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미솔
@GoodM7203 • 3,389 subscribers
현실에서 부딪히며 깨닫는 실용 주의, 가성비 선호 . 현실적인 통찰을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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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호영이 지인과 손절한 이유...왜 ??? 가까웠던 지인이 결혼을 준비하면서 갑자기 변하기 시작. 고가의 스드메를 알아보더니 다짜고짜 “연예인 할인 되냐”고 물어보고. 축가를 불러주기로 했는데 촬영 일정이 겹쳐 후배라도 보내주겠다고 했더니 돌아온 말은 “후배는 우리 컨셉이랑 안 맞는다. 차라리 더 유명한 연예인을 섭외해 줄 수 있냐.” 라고..... 그동안 알고 지내던 것과는 전혀 다른 행동... 그와 쌓아온 시간이 아까웠지만 그 말 한마디에 마음이 식었다고.... 결국 관계를 정리했다. 결혼이 사람을 이렇게까지 바꾸기도 ...... 출처 : @모아바-j5m
새미솔215,027 görüntüleme • 5 gün önce

🍄공권력의 무능함이 불러온 자살 !! “나 진짜 죽고 싶어… 어떡해” 알바생이 사장을 성폭행 신고 → 경찰 무혐의 → 3일 뒤 자살. 작년 12월, 안산 한 주점에서 일하던 고 채단비 양. 영업 끝나고 회식 자리에서 40대 사장에게 준강간을 당했다고 신고했다. CCTV에는 사장과 이야기하다가 눈물을 훔치는 장면 비틀거리는 단비 양을 사장이 뒤에서 안고 끌고 가는 장면이 그대로 찍혀 있다. 친구와의 통화 녹음 “갑자기 흡연실 앞 구석진 자리로 데려가서… 나는 진짜 아니라고, 너무 싫다고 했는데 계속 그러잖아. CCTV 없다고, 괜찮다고, 한 번만 와보라고…” 사건 당일 혈중알코올농도 0.085%(면허 취소 수준). 실제 성폭행 시각 기준으로는 최소 두 배 이상 만취 상태로 추정. 그런데 경찰 결론은 무혐의. 이유 “회식 때부터 스킨십이 있었다”, “웃고 대화하며 이동했다”, “정상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상태로 인식했다” 추가 조사도 거의 없이 52일 만에 불송치. 단비 양은 그 통보를 받고 3일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동료들 증언 사장은 평소에도 단비 양 얼굴을 두고 “남자들이 저런 얼굴 좋아하지”라며 스킨십을 서슴지 않았다고. 전문가들 “성폭력 사건의 특수성을 모르는 수사”, “가해자 진술을 제대로 검증하지 않은 부실 수사” 유족이 고인의 실명과 얼굴까지 공개하며 싸운 이유는 “억울해서” 였다 이게 현재 대한민국 성폭력 수사의 현실이다. 지금이라도 제대로 재수사하고, 담당 수사관 책임묻고, 가해자를 처벌해야 한다. 이런 사건들이 그냥 묻혀버리는 것이 화가 납니다 🤬🤬 왜냐하면 가해자는 오늘도 웃으며 하루를 행복하게 보내고 있을테니까요 ..ㅠㅠ 출처 : SBS Australia
새미솔814,500 görüntüleme • 1 ay önce

🍄 물컵 갑질 조현민 근황 ?? 조현민 근황 (2025~2026) ㈜한진 사장으로 경영 전면에 나서 활동 중. 2018년 물컵 갑질 후 복귀해 물류·마케팅·디지털 총괄. • 25.9 추석 특수기 남서울 허브 현장점검 • 25.12 언박싱데이서 ‘넥스트 커머스’ 비전 (브랜드+인플루언서+물류) • 26.1 e스포츠 브리온 네이밍 스폰서십 • 26.9 베트남 물류 확대, 연 20%+ 성장 목표 (‘조현민號 한진’)언니 조현아와 달리 공개 경영 이어가는 중. 이제는 종전의 갑질은 안하는중.....?? 출처 : KBS News , 연합뉴스TV
새미솔106,621 görüntüleme • 6 gün önce

