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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 Sayfaya Dön

푸공주 실외 확인했습니다

18,998 görüntüleme • 1 yıl önce •via X (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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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zer Videolar

저는 항소하겠습니다. 패스트트랙 재판에서 벌금에 대한 선고유예 판결을 받았습니다. 비록 선고유예라 하지만, 국회법에 따른 절차를 정당하게 진행하려고 했고, 자유한국당의 폭력에 맞서 공수처법과 정치개혁법을 통과시키려고 한 행위가 불법성이 있다라는 판단을 도저히 수긍할 수 없습니다. 2019년 공수처 설치법 통과에 대해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이 "밀실에서 박주민이 주도"했다고 격노한 후 일주일 후에 제대로 된 증거도 없이 기소 당했습니다. 검찰측이 제출한 사실상 유일한 증거인 영상을 보더라도, 제가 누군가를 폭행하지 않았음을 확인할 수 있고, 법정에서 재판부, 검사, 방청객들이 보는 가운데 제가 물리력을 행사하지 않았음을 확인했습니다. 누군지도 알지 못하는 사람들과 누군지도 알지 못하는 사람을 함께 폭행했다는 공소사실 자체가 성립할 수 있는지도 의문이지만, 당시 현장에 있었던 민주당 의원들이나 보좌진, 당직자들이 어떻게 폭행을 공모했다고 인정한 것도 없는 사실을 추정에 의해 인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법원의 판결대로라면, 12.3 내란 당시 국회에 난입한 군인들과 몸싸움을 벌이고 이들의 국회침탈을 막았던 사람들도 폭행의 공동정범이 될 수도 있다는 것으로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집단적 폭력앞에 힘없이 굴복하라는 것과 같습니다. 저는 결단코 이런 비겁함을 강요하는 법원의 기계적인 법적용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저는 항소해서 국회의 기능을 지키려고 했던 행위가 정당했음을 밝히겠습니다.

박주민

18,436 görüntüleme • 8 ay önce

어제자 미국에서 총기난사하다가 학생들한테 맞아죽은 개슬람 미국 대학 캠퍼스를 덮친 총기 난사범이 현장에 있던 ROTC(학군단) 학생들의 제압 끝에 사망했습니다. 현지 시각 12일 AP통신에 따르면 버지니아주 올드도미니언대학교에서 일어난 총기 사건 당시, 강의실에 있던 무장하지 않은 ROTC 학생들이 총격을 가하던 범인을 직접 제압해 죽음에 이르게 했습니다. 미 연방수사국(FBI) 발표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총격범은 범행 전 "알라후 아크바르(알라는 위대하다)"라고 외쳤으며 이 총격으로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도미니크 에번스 FBI 노퍽 수사 책임자는 브리핑에서 "학생들이 극도의 용기와 담력으로 총격범을 제압해 '더 이상 살아있지 않은 상태'로 만들었다"라며, "범인이 총에 맞아 사망한 것은 아니다"라고 거듭 확인했습니다. 사망한 총격범은 버지니아 주방위군 출신 모하메드 베일러 잘로이며, 그는 2016년 테러 조직 이슬람국가(IS)에 물질적 지원을 제공하려 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8년간 교도소에서 복역한 전력이 있는 인물로 드러났습니다. 캐시 파텔 FBI 국장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이번 캠퍼스 총격 사건을 명백한 '테러 행위'로 간주하고 전면적인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잔잔돌

47,080 görüntüleme • 5 ay ö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