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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이 진짜 진짜인 이유.... 와이드한편한옷입다가도? 내여자들은다리길어보이고붙는옷좋아하니까내여자들만날때는그런옷들입어서행복하게해줘야지왜냐하면팬들한테잘보이고싶고내여자들이행복하면나도행복하니까... 라고 말하고 실천하는 남자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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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날 자도 피곤한 진짜 이유 맨날 자도 자도 피곤하다고 입에 달고 살지? 네가 왜 그렇게 피로가 안 풀렸는지 답이 나와. 1.원인은 '육체 피로'가 아니라 '뇌 방전' 우리 뇌는 몸이 힘든 것과 정신적으로 지친 것을 잘 구분하지 못해. 하루 종일 모니터를 보며 일하고 퇴근하면 몸이 지친 게 아니라 뇌가 배터리 방전 상태가 된 거야. 2.가만히 쉬는 건 '반쪽짜리 휴식' 누워서 가만히 쉬거나 누워만 있는 건 에너지가 더 닳는 걸 막아줄 뿐, 배터리를 다시 채워주지는 못해. (이게 아무리 자도 계속 피곤한 이유!) 3.진짜 충전은 '능동적인 활동'으로 뇌를 진짜 충전하려면 내가 좋아하는 생산적이거나 활동적인 일을 억지로라도 시작해야 해. -​예술파: 30분이라도 일어나서 그림 그리기나 무언가 창작하기 -계획파: 주변 정리정돈하기 -외향파: 밖에 나가서 사람 만나고 사교 활동하기 4.폰·모니터 보는 건 휴식이 아님 폰으로 유튜브나 OTT를 보면서 쉬는 건 뇌 입장에서 **"낮에 일할 때랑 똑같이 화면 보고 있네?"**라고 느껴서 휴식으로 인정하지 않아. 화면을 보는 동안 뇌는 계속해서 일하는 중이야. 퇴근하고 누워서 유튜브만 보면 뇌가 계속 일하는 거래. 진짜 피로 풀려면 차라리 니가 좋아하는 취미 활동이나 딴짓을 능동적으로 해야 뇌 배터리가 충전된대!

Alex lim

12,951 Aufrufe • vor 2 Monaten

저는 스웨덴 사람이고, 한국 국적도 없고, 한국 선거에서 투표도 할 수 없어요. 그래서 누군가는 여기 댓글창에서 분명히 말할 수 있어요. "헨리야, 너 그냥 빠져." 그런데 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어요. 제가 한국 가까이에서 살게 되면서 한국을 더 존중하게 된 이유가 바로 이것 때문이었어요. 한국 사람들은 가만히 당하는 사람들이 아니었어요. 억울하면 말하고, 이상하면 따지고, 답답하면 거리로 나가고, 나라가 잘못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그냥 넘기지 않았어요. 그게 멋있었어요. 정말 멋있어요, 여러분. 그게 제가 한국을 존중하게 된 이유였어요. 그러니까 제발 이 문제를 좌우의 싸움으로만 만들지 마세요. 이건 누구 편을 드는 영상도 아니고, 저는 누구를 찍으라고 말하는 것도 아니에요. 누구를 미워하라고 말하는 것도 솔직히 아니에요. 제가 말하고 싶은 건 훨씬 단순해요. 투표하고 싶었던 국민은 투표할 수 있어야 해요. 모든 표는 공정하게 집계되어야 해요. 문제가 있었다면 설명해야 해요. 책임질 일이 있다면 책임져야 해요. 그리고 국민은 끝까지 물어볼 권리가 있어요. 이걸 잃으면 여러분, 진짜 큰일이에요. 돈이 많아도, 건물이 높아도, 지하철이 빨라도, 배달이 빨라도, K-팝이 세계 1등이어도 국민이 자기 목소리를 잃으면 그 나라는 껍데기예요. 겉은 화려하지만 속은 비어 있는 나라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투표권을 절대 당연하게 여기지 마세요. 표현의 자유를 당연하게 여기지 마세요. 정부를 비판할 권리를 당연하게 여기지 마세요. 오늘 귀찮아서 넘긴 권리는 내일 누군가가 조용히 가져갈 수 있어요. 그리고 그때 와서 "제발 돌려주세요"라고 말해도 이미 너무 늦을 수 있어요. 민주주의는 조용한 사람에게 선물처럼 주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끝까지 목소리를 내며 지키는 사람들만이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파이팅! 만세!

nayana ✝️ 🚛 🐶 🚢 ❤️

18,245 Aufrufe • vor 2 Monaten

백악관이 코인베이스 부른 진짜 이유? '달러 패권' 뺏길까 봐 쫄아서. 코인베이스 법률 책임자 폴 그리월 인터뷰. 1. 트럼프가 왜 갑자기 코인을 챙기겠음? 발등에 불 떨어짐. 백악관이 코인 업계 불러서 회의함. 폴 그리월은 "트럼프가 우선순위로 두고 있다"고 치켜세움. 트럼프가 코인러들 돈 벌게 해주려고? 착각 마셈. 미국 정부는 지금 금융 시스템의 주도권을 잃을까 봐 초비상 상태임. 규제니 뭐니 떠들 여유가 없음. 2. "적은 비트코인이 아니라 중국(CBDC)임 폴 그리월이 대놓고 말함. 중국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가 달러를 대체하면 미국은 재앙이다. 중국은 이미 디지털 위안화 상용화해서 '달러 없는 결제망'을 만들고 있음. 미국이 멍 때리는 사이에 기축통화 지위가 위협받고 있는 거임. 3. 코인은 투기판이 아니라 '달러 방위군'임 미국이 달러 지키는 길은 딱 하나임. 스테이블코인(USDC, USDT)을 키워서 전 세계가 디지털 세상에서도 계속 달러를 쓰게 만드는 거뿐. 이제 코인 규제는 투자자 보호'따위가 목적이 아님. '국가 안보' 문제로 격상됨. 중국 막으려면 미국 정부는 코인 기업들한테 절이라도 해야 할 판임. 미국이 코인베이스한테 밥 사주는 이유? "제발 니네 기술로 우리 달러 좀 지켜줘"라고 SOS 치는 거임.

