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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 Sayfaya Dön

씨발진짜 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 정인이가 내가 하고싶은 말 한지성한테 그대로 해줌 이미 한참 전에.. 근데 아직도!!!! 시발…

390,586 görüntüleme • 10 ay önce •via X (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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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zer Videolar

태건브이 싸이퍼 🐶 야 너 그거 와서.. 에 어디갔어 🐻‍❄️ 네? 🐶 야 너 발라드 해명좀해 🐻‍❄️ 왜요? 🐶 너 뭐 미리 정해놨어 다 말했더만 이미 🐻‍❄️ 9월에!! 🐶 노래도 못 받고 가사도 못 받았는데ㅋㅋㅋ 🐻‍❄️ 노래 줬다니까 🐶 언제 줬냐고!! 나 없다고ㅋㅋㅋㅋ 🐻‍❄️ 줬잖아!!! 들었잖아~~!!! 내가 줘서 듣고! 🐶 아니.. 그게 들으면 내가 듣자마자 이 노래가 아!! 이 노래는 내가 여기를 불러야되는구나 그게 뭐 몸에 익냐? 🐻‍❄️ 아닌데~ 그게 아니라 초안을 보여줬고오~ 🐶 아 이노래는 내가 지금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부르면되고 화음은 이렇게 쌓으면 되겠구나 한 번 듣고 안다고?ㅋㅋ 🐻‍❄️ 그건 내가 정리해서 보내줄게요 🐶 어 빨리 보내주세요 🐻‍❄️ 목표는 그렇다! 🐶 너 그렇게 정해놓고서 목표는 그렇다라고 하면 안돼 확실하게 땅땅땅을 해야돼 🐶 너 이미 네가 다 말했더만 난 말 한적 없어 🐻‍❄️ 형.. 🐶 어엉~? 🐻‍❄️ 근데 한다했어요 나한테… 🐶 어어 아니 그니까 난 할거야!! 🐻‍❄️ 크핳하하하ㅏㅎㅎ 🐶 할건데 노래를 달라고 🐻‍❄️ 내가 더 파이팅해서 갖다놓으라고? ㅎㅎ 🐶 어 해봐~~ 🐻‍❄️ 네엥~~ … 🐶 저희 맨날이래요

쀼잉

16,896 görüntüleme • 1 ay önce

서연이의 "스물네 명은 너무 많지 않아요?"를 말하게 된 계기 (최초 공개!) 🐹 사실 제가 회사 이제 도장 찍고 계약하고 그 제가 얼굴 공개되기 전까지 한 3주까지 시간 있던 거 다들 알고 계시죠. 그 3주 동안 제가 이것 저것 많이 했단 말이죠? 촬영도 하고 레슨도 나가고 연습도 하고 그랬던 시기에 제 포토북 의상을 맞추는 날에 그냥 회사 안에서 옷을 갈아입고 제가 저 멀리서 스이제 스타일리스트 쌤이 "근데 스물네 명 의상 어떻게 준비해요?" 한 걸 제가 들은 거예요 근데 제가 그때는 스물네 명인걸 몰랐어! 멤버가 몰랐어! 몰랐는데 제가 그걸 들은 거예요 이게 무슨 말이야? 설마 내가 잘 못들은 거겠지 말도 안돼 하면서 이제 그걸 또 엄마였나? 친구였나? 몰라 기억이 안 나나 엄마였겠죠? 통화하면서 내가 오늘 스물 네명이라는 단어를 들었다. 근데 내가 이게 안 믿긴다 근데 들었다. 뭘까? 이렇게 얘기했던 건까진 기억이 나요 그리고 제가 가평으로 이사가기 전에 대표님 미팅에서 대표님이랑 이제 얘기하는 시간에 제가 그때 용기를 내서 물어본 거였어요 안 좋게 말하면 '떠 볼까?'이거였죠. 내가 먼저 이걸 물어봐도 되나 하는 생각으로물어본 건데 이게 결국에는 이렇게 영상으로 나오게 되고 정말 많은 WAV분들이 좋아해 주는 멘트가되었죠. 이런 비하인드가 있어요 처음 공개했어요! 이건 아마 대표님도 모르실 거예요 근데 저는 대표님이 뭐라고 하셨는지 까지 기억이나요. 근데 말 안 할 거예요 혼날 것 같아요.. 막이래 ㅋㅋㅋㅋㅋㅋㅋ

