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𝐜𝐥𝐨𝐯𝐞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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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잎클로버 규빈🍀 #김규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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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규빈이 너무 울어서 주저 앉았는데 하는 말이 🐶 절대 시간이 지나도 우리 9명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𝐜𝐥𝐨𝐯𝐞𝐫368,478 views • 2 months ago

한창 울다가 규빈이가 사진 한장 찍자고 하니까 다들 피식 웃으면서 팅팅 부은 얼굴로 모여서 사진 찍는 거 나도 보면서 같이 피식 웃음남 ㅜㅜㅜ
𝐜𝐥𝐨𝐯𝐞𝐫78,268 views • 2 months ago

260315 막콘 소감 #김규빈 안녕하세요. 제로베이스원 김규빈입니다. 오늘 비로소 이곳에 서 있으니까 처음 저희가 만났던 날이 계속 생각나는 것 같습니다. 같은 꿈을 가지고 모였지만 경쟁해야 했고, 누군가는 여기까지 오지 못한 시간들이 있었잖아요. 그땐 사실 이렇게 아홉 명이 무대에 서서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상상 못 했던 것 같습니다. 저희는 아무것도 없는 제로의 상태였으니까 그 제로에 이름을 지어 주고 이야기를 빚어 주고 이렇게 빛나는 시간을 만들어 준 건 제로즈였습니다. 연습생 때 새벽까지 연습하다가 너무 지쳤을 때도 있었고, 무대 뒤에서 서로를 바라보면서 잘할 수 있을까 걱정했던 순간도 많았는데요. 그럴 때마다 항상 저희를 일어나게 해 준 건 무대에서 보이는 파란 불빛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때 느꼈던 감정은 정말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오늘이 마지막 무대라는 말을 하려니까 솔직히 아직 믿기지 않는데요. 언젠가는 끝이 온다는 걸 알고 시작한 여정이었지만 이렇게 말하려고 하니까 마음이 너무 벅차고 많이 아쉬웠습니다. 하나는 정말 확실한데요. 저희 아홉 명 정말 행복했습니다. 제로베이스원으로서 살았던 이 시간은 저의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이었고, 아마 어떤 길을 가더라도 평생 잊지 못할 시간인 것 같습니다. 혹시 시간이 많이 지나서 저희의 이름이 조금 희미해지더라도 어느 날 문득 제로베이스원이라는 이름을 들으면 그때 정말 간절하게 꿈꾸던 아홉 명의 소년들이 있었다는 걸, 그리고 그 소년들의 꿈을 끝까지 함께 지켜 준 사람들이 바로 여러분이었다는 걸 떠올려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는 이제 각자의 길을 걸어가게 되겠지만 저희에게 제로즈와 함께했던 시간은 평생 가장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혹시 여러분이 힘들거나 지치는 날이 오면 한 번쯤은 오늘을 떠올려 주시길 바랍니다. 그때 여러분 덕분에 정말 행복했던 제로베이스원이 있었다는 걸, 여러분의 사랑 덕분에 끝까지 꿈을 꿀 수 있었던 아홉 명의 소년들이 있었다는 걸. 제로였던 저희를 여기까지 끌고 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저는 제로베이스원 규빈이었습니다
𝐜𝐥𝐨𝐯𝐞𝐫68,108 views • 2 months ago

멤버들이 규빈이 소감 먼저 말하라고 했는데 울컥해서 울었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위 축하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𝐜𝐥𝐨𝐯𝐞𝐫97,705 views • 8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