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소
@heeso_bu • 1,560 subscribers
언제나 버건니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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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신기한게 낼 수 없는 소리가 있었단 말이에요 이거 어떻게 한거야!! 어케했어!! 💜 버거는 진짜 이런쪽으로 갔어도 잘했을 것 같애 버거 재능이 진짜 많아
히소38,021 views • 5 days ago

💛 우리 언니가 몸이 아프니까 오래할 수가 없어 근데 서울까지 이동하라는게 언니 입장에서는 진짜 부담이라 집에서 할 수 있으면 좋을텐데 우리 수트도 있는데.. 💛 제가 엄청 회사를 괴롭혔죠 고봉밥으로다가 💛 처음엔 나두 기각당하지 않을까 했는데 회사에서 한번 시도해보자 해가지구 하게 되었습니다 💛 저의 진짜 큰결심 그만큼 걱정이랑 부담도 너무 됐어요 💛 각자 집에서 편안하게? 편안했겠죠? 편안하게 하려고 노력을 했어요 💛 부담도 엄청 났답니다 만약에 내가 이거를 실패한다면? 일정 더 늦춰지고 다들 갑자기 부랴부랴 서울가야되고.. 그게 좀 너무 걱정이었거든요 💛 그래서 최대한 도움이 되고싶어서 휴방으로 다 하고 디코에서 계속 개발자 분들이랑 있었어 슈트입고 가만히 있어주고 그러니까 마음이 편하긴하더라구 💛 아쉬운게 있긴했지만 일단 성공했으니깐
히소22,091 views • 11 days ago

💜💛 아기녜끼🐰 💛 언니도 교체를 안했어? 💜 정들었단말이야~~ 💛 언니 이거 왜 안바꿔~? 아기토끼야~ 프사 바꿔 💜 틓하핳 다른 사람들이랑 있을때 그..그거 안돼에 우리끼리 있을때 불러주는건 나는 물론 너무 좋지이 버거 애정표현인거니까.. 💜 근데 다른 사람들 있는데서 아기토끼라고 하면 부끄럽단말야.. 💜 버거가 저번에 서울에 있었을때부터 아기토끼라고 불러주는데 물론 너무 좋은데 저희 스텝분들 다 있는데서 “💛 아기토끼야” “💜 아아😭🙀 아아ㅜ” 💜 다른 사람들이 혹시 약간 “👥 어머 아기토끼라네요~” 💜 아이 너무 좋죠 버거가 불러주면 😳 내가 아직 면역력이 없나바 저번에도 아기토끼라 그랫을때 아악 이랬는데 버거가 싫어한다고 오해했을까봐 약간 걱정되지만.. 💜 너무 좋은데 버거야.. 그냥 부끄러워서 그랫어 내가 익숙해지려고 해보께
히소36,077 views • 6 months ago

🩵 제가 제일 감사한건 여러분들이 주신 돈으로 내가 좋아하는 이런 일들을 투자할 돈들이 되고 그리고 또 그게 여러분들에게 재미가 될 수 있고 그 순환 과정이 너무 감사한 것 같아요 🩵 그리고 여러모로 팬분들께는 좀 미안한 것도 너무 많아요 저를 많이 사랑해주시는 분들은 최근에 있었던 다양한 일들 뭐 말도 안되는 날조, 논란 등등에 대해서 많이 상처입었을 것 같아서 그냥 미안했어요 그런거는 너무 미안했고.. 🩵 결국에 제가 할 수 있는거는 열심히 하는거 밖에 없는 것 같더라고요 그냥 제 진심을 다해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거? 물론 그렇다고 하루하루 1분 1초 귀하게 쓰진 않지만.. 그래도 정신만큼은! 마인드, 가치관 만큼은 틀리게 잡지 않을 사람이 되려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와중에 우리 멤버들 사장님도 너무 고생많으시고 너무 감사해요
히소45,561 views • 10 months ago