유여니스

43,769 görüntüleme • 5 ay önce

준성이의 성호에게 보내는 네번째 생일편지 📧❣️ 안녕 성호야 우리가 함께 보내는 벌써 네번째 너의 생일이네. 진짜 신기하다. 좀 오글거리고 예쁜 말을 해야할까 아니면 좀 담백하게 축하를 해줄까 고민이 많은데, 우선 나와 함께 보내는 네번째 생일을 너무너무 축하해. 지금 이 동영상을 다같이 보고있는 수많은 휀걸들보다 내가 훨씬 더 많이 정말 많이 축하해. 나는 아마 이 동영상을 좀 입이나 얼굴 막 가리면서 보거나 아니면 아예 뒤돌아서 못보고 있거나 하겠지만 그거는 내가 아직도 너한테 능글거리지 못하고 좀 뚝딱거리는 편이어서 그냥 귀여워해줬으면 좋겠어. 근데 아마 너는 내가 뭘하고있는지는 못보지않을까. 뭐 어쨌든 오늘은 누구보다 너가 가장 행복한 날이었으면 좋겠고 누구보다 너가 가장 많이 웃는 그런 날이 됐으면 좋겠다. 너가 주인공이니까 오늘은 너가 먹고싶은 거 먹고 너가 하고싶은 거 하고 너가 가고싶은 데 있으면 가자. 아마 우리가 앞으로 맞이할 다섯번째..여섯번째..앞으로의 생일은 지금까지보다 조금 더 평범하고 그리고 또 생일에 익숙해질 수도 있지만 그래도 서로 축하한다고 말해주고 케이크 초 후 불고 꽉 안아주자. 코코랑 망치랑 빠루랑 매년 생일마다 꼭 같이 초 불고 다섯이서 꽉 안고 맛있는거 먹으면서 티비보면서 재밌는 얘기하면서 침대에 누워있으면서 그렇게 보내자. 아, 뭐 물론 가끔은 또 둘이서 단둘이 이렇게 더 좋은데도 가고 여행도 가고 하자. 뭐 그걸로도 충분하지? 다른 의견 있으시면 DM으로 피드백 부탁드려요 🙏 우리집 대왕 성호. 공주 여왕 마마 생일 진짜 엄청 많이 축하하고 정말 많이 사랑한다. 안녕 ps. 아 근데 이게 막 다른 말 없이 생일 축하만 하려고 생각을 하고 말하다 보니까 말이 좀 단순해 보일 수 있는데 생일이니까 축하만 해주고 싶었어. 진짜 안녕 사랑해

뺙

48,395 görüntüleme • 7 ay önce

ㅋㅋㅋㅋㅋㅋㅋ 사실일걸? 이 지구상에 있는 단 7명의 멤버들이 지나치게 멋있으니 어쩔수 없지ㅠㅜㅋㅋㅋ ​"제발 누가 말 좀 해주라, 왜 BTS 팬들은 한국어를 하는 거야? 진짜로, 니들 지금 선을 세게 넘고 있어. 이건 마치 내가 '위즈키드(Wizkid)' 때문에 요루바어를 배우기 시작하는 거랑 똑같은 거라고, ​그래, 좋아, BTS가 멋진 아티스트인 건 맞는데, 내 여동생이 그러더라고. 엄청나게 많은 BTS 팬들이 한국어를 한대. 그리고 내 다른 여동생은—참고로 걔 직업은 BTS랑 아무 상관도 없거든—근데 BTS 때문에 앞으로 한국에서 일하고 싶다고 결정했대. ​이 사람들은 지금 이걸... 니들 있잖아... 들어봐, 나도 이해해. 걔네 존멋이고 프로덕션도 대박이지. 근데 이제 한국어까지 말한다고? 물론 그것도 엄청난 능력이지. 사실... 내가 니들을 탓할 수도 없다, 브로. 한국어는 배우기에 진짜 멋진(sick) 언어니까. ​내가 5년 전에 내 여동생 방에 들어갔다가 방에 한국어가 적혀 있는 걸 봤을 때부터 알아봤어야 했어. 사람들이 한국어를 배우는 걸 보면서, BTS가 이 세대의 엄청나게 큰 축을 제대로 쥐고 흔들고 있다는 걸 깨달았지. 내가 듣기로는 사람들이... BTS 팬들이 한국어를 배우기로 결심한 이유가, 노래에서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지 도저히 못 알아듣는 걸 참을 수가 없어서라던데, ​이게 진짜 사실인지 난 모르겠어. 그러니까 댓글로 와서 당장 나한테 바로 알려줘. 니들 진짜로 BTS 때문에 '특별히' 한국어를 배운 게 맞는지 말이야. 오해는 하지 마, 언어를 배우는 건 엄청난 인생 스킬이니까. 하지만 이 지구상에 있는 단 7명의 멤버들 때문에 한국어를 배우고 있는 거잖아. 걔네 때문에 언어 하나를 통째로 배우기로 결심한 거잖아. 심지어 그 노래들 말고는 그 언어 자체에는 관심도 없으면서 말이야."

