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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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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착한데 지멋대로인 남자애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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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어스팬 아닌 친구가 이 영상 보더니 내 프사랑 개똑같이생겼고 기가 허약해보인다 수준을 넘어서 커신정도로 보인다고 경악함

두어스팬 아닌 친구가 이 영상 보더니 내 프사랑 개똑같이생겼고 기가 허약해보인다 수준을 넘어서 커신정도로 보인다고 경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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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이 아이돌인 05년생이 오직 브이로그 편집기술로 이렇게 웃기기 쉽지 않음

직업이 아이돌인 05년생이 오직 브이로그 편집기술로 이렇게 웃기기 쉽지 않음

354,857 Aufrufe

명수sbn이 마지막축제 초대박곡이라니까 투어스 전원 웃참실패 시발

명수sbn이 마지막축제 초대박곡이라니까 투어스 전원 웃참실패 시발

323,599 Aufrufe

목에 리본 묶는거 당황스러울만큼 건전하고 좋은 의미엿네 이걸 맘대로 이해한 빠수니들 잘못이라고 해야함 그걸 저렇게 춘 사람 잘못이라고 해야함

목에 리본 묶는거 당황스러울만큼 건전하고 좋은 의미엿네 이걸 맘대로 이해한 빠수니들 잘못이라고 해야함 그걸 저렇게 춘 사람 잘못이라고 해야함

279,629 Aufrufe

아니 남자가 까시인데 왜 문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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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808 Aufrufe

투어스 안아 ㅜㅜㅜㅜㅜㅜㅜㅜ

투어스 안아 ㅜㅜㅜㅜㅜㅜㅜㅜ

58,920 Aufrufe

아니 영재 행복한나를 몰라서 멜로디도 자기 맘대로 부르는데 왜 잘부름

아니 영재 행복한나를 몰라서 멜로디도 자기 맘대로 부르는데 왜 잘부름

253,462 Aufrufe

바보기니 콘서트 끝나는거 싫다고 천천히 오다가 동생들한테 연행당함

바보기니 콘서트 끝나는거 싫다고 천천히 오다가 동생들한테 연행당함

56,652 Aufrufe

사과 잘 깎는 05년생 남자아이돌 진짜 개씹꼴림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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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984 Aufrufe

최영재뭐임?얼굴뭐임?얼굴진심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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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268 Aufrufe

투어스 진짜 존예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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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49 Aufrufe

욕 아니고 진짜 순수하게 너무 얇고 길어서 공포심을 느낌

욕 아니고 진짜 순수하게 너무 얇고 길어서 공포심을 느낌

242,637 Aufrufe

아니 햄햄 불보고 놀라서 표정 동기화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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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617 Aufrufe

갑자기 댓글 읽어 달라고 그래서 뭔가 했더니 영재 진짜 소름돋게 잘생겼다 << 아

갑자기 댓글 읽어 달라고 그래서 뭔가 했더니 영재 진짜 소름돋게 잘생겼다 << 아

22,324 Aufrufe

아니 이건 퍼스널컬러가 문제가 아니라 그냥 최영재바라기집단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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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55 Aufrufe

그니까 대충 퍼컬 맞으면 왼쪽처럼 생기고 퍼컬 안맞으면 오른쪽처럼 생긴거임? 둘다 완전 땡큐쎄쎼아리가또인데

그니까 대충 퍼컬 맞으면 왼쪽처럼 생기고 퍼컬 안맞으면 오른쪽처럼 생긴거임? 둘다 완전 땡큐쎄쎼아리가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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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발짚고도 마지막까지 인사해주고 가는거 어떡함.. 내천사 아프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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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42 Aufrufe

시발 지역축제 차출됐는데 재능만 있고 기력은 없는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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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60 Aufrufe

어두워질수록 안쓰러워지는 영재 <이거 제취향인데 어떡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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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 남자병 걱정 안해도 되는 이유: 최영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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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긴 밤을 지나온 너에게 - #영재 #한진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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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9 42:CLUB #영재 소감 오늘은 어쩌면 조금 무거운 얘기가 될 수도 있는데, 저의 사소한 부분까지도 사이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는 마음을 알아주시면서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선 저는 어렸을 때부터 꿈이 가수였고, 입사를 해서 늘 4-5시간을 김해에서 혼자 버스를 타고 중학교 3학년때부터 왔다 갔다 하며 부모님 손을 떠나서 17살때부터 혼자 서울에 올라와서 살기 시작했었어요. 연습생 친구들이랑 숙소 생활도 하고. 아무것도 몰랐던 저인데. 학창시절의 절반을 바쳐서 그렇게 투어스로 데뷔했는데, 사실 데뷔 이후의 삶은 제가 늘 꿈꿔왔던 이상적이고 환상적인 것과는 거리가 멀었어요. 정말 정반대였는데. 저는 사실 춤 노래만을 정말 열심히 하고 무대를 있는 그대로 즐기면 될 줄 알았는데, 정작 마주한 현실은 매 순간 1분 1초 나라는 사람을 증명해내야하고, 그렇지 않으면 자존감이 낮아지는 순간들도 있더라고요. 바로 옆에 있는 멤버들도 너무 잘하고, 매력도 많은 선후배 아티스트 분들 사이에서 어떻게 나를 계속 어필해 나가야 할까 정말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사실 이거에 대한 해답은 아직도 찾지 못했어요. 그럼에도 저를 있는 그대로. '투어스 영재'이기 전에 '사람 최영재'로 봐주시고, 또 존재도 몰랐던 우리 사이와 투어스가 서로의 일상속에 녹아들어서 서로가 살아가는 이유가 되어주고 어쩔때 보면 나보다도 나를 더 잘 아는 사이들을 볼때마다 어쩌면 한 번도 대면하지 못한 사이일 수도 있는데, 어떻게 나를 나보다 더 잘 알지? 하는 신기한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한 번도 만나진 못했지만 그걸 넘어서 마음이 연결되어 있다는게 뭔지 알게 해준 우리 사이한테 늘 너무 고마워요. 사이가 있었기 때문에 내가 조금 못나보이고 내가 조금 부족하고 자신감이 없어질때도 이렇게 많은 분들이 저를 바라봐주고 뒤에서 응원해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이유만으로도 저는 늘 일어설 수 있거든요. 아무리 내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도. 그래서 앞으로도 우리 사이가 절 이렇게 이끌어주는 만큼 저도 사이를 믿고 더 열심히 성장할 수 있는 존재로 늘 최선을 다해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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