 집중 행동 촉구 🔥 ⠀ 정부(기후에너지환경부, 이하 기후부)는 웅담을 채취하던 농가, 동물 전시·체험 시설 등에 국가 예산을 지원하고, 사육곰들을 맡기겠다는 충격적인 결정을 발표했습니다. ⠀ 지옥같은 웅담 채취용 농장에 평생 갇혀있던 사육곰들은 '사육곰 종식 법안'이 7월 1일부터 본격 시행됨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방사장도 누릴 수 없는 열악한 시설에서 여생을 보내게 될 위기에 처한 것입니다. ⠀ 오랜 기간 학대당하던 사육곰들이 남은 여생이라도 화천 곰들처럼 지낼 수 있도록 생츄어리(보호구역)를 짓고자, '곰보금자리프로젝트'는 전남 구례에 6천 평 규모의 부지를 확보하고 임대 계약까지 맺었습니다. ⠀ 그러나 정부는 곰보금자리프로젝트가 애써 마련한 생츄어리 계획을 거부했습니다. 사육곰 복지를 위해 배정된 14억 원이라는 큰 국민의 혈세가 웅담 채취용 사육곰 농장과 동물 전시·체험 시설 등에 쓰이게 될 기가막힌 상황입니다. 심지어 전체 사육곰의 40%(약 90여 마리)에 대해서는 정부의 대책조차 전무한 실정입니다. ⠀ 사육곰 복지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정부의 탁상행정과 직무유기로 인해 곰들은 이전과 다를 바 없는 철창 속에서 늙어가야 합니다. 기후부가 이 파행을 멈추고 책임 있는 자세를 가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강력한 항의가 필요합니다. ⠀ 💥지금 바로 5분만 시간을 내어 민원에 동참해 주세요! ⠀ [방법 1] 국민신문고 민원 접수 - 웹사이트 : (또는 국민신문고 앱) - 민원 신청 기관 : 기후에너지환경부 ⠀ [방법 2] 항의 전화 민원 - 기후에너지환경부 생물다양성과 과장 : 044-201-7245 담당 사무관 : 044-201-7244 ⠀ 💬 민원 예시 문구 "사육곰 예산의 비상식적인 집행과 짜맞추기식 수용 계획에 강력히 항의합니다!" ⠀ ‼️ 우리의 요구사항 ‼️ 1. 기후부는 사육곰을 무리하게 수용하려는 계획을 철회하고, 동물 복지 기준을 충족하는 진짜 생츄어리에 예산을 집행하라! ⠀ 2. 90마리가 넘는 사육곰을 방치하는 것은 제대로 된 대책이 아니다.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추가 공간을 즉각 확보하라! ⠀ 곰들이 철창을 벗어나 평화롭게 흙을 밟는 그날까지, 곰보금자리프로젝트와 끝까지 함께해 주세요. ⠀ #곰보금자리프로젝트 #사육곰종식 #기후부규탄 #세금낭비 #동물복지

곰 보금자리 프로젝트

120,455 görüntüleme • 1 ay önce

🐻💦 화천 보금자리에서 물이 가득 담긴 고무통을 본 새끼 곰 '산들'의 반응은 어떨까요? ⠀ 마실 물조차 찾아볼 수 없는 열악한 뜬장에서 태어난 산들. 하지만 이곳 화천 보금자리에서는 오늘도 매일 새로운 세상을 배워가고 있답니다. 물이 가득 담긴 고무통을 보곤 신이 나서 팔짝팔짝 뛰어 보기도 하고, 짧은 다리로 열심히 고무통에 올라가 보기도 해요. ⠀ 해야와 산들이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기 전에 구조되어 정말 다행입니다. 하지만 아직 끝이 아닙니다. 여전히 마실 물 한 모금 없는 곳에서 폭염을 견뎌내야 할 여주 농장의 사육곰들이 있습니다. ⠀ 이 곰들을 하루라도 빨리 구조하기 위해서는 추가 보호시설 마련이 너무나도 시급한 상황입니다. ⠀ 곰보금자리프로젝트에서는 사육곰들이 하루빨리 지옥 같은 농장을 벗어날 수 있도록 새로운 부지를 마련하였고, 보호 시설 건립을 위한 예산을 기후에너지환경부에 제안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담당 부처인 기후부는 근본적인 해결책을 마련하기보다 여전히 임시방편을 세우기에 급급한 모양새입니다. ⠀ 철창 속에서 오랜 세월을 보내고 있는 사육곰 구조와 복지 향상을 위해, 곰보금자리프로젝트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세요! 🙏💚

