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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불편한 건 싹다 고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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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Comments

이거 진짜 찬성한다. 신청 못하는 사람들 대부분 제도 자체를 모르거나 사회적 약자가 많은데 오히려 대상이 안되는 사람들이 조건 만들어서 신청해서 정부보조금 타먹는거 보면서 불합리하다고 생각했었다

복지 혜택을 받기 위해 신청해야 한다는 건, 나는 가난하고 비참한 삶을 살고 있다고 스스로 증명해야만 하는 제도. 그래서 잔인하다는 거다..

책상에 앉아서 신청하러 오는것만 하려다 일일이 다니며 대면 확인해야 하니 공무원 편의주의가 맞지요. 대상자가 자신이 대상자인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태반일 겁니다. 그래서 아는 사람만 타먹는다며 비아냥 대는 얘기를 하죠. 거의 대부분 복지부분이 신청주의 일 겁니다.

이재명 정부의 투명한 국정업무! 이러니 뒷돈이나 챙기려는 국짐당 인간들이 당연히 싫어하지요.

할매 할배는 서류 작성은 고사하고 서류 준비 할 방법이 없다. 차가있어 찾아 갈 수가 있나ㅡ 혹시 한가지빼먹음, 다시집에 가야지 옆집 할매 "이번에 안되면 그냥죽어야지" 한다

행정가의 참 모습입니다. 일선에 계신 공우원들 보고 배우세요. 급여 적다고 처우가 안좋다고 툴툴대지 마시고요.

'신청주의' -> '자동지급제' !!!

행정 편의주의는 반공직적 사고에 따른,국민이 주인임을 망각한 행위.반드시 뜯어 고쳐야 합니다.👏

우리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 입장에서 이런 말씀을 하실 때마다 나는 정말 내가 나라의 주인이라는 느낌이 들어. 나라를 되찾은 기분이야~

어려운 시험에 붙어 공무원 됐으니 편하게 시키는대로 규정대로만 하자는 생각할 거면 그만 둬라 대통령도 밤잠 줄여가며 고민하는데 세금밥 먹는 공무원들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몰라서 신청조차 못하는 어르신들이 많죠! 뭔가 혜택을 받으려고 신청서 하나 작성하려고 보면 각종 조건들도 많고 궁금해서 전화하면 그건 시청에 물어보세요 시청에선 동사무소 물어보세요 진짜 전화를 돌리고 돌려야 궁금증하나 해결

달려라 잼통!
이번 소상공인 부담경감 지원금도 정보가 어둡거나 연세가 많으신부들 거의 있는지도 모르고 신청도 못하고 있지싶다

국민편의 역시 수요자 중심 정책 이재명 대통령은 장사했어도 대성했을 듯

자동지급방식이 좋은 점이 많지만 이런 점도 고려해야할것 같네요 ( 특히 3번 ) 1)개인정보 활용 및 프라이버시 문제: 복지급여 대상자를 자동으로 찾아내기 위해 개인의 소득, 재산, 건강 등 민감한 정보를 포괄적으로 활용해야 하므로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된 논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2)재정 부담 증가: 지원 대상자를 명확하게 선별하지 못하거나, 수급 자격에 변화가 생긴 경우에도 일괄적으로 지급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어 정부의 재정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3)자격 변동에 따른 문제: 수급자의 자격이 변동되었는데 행정 정보가 실시간으로 반영되지 않으면, 자격이 없는 사람에게 지급되거나 자격이 생겼는데도 받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복지예산이 남는 이유

이거지 행정정치 국민을위한정치 국민을여해.일하는정치 투표잘했네😎

진짜 행정력 낭비인데 굳이 이런것도 당연한걸로만 생각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