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sitive content

This media may contain sensitive content.

Loading video...

Video Failed to Load

Go Home

씨발진짜 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 정인이가 내가 하고싶은 말 한지성한테 그대로 해줌 이미 한참 전에.. 근데 아직도!!!! 시발…

390,586 views • 9 months ago •via X (Twitter)

0 Comments

No comments available

Comments from the original post will appear here

Related Videos

서연이의 "스물네 명은 너무 많지 않아요?"를 말하게 된 계기 (최초 공개!) 🐹 사실 제가 회사 이제 도장 찍고 계약하고 그 제가 얼굴 공개되기 전까지 한 3주까지 시간 있던 거 다들 알고 계시죠. 그 3주 동안 제가 이것 저것 많이 했단 말이죠? 촬영도 하고 레슨도 나가고 연습도 하고 그랬던 시기에 제 포토북 의상을 맞추는 날에 그냥 회사 안에서 옷을 갈아입고 제가 저 멀리서 스이제 스타일리스트 쌤이 "근데 스물네 명 의상 어떻게 준비해요?" 한 걸 제가 들은 거예요 근데 제가 그때는 스물네 명인걸 몰랐어! 멤버가 몰랐어! 몰랐는데 제가 그걸 들은 거예요 이게 무슨 말이야? 설마 내가 잘 못들은 거겠지 말도 안돼 하면서 이제 그걸 또 엄마였나? 친구였나? 몰라 기억이 안 나나 엄마였겠죠? 통화하면서 내가 오늘 스물 네명이라는 단어를 들었다. 근데 내가 이게 안 믿긴다 근데 들었다. 뭘까? 이렇게 얘기했던 건까진 기억이 나요 그리고 제가 가평으로 이사가기 전에 대표님 미팅에서 대표님이랑 이제 얘기하는 시간에 제가 그때 용기를 내서 물어본 거였어요 안 좋게 말하면 '떠 볼까?'이거였죠. 내가 먼저 이걸 물어봐도 되나 하는 생각으로물어본 건데 이게 결국에는 이렇게 영상으로 나오게 되고 정말 많은 WAV분들이 좋아해 주는 멘트가되었죠. 이런 비하인드가 있어요 처음 공개했어요! 이건 아마 대표님도 모르실 거예요 근데 저는 대표님이 뭐라고 하셨는지 까지 기억이나요. 근데 말 안 할 거예요 혼날 것 같아요.. 막이래 ㅋㅋㅋㅋㅋㅋㅋ

유여니스

43,769 views • 3 months ago

준성이의 성호에게 보내는 네번째 생일편지 📧❣️ 안녕 성호야 우리가 함께 보내는 벌써 네번째 너의 생일이네. 진짜 신기하다. 좀 오글거리고 예쁜 말을 해야할까 아니면 좀 담백하게 축하를 해줄까 고민이 많은데, 우선 나와 함께 보내는 네번째 생일을 너무너무 축하해. 지금 이 동영상을 다같이 보고있는 수많은 휀걸들보다 내가 훨씬 더 많이 정말 많이 축하해. 나는 아마 이 동영상을 좀 입이나 얼굴 막 가리면서 보거나 아니면 아예 뒤돌아서 못보고 있거나 하겠지만 그거는 내가 아직도 너한테 능글거리지 못하고 좀 뚝딱거리는 편이어서 그냥 귀여워해줬으면 좋겠어. 근데 아마 너는 내가 뭘하고있는지는 못보지않을까. 뭐 어쨌든 오늘은 누구보다 너가 가장 행복한 날이었으면 좋겠고 누구보다 너가 가장 많이 웃는 그런 날이 됐으면 좋겠다. 너가 주인공이니까 오늘은 너가 먹고싶은 거 먹고 너가 하고싶은 거 하고 너가 가고싶은 데 있으면 가자. 아마 우리가 앞으로 맞이할 다섯번째..여섯번째..앞으로의 생일은 지금까지보다 조금 더 평범하고 그리고 또 생일에 익숙해질 수도 있지만 그래도 서로 축하한다고 말해주고 케이크 초 후 불고 꽉 안아주자. 코코랑 망치랑 빠루랑 매년 생일마다 꼭 같이 초 불고 다섯이서 꽉 안고 맛있는거 먹으면서 티비보면서 재밌는 얘기하면서 침대에 누워있으면서 그렇게 보내자. 아, 뭐 물론 가끔은 또 둘이서 단둘이 이렇게 더 좋은데도 가고 여행도 가고 하자. 뭐 그걸로도 충분하지? 다른 의견 있으시면 DM으로 피드백 부탁드려요 🙏 우리집 대왕 성호. 공주 여왕 마마 생일 진짜 엄청 많이 축하하고 정말 많이 사랑한다. 안녕 ps. 아 근데 이게 막 다른 말 없이 생일 축하만 하려고 생각을 하고 말하다 보니까 말이 좀 단순해 보일 수 있는데 생일이니까 축하만 해주고 싶었어. 진짜 안녕 사랑해

