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0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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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사:👼😽🐶RESCENE/목표:따숩.도파민.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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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 작업실에서 파이프를 연 순간, 압력 차이로 5명 전원이 블랙홀처럼 빨려 들어감. 운 좋게 에어포켓에 멈췄지만 한 명이 “내가 먼저 나가 구조대를 데려오겠다”며 혼자 어둠 속으로 들어감. 산소가 바닥날 때마다 기적처럼 추가 산소통을 발견하며 결국 수면으로 올라옴. 그런데 구조대는 없었고, 회사는 ‘안전’을 이유로 바로 들어가지 않음. 3일 뒤 나머지 4명 전원 사망. 그들은 구조 당일까지도 살아 있었음. 생존자는 단 1명. 심각한 트라우마를 안고 회사를 상대로 소송 중. 2026년 현재도 재판은 계속되고 있음.
500냥442,988 views • 14 days ago

✅ 필라테스 테러 사건 필라테스 수업 중 “다리를 높이 올리는 동작”을 시키더니 요가 해먹에 거꾸로 매달리게 했고 “머릿결이 참 좋네요~ 자, 지금부터 머리카락을 자르겠습니다.” 라고 하고 머리를 자름 “예?” 하며 위를 올려보니 진짜 커다란 가위가 보였고, 거꾸로 매달린 채로 저항도 제대로 못 한 상태에서 머리카락이 5번이나 잘림.해먹에서 내려오려는 순간, 한 번 더 자름 피해자 반응 & 후속 필라테스 원장은 이전 본인 앞머리를 피해자(샵원장)가 잘라준 게 마음에 안 들어 그랬다함. 본인 긴 생머리가 처참하게 망가졌고, 모델 일도 취소되는 등 경제적·정신적 피해가 컸다함 법적 결과 피해자가 필테원장을 폭행죄로 고소 폭행죄 + 사기미수죄로 총 140만원 선고 팔라테스원장 해명: “순간 화가 나서 그랬다” 근데 여기서 더 황당한 건... 오히려 피해자(오시은 씨)에게 1억 원 손해배상 소송을 걸었다는 거예요. “너 때문에 SNS에 소문이 퍼져서 필라테스 가게를 접게 됐다”는 주장.
500냥725,293 views • 4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