₿ig Picture

21,209 Aufrufe • vor 6 Monaten

인생이 왜 지루해지고 불안해질까요? 칙센트미하이의 '플로우(Flow)' 이론으로 설명하는 재미의 심리학. 지금 당신이 선택한 건 지루함? 불안함? 아니면 재미? 1. 닌자 거북이 테스트 닌자 거북이 다섯 번 반복 → 세종대왕 거북선 농담으로 연결. 매일 똑같은 루틴에 새로운 자극을 느끼지 못하게 된다. 2. 인생이 망하는 이유 아침 출근길 "닌자 거북이..."처럼 반복만 하다 보면 예민함이 사라지고, 질문의 본질도 모른 채 익숙한 방식으로만 산다. 그러면서 "돈 없어서"라고 변명. 3. 플로우(Flow) 곡선 칙센트미하이가 말하는 '재미'는 좋아하는 것을 끊임없이 공부하며 실력과 난이도가 균형을 이룰 때 나온다. 4. 실력 높고 난이도 낮음 → 지루함 대기업 사장·부회장급 친구들도 올해 다 잘림. 삶이 너무 익숙해져 노인 같은 정서가 됨. 5. 실력 낮고 난이도 높음 → 불안함 젊은이들이 흔히 겪는 상태. 준비되지 않은 도전에 휘말려 불안만 쌓인다. 6. 인간 정서의 3가지 지루함, 불안함, 재미. 당신은 지금 뭘 선택하며 살고 있나? 7. 진짜 선택 대부분 불안함을 선택해 왔다. 이유는 주체적 관심과 데이터가 없기 때문. 이제 재미를 선택할 때! 재미를 선택하고 싶다면? 좋아하는 걸 깊게 파고들며 도전 레벨을 계속 올려보세요! 🍀 어떤 상태에 계신가요?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플로우 #재미의심리학 #자기계발 #인생선택

즐거운미모

48,135 Aufrufe • vor 2 Monaten

#Lize_live 리제가 잘 울지않았던 이유 , 콘서트 후기(1/2) ✨ 8:29 (제일 중요한 포인트!!) 내가 사람들을 이렇게까지 행복하게 해줄 수 있구나 내가 다른사람의 행복이 될 수 있다는게 되게 신기하잖아요 🍷리제🩸: 여러분이 제 행복이였어요❤️❤️❤️❤️ ✨ 0:04 예전에는 좀 나도 모르게 감정을 뚝 끊어버리는 느낌이 있었으면은 지금은 좀 고민을 하게 되는거 같아 ✨ 1:41 스트리머라는 직업 특성이 내 감정과 내 말을 다른사람에게 전해야하는 직업이다 보니까 (리제 기준)더 빨리빨리 진행이 되는거 같아요 ✨ 2:43 근데 이게 햇갈렸던 것 같아 나도 다른 사람들한텐 "전 잘 안울어요, 저는 원래 좀 그래요" 라고 했었고 난 원래 눈물이 많긴 했는데..계속 잘 안울어요를 말하다보니까 그 모습이 나인것마냥 씌워졌던것같아 ✨ 3:18 (엥나가 리제 우는걸 보고) 운다 그 이상의 감동을 느끼지않았을까 ✨ 4:25 내가 울 수 있었던건 여러분을 봐서 그렇지 ✨ 4:56 사실 준비하면서 힘들어서 울었다기 보다는 그냥.. 고마워서 그랬던게 맞는거 같아 ✨ 5:31 스타트레일때랑 많이 달랐던게... ✨ 6:00 많은 콘서트 관객중 몇몇 사람들은 진짜 날 사랑하는 사람인게 보였어요 ... 그래서 되게 고마웠어요

