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Video Failed to Load

Go Home

바람을 쫓아 나아가겠어.

23,758 views • 3 days ago •via X (Twitter)

0 Comments

No comments available

Comments from the original post will appear here

Related Videos

■ 어제 목격했던 전한길씨... 어제 올림픽 공원에 방문을 했는데 우연히 전한길 씨를 마주치게 되었는데 제가 느꼈던 솔직한 심정을 기술해 봅니다. 결론은 "존나 별로이다...." 였습니다... 1) 초록 모자의 수행비서 펜싱 경기장 근처에서 어르신들을 막 밀치고 가는 사람이 있는거예요? 본능적으로 빌런이다 싶어서 쫓아 갔더니... 이 사람이 전한길 씨를 계속 쫓아 다니더군요? 자세히 봤더니 전한길 씨의 수행원 같은 사람이었습니다.... 행실 똑바로 하기를... 2) 전한길 씨 의자에 앉아서 쉬고 있는데 다짜고짜 전한길 씨가 제가 있던 테이블에 올라가서 깃발 흔들고 관종 짓을 하더군요? 그래서 자리를 피했습니다. 참고로 제 건너편에는 여사님들이 도시락 싸와서 드시고 있었고요... 마치 이재명이가 시민들 쉬고 있는데 다짜고짜 테이블 올라가서 유세하던게 오버랩이 되더군요... 당신 뭐라도 되나요? 사람들 쉬고 있는데... 허락은 받고 테이블에 올라가던가... 매너 좆 박았나... 3) 피리부는 소년 전한길 사람들이 펜싱 경기장에 집결해 있었는데 전한길 씨가 갑자기 나타나서는 존나 빠른 걸음으로 여기저기 누비고 다니는 거예요? 그렇게 2~3바퀴 돌더니 사람들을 모아서 펜싱 경기장이 아닌 올림픽 공원 쪽으로 인파를 몰고 가더니 대장 놀이를 하더군요...? 근데 사람이 모여있는 곳이 아니라 별도로 인파를 분산시킨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엔츄파도스라 그런가... 그런데 반응이 별로 없자 펜싱 경기장 맨 앞에 나와서 태극기 흔들고 주인공 놀이 하더만요... ※ 결론 제가 직접 목격한 전한길 씨는... 자기가 뭐라도 되는 듯이... 거침없이 행동하는데... 진심 거슬렸습니다... 그냥 눈에 뵈는게 없어보였어요... 전한길 씨는 결정적일 때 존나 이상한 결정을 해서... 전 그에 대한 지지를 철회한지 오래 되었습니다.

Mr. BTC fomo

35,756 views • 2 months ago

건너편 아래층 회사 뭔가 존나게 수상하다
0:17

Sensitive content

건너편 아래층 회사 뭔가 존나게 수상하다

탓짱

1,669,719 views • 1 month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