48,175 views • 5 months ago

ㅋㅋㅋㅋㅋㅋㅋ 사실일걸? 이 지구상에 있는 단 7명의 멤버들이 지나치게 멋있으니 어쩔수 없지ㅠㅜㅋㅋㅋ ​"제발 누가 말 좀 해주라, 왜 BTS 팬들은 한국어를 하는 거야? 진짜로, 니들 지금 선을 세게 넘고 있어. 이건 마치 내가 '위즈키드(Wizkid)' 때문에 요루바어를 배우기 시작하는 거랑 똑같은 거라고, ​그래, 좋아, BTS가 멋진 아티스트인 건 맞는데, 내 여동생이 그러더라고. 엄청나게 많은 BTS 팬들이 한국어를 한대. 그리고 내 다른 여동생은—참고로 걔 직업은 BTS랑 아무 상관도 없거든—근데 BTS 때문에 앞으로 한국에서 일하고 싶다고 결정했대. ​이 사람들은 지금 이걸... 니들 있잖아... 들어봐, 나도 이해해. 걔네 존멋이고 프로덕션도 대박이지. 근데 이제 한국어까지 말한다고? 물론 그것도 엄청난 능력이지. 사실... 내가 니들을 탓할 수도 없다, 브로. 한국어는 배우기에 진짜 멋진(sick) 언어니까. ​내가 5년 전에 내 여동생 방에 들어갔다가 방에 한국어가 적혀 있는 걸 봤을 때부터 알아봤어야 했어. 사람들이 한국어를 배우는 걸 보면서, BTS가 이 세대의 엄청나게 큰 축을 제대로 쥐고 흔들고 있다는 걸 깨달았지. 내가 듣기로는 사람들이... BTS 팬들이 한국어를 배우기로 결심한 이유가, 노래에서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지 도저히 못 알아듣는 걸 참을 수가 없어서라던데, ​이게 진짜 사실인지 난 모르겠어. 그러니까 댓글로 와서 당장 나한테 바로 알려줘. 니들 진짜로 BTS 때문에 '특별히' 한국어를 배운 게 맞는지 말이야. 오해는 하지 마, 언어를 배우는 건 엄청난 인생 스킬이니까. 하지만 이 지구상에 있는 단 7명의 멤버들 때문에 한국어를 배우고 있는 거잖아. 걔네 때문에 언어 하나를 통째로 배우기로 결심한 거잖아. 심지어 그 노래들 말고는 그 언어 자체에는 관심도 없으면서 말이야."

지나가 ⊙⊝⊜ 03.20 𝑨𝑹𝑰𝑹𝑨𝑵𝑮

52,549 views • 1 month ago

지석이 썸머콘 소감 첫 콘 끝나자마자 막콘입니다. 기분이 이상해요. 하루 더 해야 될 것 같은데 일단 귀한 발걸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는 말씀 꼭 드리고 싶고요. 진짜 이런 애들인데 어쩌다 여기까지 오게 됐을까요? 아직도 어안이 벙벙합니다. 그냥 오늘 무대 하면서 느꼈던 거는 진짜 많은 것 같아요. 뭔가 무대에 집중하려고 이렇게 해도 계속 저도 모르게 들어오는 그런 순간들이 있는데 일단 방금 save me 부를 때 제가 옛날에 목표가 하나 있었거든요. 약간 내가 위로받을 수 있는.. 내가 진짜 그 노래를 통해서 내 감정을 다 분출할 수 있는 곡이 있었으면 좋겠다. 이미 있더라고요. 그래서 save me 라는 이 곡과 또 저희의 많은 곡들을 또 이렇게 많아진 빌런지 분들과 함께 또 이렇게 소통할 수 있고 공유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나도 행복했고 그냥 저희가 쓴 노래 제가 쓴 노래를 부르면서 그냥 제가 위로받고 .. 제가 어떤 영상을 봤는데 아티스트는 연주자가 우선이 되어야 되는 건가 아니면 청자가 우선이 되어야 되는 건가라는 질문을 던졌을 때, 청자가 먼저라고 어떤 교수님께서 답변을 해주셨어요. 왜냐하면 연주자가 첫 번째 청자니까. 그래서 내가 연주하는 순간 내가 나를 위해서 이미 노래를 하고 있었구나. 오늘 그걸 깨달아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뭔가 감사합니다. 수많은 기억들이 아프게 하죠. 근데 어쩌겠습니까? ㅜㅜ 물만두 ㅜㅜ 이제 울면은 7천명 앞에서 우는 거에요.. 어쨌든 저는 여러분이 있어서 음악 할 수 있고 간만에 또 이렇게 시원하게 눈물 흘릴 수 있는 자리 또 이 자리가 아니면 또 언제 언제 눈물을 흘려보겠어요 그렇죠? 지금 울었지만 내일은 웃겠습니다 같이 오래오래 웃어봐요. 쉽지 않은 삶을 살아가는 모든 분들께 존경을 표합니다.

