Загрузка видео...

Не удалось загрузить видео

На главную

특.급.예.우 1찍들 오열중...

72,175 просмотров • 7 месяцев назад •via X (Twitter)

Комментарии: 0

Нет доступных комментариев

Здесь появятся комментарии из оригинального поста

Похожие видео

극우남과 일반 2030 남성을 구별해야 한다고 봅니다) 극우 논리에 빠져든 사람을 논리로 설득하기란 매우 어렵습니다. 때문에 극우남은 사회적으로 배척하고 '말라 비틀어 죽이기' 전략을 써야 한다고 봅니다. 이를 위해서는 극우와 정상을 구분 짓고, 극우를 축소-분열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최근 극우들의 영상과 텍스트를 보다보면, 한가지 눈에 띄는 특징이 있습니다. '자신감'입니다. 현재 극우남들은 모든 2030이 깨어나고 있으며, 윤석열 지지율이 60%를 돌파했다고 강하게 믿습니다. 내 주변 동료가 나와 같은 뜻을 가지고 있다는 '확신'은 이들의 행동의 연료가 됩니다. 디씨인사이드라는 커뮤니티와 유튜브의 높은 조회수, 그리고 언론의 '2030 남성은 왜 극우화되었나' 류의 뻔한 기사들이 이를 더 강화시킵니다. 그래서 마치 애국자가 된 것처럼, 그리고 대의를 위해 희생하는 선교자처럼 행동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극우남성을 모두 일반 남성화하는 건 오히려 더 위험하다고 봅니다. 극우남성은 매우 이상하고, 사회적으로도 소수이며, 잘못된 행동이라는 메세지를 끊임없이 던져야 합니다. 문제는, 이러한 극우남의 주 서식지인 디씨인사이드와 에펨코리아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 대한 대응이 쉽지 않다는 점입니다. 사실 정상적인 직장인의 삶을 살거나 오늘도 바쁘게 내일을 준비하는 일반 청년들은 이러한 커뮤니티에 몰입하지도 않고 관심도 없습니다. 되레 극우화된 '시간 빌게이츠들'이 디씨와 펨코에 상주하며 서로 선동하고 가짜뉴스를 퍼뜨리는 것이지요. 그리고 아마 교회 댓글공작단 등도 개입해 있을 테고요. 이를 토대로 수많은 논평가들이 디씨와 펨코, 극우 유튜버 반응을 보면서 "이대남 극우화됐다"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이지요. 결론적으로 그나마 제정신을 가지고 있는(?) 2030 남성이 더 목소리를 내고, 극우남과 선을 그으려는 행동과 실천에 나서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야 명확하게 구분이 될 테니까요. 그러기 위해서는 2030 민주 1찍남이 더 분발해야겠지요. 다만, 이대남 전체를 극우화해버리는 이 메세지만큼은 안 해주시는 것으로 도와주실 수도 있고요. 결론 = 이삼대남 1찍들 분발합시다...

카운터스(극우 추적단)

222,871 просмотров • 1 год наза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