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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_a__ • 2,865 subscribers
행복 삘거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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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벌어지는 상의 입혀놨더니 끈 꽊꽉!매서 셀프코르셋 만들어버리기 + 새깅 입혀놨더니 바지 허리까지 끌어올려버리기 ㅅㅂ 리버스영크크 행동 존나호감
도@60,099 views • 12 days ago

문가영님 상여자력에 감동받앗음 지갑도 못꺼내게 하고 항상 쏟아주시는데 그 이유가 동생이 받는거에 익숙해지게 해서 동생 옆에 두는 사람의 기준치를 높여주려고 아아..ㅠ 여자가 너무 밝다
도@788,865 views • 5 months ago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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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들 대화수준 진짜높고 아름답다 원더풀: DSP랑 JYP가 세 글자라가지구 있어 정이.. 카밀리아: 사실 원더걸스랑 카라팬은 무언의 동맹이 있었죠
도@86,604 views • 4 months ago

260419 메보즈콘 승관 솔로무대 멘트 중 첫 곡으로 민들레 들려드렸습니다. 봄이랑 계절도 너무 잘 어울리고, 제가 너무나 좋아하고 사랑했던 빈이를 위해서 쓴 곡인데요 공교롭게도 오늘이 제 친구 빈이의 기일입니다. 어느덧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더라고요. 그동안 제가 이 민들레 노래 가사처럼, 너가 주었던 좋은 감정들 사랑들 널리 널리 전하면서 살겠다는 다짐을 했는데 오늘 또 좋은 날에 여러분들께 사랑을 전해드릴 수 있어서 빈이한테도 너무 고맙고 캐럿들 덕분에 제가 지금까지도 이렇게 잘 버티고, 또 잘 나아지고 지금도 이렇게 웃으면서 지낼 수 있게 됐어요. 그래서 캐럿들에게 너무 감사드리고, 사실 분위기가 무거워질 것 같아서 맨날 말하는것도 좀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 어쩔 수가 없더라고요. 한 번이라도 더 기억하게 해드리고 싶고 그래도 뭐, 저를 지켜봐 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아까 나비가 날아다닌 것처럼. 나비 너무 예쁘죠? 잘 지켜봐 주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너무 마음이 좋습니다. 드림 세레나데까지 잘 마친 것 같아서 너무 예쁘게 무대를 꾸며주셔서 하면서도 이입도 잘 되고, 마음이 한결 더 가벼워졌습니다.
도@25,912 views • 2 months ago

승관 : 청담동 7-9번지가 어디예요? 👤 : 제가 어떻게 알아요 [ 서울 사람들은 차가우니까 🥲 ] 갓 상경한 아기귤 너무 코여워ㅠㅠㅋㅋㅋㅋㅋㅋ
도@175,348 views • 2 years ago

귤냐귤냐 자란 승관님 멤버들이랑 놀땐 승가니구기종목잘못하네~ <- 이런 쿠션긁멘트만 듣다가 상민님한테 천둥호랑이호통듣고 당도최악새침귤돼서 한달 연락안한거 제발웃기지X
도@29,300 views • 4 months ago

승관이 좌여사님 만나면 산책가는 강아지 마냥 헤헤헤 쨩기욥게 웃고 제주 사투리 장착하는거 부씨집안 막냉이 공식이야 사투리에 생활애교 섞여있어서 더 사랑스러워짐ㅠㅠㅋㅋㅋㅋㅋ
도@139,424 views • 2 years ago

아개웃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성재 심사위원 -> 안성재 셰프 솥밥 최종심사 결과: 「 보류입니다 메롱 」 사유: 참가자의 마음을 느껴보셔야돼
도@31,886 views • 5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