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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생기면 가고싶은곳ㅋㅋ

21,439 görüntüleme • 1 yıl önce •via X (Twitter)

10 Yorum

수연 profil fotoğrafı
수연1 yıl önce

오늘부터 1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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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윤1 yıl önce

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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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겜1 yıl önce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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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윤1 yıl önce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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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jin1 yıl önce

재밌고 맛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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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윤1 yıl önce

그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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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CD1 yıl önce

종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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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멜 트젠 세희1 yıl önce

사귀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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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윤1 yıl önce

조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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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지윤1 yıl önce

여기 제 단골집 일본가수 아이묭도 다녀간곳 ㅋ

Benzer Videolar

그래 내 말이 이거임. 여성은 오랫동안 >가정을 이루고 아이를 낳아 대를 잇는 존재< 로만 대우받아 왔고 그 과정에서 수많은 여성들이 희생되고 죽어왔음. 그런데 이제 여성들이 그 역할을 거부하기 시작한 거임. 비혼, 비출산은 단순히 요즘 여자들이 이기적이라서가 아니라 더 이상 나를 희생해서 남성 중심 사회의 대를 이어주지 않겠다는 선택임. 그런데 사회는 이걸 제대로 들여다보지 않고 “애 낳으면 돈 줄게” “몇 명 더 낳으면 돈 더 줄게” 이것만 반복함 ㅋㅋ 엿 드세요 ㅗ 돈 몇 푼 준다고 해결될 문제였으면 이렇게까지 출생률이 떨어졌겠냐고. 여성들이 왜 결혼과 출산을 부담으로 느끼는지, 왜 출산 이후의 경력 단절과 돌봄 부담을 여성이 더 많이 떠안는지, 왜 여성의 안전과 존엄이 보장되지 않는지를 먼저 봐야지. 그런 문제는 외면한 채 여자들에게 다시 아이를 낳으라고만 하는 건 결국 여성을 한 사람의 시민이 아니라 출산을 위한 자원으로 보는 것과 다를 게 없음. 페미니스트들은 이미 알고 있음. 여성들이 결혼하지 않고, 출산하지 않고, 기존의 성별 역할에서 벗어나기 시작하면 지금까지 당연하게 유지되던 사회 구조 자체가 흔들린다는 걸. 그래서 출생률을 걱정한다면 여성에게 낳아라라고 할 게 아니라 왜 여성들이 낳지 않겠다고 결심했는지부터 물어봐야 함. 이 다큐 꼭 보세요. 여성들이 왜 여기까지 오게 됐는지 생각해볼 만한 내용임. "다큐멘터리 「열海 - Decade of Tide (A Decade of Korean Feminist Rebo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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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433 görüntüleme • 12 gün ö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