😡'자영업자 킬러' 유튜버 출소...청주서 다시 영업방해 논란 ?? 출소 후에도 바뀌지 않은 민폐. 과거 편의점·음식점 소란과 마약, 방송으로 실형을 살았던 A씨. 청주에서 다시 인터넷 생방송을 켰다. 편의점에 들어와 폐기 상품을 요구하고, 계좌 입금을 강요하다 거절당하자 욕설을 퍼붓고 떠난다. 여러 차례 찾아와 라면을 먹으며 점원을 곤란하게 만드는 모습까지 카메라에 담았다. 식당, 스포츠 의류 매장, 길거리 떡볶이 노점… 동의 없이 직원 얼굴과 구매 과정을 촬영해 방송에 올린다. 제목은 ‘자영업자 킬러’. 실시간 채팅은 더 자극적인 행동을 부추기고, 피해 점주는 영업방해로 고소를 준비하고 있다. 지역 상인들과 주민들의 불안은 커져만 간다. 작은 가게를 지키는 사람들의 하루가 누군가의 ‘콘텐츠’로 짓밟히고 있다. 이것이 과연 자유로운 방송 컨텐츠 일까. ?? 이런 민폐족들은 강력 처벌이 필요 하지 않을까....... 출처 : CJB NEWS
새미솔41,599 görüntüleme • 4 gün önce

🍄 대한 항공 땅콩 회항 사건의 조현아를 기억하나요 ?? 세상에 그냥 유지되는 것도, 영원한 것도 없다. 노력이 나를 만들고 겸손함이 나를 성장시키는 거다. 한때 땅콩 회항 사건으로 나라를 흔들던 갑질의 대명사 조현아!! 2023년 법원에 개명을 신청해 조승현으로 이름을 바꿨다. 과거 ‘땅콩 회항’ 이미지를 벗고 새로운 삶을 살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개명 이후 외부 활동을 전면 중단했고, 동생 조원태 회장과의 경영권 분쟁 패배 후 가족과도 연락을 끊은 채 지내고 있다. 2025년 서울 강남 도곡동 고급 아파트가 국세 체납으로 여러 차례 압류된 뒤 강제 경매 절차에 들어갔다. 상속세를 내기 위해 한진칼 주식을 대부분 매각한 뒤 정기 수입이 끊기면서 세금을 감당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2022년 말 이혼이 확정됐다. 폭로전으로 진흙탕 싸움이던 이혼 소송. 조 전 부사장이 자녀의 친권·양육권을 갖고, 상대방에게 재산분할금 13억 3천만 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이 내려졌다. 현재 조현아는 가족 행사도 언론에도 나타나지 않고 칩거 중이다. 날아가는 새도 떨어뜨릴 것이라 믿었던 조현아. 그 갑질의 대가는 잊혀짐이다. 출처 : @linkingranking , KBS News
새미솔46,510 görüntüleme • 6 gün önce

🍄유튜버의 선 순환 ...우즈베키스탄도 이정도 인데..?? 우즈베키스탄 관광청이 직접 연락왔다 여행 유튜버 ‘상가의안녕히살아보기’가 호텔 편의점에서 마운틴듀 한 병을 1천 원 미만 → 1만 1천 원에 사기당한 영상을 올린 뒤 벌어지는 일. 우즈벡 현지인들로부터 “미안하다” 사과 DM·댓글 1,000건 이상 폭주. “이 젊은이가 우리 얼굴에 먹칠했다”는 메시지 쏟아짐. 급기야 우즈베키스탄 정부 관광청이 직접 연락해 “진심으로 사과한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관계 기관과 조치하겠다. 7~8일 팬투어 전액 지원 + 온라인 미팅 하자”고 제안. 관광경찰까지 팔로우. 사건 확산 속도가 심상치 않음. 유튜버는 “현지인 대부분은 정말 친절했다. 한 명의 양아치가 나라 이미지를 깎아먹었다”며 앞으로도 있는 그대로 전하겠다고. 우리나라 광장시장등 여기저기 관광객 상대 바가지 사태 ...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나요?? 출처 : 상가의 안녕히살아보기
새미솔394,487 görüntüleme • 1 ay önce