🍷🩸김서화☁️🛼🎀❄️

16,268 Aufrufe • vor 1 Monat

Grok4가 이렇게 강력한 이유 많은 사람들은 Grok4의 성공을 일론이 막대한 자원을 계산력에 투자했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힘으로 밀어붙였더니 기적이 났다’는 해석이죠. 하지만 이건 일부만 맞고, 진짜 본질은 따로 있습니다. Grok4의 성공 이유는 네 가지입니다. 1. 계산력에 화력을 집중했지만, 아무나 못 따라 한다 xAI는 계산력에 전력을 집중했습니다. 그 결과, xAI는 모든 AI 기업 중에서 계산력 최강이 됐습니다. 하지만 이 방식은 아무나 따라 할 수 없습니다. 일론의 팀은 122일 만에 10만 장의 NVIDIA H100 칩을 가진 클러스터를 만들었습니다. 그 규모에 놀란 엔비디아의 CEO 젠슨 황은 “이 정도 규모면 보통 2~3년은 걸린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일론은 단 4개월도 안 되어 완성했습니다. 그리고 92일 뒤, 계산력을 20만 장으로 2배 확장합니다. 하지만 이게 단순히 돈으로 되는 건 아닙니다. 예를 들어, AI 훈련은 전기를 엄청나게 소모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전기만 많이 공급하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AI는 초 단위로 전력 사용량이 50%씩 급변합니다. 이런 변동을 따라가지 못하면 모델 훈련 효율은 급격히 떨어지고, 심하면 슈퍼컴퓨터가 손상됩니다. 이걸 해결한 게 테슬라의 PowerPack입니다. 소프트웨어로 방전 속도를 제어하는 초대형 배터리 시스템이죠. 일론은 이를 “5만 명짜리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는 것”이라고 표현했습니다. 한 사람만 틀려도 전체가 무너지는, 고도의 정밀 제어가 필요한 작업입니다. 계산력을 ‘쏟아붓는 것’이 단순한 기술 없이 가능한 일이라면, 지금쯤 수많은 회사가 이미 했겠죠. 일론은 이제 전 세계에 계산력의 중요성을 보여줬습니다. 이제 누가 따라올 수 있을지는 지켜보면 됩니다. 2. 계산력만 있다고 되는 건 아니다 — 어떻게 쓰느냐가 핵심 일론은 계산력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명확히 알고 있습니다. AI 훈련은 크게 •사전 훈련(Pre-training) •후 훈련(Post-training) 으로 나뉘며, 이는 아이를 교육시키는 것과 같습니다. •사전 훈련 = 책을 달달 외우기 •후 훈련 = 논리 추론, 사고력 훈련 Grok4는 Grok3와 비교해 사전 훈련에는 더 이상 많은 계산력을 쓰지 않고, 대신 **후 훈련(강화학습 기반 Reasoning)**에 계산력을 집중 투입했습니다. 이 전략 변화 덕분에 Grok4의 추론 능력이 비약적으로 발전했습니다. 3. 도구 사용과 Grok4 Heavy 전략 일론은 이번 발표회에서 AI가 외부 도구를 활용해 문제를 푸는 능력과 **여러 AI가 함께 토론하는 구조(Grok4 Heavy)**를 소개했습니다. 예를 들어, •단순 도구: 계산기, 검색엔진 •복잡 도구: 자동차 충돌 시뮬레이터, 공기역학 시뮬레이터 Grok4 Heavy는 여러 AI가 각기 해답을 내고, 서로 토론하고 검증하면서 더 정교한 답을 도출하는 방식입니다. 이 두 가지 전략 덕분에 Grok4는 ‘인류 마지막 시험’ 같은 어려운 테스트에서 기존 모델을 압도하는 성과를 냈습니다. 특히, 도구 사용 능력은 앞으로 Grok4가 계속 우위를 유지할 수 있는 핵심 기반이 됩니다. 4. Grok4는 ‘새로운 과학’도 만들어낼 수 있다? 일론은 조용히 중요한 말을 하나 했습니다. “Grok4가 앞으로는 더 복잡한 도구를 사용하게 될 것” 예를 들면: •SpaceX의 공기역학 시뮬레이터 •테슬라의 자동차 충돌 시뮬레이터 이런 시뮬레이터는 AI가 새로운 과학을 발견할 수 있는 도구가 됩니다. AI가 현실에서 실험하지 않고, 모의 실험을 통해 과학을 창조할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일론은 이걸 보고 “내년이면 Grok4가 신기술을 발명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부분은 다음 영상에서 더 자세히 다루겠습니다. 끝으로 일론은 진짜로 모든 걸 걸고 싸우는 사람입니다. 테슬라가 가장 힘들 때 3년간 공장에서 먹고 잤고, 백악관에 있을 때도 사무실에서 잤습니다. 이번 Grok 훈련 센터 만들 때는 자신이 직접 전선도 깔았습니다. 요즘 대부분의 테크 CEO들은 기껏해야 컨퍼런스 몇 번 나오는 수준이죠. OpenAI의 샘 알트먼은 요즘 발표회도 거의 안 나옵니다. 하지만 일론은 8월: 코딩 모델 9월: 멀티모달 에이전트 10월: 비전 생성 모델 을 내놓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보통 회사는 몇 년 걸릴 일인데 일론은 3개월 안에 끝낸다 합니다. 또 사무실에서 잘 준비가 되어 있는 거죠. 이걸 보고도 Grok의 성공이 단순히 “돈으로 밀어붙인 결과”라고 보시나요? 진짜 승부수는 계산력이 아니라, 일론의 전략과 몰입입니다. 그는 AI의 본질을 이해하고, 가장 필요한 곳에 자원을 집중했으며, 무한히 헌신합니다. 이게 바로 Grok이 앞으로도 계속해서 세계 최고의 모델로 남을 수 있는 이유입니다. 다음 영상에서는 Grok이 테슬라와 결합하면 전기차·로봇 산업에 어떤 ‘차원 강타’를 가할지 정확히 설명드리겠습니다.