지나가 ⊙⊝⊜ 03.20 𝑨𝑹𝑰𝑹𝑨𝑵𝑮

52,549 görüntüleme • 2 ay önce

지석이 썸머콘 소감 첫 콘 끝나자마자 막콘입니다. 기분이 이상해요. 하루 더 해야 될 것 같은데 일단 귀한 발걸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는 말씀 꼭 드리고 싶고요. 진짜 이런 애들인데 어쩌다 여기까지 오게 됐을까요? 아직도 어안이 벙벙합니다. 그냥 오늘 무대 하면서 느꼈던 거는 진짜 많은 것 같아요. 뭔가 무대에 집중하려고 이렇게 해도 계속 저도 모르게 들어오는 그런 순간들이 있는데 일단 방금 save me 부를 때 제가 옛날에 목표가 하나 있었거든요. 약간 내가 위로받을 수 있는.. 내가 진짜 그 노래를 통해서 내 감정을 다 분출할 수 있는 곡이 있었으면 좋겠다. 이미 있더라고요. 그래서 save me 라는 이 곡과 또 저희의 많은 곡들을 또 이렇게 많아진 빌런지 분들과 함께 또 이렇게 소통할 수 있고 공유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나도 행복했고 그냥 저희가 쓴 노래 제가 쓴 노래를 부르면서 그냥 제가 위로받고 .. 제가 어떤 영상을 봤는데 아티스트는 연주자가 우선이 되어야 되는 건가 아니면 청자가 우선이 되어야 되는 건가라는 질문을 던졌을 때, 청자가 먼저라고 어떤 교수님께서 답변을 해주셨어요. 왜냐하면 연주자가 첫 번째 청자니까. 그래서 내가 연주하는 순간 내가 나를 위해서 이미 노래를 하고 있었구나. 오늘 그걸 깨달아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뭔가 감사합니다. 수많은 기억들이 아프게 하죠. 근데 어쩌겠습니까? ㅜㅜ 물만두 ㅜㅜ 이제 울면은 7천명 앞에서 우는 거에요.. 어쨌든 저는 여러분이 있어서 음악 할 수 있고 간만에 또 이렇게 시원하게 눈물 흘릴 수 있는 자리 또 이 자리가 아니면 또 언제 언제 눈물을 흘려보겠어요 그렇죠? 지금 울었지만 내일은 웃겠습니다 같이 오래오래 웃어봐요. 쉽지 않은 삶을 살아가는 모든 분들께 존경을 표합니다.