곰 보금자리 프로젝트

13,298 görüntüleme • 2 ay önce

📌갱단의 나라를 뒤집은 단 하나의 감옥🔥 1>엘살바도르는 어떤 나라였나? 1. 세계 최고 수준의 강력범죄 국가 2015년 기준 인구 10만 명당 살.인 피해자 수가 100명을 넘을 정도로 갱단 간의 살.인, 납치, 강탈이 일상적이었다. 갱단이 지역 사회를 통제하며 경찰도 함부로 들어가지 못하는 구역이 존재했고, 주민들은 갱단에게 상납금을 내야 하는 등 국가 기능이 마비된 상태였습니다. 2> 엘살바도르는 어떻게 바뀌었나? -갱단과의 전쟁 나이브 부켈레 대통령은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갱단 멤버들을 대대적으로 검거! 군대를 투입해 하룻밤만에 수십만명을 쓸어담아 세코트 교도소에 수감 시켜버림 -범죄율 감소 강력한 정책으로 엘살바도르는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나라에서 범죄율이 급감한 나라로 변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중 3>세코트(CECOT) 교도소 -시설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으며, 100㎡(약 27평) 정도의 감방에 80여 명이 수용된다. 침대는 80개뿐이라 20명은 바닥에서 자며, 침구류는 제공되지 않는다 -수감 생활 수감자들은 삭발을 당하고, 이동 시 구부정한 자세로 고개를 숙여야 한다. 면회나 외부 접촉은 완전히 차단된다 - 규율 하루 30분만 복도에서 운동이 허용되며, 육류는 식단에서 제외된다. 4>"시민의 생존권이 먼저다" 신발도 옷도 햇빛도 없고 수감자는 머리를 박고 복종하는 등 범죄자에게는 하등의 인권도 제공하지 않는다! 인권단체에서 인권을 주장하며 시위했지만 부켈레 대통령은 시민의 생존권이 먼저라면서 일축해 버림! 5>여러분의 생각은? 우리나라는 범죄자의 인권 보장만 높아지는데 우리에게도 강력범죄자들에게 이 정도의 교화를 하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지금처럼 교정시설에 가두어서 지금 수준으로 교화하는 것만으로 충분할까요? (영상출처:이거실화임)

테미 forever

40,676 görüntüleme • 4 ay önce

'촉법 치트키' 쓰다 선 넘은 초딩들, 어제부로 부모 품 떠났다(feat. 천안 무면허 초등생) "우린 촉법소년이라 처벌 안 받는다"며 집으로 돌아간 지 일주일 만에 또 차를 훔쳐 운전하자, 법원과 경찰이 "더 이상은 안 된다"며 강제로 가족과 격리해 시설로 보냄 이들은 시설에서 심사를 거친 후 정식 소년보호처분을 받게 된다고 해요 ✓ 1차 사건 (5월 13일): 천안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만 12세 초등학생 3명이 SUV 차량을 훔쳐 2시간 넘게 무면허 운전을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를 낸 후 도망쳤다가 경찰에 체포되었습니다. ✓ 법원의 1차 조치: 법원은 주범이었던 초등생 A군에 대해서는 즉시 소년분류심사원 수용 결정을 내렸지만, 가담 정도가 낮았던 B군과 C군은 부모에게 인계해 집으로 돌려보냈습니다. ✓ 2차 사건 (5월 20일~21일 경): 집으로 돌아간 B군이 불과 일주일 만에 또 다른 친구 D군과 짜고, D군 부친의 차량을 훔쳐 천안에서 당진까지 무면허로 60km 넘게 질주하는 2차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일반적으로 촉법소년(만 10세 이상~14세 미만)은 형사처벌을 받지 않아 경찰 조사가 끝나면 집으로 돌아가는 것이 관례였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경찰과 법원이 강력하게 대응했습니다. 경찰의 '긴급동행영장' 신청 경찰은 부모에게 돌려보냈더니 일주일 만에 똑같은 범죄를 또 저지른 B군의 행태를 보고, 사안이 매우 심각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범행에 가담한 소년들에 대해 강제 구금 처분인 '긴급동행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법원의 수용 결정 및 집행 법원이 이 영장을 발부하면서, 연루된 초등학생 4명 중 가담 정도가 무거운 총 3명이 부모와 격리되어 소년분류심사원 등 보호시설에 수용되었습니다. 이 결정이 최종 확정되어 어제(6월 18일)부로 시설 입소가 집행된 것입니다. 부모가 관리 못하면 나라에서 해줘야지 너무 잘한 처분 정말 다친 사람없는게 제일 다행 입니다

