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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쪽 핥핥 푸걱ㅋ 으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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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전을 3차대전으로 확장 시키려는 딥스 vs 이걸 막으려는 트럼프와 푸틴 형아들] 야, 다들 뉴스만 보면 "러시아 악마 놈들이 갑자기 미쳐서 멀쩡한 우크라이나 침략했고, 다음은 유럽 전체를 먹으려고 한다" 이렇게 선동당하고 있을 거다. 근데 판이 그렇게 1차원적으로 단순하게 돌아가는 게 아니다. 진짜 백스테이지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지정학이랑 딥스(Deep State) 판도로 딱 정리해 준다. 1. 우크라이나의 지형과 멍청했던 '핵 포기' 통수 소련 망하고 나서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입장에서 서방(미국/NATO)의 침입을 막아주는 마지막 지정학적 완충 지대였다. 당연히 러시아는 자기네 앞마당이니까 영향력을 유지하려고 했지. 근데 여기서 사달이 난다. 클린턴 같은 서방 딥스 세력 놈들이 끼어들어서 우크라이나한테 "야, 너네 핵 포기하고 NPT 들어오면 우리가 경제 지원도 해주고 영토 보장도 완벽하게 해줄게!" 하고 입을 턴 거임(1994 부다페스트 양해각서). 세계 3위 핵보유국이던 우크라이나가 이 미국 놈들 달콤한 말에 속아서 진짜로 핵을 다 넘겨줬다. 이게 역사상 역대급 개호구 짓이었다. 만약 우크라이나가 안보 우산도 없이 핵을 그냥 쥐고 있으면서 도덕성 챙기고 중립 외교 했으면? 러시아랑 유럽 사이에서 줄다리기하면서 양쪽 꿀만 쪽쪽 빠는 알짜배기 위치였음. 근데 핵을 버리는 순간 자기네 억제력을 통째로 날려버리고 서방의 '부실한 구두 약속' 하나 믿다가 이 꼴이 난 거다. 2. '민주주의' 탈을 쓴 딥스의 침투와 실체 소련 붕괴 이후 동유럽(보스니아, 코소보 내전 등)에서 피터지게 싸운 거? 겉으로는 민족 갈등이지만 실상은 미국과 러시아의 세력 싸움이었다. 너희도 알지? 어디 가서 이름에 '민주' 자 붙거나 서방에서 '민주주의 수호' 프레임 씌우는 곳에 꼭 뭐가 있다는 거. ㅇㅇ 100% 딥스임! 우크라이나도 똑같았다. USAID 같은 서방 자금 들어와서 정치권 다 먹히고, 겉으로는 "러시아의 전제정치에서 벗어나는 위대한 민주주의!" 외쳤지만 실상은 선거제도 씹창나고 온갖 부정부패와 여성·아동 인신매매의 거점으로 전락했다. 오죽하면 보스니아 내전 때 평화유지군으로 들어간 UN 군 개새끼들이 오히려 동유럽(보스니아, 세르비아, 우크라이나) 못사는 나라 애들 성노예로 사고파는 인신매매단 조직 만들어서 짓거리하다 걸렸겠냐. 이거 실화 바탕으로 폭로한 영화가 바로 《휘슬블로어(The Whistleblower)》다. 영화 나오고 잠시 여론 불타다가 딥스 언론들이 덮어버렸는데, 트럼프가 왜 UN 같은 기구 해체하려고 하고 딥스 지하 인신매매 조직 모조리 소탕하려고 하는지 감이 오지? 앱스타인 리스트 완벽하게 다까발려지면 이 글로벌 인신매매 루틴 진짜 통째로 폭로된다. 3. 서방 딥스한테 나라 팔릴 뻔한 걸 구한 '푸틴 사마' 소련 망하고 1990년대 옐친 시절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아냐? 러시아 국가 자원(석유, 가스)이 '민영화'라는 명목으로 올리가르히(신흥 재벌)랑 서방 거대 자본(BP, 쉘 등)한테 헐값에 통째로 넘어가서 중동마냥 수탈당할 위기였다. 자본시장 다 열어줬으면 러시아는 그냥 서방 글로벌리스트들의 자원 셔틀로 끝났음. 그걸 딱 가로막고 등판한 인물이 바로 푸틴이다. 푸틴이 집권하자마자 서방 자본하고 결탁한 올리가르히들 싹 다 숙청해버리고, 가즈프롬 같은 에너지 기업들 다시 국가 통제하에 두고 자본시장 빗장 걸어 잠갔다. 자원 주권 회복하고 러시아의 독립적인 경제권을 지켜낸 거임. 물론 한국인 입장에선 "러시아 저 10새끼들 짱깨한테 오일 팔고 밀착하니까 한통속 아니냐?" 싶겠지만, 실상은 러시아도 짱깨 존나 싫어함. 서방 제재 때문에 판로가 막히니까 어쩔 수 없이 짱깨한테 파는 거다. 오히려 러시아의 속마음은 빨리 통일 한국 같은 확실한 파트너한테 오일·가스 팔고 싶어 함. 한국을 통하면 판로도 커지고 중국을 위아래로 압박해서 견제할 수 있거든. 4. "러시아가 유럽을 침공한다?" 개소리 프레임과 트럼프의 판깨기 딥스 찌라시 언론들 보면 자꾸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다음엔 폴란드 먹고 유럽 전체를 침공할 거다!" 이딴 공포 마케팅을 뿌려대는데, 이거 진짜 말도 안 되는 선동이다. 러시아는 지금 유럽을 침공할 여력도, 군사력도, 결정적으로 인구조차 없다. 초저출산이랑 인구 절벽 때문에 자기네 영토 지키기도 벅찬 게 현실임. 푸틴과 러시아가 원하는 건 다른 나라를 침략하는 게 아니라, 그냥 자신들의 영토와 국익을 서방 딥스의 침탈로부터 지키는 것뿐이다. 이걸 언론이 씌운 '민주주의 vs 독재' 이분법으로만 보면 절대 판이 안 보인다. 그 프레임대로 보면 박정희 대통령도 그냥 단순 독재자로 전락하잖아? 우리에겐 근대화를 이끈 진정한 리더이신데 말이지. 푸틴도 트럼프처럼 서방 국가들 다 PC주의랑 딥스한테 먹혀서 도덕적으로 타락할 때, 유일하게 기독교 가치관과 전통적 도덕성을 지키려고 애쓰는 리더임. 반대로 우크라이나는 딥스들이 세운 무정치인, 부패 정치인들이 나라 말아먹은 판이었고. 딥스들은 NATO를 이용해서 러시아를 계속 자극하고 3차 대전을 일으키려 판을 짰다. 이번에 트럼프가 NATO 정상들한테 실탄든 권총 나누어 주면서 경고 날리고(영국은 실탄 500발 받음ㅋㅋㅋㅋ), NATO 화력 2위인 터키(튀르키예)를 자기 편으로 끌어들여서 서방이 러시아 압박하려는 구도를 통째로 차단해 버린 이유가 그거다. 트럼프는 이 딥스들의 전쟁 계획을 깨부수려고 함. 지금 딥스 조종받는 우크라이나가 판 뒤집으려고 모스크바에 미사일 날리면서 러시아 빡치게 만드는데, 이러다 진짜 3차 대전이나 핵까지 터질 수도 있는 게 변수다. QAnon에서는 Under control로 진행 중이라고 함. 아무튼 보이는 뉴스가 다 진짜가 아니다. 딥스들의 판짜기와 그 뒤에 숨겨진 지정학적 실체를 봐야 판이 읽힌다. 지켜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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