🍄 코드제로인데 경찰이 걸어왔다. ?? 집 안에 가위 든 침입자. 피해자는 맨손으로 사투 벌여 겨우 다쳐가며 제압 중 지나가던 시민이 신고 . 긴급출동 '코드 제로(Code Zero)' 지령인데 CCTV엔 경찰이 여유롭게 걸어오는 모습. 피해자는 범인보다 경찰이 더 화난다고 했다. “힘없는 여성이었어도 저렇게 왔겠냐.”라고.... 경찰은 출동 장소가 달라서 골목을 찾느라 시간이 걸렸고 신고자가 정확한 위치를 손짓으로만 알려 소통에 오해가 있었다고 해명. 아울러 현장 경찰의 느린 이동 모습에 대해서는 재교육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피해자는 범인의 보복 두려움과 트라우마로 인해 이사를 고려하고 있으며, 정신적 상담을 받을 예정이라고..... 흉기든 강도에게 위협을 받는 상황에서 경찰의 변명을 듣고 어떤 시민이 걸어오는 모습을 이해 할까? 경찰.....정말 어쩌냐 ...?? 출처 : 연합뉴스 Yonhapnews
새미솔57,297 görüntüleme • 9 gün önce

🍄하영 자업자득 ?? 가문 자랑하다 100년 전 친일 기록이 통째로 터졌다 “4대째 의사 집안” 자랑 한 방에… 가문이 통째로 파헤쳐졌다. 배우 하영이 방송에서 반복해서 말했다. “증조할아버지가 일본에서 양의학을 배워와 한양에 처음 개업한 의사. 고종 황제도 진료하셨다. 할아버지, 아버지, 언니까지 4대째 의사 집안.” 영광처럼 빛내던 그 순간부터 100년 전 기록이 하나씩 소환되기 시작했다. 증조부 안상호. 이토 히로부미 추도회 준비위원, 경성부 협의회원, 동민회·대정친목회 평의원. 1918년 총독부 기관지 〈매일신보〉에 “일선동체 가정의 성공자”로 소개되며 “조선 옷 한 벌 없고, 조선 사람과 교류하지 않는다”고 당당히 말했다. 조부 안부호. 1949~1952년 소록도병원 근무. 그 시기 한센인들에게 강제 단종(정관수술 1,191명), 낙태, 강제 격리와 인권유린이 자행되던 바로 그때였다. 아버지는 2002년 딸에게 쓴 글에서 “고맙게도 세월이 우리 편으로 흘렀다”고 적었다. 그 한 줄은 이미 그들이 과거 어떤 사람들인지를 인지하는 문장이며 현재, 독립운동가 후손들의 궁핍한 현실과 정면으로 부딪힌다. 민족문제연구소 8월 14일 공식 입장에서 논란의 본질은 조상의 식민지 협력 이력에 대한 최소한의 역사적 성찰 없이 발언해 대중에게 상처를 준 ‘역사 인식과 성찰 부재의 문제’ 라고 했다 . 무지가 부른 참변 광복절인 오늘 더 뼈아프고, 더 쓰리다. 출처 @짤마트
새미솔224,621 görüntüleme • 1 ay önce