몽글몽실❤️

54,069 görüntüleme • 2 ay önce

정말 보호 받아야 할 1년에 연봉이 3천만원도 입금도 안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 귀족 억대 억대 보너스 받는 노조들이 파업을 하는지.... 박탈감 너무 든다 (그들은 신입이 평균 월 900이상을 받습니다.. 연봉 2억까지 그리고 성과급을 5-6억까지 그 이상을 원하고.../ 이미 충분히 받고 있는 귀족노조를 위해 노동자 보호법을 만든 건가요?... 진짜 보호받아야 할 노동자는 어디가고?... ㅎ... ) ........................................... 🛑이 대통령 “노동3권 노동자 보호 위한 것…개인 몇몇 이익 위해 준 것 아냐”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영업이익의 일정 비율을 성과급 재원으로 사용할 것을 주장하는 삼성전자 노동조합을 겨냥해 "국민 공동의 몫이라고 할 수 있는, 세금도 떼기 전에 영업이익의 일정 비율을 제도적으로 나눠 갖는다? 그건 투자자도 할 수 없는 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제22회 국무회의 겸 제9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일부 노조가 단결권, 단체행동권을 통해 단체교섭을 하고, 자신의 이익을 관철하기 위해 노력하는 건 좋은데 그것도 적정한 선이 있지 않나 싶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노동 3권이라고 하는 것은 사회적 약자인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고, 또 거기에는 연대와 책임이라는 아주 중요한 원리가 작동한다"며 "오로지 개인 몇몇 사람의 이익만을 위해 집단적으로 무언가를 관철해 내는 무력을 준 것이 아니다. 적정한 사회적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약자들에게 힘의 균형을 이뤄주기 위한 헌법적 장치"라고 꼬집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기업에는 여러 이해 관계인이 관여한다. 위험과 손실을 부담한 투자자들이 있다"라며 "손실과 위험을 부담했으니 당연히 이익을 나누는 권한을 갖는다. 그게 본질"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노동에 대해서는 정당한 노동의 대가가 보장돼야 한다. 물론 채권자는 당연히 채권 회수를 할 수 있어야 한다"라며 "소비자들도 보호해야 하고, 연관된 기업 생태계도 보호해야 한다. 누군가가 일방적으로 선을 넘지 않아야 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삼성전자 노조의 주장에 대해 "영업이익에 대해 이익을 배분받는 것은 투자자가 하는 것이다. 주주가 하는 것"이라며 "정부조차도 특정 기업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다. 세금을 깎아주기도 하고, 시설 지원을 해주기도 하고 여러 가지 제도적 정비를 통해 또는 외교적 노력을 통해 지원한다"고 했습니다. 이어 "투자자도 세금을 떼고 당기 순이익에서 배당을 받지 않냐"며 "저로서는 약간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모든 조정의 최종 책임은 정부에 있는 것"이라면서도 "사회 전체 공동체를 위해 주어진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Milkiss

16,127 görüntüleme • 3 ay ö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