💛 제가 공지 드리고 좀 슬픈? 묵직한 공지 이후로는 딱히 말씀을 안드려가지고 저도 나름 혼자만의 시간이 많이 필요했던 것 같애요 지금도 좀 필요하고 그래가지고 인터넷을 좀 멀리 뒀습니다 💛 저도 태어나서 수술이란거는 처음이었어가지고 진짜 많이 무서웠고 좀 멘탈도 많이 갈렸고 새해가 되자마자 무슨 이런 날벼락이 어째서 나에게.. 좀 힘들더라구요 억울하고 🐶 액땜했으니까 이제 행복할거야! 💛 저두 그렇게 생각을 하려고 합니다 🐶 괜찮으신가요? 💛 네! 초반에 비하면 그래도 좀 살아있는게 아닌가~ 어머니도 볼때마다 그래요 많이 좋아졌습니다~~
히소23,591 views • 4 months ago

💛 마인드가 조금 무기력에서 벗어났던건 이번에 영통했잖아요 팬분들이랑~ 말하려는데 울것 같애.. 💛 저 진짜 하루종일 울었거든요 첫 순서부터 끝까지 다 울었어요 나름 척은 안냈는데 계속 휴지로 눈물 닦으면서 얘기하고 있었어요 💛 그전이 막 노래부르면서 벽느껴지구.. 좀 맘에 안들었어가지구 굳이 해야되나? 그런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니나다를까 영통하니까 먹구름 들었다구 좋았다고 그래서 훙.. 감동..🥺 💛 근데 그거말고도 진짜 헉.. 이렇게까지? 다들 막 내가 좋아하는 꽃들고 와주고 그게 머라고 눈물이 좔좔 나오드라구.. 💛 대부분 다들 노래 좋아한다구~ 노래 뱅송할때 되게 위로받았다 이런 얘기도 해주셔가지구 내 노래가 생각보다 꽤 괜찮았나보네? 하면서
히소23,348 views • 6 months ago

💜 세구는 진짜 정말 든든하고 멋지고 그러다가도 되게 아이같고 그렇거든요? 약간 남자 초등학생처럼 말을 할때가 있어요 나 근데 그런 세구 모먼트가 너무 귀엽고 재밌어요 엄청 순수하고~ 세구 진짜 특이한 캐릭터야 💜 우리가 서로에게 정말 익숙해졋구나 하고 느꼇었는데 챠니가 가챠 하나를 뽑앗는데 버거가 귀엽다고 햇던게 나온거야! 바로 버거를 딱 줫어요 “💛 아 귀엽다~” “🩵 👀궁금하다!” “💛 응~” 💜 바로 뜯는거에요! 버거도 이거를 뜯어서 보여줘야 끝난다라는걸 아는거지 난 보면서 웃고 있었어요 “🩵 물을 안넣어도 소리가 나나? 해보자!” “💛 응~~” 💜 나는 버거가 이제 아무말도 안하는게 너무 웃겨ㅋㅋㅋ 그게 너무 귀여웟어요
히소29,312 views • 9 months ago

💜 10대- 20대 초반 분들 방송 보시는 분들 있겠지만 솔직히 20대 후반- 30대 분들이 보기에는 20대 초반까지도 자아가 확립이 안된게 너무나 느껴지거든요? 💜 자아가 확립이 안됐을때 나이가 본인보다 3살-5살 이렇게 많은 사람에게 뭔가 얘기를 들으면 그게 엄청 쑥쑥 흡수가 된단 말이에요 그게 무슨 진리인 것처럼~ 근데 사실 아니잖아요!! 💜 여러분들도 사촌동생(20살)이 나이 5살 많은 복학생이랑 씨씨 하겟대 그럼 당연히 말리지! 근데 그 이유가 5살이 많으면 그 사람이 나빳다 이렇다기보다는 그때에는 또래끼리 만나서 실수도 하고 내말이 맞아라고 한번 우겨도 봣다가 아 아니구나~ 깨달아도 봤다가 이래야되는데 3-5살 차이나는 사람이 이게 맞는거야! 라고 하면 아 그게 맞구나.. 하고 그걸 수정할 생각을 잘 못하게 되는 것 같아요 💜 고런 것 때문에 나이 많은 사람의 말을 곧이곧대로 듣지 않는게 좋아서 만나지 말라고 하는 것 같애 영향을 너무 많이 받아서 그래요 자아가 본인이 내가 대가리 박으면서 만들어야 되는데 남이 가르쳐주는대로 그냥 쑥쑥 흡수해서 물려받는 느낌이 나버리니까
히소31,465 views • 10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