🍄제주도에 있는 무서운 '괸당' 문화 ?? 제주도 삼촌 집 근처에서 차가 전복되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112에 신고했는데 접수 기록이 통째로 사라졌다. 두 번 더 신고해도 사건은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처리됐다. 알고 보니 가해자가 제주 토박이였고, 경찰과 아는 사이였다. 삼촌이 한숨을 쉬며 말했다. “그게 착오가 아니다. 가해자가 경찰이랑 연결돼 있어서 그래.” 삼촌이 같은 교회 다니면서 경찰서장과 가까운 지인에게 전화 한 통 후, 없었던 사건이 마법처럼 정식 접수됐고 가해자가 경찰서에 얼굴이 창백해진 채로 찾아와 합의를 빌었다. 이게 제주도 ‘괸당’ 문화다. 원래 괸당은 제주 사투리로 혈족·친척을 뜻한다. 척박한 섬에서 살아남기 위해 이웃과 친척이 서로 도우던 상부상조 문화에서 출발했다. 하지만 지금은 학연·지연·혈연으로 끈끈하게 얽힌 제주도민들만의 폐쇄적이고 배타적인 인맥 네트워크, 지역 텃세를 비판적으로 부를 때 쓰이는 단어가 됐다. 출처 : @꿀팁한상
새미솔120,682 görüntüleme • 26 gün önce

🍄참교육 당하는 택시기사 폭행 문신충 ?? 20대 유튜버가 목적지로 빨리 가지 않는다는 이유로 아버지뻘 택시기사를 폭행한 뒤, 그 영상을 자신의 채널에 올려 구독자를 모으려 했습니다. 이후 UDT 출신 유튜버가 신상을 찾아 체육관에서 스파링을 하게 됐는데, 자신만만하게 나섰다가 실력 차이로 계속 얻어맞고 “죄송해요”를 반복하며 대결을 중단합니다. 이후 상해·특수폭행·사기 등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받아, 결국 법원이 마무리한 참교육으로 끝난 사건입니다. 정말 이런 쎈척 하는 놈들은 비오는날 먼지나도록 맞아봐야 정신 차릴것 같습니다 출처 : @baeddiyong
새미솔96,881 görüntüleme • 26 gün önce

🍄 음주운전 이젠 술타기 안된다 ?? 택시를 들이받은 남성. 사과는커녕 인근 편의점으로 뛰어 들어가 소주 한 병을 집어 들고 병나발을 불며 단숨에 들이켰다. 쫓아온 택시기사에게 “너무 떨려서 마신 건데요.” 경찰이 다가오자 “운전할 때는 입도 안 댔는데 사고 당시 음주 수치 증명 못 하잖아요?” 하며 뻔뻔하게 나왔다. 하지만 경찰은 당황하지 않았다. 곧바로 수갑을 채웠다. 2025년 6월부터 시행된 법. 음주 측정 방해죄(‘술타기’)가 적용되면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를 입증할 필요 없이 사고 후 술을 마신 행위 자체만으로 최대 징역 5년. 정상참작 없이 모든 운전면허 취소 및 구속 기소, 결국 실형을 살게 됐다. 술타기, 이제 통하지 않는다. 쌤통이다 !! 1입썰
새미솔49,958 görüntüleme • 16 gün önce

🍄수원 애견동반 포차서 만취 가족이 대혼란??? 3명의 성인(이미 만취)과 4살 아이가 들어왔다. 아이가 강아지 집을 발로 차자 사장이 “조심해주세요”라고 말하자 여자가 화를 내며 “예의 없다”고 소리치고, 남편은 욕설을 퍼부었다. 옆 손님이 “그만하세요”라고 하자 여자가 손님을 밀치고 소리를 질렀다. 여자의 아버지는 “내 딸 건드리면 죽여버린다”며 협박. 경찰이 오자 아버지는 “한국 사람들은 왜 이런 사소한 일로 경찰을 부르냐”며 더 난동을 부렸다. 흥분한 아버지가 손녀 얼굴을 세게 때려 코피가 났고, 딸이 그걸 보고 자기 아버지를 세게 때렸다. 가족끼리 치고받고, 경찰이 아버지를 수갑 채웠다. 사위가 설득해 수갑을 풀고 일단 돌아갔다. 10분 뒤 다시 돌아와 욕설을 퍼붓고, 아버지는 1시간 동안 “죽여버린다”를 50번 넘게 반복했다. 사장은 충격으로 가게를 CCTV로 계속 확인 해야 했고, 협박·폭행·업무방해로 고소했다. 그런데 그들이 가게 근처에 살고 있어서 보복이 두려운 상황으로 영업 시간도 조정 했다고.... 자영업자로 살기 정말 힘듭니다 출처 : JTBC News
새미솔64,620 görüntüleme • 26 gün önce