몽땅

42,690 views • 1 month ago

260329 42:CLUB #영재 소감 오늘은 어쩌면 조금 무거운 얘기가 될 수도 있는데, 저의 사소한 부분까지도 사이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는 마음을 알아주시면서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선 저는 어렸을 때부터 꿈이 가수였고, 입사를 해서 늘 4-5시간을 김해에서 혼자 버스를 타고 중학교 3학년때부터 왔다 갔다 하며 부모님 손을 떠나서 17살때부터 혼자 서울에 올라와서 살기 시작했었어요. 연습생 친구들이랑 숙소 생활도 하고. 아무것도 몰랐던 저인데. 학창시절의 절반을 바쳐서 그렇게 투어스로 데뷔했는데, 사실 데뷔 이후의 삶은 제가 늘 꿈꿔왔던 이상적이고 환상적인 것과는 거리가 멀었어요. 정말 정반대였는데. 저는 사실 춤 노래만을 정말 열심히 하고 무대를 있는 그대로 즐기면 될 줄 알았는데, 정작 마주한 현실은 매 순간 1분 1초 나라는 사람을 증명해내야하고, 그렇지 않으면 자존감이 낮아지는 순간들도 있더라고요. 바로 옆에 있는 멤버들도 너무 잘하고, 매력도 많은 선후배 아티스트 분들 사이에서 어떻게 나를 계속 어필해 나가야 할까 정말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사실 이거에 대한 해답은 아직도 찾지 못했어요. 그럼에도 저를 있는 그대로. '투어스 영재'이기 전에 '사람 최영재'로 봐주시고, 또 존재도 몰랐던 우리 사이와 투어스가 서로의 일상속에 녹아들어서 서로가 살아가는 이유가 되어주고 어쩔때 보면 나보다도 나를 더 잘 아는 사이들을 볼때마다 어쩌면 한 번도 대면하지 못한 사이일 수도 있는데, 어떻게 나를 나보다 더 잘 알지? 하는 신기한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한 번도 만나진 못했지만 그걸 넘어서 마음이 연결되어 있다는게 뭔지 알게 해준 우리 사이한테 늘 너무 고마워요. 사이가 있었기 때문에 내가 조금 못나보이고 내가 조금 부족하고 자신감이 없어질때도 이렇게 많은 분들이 저를 바라봐주고 뒤에서 응원해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이유만으로도 저는 늘 일어설 수 있거든요. 아무리 내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도. 그래서 앞으로도 우리 사이가 절 이렇게 이끌어주는 만큼 저도 사이를 믿고 더 열심히 성장할 수 있는 존재로 늘 최선을 다해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뭘봐

