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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에서 무슨짓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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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천 도림천 산책 중 불쾌한 노출 행위를 목격했습니다 오늘 안양천 도림천에서 운동하고 돌아오는 길에 정말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멀리서 어떤 남성이 도림천을 바라보면서 두 손을 모으고 고개를 숙이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순간적으로 “뭐지? 묵념을 하는 건가? 여기다 수목장을 했나? 하천에 수목장을 하는 사람도 있나?” 이런 생각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 보니 상황이 전혀 달랐습니다. 공공장소에서 신체 일부를 노출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가까이 다가가자 일단 행동을 멈추더군요. 그런데 제가 지나가고 약 15m 정도 떨어졌을 때 다시 같은 행동을 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래서 그냥 지나치기에는 아닌 것 같아 제가 말을 걸었습니다. “너 지금 뭐 하는 거냐?” 그러자 그 남성은 “소변이 마려워서 그랬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래서 상대방의 상태가 다소 불안정해 보이는 부분도 있었고, 제가 여성분들도 다니고 운동하는 사람들도 많은 길에서 그러면 안 된다 행동을 멈추도록 강하게 주의를 줬습니다. 도림천은 많은 사람들이 산책하고 운동하는 공간입니다. 당시 상황은 사진과 영상 앞으로이 추가될수 있는 상황을 위해 기록해 두었습니다만 올리진 않겠습니다. 대신 오늘 운동하며 찍은 풍경 영상 올립니다 도림천을 이용하시는 분들도 혹시 비슷한 상황을 마주하신다면 직접 나서서 해결하려 하기보다는 안전을 우선하시고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시라는 취지에서 경험을 공유합니다. 오늘도 도림천에서 운동하시는 모든 분들 안전하게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오늘 이후 또 비슷한 일이 발생되면 목덜미 잡고 경찰에 넘기겠습니다. 도림천 마동석 제가 도림천을 지키겠습니다. #korea #korean #도림천 #Exercise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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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천 도림천 산책 중 불쾌한 노출 행위를 목격했습니다 오늘 안양천 도림천에서 운동하고 돌아오는 길에 정말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멀리서 어떤 남성이 도림천을 바라보면서 두 손을 모으고 고개를 숙이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순간적으로 “뭐지? 묵념을 하는 건가? 여기다 수목장을 했나? 하천에 수목장을 하는 사람도 있나?” 이런 생각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 보니 상황이 전혀 달랐습니다. 공공장소에서 신체 일부를 노출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가까이 다가가자 일단 행동을 멈추더군요. 그런데 제가 지나가고 약 15m 정도 떨어졌을 때 다시 같은 행동을 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래서 그냥 지나치기에는 아닌 것 같아 제가 말을 걸었습니다. “너 지금 뭐 하는 거냐?” 그러자 그 남성은 “소변이 마려워서 그랬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래서 상대방의 상태가 다소 불안정해 보이는 부분도 있었고, 제가 여성분들도 다니고 운동하는 사람들도 많은 길에서 그러면 안 된다 행동을 멈추도록 강하게 주의를 줬습니다. 도림천은 많은 사람들이 산책하고 운동하는 공간입니다. 당시 상황은 사진과 영상 앞으로이 추가될수 있는 상황을 위해 기록해 두었습니다만 올리진 않겠습니다. 대신 오늘 운동하며 찍은 풍경 영상 올립니다 도림천을 이용하시는 분들도 혹시 비슷한 상황을 마주하신다면 직접 나서서 해결하려 하기보다는 안전을 우선하시고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시라는 취지에서 경험을 공유합니다. 오늘도 도림천에서 운동하시는 모든 분들 안전하게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오늘 이후 또 비슷한 일이 발생되면 목덜미 잡고 경찰에 넘기겠습니다. 도림천 마동석 제가 도림천을 지키겠습니다. #korea #korean #도림천 #Exercise #운동

에디터 박

90,565 просмотров • 29 дней назад

250329 #영케이 멘트 🐱: 여기서 다이어트 해 보신 분? 왜 이 얘기를 꺼냈냐면은 뭔가 먹을 거를 참아 보잖아요. 그러면 뭘 먹어도 맛있다. 일단 입에 뭐가 들어가는 것부터가 황홀해. 막 행복해. 근데 그런 어떻게 보면 우리가 부족함을 느꼈을 때 새로운 조그만 거에서도 행복감을 느낄 수가 있다면 이거를 딴 데에다 대입을 해 가지고 작은 것에도 우리가 또 행복할 수 있다라는 점을 좀 기억하면 좋지 않을까라는 의견입니다. 그래서 늘 하늘은 매일 있지만 언제든 올려다볼 수 있으니까 이게 막 뭔가 특별한지 못 느낄 수도 있단 말이에요. 근데 하늘과 구름은 매일매일 달라요. 모양도 다르고 색도 다르고 그러니까 하늘을 올려다봤을 때 볼 수 있다는 점만으로도 기분전환이 되지 않을까. 이거는 이제 제가 어렸을 때 제 아버지께서 하신 말씀인데 힘들 때나 좀 답답할 때 언제든 하늘을 올려다볼 수 있는 여유가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하셨었는데 여러분들도 그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엄청나게 안 좋고 고민 엄청 많고 스트레스받고 그런 날에는 은근히 하늘 잘 안 올려다보고 땅 보고 걷거나 고개가 땅으로 떨어져 있을 거예요. 그러니까 그러지 말고 가슴 쫙 펴고 "나는 할 수 있다!" 외치면서 속으로만 외치세요. 공공장소에서 외치면 뭐야?라는 소리 들을 수도 있으니까, 속으로만 외치면서 하늘 한 번 숨 한 번 깊게 들이쉬고 그러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럴 수 있겠죠? 그리고 또 하나, 엄청난 사실이 있어요. 아까 원필이가 말한 것처럼 우리 데이식스 음악이 좀 도움이 되나요? 근데 어머 이게 웬일이니, 데이식스 음악은 언제든 꺼내 들을 수 있네. 힘들 때면 이어폰 잠깐 꽂고 만약 지금 당장 바로 못 듣는다? 하면 저 화장실 좀..ㅎㅎ, 거기선 이제 꽂을 수 있으니까. 들으면서 좀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할 수 있죠? 많이 웃어 줄 거죠? 잘 먹을 거죠? 잘 살 거예요? 그럼 약속합시다.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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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645 просмотров • 1 год наза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