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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봐도또보고싶은떠블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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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국방장관, 중국 무관이 건넨 쪽지 필리핀 장관이 청중 앞에서 한 줄씩 찢어버림 1. 장소는 9월 8일 서울안보대화(SDD) 2. 한국 국방부 주최, 롯데호텔 본회의 패널석 3. 주인공은 필리핀 국방장관 길베르토 테오도로 4. 주제는 남중국해 회색지대 압박과 UNCLOS 5. 발언 도중 뒤에서 쪽지 한 장 전달됨 6. 주한 중국대사관 무관이 직원에게 전해달라 부탁 7. 직원이 필리핀 측 메모로 착각하고 무대에 올림 8. 장관 반응: “여기 메모가 있네요. 중국 쪽에서 온 것 같음” 9. 쪽지 핵심: 2016 중재 판정은 불법·무효·구속력 없음 10. 중국 공식 스탠스 그대로. 구단선 주장은 그대로 유지 11. 장관이 한 줄씩 읽고 바로 반박 12. “중재가 국제법 위반이면, 당신들이 서명한 UNCLOS도 위반임?” 13. “구속력 없다 = UNCLOS 적용받기 싫다는 뜻” 14. “인정 안 하는 이유? 졌으니까” 15. “질문받는 중에 이런 종이 들이미는 게 예의인가” 16. “주최국 한국과 청중까지 무시한 행동” 17. “국제법을 바닥에 던지고 짓밟는 것과 같음” 18. 마지막은 필리핀어. “조금만 품위 있게. 조금은 부끄러워하시길” 19. 쪽지는 “궁색한 입장의 기념품”으로 보관하겠다고 선언 20. 중국 외교부는 이후 “과시하고 거짓말 말라”고 반발 법 논쟁 + 쪽지 실수 + 공개 망신이 서울 무대에서 동시에 터진 장면 중국은 꼭 저랬어야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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