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걸
@hijack_dnwm • 3,757 subscribers
니가 여자건 외계인이건 천사건 기니건 이제 상관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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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우닝 떼창 후에 폭죽 터지는 건 에바지 ............. 하늘도 너무 예뻤어 조승연 잘했어 😭😭😭😭😭😭😭😭😭😭😭😭😭😭😭😭😭😭😭😭😭😭😭😭😭😭😭😭😭😭😭😭😭
만걸36,101 views • 23 days ago

마지막곡 To my January 전 멘트 어... 어떻게 보면 뭐 그렇게 생각 안 했던 것 같지만 그렇게 생각했던 순간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언제 봄이 올까? 내 인생에서. 그런 생각. 근데 여기 오신 분들, 혹은 못 오신 분들께도 그런 마음이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힘든 순간, 힘든 지금을 보내고 계신 분들. 여러분들의 인생에 봄은 무조건 옵니다. 그래서 제가 마지막 곡으로 새로운 곡을 들려드릴 건데, To my January 라는 노래를 들려드릴 거예요. 1월은 모든 사람들의 바램이 담겨있는 달이잖아요. 그래서 그 바램이, 1월은 당연히 오는 것처럼 여러분들의 바램도 여러분들의 멋진 미래도 당연하게 현재가 될 거기 때문에 너무 두려워하지 마시고, 나와 같이 나아가는 마음으로 한번 노래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안전하게 귀가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마지막 곡 들으면서 저는 이만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1월이 더욱 찬란하게 빛날 걸 알기에, 응원의 마음과 좋은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가수가 되도록 노력하는 우즈가 되겠습니다. 오늘 찾아주신 많은 분들, 너무나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조승연 #woodz
만걸72,645 views • 8 months ago

와진짜 휴익 시발 오늘 기타리프 전주 나오다가 ..... 뛰어 !!!!!!!!!!!!!!!!!!! 하는데 진짜 정신놓고 목에서피맛날때까지소리지름
만걸42,533 views • 4 months ago

260604 woodz berriz live 요즘 작업을 작년처럼 격하게 하고 있지는 않아요. 그냥 조금 여유롭게 하고 싶은 것들이 생겼을 때 작업을 좀 하는 것 같고, 여러가지 또 이제... 사실 마지막 팬싸에서 얘기하긴 했지만 저번 앨범을 되게 하고 싶은 것들을 꾹꾹 담아서 내다 보니까 또 그로 인해서 제가 변하게 되는 가치관까지는 아니고 뭔가 시선과 생각들이 있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작업하는 방식이나 이렇게 해야지 저렇게 해야지~ 라는 걸 조금 덜어내보고 있어요. 모르겠어요. 지금 또 제가 오늘 한 말이 또 내일? 한 한달 있다가 또 곡 만들 때 달라진 생각으로 변할 수도 있지만, 그런 느낌이었어요. 이제 그 하고 싶은 음악, 사실 그 아카이브원 앨범이 나오기 전에도 이걸 해야 다음 걸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얘기를 되게 자주 했었는데, 인터뷰나 했을 때도 그런 얘기를 많이 하기도 했고? 근데 진짜 막상 내니까 드디어 이제 뭔가 저로서 딱 뭔가 이제 아 이렇게 말하면 좀 쑥스럽지만 이 세상의 바람을 이제 드디어 저로서 뭔가 맞아보고 있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그 말은 조금 뭐랄까, 더 자연스러운 흐름에 대한 받아들이는 느낌을 조금... 받은 느낌이에요. 모르겠어요. 어떻게 설명할지 모르겠어요. 그러다 보니까 앞으로 할 작업물들에 그래서...... 이제 결과적으로 하고 싶었던 말은, 내가 나로서 정말 그간 우리에서도 그랬고, 뭐 컬러풀 트라우마도 그랬고, 뭐 지금 특히 우리부터 시작해서 이 아카이브원에서 특히 우리부터 제가 저에 대한 생각과 고민과... 찾아가는 그런 과정에 있는 앨범들과, 또 그 앨범 과정 안에서 또 계속 저를 두들겨 보는 과정을 겪어보면서 드디어 좀 뭔가 이렇게 꺼내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근데 반대로 어렸을 때부터 연습생을 해왔고, 멋있는 거, 멋있는 옷, 멋있어 보이는 것들을 연습을 되게 많이 했는데, 나로서 그냥 나 자체가 멋있을 수 있는 건 또 다른 말이더라고요. 오히려 31살이 될 때 동안 어렸을 때... 그니까 제가 막 제 예술이 대단하다 이런 게 아니라, 많은 예술 하시는 분들도 그런 순수함을 되게 갈망을 많이 하시는 것처럼, 저도 앨범 만들 때 그런 갈망을 많이 했었고... 그러면서 지금 이제 와서 드디어 제 자아가 생기고 나서부터 그 제가 다른 사람을 보면서 부러운, 뭐 멋있는 거, 뭔가 내가 아닌 다른 자극으로 인한 것들이 되게 많이 입었었던 것들을 조금 많이 이제 덜어낸 상태로 처음! 여러가지들을 좀 많이 경험을 하듯 하면서, 투어도 다니면서, 여러가지 경험, 그 상태에서 노래도 들어보고, 곡도 써보고 하다 보니까 좀 더디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좀 그냥 너무 몰아세워서 또 너무 멀리 보지 않게 좀 이렇게 여러가지 멍 ~ 한 상태로 집중을 좀 하려고 하는 것 같아요. 아무튼 요즘은 그러고 있어요. 요즘에 많이 하는 생각입니다. 이제 20대로서 성인으로 부모님의 손길로 뭔가 이렇게 (물론 어렸을 때부터 연습생을 하긴 했지만) 홀로서기를 했으면, 30대가 되고 나서부터는 내 스스로의 자아에 대한 홀로서기를 좀 또 해나가는 중이라... 다시 처음이에요! 다시 처음으로. 이런 느낌. 아 뭐 근데 뭐 그 막 진지하고 그런 건 아닙니다. 그냐아아앙 ~~~ ♡ 그냥. 좋네요. ♡
만걸17,469 views •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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