DOKI

33,053 Aufrufe • vor 1 Jahr

대한민국 황우석 박사의 연구는 성공했지만 딥스에 의해 축출되었다.txt 남성 A (선생님): 그게 정보에 의해서 다 쌓여진 정보야. 남성 B (제자): 선생님, 정말로 진짜 허무맹랑한 소리도 있겠지만 복제 인간이라는 개념 아시잖아요. 선생님은 복제 인간이 성공했다고 생각하시나요? 남성 A: 난 성공했다고 보지. 남성 B: 진짜로 성공했나요? 남성 A: 나는 했다고 봐. 나는 확인은 안 했지만은... 남성 B: 왜냐하면요, 제가 이런 말씀 드리는 게 이상하게 들릴 수 있겠지만 트럼프가 이번에 트위터에서 조 바이든, 지금 우리가 봤던 최근까지 봤던 조 바이든은 사실 복제 인간이다. 이렇게 정말 말했거든요. 남성 A: 아니 근데 뭐 난 그 뭐... 남성 B: 조 바이든이 사실은 원래 실제 조 바이든은 이미 죽었고 지금의 조 바이든은 복제 인간이다, 이렇게 말하고 있었거든요, 트럼프가. 남성 A: 황우석이가 줄기세포로다가 실험을 해 가지고 세계 과학지에 실었잖아. 그렇지? 황우석이는 끝까지 그 자기가 한 거 맞다라고 하는데, "사기다" 누가? 서울대 새끼들이. 걔네들은 그 근처에 가지도 못하는... 남성 B: 잠깐만요 선생님, 황우석은 저 지금까지 황우석이 조작범이라고 들었는데 조작이 아니었나요? 남성 A: 어 참, 답답하네. 남성 B: 아니, 저는 옛날 책이나 언론에서는 조작범이라고 나와 있었거든요. 남성 A: 아이 그렇지, 서울대 놈들이 걔를 죽인 거야. 왜냐? 이걸 잘 알아야 돼. 황우석이가 세계 줄기세포는 자기 게 아니라 대한민국 거라 그랬어. 그리고 줄기세포 은행을 대한민국에 세워야 된다, 그러고 주장을 해가지고 미국에서 콜을 했는데 안 간 거야. 저 섀튼(Schatten)이 우리나라에 몇 번 왔지? 섀튼이 누군지 아나? 남성 B: 섀튼요? 섀튼이 누구예요? 남성 A: 세계 과학계의 대부야. 쉽게 말하면 일루미나티의 최고봉 선상의 간부네? 그렇지, 딥스테이트(Deep State) 간부지. 근데 그 자식이 콜을 했다고? 황우석이 보고 "야 미국 와라, 그 기술 가지고." 왜? 내 손아귀에서 장악을 해야 되거든 황우석이를. 근데 황우석이 그러지 않았단 말이야. 그래 가지고 딥스로 집어넣어야지 그 기술을 자기네들이 써먹잖아. 세계는 이런 식으로 흘러가는 거야. 그런데 황우석이가 "무슨 소리야, 이 기술은 내 기술이 아니라 대한민국 기술이다"라고 선포한 거야. 남성 B: 애국자네요? 남성 A: 그렇지! 그러니까 지금 세상이 너 지금 잘못 알고 있는 게 그거야. 지금 아직도 이 세상에는 거짓말 정보가 판을 치고 있기 때문에 이거는 굉장히 중요한 사건이다. 황우석의 줄기세포가 사실이고, 그건 성공을 해도 10개 중에 하나만 성공해도 세상이 뒤집어질 일이야. 10개 해서 하나만 성공을 해도 세상이 뒤집어질 일인데 어쨌든 줄기세포 배양에 성공을 한 사례를 발표를 한 거야. 그런데 섀튼이 딱 보니까 '야 저 한국 놈이 했다고? 저 가축만 다루던 새끼가 저걸 했다고? 야 저거 불러들여.' 그런데 황우석이가 내가 미국에 가봤자 그 새끼들 꼬봉만 노릇 하거든. 이 기술 하나면 대한민국 다 먹여 살린다. 남성 B: 그러니까요, 이 정도면 노벨상급 아닌가요? 남성 A: 아니 노벨상급이 아니라 우리나라는 그 은행을 황우석이가 성공을 했으니까 "나는 이걸 우리나라 기술로 가야 된다"라고 했는데 섀튼이 말을 안 듣잖아. 그러니까 자기가 비행기 타고 직접 온 거야. 조작이라고 선포한 거네. 와가지고 황우석을 꼬셨지. 근데 황우석이 끝까지 안... 그러니까 그런 거물이 와가지고 직접 와가지고 황우석이를 막 했는데 황우석이 눈 하나 깜짝 안 해. "No" 하니까 섀튼이 "야 서울대 누구 있지? 걔 좀 오라 그래. 누구 있지 오라 그래. 대한민국 이쪽계 다 능력자들 다 오라 그래. 