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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agatung • 2,757 subscribers
사랑은 둘이 마주 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것이다. - 생텍쥐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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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자회사 TAG PR 썸머: 참고로 지금이 회사는요. Tag pr이라는 회사로 단순히 홍보 요런 것만 하는 회사라기보다 언플 조작하고 이런 걸로 좀 유명하데요. 그래서 옛날에 조니뎁 이혼 소송할 당시에도 조니뎁이 고용했던 회사로도 유명해요. 그래서 이번에 저스틴 발도니/블레이크 라이블리 사건이 있고 엠버허드가 나도 저 음해 활동에 피해를 받았다. 나도 피해자다. 그러면서 저 블레이크를 지지합니다. 저도 저 회사에 당했습니다! 했었거든요. 자, 이메일에 공개된 이 팀의 임무는 아주 구체적이었어요. 계약 내용을 보면 굉장히 여러 번 강조합니다. 흔적없이, 추적불가능하게 작업할 것. 발도니에게 유리한 기사 퍼트리기, 그리고 부정적인 계정이라던지 (예를 들면 블레이크 편을 드는 계정) 블레이크 팬들이랑 언쟁을 벌여서 내러티브 바꾸기. 구글 검색 첫페이지를 긍정적인 기사로 채우고 부정적인 링크들은 삭제할 것. 필요할 경우 레딧, 인스타, 틱톡, 유튜브 주요 플랫폼에서 블레이크 라이블리에 대해서 불리한 담론을 퍼뜨리고 계정을 삭제하거나 불리하게 돌아가면 또 새로운 여론을 조성하기.
할말306,478 görüntüleme • 8 ay önce

오늘 국무회의 이재명 대통령님 발언 - 공정거래위 힘쌘 사람 편들었다는 소리가 많습니다. (중략) 뒤로 빨대 꽂아 가며 이상한 회사 만들어서 재산 빼돌리고, 그런 짓 하는 나라가 어딨습니까? 다른 나라 같았으면 아마 그런 짓 하면 무기징역 받아서 징역 100년 받고 그럴 겁니다. (중략) 원천적으로 확실하게 봉쇄해 줘야 합니다. 공정거래위가. (중략) 근데 500명 늘리자니까 147명 늘리셨어요? 빨리빨리 하세요. 해봤더니 부족하다 싶으면 더 늘리세요. 강자들의 횡포를 조사하는 게 주 업무 아니에요? 그러니까 직원 수가 적고 공정거래위가 무능하게 일 못할수록 그 사람들이 혜택을 본다는 말이에요. 반대로 얘기하면, 압도적 다수의 국민이 피해를 입는다는 이야기입니다. Lee jae myung
할말90,591 görüntüleme • 5 ay önce

김성수 평론가 - 실제로는 K팝 팬클럽은 굉장히 발달했습니다. 지금 뉴진스를 기다리면서 버니즈들이 하고 있는 것들을 보세요. 꾸준히 지금 벌어지고 있는 그런 재판 사안들을 따라가면서 어떤 정보들이 진짜 정보인지 확인해가면서, 아카이브 만들어가면서 그러면서 뉴진스를 지키기 위해서 집단 지성을 갖다가 극대화시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뉴진스의 이름으로 단 하나의 그런 어떤 구설수가 올라가기를 막기 위해서 마음대로 뉴진스에 대해서 찍고 까불고 떠드는 사람들과 SNS로 적절한 그런 해명들을 자발적으로 해내고 있어요. 이게 지금 팬클럽의 수준이에요. 신흥규 변호사님 친목 따지지 않아요. 뉴진스의 가치와 뉴진스의 비전을 공유하고 있을 뿐입니다.
할말74,225 görüntüleme • 9 ay önce

장서연 변호사님 : 사실 판례들이 많은데요. 매니지먼트라는 것이 누가 하느냐가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예를 들면 그 사람을 보고 그 매니저를 보고 이제 들어왔는데 그 매니저가 퇴사를 했다. 그래서 신뢰 관계가 깨졌다고 보고 해지한 사례도 있고요. 연예인의 팬클럽 회장과 분쟁이 있어서 기획사에서 형사고소를 하고 그게 막 언론에 보도가 되면서 그게 연예인에게 피해를 끼쳤다라고 해서 기획사의 신뢰관계가 파탄이 났다. 그래서 이렇게 여러 가지 상황을 종합적으로 보고 있죠. 과연 더 이상이 기획사를 믿고 할 수 있는지 없는지. 제가 칼럼에서도 쓴 내용인데요. 뉴진스 멤버들의 입장에서 보면, 지금의 기획사는 본인들이 전속계약을 체결했을 당시의 기획사와 인적 구성이 완전히 바뀌었다는 거죠. 사실 K-POP 팬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민희진 대표가 뉴진스에서 차지하는 의미 음악이나 활동, 방향성 이런 것들에 대해서 잘 알고 있지만 대표가 단순히 퇴사한 게 아니라 거의 쫓겨나다시피 회사를 떠나게 되었고 이어서 다른 주요 임직원들 대부분 퇴사했기 때문에 사실상 본인들이 위임했던 업무를 맡던 인력들이 다 교체가 됐기 때문에 신뢰 관계가 더 깨졌다고 볼 수 있는거죠. 특히 케이팝이라는 것이 음악활동, 예술이라는 것이 단순히 돈의 지원만으로 되는 게 아니라, 누구와 어떻게 만들어 가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데 그런 기반이 완전히 바뀌어버린 상황입니다. 그런 바뀐 상태에서 남은 계약 기간을 무조건 채우라고 강요하는 것이 저는 비인간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들으면서적어서오타있을수있음
할말63,676 görüntüleme • 8 ay önce

