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소
@heeso_bu • 1,697 subscribers
언제나 버건니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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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이세돌의 로고가 갈라지며.. 🩷 오는 9월 12월에는 멤버 솔로가 나오구요 11월에는 이세계아이돌 두번째 미니앨범과 팝업스토어 🩷 공식 팬클럽 오픈 예정이니깐요 많관부 많관부~~ 🩷 공식 팬클럽은 내가 알기로는 최저가에 일단은 아마 간다고 했었던 것 같은데 🩷 우리가 숲이랑 계약한게 있으니까 혜택같은걸 최대한 없애구 가격을 좀 많이 저렴하게 가자 요런식으로 됐었어서 고런 느낌입니다 🦊 팬클럽이 있으면 좋은점이 머야 🩷 약간 뭐 선예매 요런게 국룰이고 아니면 팝업이나 행사 같은 거 있으면 선예매 뭐 요런거 있지 않나? 🩷 가입키트 같은거 간단하게 좀 주고
히소13,958 Aufrufe • vor 5 Tagen

🩷 근데 나 이때 릴파언니 너무 리스펙하는게 이때는 페이셜이 없을 때잖아요 🩷 이 웃는 표정을 다 컨트롤 웃으면서 습관성으로 했다는게 너무 신기해
히소15,955 Aufrufe • vor 6 Tagen

💜 진짜 신기한게 낼 수 없는 소리가 있었단 말이에요 이거 어떻게 한거야!! 어케했어!! 💜 버거는 진짜 이런쪽으로 갔어도 잘했을 것 같애 버거 재능이 진짜 많아
히소39,254 Aufrufe • vor 3 Monaten

🩵 제가 이세계아이돌 되기 전에 직전에 어땠냐면 인생의 최대 힘듦이 딱 그시즌이었어요 🩵 다 걍 내려놨다가 조금씩 조금씩 내가 마음의 여유를 잡아가니까 또 좋은 일이 생기더라구요 🩵 여러분들께서도 지금 힘든 일이 있는 분들이 계실 수도 있잖아요 🩵 진짜 그냥 뻔한 소린데 결국에는 진짜 힘든 다음에 또 좋은일이 무조건 오더라구요 🩵 여러분들께서도 늘 행복했으면 좋겠지만 아닌 순간이 와도 결국 그 뒤에는 무조건 행복한 일이 올거니까 결국에! 그럴거에요 🩵 그리고 하고 싶었던 말은 사실 초반에야 우리 진짜 행복한 일밖에 없었고 너무너무 좋았죠 모든게 새롭고 도파민이고 🩵 근데 이제 시간이 흐르면서 익숙해져 가기도 하고 또 힘든 일도 있었고 여러분들께도 속상한 일이나 에너지가 쓰이는 시기가 있었을텐데 그럼에도 응원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요
히소18,298 Aufrufe • vor 1 Monat

🩷 집앞 미용실에서 머리를 눈을 가리고 감겨주고 있는데 갑자기 내 볼을 꼬집는거야 ‘🩷 뭐야 이거 신종 마사진가?’ 🩷 볼살을 꽁~ 한번 더하는거야 🩷 음..? 하고 살짝 눈떴는데 저희 엄마가 했음 엄마가 지나가는길에 내가 머리받고 있는거 보고 들어와가지구 쭐머니가 장난치고 나갔음 🩷 저 진짜 당황했어요 머지? 왜 내볼을 만지지? 내가 그렇게 귀여운가? 아니 다 큰 성인여잔데 왜 내볼을 꼬집으시지 🩷 아 맞아 갑자기 내가 눈을뜬게 아니라 첨에 볼 만졌다가 갑자기 내발을 만지는거야 엥.. 살짝 눈을 떴는데 우리 엄마였어
히소16,829 Aufrufe • vor 1 Monat

🩷 릴파님 보다는 르르님이 조금 더 친구가 없어보이는데 그게 티가 났던거지 💛 아 친구가 없어보인다고 🩷 약간 내가 생각했을때 이세돌 내 인싸 릴파 징버거 💛 으에? 🩷 세구는 막 적극적으로 다른 사람들이랑 약간 게임 합방은 잘안하는 느낌? 컨텐츠에서 서로 품앗이 하는 느낌 조금 있고 🩷 꼴찌? 나랑 아이네 언니가 제일 💛 아냐아냐 언니는 최근에 싱크룸 해가지구 노래 잘하는 그분들이 우글우글 다니잖아 쭈르르가 제일 적은 것 같기도 💛 르르가 이제 그러면 싱크룸 하면은? 🩷 아잉네가 더 인싸임? 맞긴해 💛 근데 뭐 르르도 할 수 있는데 그냥 일정이 안되서 안하는거 아니었어? 난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진짜로 부끄러워서 그런거 아닐거 아냐 쟤 성격에 💛 은근 쭈굴거린다고? 하아? 무슨 소리야 그래? 내가 르르를 몰랐나? 친한 사람이 없으면 말이 없어진다고 그래? 참.. 이상한 여자네..
히소10,809 Aufrufe • vor 27 Tagen

💛 우리 언니가 몸이 아프니까 오래할 수가 없어 근데 서울까지 이동하라는게 언니 입장에서는 진짜 부담이라 집에서 할 수 있으면 좋을텐데 우리 수트도 있는데.. 💛 제가 엄청 회사를 괴롭혔죠 고봉밥으로다가 💛 처음엔 나두 기각당하지 않을까 했는데 회사에서 한번 시도해보자 해가지구 하게 되었습니다 💛 저의 진짜 큰결심 그만큼 걱정이랑 부담도 너무 됐어요 💛 각자 집에서 편안하게? 편안했겠죠? 편안하게 하려고 노력을 했어요 💛 부담도 엄청 났답니다 만약에 내가 이거를 실패한다면? 일정 더 늦춰지고 다들 갑자기 부랴부랴 서울가야되고.. 그게 좀 너무 걱정이었거든요 💛 그래서 최대한 도움이 되고싶어서 휴방으로 다 하고 디코에서 계속 개발자 분들이랑 있었어 슈트입고 가만히 있어주고 그러니까 마음이 편하긴하더라구 💛 아쉬운게 있긴했지만 일단 성공했으니깐
히소22,267 Aufrufe • vor 3 Monat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