야, 황우석이가 말 안 듣는다. 너희들 어떻게 얘 좀 제껴라." 그러면 코너에 몰리면 황우석이가 항복하고 미국으로 갈 줄 알았지. 근데 끝까지 안 갔죠? 안 갔지. 다행이네요 진짜. 누가 그 뒤에서 후원했어 그때? 남성 B: 저 몰라요 그거. 남성 A: 삼성이. 마지막 건져준 게 삼성이야. 삼성이 황우석을 도와준 거예요? 숨기면서. 잠깐 근데 삼성도 딥스는 아니죠? 야 이재용이 아비가 누구냐? 남성 A(선생님): 이건희, 이건희가 진짜 도와줬지. 남성 B(제자): 네. 남성 A: 도와줬는데, 몰래 도와준 거야. "당신 연구해 계속. 한국에서 팽당해도 괜찮아." 근데 서울대 교수들, 이거 다 거짓말이라고 사기꾼이라고, 그리고 그거 연구할 때 국가 지원금 좀 받은 거 있어. 근데 그게 국가 공금, 국비를 받았으면 정산이나 이런 게 완벽해야 돼. 근데 완벽하게 될 수가 없지. 그러니까 그런 걸 빙자하여서 국비 횡령 언론에 막 터뜨리고... 남성 B: 아... 남성 A: "이거 잘못된 거다" 서울대 교수들, 대한민국에서 최고 잘나가는 교수들이 어? "그건 아니다, 거짓말이다" 발표하고 황우석이 코너에 몰렸지. 그런데 황우석이 꼼짝 안 했지 사실은. 그런데 뭐냐? 모든 연구 기술 다 폐쇄. 그래 놓으니까 그중에 뭐냐? 같이 하던 연구원... 남성 B: 배신한 거네요? 남성 A: 섀튼이 또 꼬셔가지고 데려갔잖아. 남성 B: 그랬어요? 아, 전 이거 몰랐어요 진짜. 남성 A: 황우석이 그 주변에 있던 인물들이 있을 수가 없게끔 만들어 놓으니까 다 도망가니까 지네들도 살길이라고 넘긴 거네, 기술을. 이 사람, 그 기술은 장비하고 사람의 기술이지. 그 과정을 옆에서 황우석이 지시대로 다 연구에 몰두했던 연구원들이... 황우석이가 직접 그걸 뭐 시술을 하고 그러나? 아니거든. 걔네들한테 "이렇게 시술을 해, 이렇게 해, 이렇게 해" 해서 기술 습득이 된 놈들 붙들려 갔잖아. 붙들려 간 게 아니라 지들도 살길로 찾아간 거 맞아. 그 환경을 누가 만들었어? 서울대 교수 새끼들이 만든 거지. 남성 B: 서울대 교수들도 딥스하고 한패인 거네요? 남성 A: 아니 한패가 아니라 하수인이 된 거지. 한패가 아니라 하수인. 따까리가 된 거지. 왜냐? 그리고 서울대 교수들도 황우석이 같은 놈들이 설치고 다니면 자기네들은 명예가 없어지니까, 명예가 좀 줄어드니까. 남성 B: 세상에... 남성 A: 세상이 아니라 세상이 그렇게 돌아가는 거야. 그래서 모든 게 다 도망가서 연구 시설마저도 쫓겨나가고. 그러니까 삼성이 뒤에서 다 줬잖아, 이건희가. 남성 B: 네. 남성 A: "좋아, 그게 거짓말이라도 좋다 우선. 하지만 기술을 넘기지 말라. 너 내가 지원할게." 남성 B: 그럼 그래서 황우석은 지금 어떻게 됐죠? 황우석 살아있나요? 남성 A: 그러고 나서 어떻게 됐어? 이건희가, 이건희 딸내미 미국에서 죽었잖아. 남성 B: 그래서 죽은 거예요? 남성 A: 야, 딸내미가 죽어서 이건희가 갔잖아. 미국에서는 가족들 얘기도 없이 아마 다 화장했어, 끝. 이건희가... 야 이 세력들이 이 정도 파워냐? 우리나라 언론엔 어떻게 나와 있니? 남성 B: 안 나오죠, 이런 거는. 남성 A: 세상은 그런 거야. 남성 B: 그래서 이건희가 굴복한 건가요? 남성 A: 한마디도 못 하잖아. 이거 뭐냐면, 자기 혼자 몸이면 상관없는데 나도 아직도 새끼들도 있고 어? 어떻게 될 줄 알아. 그리고 삼성이라는 거대 기업 이거 어떻게 될지 어떻게 알아 그러니까 꼼짝 못 하고 삼성 이건희가 그렇게 간 거야. 남성 B: 이건희도 그럼 암살당한 건가요? 남성 A: 아니지, 그 이후로부터는 딥스들하고 문제가 될 거리를 안 만드는 거지. 그러고서 자기 수명 다 할 때까지 죽긴 죽었지 이건희가 그 딸내미 얼마나 예쁜데. 남성 B: 그럼 딸내미가 암살당한 건가요? 