🍄사람이 죽어가는 모습을 그저 바라만 보던 경찰 ?? 도대체 이 경찰들 어떤 처벌을 받았는지 아시는 분은 댓글로 알려 주세요. 2023년 1월 19일 저녁 8시 45분경 발생한 사망사고.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 골목에서 일어났고, 사고 전 경찰이 출동했던 시간은 같은 날 오후 8시 10분경이었다. 그러나 취객이 골목에서 차에 밟혀 사망할 때까지 경찰은 길건너에서 지켜보고 있었으면서도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았다. 👉사건 개요 서울 동대문구. 50대 취객이 길바닥에 쓰러져 있음. 시민 신고로 경찰 2명 출동. 6분만 만져보고 어깨 두드리더니 “알아서 해라” 식으로 그냥 떠남. 그 취객, 골목안으로 비틀거리며 들어가다 또 쓰러짐. 10분 뒤 우회전하던 승합차가 어두운 골목에서 사람을 못 보고 그대로 치어버림. 취객은 집 80m 앞에서 사망. 운전자는 과실치사 기소. 그런데 더 소름 돋는 건… 경 찰이 길 건너편에 차 세워놓고 그 사람이 차에 치여 죽을 때까지 계속 지켜보고 있었다는 사실. 내부 조사만 하고 처벌은 비공개. 진짜 피해자는 죽은 사람과 운전자 아닌가!! 왜 경찰관들은 아무 조치도 안 했는지… 묻고 싶다. 출처 : @대왕고라파덕
새미솔86,597 görüntüleme • 1 ay önce

🍄번호판 도용당했는데… 피해자가 번호판을 바꿔야 한다? 아버지 차를 하루 빌렸는데 한 달 뒤 갑자기 “전주에서 과속했다”는 과태료 고지서가 날아왔다. 그날 하루 종일 대구에 있었는데? 사진을 보니 번호판은 같은데 완전히 다른 SUV. 며칠 뒤엔 고속도로 통행료까지 붙은 고지서가 또 왔다. 누군가 우리 번호판을 그대로 복제해서 버젓이 돌아다니고 있었던 거다. 경찰에 신고했더니 돌아온 답변. “번호판 위조 여부를 수사하려면 피해자가 먼저 번호판을 교체해야 한다. 안 그러면 수배하면 진짜 차량까지 단속에 걸린다.” 라는것!! 피해자가 교체 비용까지 부담하면서 번호판을 바꿔야 하는 상황. 게다가 SNS에서는 가짜 번호판이 아직도 버젓이 제작·판매되고 있다. 단속은 느슨하고 처벌은 집행유예로 솜방망이. 범인 잡는 건 뒷전이고 피해자에게 “네가 먼저 바꿔라”는 나라. 도대체 법죄를 막으려고 하는 건 맞는 건지 ....... 출처 : @딴짓거리-n7u
새미솔54,131 görüntüleme • 1 ay önce

