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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카제랑 지휘관의 면담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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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사건] 💥고(故) #김도현 일병 사망 사건의 책임자들은 현재 형사 처벌을 위한 사법 절차를 밟고 있으며, 군 내부 징계는 아직 완료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현재 책임자들에 대한 최종적인 유죄 판결이나 파면 등의 징계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으며, 향후 재판 결과에 따라 처벌 수위가 결정될 예정입니다. *검찰 송치: 2025년 6월, 강원경찰청은 사고 당시 부적절하게 대응한 간부 5명을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수사 대상: - 현장 책임자였던 중사 (차에서 게임 및 통화를 하며 현장을 방치한 혐의). - 현장 인솔자였던 하사. - 보고를 받은 소대장(상사) (구조 지시 대신 피해자를 조롱하고 질책한 혐의). - 지휘 책임이 있는 대대장(중령) 및 포대장(중위). ✅법적 처벌: 현재 검찰 수사 및 재판이 진행 중이며, 업무상과실치사죄가 인정될 경우 5년 이하의 금고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내부 징계 논란 - 징계 지연: 2026년 3월 보도에 따르면, 해당 간부들은 여전히 아무런 군 내부 징계를 받지 않은 채 일선 부대에서 장병들을 지휘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군 당국의 입장: 육군은 "현재 민간 경찰 및 검찰의 수사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 수사 결과가 확정될 때까지 징계 절차를 진행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유가족 및 여론의 반응 - 유가족들은 책임자들이 즉각적인 보직 해임이나 직무 배제조차 되지 않은 점, 그리고 진정성 있는 사과를 하지 않은 것에 대해 강력히 비판하며 진상 규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 2024년 11월 25일, 강원도 홍천 아미산 훈련 중 故 김도현 일병(제20기갑여단)이 약 37kg의 무리한 장비를 메고 산을 오르다 추락사한 사건입니다. 선임병의 짐까지 든 채 험한 지형에서 실족했으나, 지휘관의 119 신고 지체, 부대 내 보고 우선, 헬기 혼선 등으로 골든타임을 놓쳐 사망했습니다. #김일병추락 #신장파열 ........................................................... ✅핵심 내용 및 사건 경과 * 사고 상황: 25kg의 통신 장비에 12kg 선임병의 짐까지 총 37kg 이상을 메고 아미산 중계소 험지에서 추락하여 목이 부러지고 신장이 파열되는 중상을 입음. *구조 지체: 발견자인 하사가 119가 아닌 상사(소대장)에게 먼저 보고하며 27분 지체, 이후 현장 책임자인 홍 중사가 내부 보고를 우선시하며 119 신고를 지연시킴. *지휘관 일탈: 현장 지휘관 홍 중사는 부하들을 훈련 현장에 보내고 차에 남아 통화와 게임을 한 사실이 포렌식 결과 드러남. *구조 실패: 부대 헬기 혼선으로 강원 소방 헬기가 늦게 도착, 최초 실종 인지 후 약 1시간 30분이 지나서야 119 신고가 이루어짐. *사망 및 수사: 병원 이송 중 심정지가 발생하여 결국 사망. 강원경찰청은 119 신고를 늦춘 책임자들에 대해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를 수사 중.

Milkiss

30,944 次观看 • 4 个月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