남성 A: 아니 미국 땅에서 죽었는데 그냥 밤에 남자친구 만났다가 집에 들어갔는데 뭐 그냥 졸도해서 죽었다, 뭐 그냥 그러고 끝이야. 남성 B: 근데 실상은 그렇지 않고 암살당해서 입막음 당한 거군요? 남성 A: 그렇지. 남성 B: 아 딥스 미친놈들... 남성 A: 미친놈들이 아니라 세상이 그렇게 흘러가고 있는 거야. 걔네들은 그게 정상이야. 세상을 다 자기네들이 다 장악을 하고 파워가 있고 힘이 있잖아. 그러면 사람 한두 명 죽는 건 일도 아니고 죄의식도 없겠네요. 한 나라가 폭삭 망해서 인구가 다 그냥 죽어도 눈 하나 깜짝 안 해. 그게 세상이야. 우리들처럼 양심 갖고 인본주의적 사고방식 갖고 세상 사는 사람들은 그냥 백성이고. 남성 A (선생님): 그 세상을 우리가 바꿀 수 있어? 못 바꿔. 남성 B (제자): 세상에 알리고 싶어요. 남성 A: 그러니까. 트럼프가 결국은 뭐냐, 이 (딥스테이트)와의 싸움을 하려고 나선 사람이란 말이야. 남성 B: 영웅이네요? 남성 A: 그렇지! 그러니까 미국 같은 나라에서 그 괴팍한 놈을 어떻게 대통령을 만드니? 미국 사람들 중에서도 깨 있는 사람들이 많아. 우리나라는 정보의 한계 때문에 트럼프가 된다고 생각지도 않았잖아, 언론이고 뭐고. 남성 B: 뉴스에서도 다 안 된다고 그랬죠. 남성 A: 내가 같은 민주당을 지지해도 정책 방향이 잘못되면 질타하고 목소리를 내는 게 미국이야. 그래서 미국은 그나마 자유가 보장된 나라야. 다만 요즘 이민자나 LGBTQ 같은 게 관리가 안 돼서 그렇지, 보편적으로는 깨어 있는 국민이 더 많다는 얘기야. 남성 B: 선생님 감사합니다. 저는 진짜 황우석이 그냥... 남성 A: 야, 우리가 알고 있는 줄기세포 개념이라 그러면, 뼈가 망가졌어? 어, 배양해! 갖다 뚝딱 갈아 끼워. 남성 B: 그럼 장기도 새로 만들 수 있다는 거네요? 췌장도? 남성 A: 야, 돼지에다가 사람 이(치아)를 만들어 놔. 그래 가지고 필요하면 그거 뜯어다가 갖다 끼우면 돼. 그게 배양 기술이라는 거야. 남성 B: 와... 남성 A: 그러면 뇌만 안 망가지면 내가 200년을 살든 300년을 살든, 기술이 더 좋아지면 1,000년을 살 수 있는 세상이 전개될 수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얼마나 큰 사업이야? 이건 신에게 도전하는 일과 똑같지. 남성 B: 신에게 도전하는 거네요, 완전 오만한 도전. 남성 A: 황우석의 기술을 최상으로 해석하자면 그렇다는 거지. 그러면 신들이 우리를 창조했다는 창조설과... 이건 우리가 창조는 아니지만 있는 것에서 만들어 내는 거잖아? 하느님의 뜻을 거역하는 종교적 심리로 보면 완전히 잘못된 거잖아. 남성 B: 그렇죠. 남성 A: 마땅히 그 기술은 없어져야 해, 종교인들의 계산으로 보면. 특히 기독교식 사고방식이라면. 그렇지? 그럼 불교나 다른 종교는? 별로 관심 없잖아, 창조설을 얘기하는 게 아니니까. 남성 A: 자, 이걸 잘 보자. 노아 이전 시대에는 사람들이 몇백 년씩 살았잖아. 남성 B: 900년 이상 살았죠 다들. 남성 A: 그 이후로부터 수명이 쭉 줄어서 100년 이하로 떨어진 거야. 요즘은 이제 다시 백세 시대라고 하잖아. 우리 세대는 백세 넘기는 게 현실인 세상이야. 남성 B: 예전엔 80세만 살아도 대단했는데요. 남성 A: 선생님 세대 20대 시절만 해도 환갑잔치를 했어. 지금은 환갑잔치 그런 거 없잖아. 남성 B: 저희 30대 때까지만 해도 환갑잔치가 있었는데, 40~50대 되면서부터는 환갑잔치 하면 욕먹어. 남성 A: 환갑은 그냥 부부끼리 여행이나 다녀오고, 가족끼리 아침 생일상 먹듯이 하고 끝내지. 남성 B: 저도 저희 할머니 10년 전에 칠순 잔치 했었거든요. 태안 만리포에서 가족들끼리 펜션 잡아서... 근데 요새는 칠순 잔치도 어디 한다고 얘기도 못 해요.