몽땅

42,690 görüntüleme • 3 ay önce

원빈이가 쉬지 않고 가발 욕 하는 거 볼 사람 ㅅㅂ 하 일단 그 가발이 원래는 그 가발을 내가 그 전에 백백백 스춤 할 때 빨간색 가발을 썻엇잖아 근데 그거는 그래도 베레모가 있어서 좀 자연스러웠는데, 그것도 그 베레모 썼을, 안 썻을 때 내가 이 두상 너무 작아서 너무 그냥 너무 가발, 가발 썼다 너무 그냥 맞춤 가발이 아니니까 그거는 그래서 내가 이때 그거를 이미 겪어 봤기 때문에 뭐...... 아 이번에 가발 무조건 맞춰야 된다 원래는 뭐 탈색까지 해야 하나 얘기도 나왔었는데 탈색하기에는 내 머릿결도 좀 그런 것도 있고 뭐 여러 외부 촬영할 것도 있고 해서 탈색은 좀 아깝기도 했고 어려운 상황이기도 해서 가발을 쓰자! 라는 얘기가 나왔는데 가발을 맞출 시간이 없는 거야 너무 바빠서 자꾸 해외 나가 있구 여러 스케줄도 하는데 가발을 맞추러 갈 시간이 없는 거야 그래서 이번에도 (안 맞춘) 가발을 써야 되는 거야 나는 되게 걱정했었는데 헤어 실장, 실장님이 너무 자연스럽게 염색이랑 다 해 주구 해서 되게 자연스럽게 된 거야 해서 아 너무 다행이다 했는데 그 망을 쓰구 하나 더 쓰는데 그게 진짜 미칠 것 같은 거야 머리에 피도 안 통하고 삶의 질이, 질이 막 안 좋아지는 거야 그때 진짜 막 거의 40도 가까이 되는 날씨, 야외에서 춤 추고 하루 종일 그거 쓰고 있어야 되니까 땀도 흐르지도 않아 그냥 여기서 머물러 있고 그 막 안에 그 뭐야 헤어 젤?로 다 이케 엄청, 엄청 올백해서 한 올도 안 빠져 나오게 다 하고 망을 쓰고 너무 답답하고 너무 찝찝하고 너무 힘들었어 진짜 가발을... 계속 젖고 이번에 진짜 안 젖어 있는 시간이 없는 정도로 계속 뮤비 찍는 시간에 젖어 있었는데 그게 진짜 힘들었지 땀 흘리구 물에 들어가구 아 너무 막 어지럽고 그랬었어 뮤비 찍을 때...... 너무 힘들어써 가발 진짜 ...... 수영장... 그래서 물 이렇게 머리까지 입수를 못 했지 가발 젖으니까 근데 한 번 멤버들이랑 장난치다가 물에 빠진 적이 있었는데 그때 진짜 가발이 쑥 올라갔다가 내가 다시 잡아서 쑥 내렸어 하,,, 진짜 가발은 너무 힘들어 근데 너무 재미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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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이가 쉬지 않고 가발 욕 하는 거 볼 사람 ㅅㅂ 하 일단 그 가발이 원래는 그 가발을 내가 그 전에 백백백 스춤 할 때 빨간색 가발을 썻엇잖아 근데 그거는 그래도 베레모가 있어서 좀 자연스러웠는데, 그것도 그 베레모 썼을, 안 썻을 때 내가 이 두상 너무 작아서 너무 그냥 너무 가발, 가발 썼다 너무 그냥 맞춤 가발이 아니니까 그거는 그래서 내가 이때 그거를 이미 겪어 봤기 때문에 뭐...... 아 이번에 가발 무조건 맞춰야 된다 원래는 뭐 탈색까지 해야 하나 얘기도 나왔었는데 탈색하기에는 내 머릿결도 좀 그런 것도 있고 뭐 여러 외부 촬영할 것도 있고 해서 탈색은 좀 아깝기도 했고 어려운 상황이기도 해서 가발을 쓰자! 라는 얘기가 나왔는데 가발을 맞출 시간이 없는 거야 너무 바빠서 자꾸 해외 나가 있구 여러 스케줄도 하는데 가발을 맞추러 갈 시간이 없는 거야 그래서 이번에도 (안 맞춘) 가발을 써야 되는 거야 나는 되게 걱정했었는데 헤어 실장, 실장님이 너무 자연스럽게 염색이랑 다 해 주구 해서 되게 자연스럽게 된 거야 해서 아 너무 다행이다 했는데 그 망을 쓰구 하나 더 쓰는데 그게 진짜 미칠 것 같은 거야 머리에 피도 안 통하고 삶의 질이, 질이 막 안 좋아지는 거야 그때 진짜 막 거의 40도 가까이 되는 날씨, 야외에서 춤 추고 하루 종일 그거 쓰고 있어야 되니까 땀도 흐르지도 않아 그냥 여기서 머물러 있고 그 막 안에 그 뭐야 헤어 젤?로 다 이케 엄청, 엄청 올백해서 한 올도 안 빠져 나오게 다 하고 망을 쓰고 너무 답답하고 너무 찝찝하고 너무 힘들었어 진짜 가발을... 계속 젖고 이번에 진짜 안 젖어 있는 시간이 없는 정도로 계속 뮤비 찍는 시간에 젖어 있었는데 그게 진짜 힘들었지 땀 흘리구 물에 들어가구 아 너무 막 어지럽고 그랬었어 뮤비 찍을 때...... 너무 힘들어써 가발 진짜 ...... 수영장... 그래서 물 이렇게 머리까지 입수를 못 했지 가발 젖으니까 근데 한 번 멤버들이랑 장난치다가 물에 빠진 적이 있었는데 그때 진짜 가발이 쑥 올라갔다가 내가 다시 잡아서 쑥 내렸어 하,,, 진짜 가발은 너무 힘들어 근데 너무 재미있었어

