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eo wird geladen...

Video konnte nicht geladen werden

Zur Startseite

붙임속성 이라는거 졸라귀엽다

230,736 Aufrufe • vor 5 Monaten •via X (Twitter)

0 Kommentare

Keine Kommentare verfügbar

Kommentare vom Original-Post werden hier angezeigt

Ähnliche Videos

비트코인 초기 개발자 중 한 명이 2,100만 개 상한을 없애자고 말했음. 피터 토드, 토론토 Bitcoin++ 강연에서: "비트코인에 처음부터 테일 에미션이 있었다면 우리가 받아들였을까요? 아마 우리 모두 오스트리아 학파 경제학자를 자처하며 금에 비유했을 겁니다." 그의 주장은 이러함: 채굴 보조금은 반감기마다 줄고, 언젠가 수수료가 보안 예산을 전부 채워야 함. 그런데 그가 직접 짚었듯 라이트닝과 L2 덕분에 우리는 수수료를 안 내는 데 능숙해졌음. 검증된 사례도 없음. 보조금 없이 수수료만으로 돌아가는 작업증명 체인은 지구상에 없음. 그가 인용한 표현대로 "작동하는 시스템에서, 작동할지 알 수 없는 시스템을 향해 행진 중" 이라는거. 그런데 그의 가정법에는 구멍이 하나 있음. "처음부터 있었다면 아무도 신경 안 썼을 것"은 사실임. 그리고 무관함. 처음부터 그런 돈과 도중에 규칙을 바꾼 돈은 같은 파라미터의 두 버전이 아니라 다른 상품임. 지금 보유자 전원은 2,100만이라는 조항을 읽고 들어왔음. 그 조항을 한 번이라도 고치면, 새 발행률이 연 0.1%든 1%든 상관없이 "필요하면 바꿀 수 있는 돈"이라는 신상품이 됨. 그의 슬라이드는 연 1%가 50년 누적 64% 희석이라고 정직하게 적어놨는데, 진짜 희석은 그 숫자가 아니라 증명 쪽임. 바꿀 수 있다는 증명은 한 번이면 영구적임. 그리고 이 논쟁에는 이미 실측치가 있음. 이번 달 BIP-110 소프트포크는 채굴자 지지 2.53%로 두 블록 만에 죽었음. 상한 변경은 그보다 무거운 하드포크임. 아담 백은 이 제안을 함정이라고 불렀음. 남는 질문은 이거임. 2140년의 보안 예산이 걱정이라면, 해법은 공급 상한을 여는 것과 수수료 수요를 키우는 것 두 방향이 있음. 하나는 이 자산의 존재 이유를 지우면서 문제를 풀고, 하나는 존재 이유를 지키면서 풀어야 함. 당신이 채굴자라면 어느 쪽에 해시를 걸겠음. 그리고 당신이 보유자라면, 이 논쟁이 벌어진다는 사실 자체를 리스크로 읽겠음, 아니면 2.53%라는 응답률을 보험으로 읽겠음.

₿ig Picture

14,279 Aufrufe • vor 18 Tag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