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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없어하는표정이 개웃김ㅋㅋ

41,016 Aufrufe • vor 8 Monaten •via X (Twitter)

2 Komment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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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xivor 8 Monaten

@malchaemong_0 사람이 너무 투명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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ввvor 8 Monaten

@malchaemong_0 이야……. 얼굴 미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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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대생 ‘태아는 기생충이라 죽여도 살인이 아님' 발언 논란 1. Turning Point USA 캠퍼스 행사. 여대생이 마이크를 잡고 찰리 커크와 낙태 논쟁을 벌임 2. 여대생 첫마디. “아기를 죽이면 살인이죠. 근데 태아를 죽이는 건 살인이 아님” 3. 커크 바로 질문. “태아의 종은 뭡니까?” → 여대생 “인간” 4. 이어진 추궁. “인간이면서 왜 살인이 아닙니까?” → “아직 태어나지 않았으니까” 5. 여대생 논리. “엄마한테 의존하지 않고는 살 수 없고, 독립된 존재가 아니라서” 6. 커크 반격. 심박동기 단 사람, 인공호흡기 단 사람, 신생아중환자실 아기도 전부 의존함 7. 핵심 한 줄. “누군가에게 의존한다고 해서 그 생명의 가치가 줄어드는 건 아님” 8. 31주 아기 예시. 자궁 밖에서도 생존 가능하고 뇌파·의식·심장박동·배설 기능까지 있음 9. 위치만 다를 뿐. “엄마 뱃속에 있을 뿐이지, 그게 인간이 아닌 이유가 됩니까?” 10. 여대생 반복. “아직 안 나왔으니까. 엄마의 일부임” 11. 커크. “살아 있고 심장이 뛰는데, 살아 있지 않다면 심장은 어떻게 뜁니까?” 12. 여기서 논란 문장 나옴. “태아는 기생충과 같음. 엄마에게 붙어 삶” 13. 커크. “아기가 기생충입니까?” → 여대생 “태아요” 14. 커크 정리. “태아는 인간을 가리키는 발달 단계 단어일 뿐임” 15. 결정타. “태아 샤워에 가본 적 있습니까? 왜 베이비 샤워라고 합니까?” 16. 여대생이 결국. “네, 아기맞아요. 근데 엄마의 선택에 달려 있음” 17. 커크가 바로 받아침. “그러니까 태아가 아니라 아기군요” 18. 이 클립은 Turning Point USA 채널에서 ‘She Called a Baby a WHAT?!’ 등으로 수백만 조회를 기록한 대표 낙태 토론 장면임 종은 인간이라고 답하고도 살인이 아니라고 한 그 간격이 핵심임. 인간이면서 권리가 없는 구간을 만드는 게 이 논쟁의 본질. 그나저나 저런 머리로 대학교를 다닐 수 있는 미국이군요

즐거운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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