391,777 views • 4 months ago

🦈: 왜 이렇게 저한테 붙는 거예요? 🎸: 텐트가 좁잖아아 🦈: 그럼 거기 빈 공간은 뭐죠? 🦈: 귀신이 와서 자게 비워둔 건가요? 🎸: 우이! 숲속 깊숙이 한가운데에 있으면서 귀신 얘기를 꺼내고 그래 🎸: 무섭잖아아 🦈: 당신 같은 사람이 무서운 게 있어요? 응? 🎸: 예전엔 없었어 🎸: 근데 지금은 있어 🦈: 뭐가 무서운데요? 🎸: 당신이 무서워 🦈: 제가 무섭다고요? 🎸: 당신이 날 사랑하지 않을까봐 무서워 🦈: 그럼 당신은 전처럼 그대로 아무것도 무섭지 않은 사람일 거예요 🎸: 응? 🦈: 왜냐하면 제가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 날은 없으니까요 🎸: 이거 지금 나한테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거야? 🦈: 당신 생각하기 나름이죠 🎸: 으응 🎸: (두리번 🎸: 😘 🎸: *입술이 하나도 단단하지 않는데 뭘 🦈: 홍콩으로 돌아가기 전에 하고싶은 게 있나요? 🎸: 음... 있어 🦈: 뭔데요? 🎸: 당신을 사랑하고 싶어 *ปากแข็ง[빡캥]: 단어 자체는 단단한 입, 딱딱한 입이라는 뜻인데 실제 속뜻은 솔직하게 말하지 않거나, 시치미를 떼거나, 사실대로 말하는 걸 숨기는 걸 의미함 그러니까 롬이 목한테 뽀뽀하고 나서 입술이 전혀 단단하지 않다고 한 건, 사랑 고백이 아닌 것처럼 말했지만 사실은 사랑한다고 솔직하게 말한 거 맞잖아? 이런 의미임 #PeachAndMeSeriesFinalEP #WilliamEst

☘️도롱_𝐷𝑜𝑟𝑜𝑛𝑔🍀

46,547 views • 19 days ago

시리안 새벽 진솔 토크... '저는 버텼습니다' 👮🏻‍♀️ 요즘 와서 여러분들이랑 떠들어도 👮🏻‍♀️ 고멤하면서 상처 엄청 많이 받았는데 👮🏻‍♀️ 저도 원래 성불 생각했었는데 👮🏻‍♀️ 누구한테 말 안하고 혼자 생각하다가 👮🏻‍♀️ 저는... 버텼습니다 🐸 울지마. 너 눈물 나오지 🐸 괜찮아졌으니까 푸는거지! 👮🏻‍♀️ 맞습니다 아직도 이 마음 품고 있었으면 👮🏻‍♀️ 방송 끝나고.. 오늘도 성불 생각 (ㅋㅋ) 👮🏻‍♀️ 성불 생각은 진짜 로키님 전에 👮🏻‍♀️ 3기때까지는 마음속에 품고 있었는데 🐸 아 내가 와가지고 성불 안했네~ 👮🏻‍♀️ 왁체대쯤부터 괜찮아졌습니다 👮🏻‍♀️ 저는 아카데미 처음 붙었을때 👮🏻‍♀️ 아카데미가 너무 욕 먹고 이러니까 👮🏻‍♀️ 그래서 말을 많이 못했는데 👮🏻‍♀️ 말을 많이 안해가지고 욕 먹고... 👮🏻‍♀️ 노래도 별로 안하고 싶었던게 👮🏻‍♀️ 학예회때 노래를 해야하는 컨텐츠니까 👮🏻‍♀️ 그냥 열심히 해서 했는데 그때부터 👮🏻‍♀️ 노래로 인기 얻으려고 한다고 욕을 먹어서 👮🏻‍♀️ 그럼 음치인 척을 해야되나 이걸 👮🏻‍♀️ 그냥 최선을 다해서 불렀을뿐인데 👮🏻‍♀️ 욕 먹어서 커버곡도 못 내고 🐸 내가 4기잖냐 🐸 나는 기수가 사실 많이 뒤잖냐 🐸 아카데미가 많이 안정된 상태에서 🐸 들어왔다고 생각을 하거든 🐸 안정적인 상태에서 편안하게 🐸 멘트를 칠 수 있다는건 또 다른거잖냐 🐸 당장 내일 '아카데미 폐지!' 🐸 상태에서 그때 들어왔으면 🐸 심리적인 부담이 있었을 것 같다 🐸 난 그래서 사실 그 시기에서 버틴 🐸 아카데미놈들에 대한 리스펙이 좀 있다 🐸 (ㅋㅋ) 말할건 말해야지 팩트 잖아 👮🏻‍♀️ 저만 그런게 아닐지도 모릅니다 👮🏻‍♀️ 성불 생각 많이 하고 한게 👮🏻‍♀️ 근데 뭐 결국에는 👮🏻‍♀️ 왁굳님 하나 보면서 버틴거긴 해가지고 👮🏻‍♀️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 보다도 👮🏻‍♀️ 더 뒤에서 많이 챙겨주셔가지고 🐸 맞아 그냥 고멤은 다 왁굳이 좋아서 있는거지