Communistrevul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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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820 WOODZ Berriz Live 우즈 베리즈 라방 정리 & 플리 - 제목 : ㅎㅇㅎㅇ - 일시 : 8월 20일 (목) 21:09 ~ - 러닝타임 : 39분 15초 🔗 ▶ 라방 켠 이유 - 휴가 잘 보냈고 며칠 전 입국해서 쉬면서 회사에서 미팅도 하고 오늘 할 일이 있어서 작업실 왔는데 작업하기 전에 휴가 끝나고 라이브 켠다는 얘기 해서 왔다고 함 - 오늘은 짧게 라방 할 예정 ▶ 근황 / 루틴 - 시차 아직 적응 안됨 - 요즘 12시쯤 자서 아침 8시쯤 일어난다고 함 - 아침 해먹고 커피 한 잔 마시고 빈둥대면서 할 일 하는 게 요즘 루틴 - 오늘 하루 오기로 스스로 약속했음 후딱 할 일 하고 들어가서 잘 예정 ▶ 컨디션 / 운동 / 다이어트 - 벌써 졸리고 눈 뻑뻑함 - 시차 때문인지 피곤해서 볼에 뾰루지(?)는 아닌데 귀여운 친구 키우는 중 - 살 빠진 거 알아봐주셔서 감사함㉪ - 현재 몸무게 72kg - 몸무게는 똑같은데 살이 빠져보이는 이유는 운동과 식단을 잘했다는 의미 - 체지방 2% 빠지고 근육량 2kg 늘었음 - 투어 다니면서 남미 북미 투어 갈 때 우즈 기억으로는 하루도 빠짐없이 운동했다고 - 그 전에 윔블던 갔다 왔을 때나 투어 때마다 운동을 하긴 했는데 이동한 날에도 도착하자마자 운동할 정도로 이렇게 열심히 하루도 안 빠지고 한 적은 없었는데 이번에 그렇게 했다고 함 - 윔블던 때도 예뻐 보이기 위해서 식단 하고 이번에 투어 때도 식단 하면서 운동 병행함 - 공연이 많아서 아예 맥주도 안 마셨음 - 몸무게는 그대로인데 체지방 빠지고 근육량이랑 잘 스위치한 것 같다고 함 - 컨디션도 좋아지고, 예뻐 보인다고 ✔️ 우즈표 맨몸 운동 : 5세트 ①. 스쿼트 10개 ②. (끝나자마자 바로) 런지 10개 ③. (바로) 엎드려서 팔굽혀펴기 10개 ④. (살짝 올라와서) 배밀기 왔다갔다 왕복으로 10개 ⑤. 누워서 복부 운동 - 휴식은 2분 / 1분 30초 ▶ 식단 - 라방하면서 아이스 커피 마심 - 미국 여행 했을 때 멕시칸식으로 먹었는데 부리또 밥 같은 걸 좋아함 - 조슈아 트리 갔었을 때 어디서 보고선 치즈맛 나는 나초 과자에 과카몰리, 살사 소스, 사워크림 넣고, 라임 좀 뿌리고 체다 치즈 몇 개 넣어서 먹었는데 되게 맛있었음 - 오늘 올린 썸네일 사진이 아침마다 만들어서 먹는 식단이라고 함 - 한국 도착하자마자 장 보러 갔다고 ✔️ 우즈표 건강식 식단 - 현미 50 + 백미 50 밥 짓기 - 밥 지을 때 물 양을 적게 해서 완전 고슬고슬하게 밥 짓기 - 밥이 되면 뚜껑을 열어서 김을 보내주고 밥을 살짝 슥슥 섞어준 뒤 (한김/살짝) 식혀서 다시 보온 - 볼에 밥을 쫙 펴서 라임을 4분의 1 잘라 넣음 - 고수 하나 손으로 뜯어서 뿌려 넣기 - 페퍼맛 닭가슴살 데워서 찬물에 한번 씻음 살짝 식혀서 잘게 썰어 볼에 넣기 - 과카몰리 2스푼 + 살사 소스 2스푼 + 사워크림 3분의 1스푼 - 취향에 따라 살사 소스는 한스푼 넣고 적양파가 들어간 토마토 절인 걸 넣거나 아무맛 없는 나초를 부셔서 넣어도 된다고 함 ※ (주) 우즈가 말한 건 피코 데 가요(Pico de Gallo)를 말하는듯 토마토, 적양파, 고수, 할라페뇨, 라임즙, 소금 들어감 - 밥은 빼고 밀 또르띠야 한 장 데워서 조금씩 뜯어서 같이 먹음 - 밤에는 여기에서 밥만 빼고 닭고기 + 또르띠야 1장이랑만 먹음 - 과카몰리에 들어가 있는 아보카도도 좋은 지방 닭가슴살도 좋고, 토마토도 좋고, 백미만 먹는게 아니라 현미랑 반반 먹으니 (건강에) 좋고 사워크림 안 넣으면 좋겠지만 어쨌든 유제품이고 건강식이라 아침마다 해먹고 있음 ▶ 스타일 ✔️ 팔찌 - 팔찌 새로 산 거 X - 한국 도착해서도 여행 여운이 아직 안 가셨는지 간만에 자전거를 타고 한강에서 회사까지 가는데 오래간만에 안 메던 가방을 멨고 가방 안에 안 끼던 팔찌가 있어서 찼다고 함 ✔️ 귀걸이 - 자다가 한쪽 빠짐㉪ - 침대 어딘가에 한쪽이 있을거 같아서 이따 집 가서 찾을 예정 ✔️ 반지 - 남미 투어 갔을 때 멕시코에서 샀음 - 멕시코 공연날 시차 적응이 안돼서 아침 일찍 일어나 주영이 형, 동민이 형과 산책겸 근처 돌아보려고 나갔다고 함 - 되게 예쁜 빈티지 샵에 들어가서 구매 ▶ 휴가 - 너무나 감사하고 좋은 1년을 보내기도 했지만 그만큼 스스로 온전히 며칠 내내 있을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았다고 생각이 들어서 휴식이 필요하다 생각이 들었었다고 - 작년 연말에 일본을 갔다 오긴 했지만 이번에 투어 하면서 계속 공연이 있으니까 (아무래도) 신경이 계속 쓰여 있었었다고 - 스스로 생각해볼 수 있는 것들을 생각해보고 휴식 기간을 가지면서 많은 생각도 하고 좋은 휴가를 잘 보내고 왔음 - 휴가 때 좋은 바이브 많이 느낌 - 쇼핑하면서 사고싶은 옷도 샀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었음 - 휴가 때는 헬스장 가는 시간이 아깝고 귀찮아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밥 시켜 먹고 맨몸 운동 함 ✔️ 미국 캘리포니아 조슈아 트리 - 미국 캘리포니아 조슈아 트리 가서 유성우 떨어지는 거 봤음 - 공원 같은데 가서 흙바닥에 누워서 별이 뚜웅~ 뚜웅~ 떨어지는 걸 봤음 ✔️ LAFC 경기 직관 - 아쉽게 지긴 했지만 너무 재밌었음 ▶ Archive. 1 월드투어 ✔️ 해투 잘 끝낸 소감 - 누구하나 크게 다치지 않고 아픈 것도 딱히 없고 되게 잘 끝내서 기분이 너무 좋음 - 이번 남미, 북미 때 공연도 많고 이동도 많아서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감기 한번 안 걸리고 잘 끝내서 참 다행이라 생각한다고 함 - 물론 팬분들이 보러 와주시는거지만 군대에 있을 때 'Drowning'이 잘 되면서 ' 라이브를 해외에 계신 무즈분들한테도 하면 좋겠다' 생각했었는데 한번씩 얼굴도 보고 인사도 할겸 노래도 들려드리고 할 수 있는 기회가 돼서 너무나 기분이 좋았다고 함 - 투어 끝까지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 Archive. 