장서연 변호사님 : 하이브가 비인간적인 방법으로 언론을 이용한다라고 느꼈기 때문인데요. 이미 (기사)제목에서 개인의 카카오톡 이런 것들을 악의적으로 부각해서 작년에 막 보도가 되기 시작을 하는 걸 보면서, 사실이 출처가 너무 뻔하잖아요. 너무 공공연하게 기업이 어떤 개인을 대상으로 이런 부정적인 여론을 형성하기 위해서 보통 언론을 이용하는 건데 소송을 통해서 정당한 법정 공방이 아니라 이렇게 한 사람을 사회적 매장 시키려고 사실상 마녀 사냥을 하는 건데 이게 되게 나쁘다고 생각을 했고,
할말49,416 görüntüleme • 8 ay önce

1분 정도 되는 짧은 영상입니다. 꼭 한번만 보시길 바랍니다! “하이브-어도어 사태 요약” (전문 자막은 타래로) 1. 민희진 경고 무시 과거 하이브 내부 문건에서도 비효율, 투명성 문제 지적 있었음 민희진이 말했던 구조적 문제들, 당시 귀 기울였다면 개선 가능했음. 2. 주가 우려라면서 정작 자해적 언론 플레이 하이브는 주가 하락을 우려한다며 민희진을 비난했지만, 내부 감사는 조용히 할 수도 있었음 공시 의무도 없는 상황에서 언론에 대대적으로 흘려 주가가 급락함. 3. ‘경영권 탈취’ 주장 앞뒤 안 맞음 하이브는 이미 어도어 지분 80%를 보유해 경영권을 통제 가능한 상태. 주식 매입 시도 자체를 ‘경영권 탈취’라 보기 어려움. 그런데 왜 실제 조치는 민희진의 ‘실제 경영권’을 박탈하려 했을까? 4. 대표이사만 절대 안 된다는 이상한 조건 민희진은 사내이사로는 재선임, 프로듀싱 요청까지 받음. 하지만 대표이사만큼은 법원 판결까지 무시하고 강제 해임. 5. 반복된 ‘창업자 축출’ 패턴 플레디스(한성수), 쏘스뮤직(소성진), KOZ(지코), 빌리프랩 등에서도 하이브는 유사 구조로 창업자 축출. 어도어도 결국 하이브 인사들이 대표·이사회 장악. 6. 하이브, 레이블을 담보로 1조원 넘는 대출 플레디스·쏘스뮤직·KOZ·빌리프랩 등은 담보에 포함. 당시 어도어만 유일하게 담보 대상에서 제외. (하이브가 경영권을 장악하지 못했기 때문으로 해석 가능) 7. 민희진 해임 후 어도어에서 내부거래 발생 하이브IM이 어도어로부터 약 40억 규모 라이선스 수취. 민희진 해임 직후 발생한 내부거래로, 경영권 장악 후 실질 수익 흡수 정황. 8. 자금 흐름 불안 가능성 레이블 담보 대출, 내부거래, 아티스트 해외 스케줄 과잉 등은 하이브의 현금 유동성에 압박이 있다는 시장의 우려로 연결됨. 9. 이 모든 것이 우연일까? 창업자 배제, 언론 플레이, 경영권 장악, 내부거래, 대출 구조까지, 너무 반복적이고 일관된 경로로 진행됨. 구조적 목적이 의심될 수밖에 없는 상황.
할말41,158 görüntüleme • 10 ay önce

이런 언론 플레이를 하는 거대한 회사들이 여기 하이브도 얽혀 있다, 이런 얘기 있잖아요. 이런 PR 업계의 어두운 민낯이 거의 실시간으로 수면 위로 올라오는 건 뭔가 권력 충돌 사건이라고 저는 좀 보고 있거든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언론 조작은 우리나라에서도 엄청 옛날부터 있었잖아요. 알바 써서 댓글 달고, 네이버 댓글 보지 말라고 내 친구들이 옛날엔 좀 알려주고 그랬거든요. 요즘엔 더 심하다면서 내가 그거 보면 진짜 인류에 환멸이 느껴진다고 했더니 내 친구들이 알려줬어요. “야, 그거 다 알바들이고 이상한 사람들인데, 그걸 보고 사람들이 여론이라고 착각하면 안 된다” 이렇게요. 우리나라에도 그런 게 있었는데 여기는 훨씬 더 조직적으로다가 아예 홍보까지 해요. 심지어 “우리를 고용했던 탑스타 중에 이런 사람들도 있었다” 이런 식으로 얘기하면서 한 사람을 완전히 담그려고 막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게 있다는 거죠. 그런 게 이번 법원에서 더 확실히 밝혀지겠죠.
할말18,436 görüntüleme • 8 ay önce

이러한 민 대표를 갑작스럽게 해임하고, 그동안 뉴진스의 음악을 만들어 온 감독들과 스태프들을 비롯한 기존 어도어 체제를 무너뜨린 것은, 뉴진스라는 아티스트의 정체성과 이들이 지향해온 음악적 비전을 심각하게 훼손한 행위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복구해 달라는 아티스트들의 지속적인 요구를 끝내 외면했습니다. 중대한 신뢰 관계는 바로 이 지점에서 이미 무너진 것입니다. 이 상황을 굳이 스포츠계의 ‘템퍼링’에 비유하자면, 리그가 끝나기도 전에, 7년의 청사진을 완성하기도 전에, 하루아침에 아티스트 뉴진스와 그 팀을 해체시키고, 민 대표가 구축한 뉴진스의 아이덴티티와 음악 콘텐츠를 ‘템퍼링’해가려는 주체는 바로 김주영 대표 체제로 바뀌어버린 현재의 어도어, 즉 하이브입니다.
할말22,459 görüntüleme • 1 yıl ö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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