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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둘이 마주 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것이다. - 생텍쥐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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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re’s a lot going on with NewJeans, aka NJZ, and we hope this trip can be a little shout-out to the girls a message to say that we miss them so much.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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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연 변호사님 : 사실 판례들이 많은데요. 매니지먼트라는 것이 누가 하느냐가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예를 들면 그 사람을 보고 그 매니저를 보고 이제 들어왔는데 그 매니저가 퇴사를 했다. 그래서 신뢰 관계가 깨졌다고 보고 해지한 사례도 있고요. 연예인의 팬클럽 회장과 분쟁이 있어서 기획사에서 형사고소를 하고 그게 막 언론에 보도가 되면서 그게 연예인에게 피해를 끼쳤다라고 해서 기획사의 신뢰관계가 파탄이 났다. 그래서 이렇게 여러 가지 상황을 종합적으로 보고 있죠. 과연 더 이상이 기획사를 믿고 할 수 있는지 없는지. 제가 칼럼에서도 쓴 내용인데요. 뉴진스 멤버들의 입장에서 보면, 지금의 기획사는 본인들이 전속계약을 체결했을 당시의 기획사와 인적 구성이 완전히 바뀌었다는 거죠. 사실 K-POP 팬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민희진 대표가 뉴진스에서 차지하는 의미 음악이나 활동, 방향성 이런 것들에 대해서 잘 알고 있지만 대표가 단순히 퇴사한 게 아니라 거의 쫓겨나다시피 회사를 떠나게 되었고 이어서 다른 주요 임직원들 대부분 퇴사했기 때문에 사실상 본인들이 위임했던 업무를 맡던 인력들이 다 교체가 됐기 때문에 신뢰 관계가 더 깨졌다고 볼 수 있는거죠. 특히 케이팝이라는 것이 음악활동, 예술이라는 것이 단순히 돈의 지원만으로 되는 게 아니라, 누구와 어떻게 만들어 가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데 그런 기반이 완전히 바뀌어버린 상황입니다. 그런 바뀐 상태에서 남은 계약 기간을 무조건 채우라고 강요하는 것이 저는 비인간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들으면서적어서오타있을수있음

할말

63,676 görüntüleme • 8 ay ö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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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정도 되는 짧은 영상입니다. 꼭 한번만 보시길 바랍니다! “하이브-어도어 사태 요약” (전문 자막은 타래로) 1. 민희진 경고 무시 과거 하이브 내부 문건에서도 비효율, 투명성 문제 지적 있었음 민희진이 말했던 구조적 문제들, 당시 귀 기울였다면 개선 가능했음. 2. 주가 우려라면서 정작 자해적 언론 플레이 하이브는 주가 하락을 우려한다며 민희진을 비난했지만, 내부 감사는 조용히 할 수도 있었음 공시 의무도 없는 상황에서 언론에 대대적으로 흘려 주가가 급락함. 3. ‘경영권 탈취’ 주장 앞뒤 안 맞음 하이브는 이미 어도어 지분 80%를 보유해 경영권을 통제 가능한 상태. 주식 매입 시도 자체를 ‘경영권 탈취’라 보기 어려움. 그런데 왜 실제 조치는 민희진의 ‘실제 경영권’을 박탈하려 했을까? 4. 대표이사만 절대 안 된다는 이상한 조건 민희진은 사내이사로는 재선임, 프로듀싱 요청까지 받음. 하지만 대표이사만큼은 법원 판결까지 무시하고 강제 해임. 5. 반복된 ‘창업자 축출’ 패턴 플레디스(한성수), 쏘스뮤직(소성진), KOZ(지코), 빌리프랩 등에서도 하이브는 유사 구조로 창업자 축출. 어도어도 결국 하이브 인사들이 대표·이사회 장악. 6. 하이브, 레이블을 담보로 1조원 넘는 대출 플레디스·쏘스뮤직·KOZ·빌리프랩 등은 담보에 포함. 당시 어도어만 유일하게 담보 대상에서 제외. (하이브가 경영권을 장악하지 못했기 때문으로 해석 가능) 7. 민희진 해임 후 어도어에서 내부거래 발생 하이브IM이 어도어로부터 약 40억 규모 라이선스 수취. 민희진 해임 직후 발생한 내부거래로, 경영권 장악 후 실질 수익 흡수 정황. 8. 자금 흐름 불안 가능성 레이블 담보 대출, 내부거래, 아티스트 해외 스케줄 과잉 등은 하이브의 현금 유동성에 압박이 있다는 시장의 우려로 연결됨. 9. 이 모든 것이 우연일까? 창업자 배제, 언론 플레이, 경영권 장악, 내부거래, 대출 구조까지, 너무 반복적이고 일관된 경로로 진행됨. 구조적 목적이 의심될 수밖에 없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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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58 görüntüleme • 10 ay ö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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