설기

18,913 views • 10 months ago

250816 중콘 노아 마지막 소감💜 안녕하세요 노아입니다. 우선은 오늘 여기까지 저희 이렇게 보러 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그리고 또 어제 하민이가 얘기했던 소감을 듣고 제가 좀 많이 곰곰이 생각이 들었는데 제가 한창 가수라는 꿈을 첫 꾸었던 시절에 되게 많이 이어폰 꽂고 음악 들으면서 상상을 되게 많이 했거든요. 나중에 무대 위에 올라갔을 때 이렇게 해야지 저렇게 해야지 하면서 앞에 수많은 관객 앞에서 있는 저를 상상하면서 정말 많은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고 많은 음악을 듣고 부르고 연습했던 것 같은데 그게 현실이 딱 지금 이렇게 됐잖아요. 그래서 너무 정말 행복하고 요즘 계속 행복함의 연속을 사는 것 같아요. 그래서 한 번씩 힘들거나 아니면 한 번씩 약간 너무 지칠 때가 당연히 저도 외계인이다 보니까 있을 수밖에 없는데 이게 계속 그때마다 계속 없어져 근데 오늘 또 완전 또 제로가 된 것 같아요. 그래서 너무 여러분들한테 감사하고 고맙다는 말 드리고 싶고 이 무대에 올 수 있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더 제가 앞으로 열심히 더 멋진 아티스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멤버들 5명 다 이 자리에서 더 더 앞으로 더 많은 자리를 가겠지만 여러분들 앞에 계속 있을 거니까요. 어디 가지 말고 계속 있어 주세요. 그리고 저희 멤버들 너무 사랑하고 오늘 저희 어머니가 저희 어머니 말고 또 다른 다 보고 계시겠지만 너무 감사하고 사랑한다는 말씀을 한번 드리고 싶었어요. 전에 콘서트에서 제가 제대로 못한 것 같아서 너무 사랑하고 그 사랑해요. 엄마 사랑해요, 플리야 근데 내가 플리 더 사랑해♡