담

88,268 görüntüleme • 1 ay önce

260329 42:CLUB #영재 소감 오늘은 어쩌면 조금 무거운 얘기가 될 수도 있는데, 저의 사소한 부분까지도 사이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는 마음을 알아주시면서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선 저는 어렸을 때부터 꿈이 가수였고, 입사를 해서 늘 4-5시간을 김해에서 혼자 버스를 타고 중학교 3학년때부터 왔다 갔다 하며 부모님 손을 떠나서 17살때부터 혼자 서울에 올라와서 살기 시작했었어요. 연습생 친구들이랑 숙소 생활도 하고. 아무것도 몰랐던 저인데. 학창시절의 절반을 바쳐서 그렇게 투어스로 데뷔했는데, 사실 데뷔 이후의 삶은 제가 늘 꿈꿔왔던 이상적이고 환상적인 것과는 거리가 멀었어요. 정말 정반대였는데. 저는 사실 춤 노래만을 정말 열심히 하고 무대를 있는 그대로 즐기면 될 줄 알았는데, 정작 마주한 현실은 매 순간 1분 1초 나라는 사람을 증명해내야하고, 그렇지 않으면 자존감이 낮아지는 순간들도 있더라고요. 바로 옆에 있는 멤버들도 너무 잘하고, 매력도 많은 선후배 아티스트 분들 사이에서 어떻게 나를 계속 어필해 나가야 할까 정말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사실 이거에 대한 해답은 아직도 찾지 못했어요. 그럼에도 저를 있는 그대로. '투어스 영재'이기 전에 '사람 최영재'로 봐주시고, 또 존재도 몰랐던 우리 사이와 투어스가 서로의 일상속에 녹아들어서 서로가 살아가는 이유가 되어주고 어쩔때 보면 나보다도 나를 더 잘 아는 사이들을 볼때마다 어쩌면 한 번도 대면하지 못한 사이일 수도 있는데, 어떻게 나를 나보다 더 잘 알지? 하는 신기한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한 번도 만나진 못했지만 그걸 넘어서 마음이 연결되어 있다는게 뭔지 알게 해준 우리 사이한테 늘 너무 고마워요. 사이가 있었기 때문에 내가 조금 못나보이고 내가 조금 부족하고 자신감이 없어질때도 이렇게 많은 분들이 저를 바라봐주고 뒤에서 응원해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이유만으로도 저는 늘 일어설 수 있거든요. 아무리 내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도. 그래서 앞으로도 우리 사이가 절 이렇게 이끌어주는 만큼 저도 사이를 믿고 더 열심히 성장할 수 있는 존재로 늘 최선을 다해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뭘봐

396,997 görüntüleme • 6 ay önce

🦈: 왜 이렇게 저한테 붙는 거예요? 🎸: 텐트가 좁잖아아 🦈: 그럼 거기 빈 공간은 뭐죠? 🦈: 귀신이 와서 자게 비워둔 건가요? 🎸: 우이! 숲속 깊숙이 한가운데에 있으면서 귀신 얘기를 꺼내고 그래 🎸: 무섭잖아아 🦈: 당신 같은 사람이 무서운 게 있어요? 응? 🎸: 예전엔 없었어 🎸: 근데 지금은 있어 🦈: 뭐가 무서운데요? 🎸: 당신이 무서워 🦈: 제가 무섭다고요? 🎸: 당신이 날 사랑하지 않을까봐 무서워 🦈: 그럼 당신은 전처럼 그대로 아무것도 무섭지 않은 사람일 거예요 🎸: 응? 🦈: 왜냐하면 제가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 날은 없으니까요 🎸: 이거 지금 나한테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거야? 🦈: 당신 생각하기 나름이죠 🎸: 으응 🎸: (두리번 🎸: 😘 🎸: *입술이 하나도 단단하지 않는데 뭘 🦈: 홍콩으로 돌아가기 전에 하고싶은 게 있나요? 🎸: 음... 있어 🦈: 뭔데요? 🎸: 당신을 사랑하고 싶어 *ปากแข็ง[빡캥]: 단어 자체는 단단한 입, 딱딱한 입이라는 뜻인데 실제 속뜻은 솔직하게 말하지 않거나, 시치미를 떼거나, 사실대로 말하는 걸 숨기는 걸 의미함 그러니까 롬이 목한테 뽀뽀하고 나서 입술이 전혀 단단하지 않다고 한 건, 사랑 고백이 아닌 것처럼 말했지만 사실은 사랑한다고 솔직하게 말한 거 맞잖아? 이런 의미임 #PeachAndMeSeriesFinalEP #WilliamEst

☘️도롱_𝐷𝑜𝑟𝑜𝑛𝑔🍀

48,124 görüntüleme • 2 ay ö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