🍄도대체 누가 잘못 한거죠??? 아파트 복도 벽에 구멍 뚫고 자전거 8년 동안 건 집 때문에 관리소장이 실직한 사연 서울 한 아파트에서 복도 벽에 구멍을 뚫고 자전거를 걸어둔 세대가 8년째. 소화전 앞까지 자전거가 쌓이자 주민들이 민원 넣음. 관리소장이 규정대로 경고문 붙이자 자전거 주인이 “8년 동안 괜찮았는데 왜 이제 와서?”라며 반발. “벽 뚫을 때 관리주체 동의 받았다”고 주장. 구청도 관리사무소 편을 들었는데, 주인이 관리소장을 개인정보 유출(공문에 호수 적혀 있다며)로 고소. 5개월간 소송 싸움 → 관리소장 정신과 치료까지 받다가 결국 권고사직. “소방법 위반인데 관리소장이 잘린다고?” 복도는 공용공간인데 개인이 8년 동안 점유하고, 문제 제기한 사람이 쫓겨난 황당한 사건. 도대체 누가 잘못한건가요?? 출처 : @이슈필름-k1g
새미솔93,265 görüntüleme • 1 ay önce

🍄동네에서 이러면 안되지....🤬🤬 빵 280개, 120만 원어치 만들고 노쇼한 손님의 최후!! 동네 빵집에서 손님이 예약 주문을 걸었다. 도넛 140개 + 롤빵 120개, 총 280개. 금액만 약 120만 원. 직원들이 이틀 내내 풀가동해서 만들었다. 약속한 날, 손님은 오지 않았다. 사장이 전화를 걸자 모르는 사람이 받더니 “빵 주문한 적 없다”고 했다. 결국 아는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나머지는 버릴 수밖에 없었다. 사장은 업무방해로 고소했다. 이틀 뒤 나타난 손님은 “직원이 번호를 잘못 적었다”고 주장했다. 010을 제외한 숫자 8자리 중 7자리가 달랐다. 단순 실수라고 보기 어렵다는 게 사장의 입장!! 손님은 처음엔 “확정 예약이 아니었다”며 커뮤니티에 억울하다고 글을 올렸다가 삭제했고, 소송이 시작되자 태도가 바뀌어 매일 사과 문자를 보내고 있다고 한다. 자영업자 등골 빼는 노쇼. 재료비·인건비·시간은 누가 보상하는가!! 절대 그냥 넘어가면 안된다 . 출처 : @이슈필름-k1g
새미솔84,262 görüntüleme • 1 ay önce

🍄너희 사람...잘못 골랐어 !! 여자 무단 횡단 막았다고 광분 . 차주....미친게 뭔지 뭐여 줄께 🤬 출처 : @crimesnck
새미솔51,982 görüntüleme • 1 ay önce

🍄'촉법소년' 전성 시대??? 죄의식 없는 부모가 비양심적이고 비 도덕적인 괴물을 만들어 내는 것임. 대구 포항 무인매장에서 중1 촉법소년들이 물건 마구 찢고 뿌리고, 키오스크까지 털려 함. 이른바 원정 범행까지.... 피해액 30만원… 더 충격적인 건 부모들 태도. “촉법소년이라 처벌 안 받는다. 문제될게 없다”라는 ... 점주는 이 말을 전해 듣고 합의 거부. 소년부로 송치 예정. 촉법소년이 범죄 면죄부가 된 현실. 부모까지 나서서 악용하는 세상이 됐다. 이러다가 괴물들만 판치는 세상이 되는거 아닌가!!!!😱😱😱 출처 : TBC뉴스
새미솔99,907 görüntüleme • 2 ay önce

🍄난폭운전자 만난 육은영쌤...?? 여자라고 뒤에서 빵빵거리며 압박하는 사람들... 진짜 많다. 특히 “만만해 보이니까”라는 임의 판단으로 시비 거는 패턴이 거의 공식처럼 반복돼. 육은영 쌤 케이스도 전형적인 거죠. 얼굴 보고 나서 “어… 죄송” 하면서 바로 튀는 거...... 결국 본인들도 잘못인 거 알면서도, 상대가 약해 보이면 일단 들이받는 거죠. 쪼잔하고 비겁한 인간들의 보편적 패턴!!. 힘센 상대한테는 절대 못 하고, 만만해 보이는 사람한테만 하는 전형적인 약자 괴롭히기. 참~~ 한심하다. 출처 : 3 MAD BROS
새미솔70,194 görüntüleme • 1 ay ö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