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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비티 강민희를 자랑하려고합니다. 『야.근데..솔직히말해서.(콘서트)두번바께안하는데.그정도(팬콘!!!을4시간반을함)안하면은 무슨 재미로 콘서트를 봐요 그쵸 일년에 해봐야 얼마나 하겟어. 그 정도도 안해주면 너무 야박하지 않아? 그래애. 그정도는 해 줘야!! 좋아하는 맛이나지. 물론 짧게하고 가려는 사람은 없겟지만 .. 나였으면 더 안 보내주려고 하면 더 즐거울거 같긴 해 그래도 몬가 이런거 하나하나가 러비티한테 있어서는 자랑할 수 있는...

23,558 просмотров • 2 лет назад •via X (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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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번 활동을 하면서 이런 앨범을 사람들이 들어주고, 전시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의미로 다가오더라구요. 스코어적인 부분들, 성패를 떠나서 감사한 앨범이에요 우리의 진심을 사람들에게 들려줄 수 있다, 이것만으로 굉장히 큰 수익이 있었던 활동이었던 것 같고... 2. 당연히 연예인이라면 평가를 받으면서 살아가는게 이 직업이지만서도, 상처를 받을 때도 있고, 억울할 때도 많았고... 억울해 할 때는 그런 생각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알지도 못하면서, 나로 안 살아봤으면서,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알지 못하기에 그렇게 이야기할 수 있는 거겠다... 그리고 나는 생각보다 내 주위에 나를 사랑해주는 분들이 너무 많고, 나는 그들에게 더 좋은 음악과 더 실수하지 않는 모습, 더 발전된 모습,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나에게도 좋고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에게도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물론 저는 항상 뭔가를 실수를 하거나 잘못을 했을 때 그 다음이 더 중요하다가 생각을 하는데 그 다음을 더 잘 만들어가는 과정에 있어서 사람으로서 한단계 성장한 것 같다... 나 자신을 지키면서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상처받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될까를 생각했을때, 같이 성장해나가고 더 좋은 기억을 많이 만들어주는 것이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

하나

85,135 просмотров • 3 месяцев наза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