🍮

30,711 views • 1 year ago

[왜 빨갱이들은 주식에 국민들을 몰아 넣었을까?] [동영상 필수 시청] 니 전재산 합법적으로 털어먹을 '배관 공사' 이미 끝났다.txt 야, 니들 아직도 증권 앱에 찍힌 주식이 진짜 '네꺼'라고 생각하냐?은행 잔고나 연금 펀드가 법적으로 완벽하게 보호받는 철옹성 같지?결론부터 박고 시작한다. 그새끼들은 총 들고 네 금고 털 생각 없다. 은행 무너뜨리고 파산법 조항 들이밀어서 '합법'적으로 다 쓸어 담을 시스템 설계를 이미 끝내놨다. 음모론 개소리라 하기 전에 전직 월가 매니저가 쓴 《The Great Taking》 핵심 팩트 딱 요약해 줄 테니까 대가리 깨진 좀비마냥 있지 말고 현실 직시해라. 1. 주식·채권 종이 쪼가리 없앤 진짜 이유 (Security Entitlement) 옛날엔 주식 사면 니 이름 박힌 '종이 주권'을 손에 쥐었음. 근데 "불편하니까 전산화하자!"면서 컴퓨터 장부 기재 방식으로 싹 바꿨지?그 결과 니가 산 건 주식 자체가 아니라 '증권 권리(Security Entitlement)'라는 조잡한 계약상 권리가 됨. 니 주식은 개별 분리 안 됨. 거대한 공동 풀(Pool)에 묶여 있음. 만약 중개기관이 파산했는데 실제 자산이 장부보다 부족하다? 그럼 니 주식 그대로 못 돌려받고 남은 찌꺼기만 비율대로 뿜빵해서 가져가야 함. 실제 뉴욕 연방준비은행 답변 보면 "중개기관의 사기나 과실 불문하고 넌 그냥 실제 남은 자산의 비례 지분만 가짐"이라고 박아놨음. 계좌 숫자는 니 소유권이 아님. 2. 전 세계 자산을 하나의 담보 수송망으로 묶다 "효율적인 국제 거래"라는 개소리로 전 세계 금융 자산을 실시간 조회하고 이동시키는 구조를 만듦. 개인 ➔ 증권사 ➔ 국가 예탁기관(CSD) ➔ 국제 예탁기관(ICSD) ➔ 중앙청산소(CCP) ➔ 최종 담보권자평소엔 편리한 결제망인데, 위기 터지는 순간 전 세계 증권을 싹 긁어다가 담보 부족한 곳으로 토스하는 거대한 자산 빨대(수송망)로 돌변함. 니 주식이 서울에 있든 뉴욕에 있든 시스템 입장에선 그냥 '필요할 때 빼 쓸 담보'일 뿐임. 3. 니 주식은 이미 남의 도박판 담보임 (Rehypothecation) 여기서 재담보 설정(Rehypothecation)이라는 미친 치트키가 나옴. 니가 맡긴 주식을 금융기관이 지들 파생상품 도박판의 담보로 또 바치는 구조임.기초자산은 하나인데 여러 기관이 지 담보라고 장난질 쳐놓은 상태라, 버블 터져서 음악 멈추면 열 명이 의자 하나 두고 싸워야 함. 당연히 맨 밑바닥에 있는 일반 투자자 니 의자는 없다. 4. 파산하면 법원이 니 편 들 거 같냐? (Safe Harbor) 금융시장 연쇄 붕괴 막는다는 핑계로 만든 세이프 하버(Safe Harbor, 면책 특권) 조항이 핵심임.위기 터져서 대형 금융기관이 니 자산 포함된 담보 싹 압류해 가도, 파산법 위에서 놀기 때문에 거래 취소가 안 됨. 리먼 사태 때 JP모건이 '보호 대상 계급(protected class)' 판결받고 고객 자산 우선 확보한 선례가 이미 있음. 강도가 경찰 규칙을 직접 설계해 놓은 꼴임. 5. 1933년 대공황 때 이미 마루타 테스트 끝남 1933년 미국 '은행 휴업(Bank Holiday)' 때 연준이 승인한 은행만 문 열었음. 폐쇄된 은행에 돈 넣어둔 대중들은 예금 싹 날림.근데 골 때리는 건 '빚은 안 사라짐'. 현금은 날아갔는데 대출금은 남으니까 집, 차, 공장 싹 다 압류당하고 살아남은 선택받은 은행들이 그 담보 다 처먹음. 돈을 먼저 지우고 빚을 남겨서 자산을 몰수하는 방식, 이미 100년 전에 검증 끝난 메커니즘임. 6. '에브리싱 버블'은 거대한 사냥 밑작업 지난 수십 년간 초저금리로 돈 미친 듯이 풀어서 주식, 부동산 폭등시켰지? 대중들 신나서 대출받고 레버리지 쓰게 유도함.그러다 금리 5% 위로 쳐올리면? 고정수익 자산 가치 80% 날아가는 건 기본이고 주식, 부동산 다 꼬꾸라짐. 자산 가격은 폭락해도 니 빚은 그대로임. 은행이 추가 담보 요구하거나 대출 회수하면 못 버티고 소유권 다 넘어가는 거임. 7. 은행 예금의 진실 니 1억 원은 은행 금고에 이쁘게 보관 안 됨. 예금 넣는 순간 넌 그냥 은행한테 돈 빌려준 '무담보 채권자' 쩌리임.예금보험공사? 은행 몇 개 망할 때나 먹히지 시스템 전체가 자빠지면 대형 은행 파생상품 빚 메꾸느라 니 예금 전액 지급 절대 못 해줌. 예금보험은 평소에 안심시키는 마법의 방패가 아님. 8. 엔드 게임: 다 털어먹고 CBDC 노예 만들기 결국 은행 닫히고, 주식·부동산 폭락하고, 대출 못 갚아 다 길거리 나앉아서 식료품 살 돈도 없을 때 짜잔 하고 중앙은행이 등장함."새 디지털 화폐(CBDC) 보조금 줄 테니 폰에 앱 깔아라."이 CBDC는 단순한 전자 화폐가 아님. BIS 관계자도 인정했듯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살지 완벽하게 통제하고 집행하는 규칙 기반 화폐임. 생존을 빌미로 조건부 디지털 포인트를 주면서 사유재산을 가진 '시민'을 시스템의 '노예 배급 사용자'로 전환하는 순간 몰수가 완성됨. 한줄요약: 재산 몰수라고 해서 계엄군이 군화 신고 니네 집 안방 쳐들어오는 거 아니다. 위기 터지면 니가 동의했던 약관, 예탁제도, 담보계약서 들고 와서 "고객님, 약관대로 정리했습니다" 하면서 합법적으로 영탈(0원) 만드는 시스템 배관 공사는 이미 끝났다. ---------------------------------- 물론 트황상이 딥스와의 싸움에서 승리하고 있으므로 결과는.....

Aweb Ripper

12,257 views • 1 month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