1 앙콘 (앙코르 콘서트) - 앙콘 날짜는 공식 계정으로 올라올 예정 - 너무 늦지 않게 올려 달라고 말씀드리겠다고 함 - 우즈와 팀이 의도한대로 잘 간다면 아주 재밌는 공연이 될 거 같다고 생각함 - 최대한 시간 잘 활용해서 멋진 공연 보여드릴 수 있도록 화이팅 해보겠다고 함 ✔️ 체조경기장 (KSPO DOME) - 체조경기장(KSPO DOME)은 우즈에게 의미있는 공연장이고 꽤나 오래전부터 기다렸던 순간 그러다보니 준비를 열심히 해야겠단 생각했음 - 언젠가 미래에 있을 후회를 남기지 않기 위해서 미국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을 때에도 단톡방에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콘서트 미팅 잡아주세요"라고 연락 남겨뒀었다고 함 - 우즈가 한국 도착한 날도 괜찮다고 했고 최종적으로 8월 19일 (수) 오후 4시 콘서트 회의함 - 콘서트 큐시트 3시간 걸려서 짰음 지금까지 모든 콘서트 통 틀어서 제일 오래 걸렸고 힘들었음 그렇지만 재밌을 것 같다고 함 ✔️ 미팅 당일 일정 - 한국 도착하고 잔거라 시차 적응 X 새벽 6시 일어났고 다시 자야겠다 했으나 잠이 안 와서 그냥 기상 - 아침 밥 먹고 커피 한잔 마시고 빈둥 대다가 자전거 타고 회사 감 - 미팅시간 오후 4시였는데 12시 반에 도착 - 회사 이사님이랑 얘기하다가 간만에 제육 쭈꾸미 볶음으로 점심 '캭' 맛있게 먹음 - 회사 돌아와서 2시간 이사님이랑 승엽이 형이랑 같이 떠들다가 4시 됐음 ✔️ 미팅 내용 - 공연팀, 연출팀, 영상팀, 마케팅팀, A&R팀, 댄스팀, 김SID(호현) 총 열네분 참석 - 미팅 도착해서 앉자마자 오늘 미팅 굉장히 길거라고 알림 - 우즈에게 주어진 시간이 한정적이고 후회는 남기고 싶지 않으니 앞으로 있을 공연의 50%는 다 얘기를 끝내고 가야된다고 생각한다고 전함 - 오늘 이후에 돌아가서 각자 숙제가 많더라도 많은 아이디어를 (나눴으면) 좋겠다고 말했음 - 오늘은 확실하게 큐시트를 끝내야 한다 선포㉪ - 이번에는 전과 달리 호현과 편곡을 생각하면서 큐시트를 짜서 오래 걸림 - 몇 곡 안 남았을 때 도저히 편곡 방향으로 안 붙는 곡들이 있었는데 마케팅팀에서 그 곡은 빠지면 안된다고 하면서 의견이 오가기도 했음 - 편곡 중 ✨신스계열✨ 있음 - 우즈가 생각했을 때 완벽한 큐시트가 나왔음 - 재밌게 볼 수 있을거라 생각함 ▶ 향후 일정 - 페스티벌 준비도 하고 있음 - 투어하면서 밴드랑 되게 얘기 많이 했다고 함 특히 호현이랑 특히 얘기 많이 한거 같다고 - 앞으로 하고싶은 음악들이나 이번 콘서트나 페스티벌 할것들 얘기 많이 함 ▶ 음악 작업 - 오늘 음악 작업하는 건 비밀 ✔️ 이승철 선배님께 드린 자작곡 - 미국에 있을 때 선배님께 "빨리 녹음한거 들어보고 싶어요" 했는데 오늘 보내주셔서 들었다고 함 - 들었는데 박수 짝짝짝 나올 정도로 너무 좋다고 함 - 잘 쓴 노래라고 생각이 들고 진짜 마음에 든다고 함 - 무즈들도 좋아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듦 ✅ 이승철 선배님 관련 포스트 🔗 🔗 🔗 🔗 🔗 🔗 🔗 ▶ 김호현 : HOHO에서 SID 된 과정 - 당사자가 아니어서 자신이 얘기하는 게 맞는지 모르겠다고 - 호호(HOHO)라는 이전 이름은 호현이 직접 지은게 아니라고 함 - 사람들이 '호현'이라는 말이 어려워 "야, 호호야, 호호야" 하는 걸 그때 당시 인스타로 뭐 할 것도 아니니 그냥 만들어 썼다고 함 - 지금까지 마음에 안드는 이름이었다고 - 미국에 있는 친구에게 동민이 형이랑 호현의 이름 지어달라고 말했는데 'Sid'가 어울릴거 같다며 추천했다고 - 애니메이션 '토이스토리1'에 등장하는 인물 중에도 시드(필립스)가 있음 - 호현도 마음에 들어 김시드로 가기로 함 ✔️ Sid 인스타 프로필 로고 - 호현 인스타 프로필 로고는 우즈가 그려준 것 - 호현이 연주할 때 속주를 잘하기 때문에 스피디한 느낌을 살려서 '샹~', '휭~', '화앙~' 느낌으로 그려봄 - 호현의 아이패드 가져와서 작업 ▶ 동기부여 선생님 - 가끔 하는 거고 오늘 생각해낸 것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자기 최면 거는 거 - 눈뜨자마자 "야~! 오늘 컨디션 진짜 좋다!!" 진심으로 소리 내서 해보라고 함㉪ - 가수는 무대 하기 전에 뭔가 하나에 갇히거나 고립이 되면 되게 티가 많이 나서 마인드 컨트롤이 중요하다고 - 공연날에 실제로 몸은 상태가 좋은데 뭔가 불편한 느낌이 드는 건 사실은 그렇지 않지만 머리가 속이고 있을 수 있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음 - 중요한 일을 앞두고 여러 가지 압박감이 자신의 컨디션과 몸이 안 좋게끔 느끼게 하는 게 있다고 함 - "오늘의 내가 날 이길 수 있잖아!"하며 자기한테 참참참! 하기㉪ - 최근에 아침에 눈 떠서 손도 힘 뽝주며 "갓생! 갓생! 갓생 살자! 갓생!" 이렇게 하면서 일어났다고 함 ▶ 플레이리스트 PLAYLIST 01. Common Saints - Summer Sun 02. Sam Evian - Dream Free 03. Pale Jay - The Garden 04. Jitwam - Busstop 05. SAULT - I.L.T.S. 06. Σtella - Adagio 07. Common Saints - Soothsayer 08. Kokoroko - Da Du Dah 09. O & THE MO - Make Way For The Sun 10. Neil Frances - Show Me The Right 11. Okvsho - Between Us #WOODZ #우즈 #조우즈 #조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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