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무원
@jooniefighting • 73,888 subscribers
남준아 솔콘해주라 소취때까지 숨 참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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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JUNGKOOK 위버스 라이브 #RM 언급 🐰남준이형은 내가 봤을 때 하루에 한번씩 그러니까 무대할 때마다 조금식은 틀리는거 같아 🐯인정하는 부분 🐰너무웃겨 요즘 멤버들중에 남준이형이 젤 웃기지 않나 🐯그거봤어 노멀? 돌출 밑에 나간거 🐰전전전 무댄가 🐯진짜 웃겼다니까 🐰그 형 그 바디투바디 때도 저기 안보여 🐯ㅋㅋㅋㅋ 🐰아 올라가는 그때? ㅋㅋㅋ 🐯아니 그게 오늘은 어떻게 했는지 알아? 🐰오늘도 그랬어? 🐯어! 오늘 노멀 할 때 투포인오 끝나고 여기로 가는거잖아 돌출로 갔다가 🐰🐯ㅋㅋㅋㅋㅋㅋㅋ 🐰페이크 러브 하기 전에 뭐야 라잌 애니몰 바로가야 하잖아 이번에도 두번짼데, 널위해서라면 (가만히 서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그럴까? 너무 웃겨 🐯가사도 틀려 가사도 🐰그게 남준이형의 매력이에요 이쁘게 봐주세요 🐯근데 웃긴게 남준이형이 항상 무대 시작할 때 "웃으면서 하입시다" 🐰 웃으면서 하입시다잉~! 🐯 웃으면서 하입시다 하는데 진짜 웃으면서 🐰 덕분에 공연이 재밌어
김무원339,537 views • 21 days ago

🐨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저는 이제 더이상 저희 팀을 제가 대표 할 수 가 없어요 왜냐하면 저는 고작 한명의 인간이기 때문에 그리고 방탄소년단을 하면서 한 5년, (20)17년 18년까지는 제가 막 이렇게 해왔던거 같은데 그 후에는 멤버들도 지금 다 한명의 각자의 인격제고 각자의 바운더리가 있고 생활 성향? 스타일이 있기 때문에 제가 멤버들을 회사한테 뭘 가서 얘기를 해야한다 뭐 멤버들을 어떻게 해야한다 하는 것은 지금은 더이상 적용은 되지 않는 것 같아요 저희가 팀이 중단 될 상황에 놓인게 여러분이 아시는 것도 있겠지만 그런게 정말 많았었기 때문에 같이 한다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감사하고 있고 방금도 멤버들이랑 만나서 이렇게 저렇게 하고 재밌게 얘기하고 촬영하고 하니까 좋더라구요 저희는 운이 너무 좋고 행복한 사람들이고 뭐 저희가 이런 직업을 택했기 때문에 우리가 뭐 시선속에서 힘들다 그런거는 당연히 뭐 익숙한 문제고 어쨋든 제가 해명하는 사람은 아니구요 해명할 수도 없는 것없는 것들이고다만 이제 걱정하시는 부분들에 대해서 안심을 시켜드리면 안심? 안심이라기보다 뭐라고 해야 될까 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 말을 해드리면 좋을 것 같아서 메이크업 했으니까 근황 얘기도 잠깐 하고.
김무원2,153,449 views • 8 months ago

에픽카세 유튜브 #TABLO, #RM 언급 🗣️에픽하이 본업 안하고 언제까지 뻐팅길 수 있을까 이거에 대해서 왜 고민을 하기 시작했냐면은 우리가 BTS #RM, SUGA 나왔을 때 🗣️"형 솔로앨범 언제내요?“ 그랬는데 “너네가 크라잉트리가서 사진 찍으면 낼게“ 했는데 #RM 이 진짜 가서 찍어버렸잖아 (중략) 🗣️ 지난 몇 주 동안 내가 이것 때문에 좀 많이 피곤했던게, 팬들이 이제 곧 눈치를 챌건데? 우리가 이런 공약식으로 던져놨는데 실제로 이일들이 일어났잖아 🗣️BTS가 크라잉 트리를 갔고 이제 서서히 그런 댓글 달리기 시작할텐데 본업하셔야죠 이제 신곡 내야죠 🗣️ 때가 됐습니다 여러분
김무원87,889 views • 19 days ago

#RM Fashion Neurosis 인터뷰 중 *갑자기 매력을 느끼는 이성의 옷차림에대해 묻자 급격히 말수가 줄어드는 김알엠 ㅋㅋㅋㅋ 답변또한 그에게 합격목걸이를 드립니다 Q:로맨틱한 감정을 느끼는 상대가 입었을 때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특별한 옷 스타일이 있으신가요?.. RM: 음, 네. RM: 그 부분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해봤는데요, 저는 상대방에게서 일종의 '반전 매력(모순적인 모습)'을 볼 때 끌리는 것 같아요. 아주 진지하면서도 동시에 정말 엉뚱하고 유머러스한 사람처럼요. 그런 사람이라면 사랑에 빠질지도 모르겠어요. (웃음) Q: 그거 정말 좋네요. RM: 왜 그런진 모르겠는데, 그런 사람과 오랜 시간을 함께 보낸다면 정말 행복하고 즐거운 삶을 살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정치적인 사회 이슈부터 시작해서 "벨기에 맥주랑 독일 맥주 중에 뭐가 더 좋아?" 같은 알찬 주제로 대화를 나누는 거죠. RM: 그럼 저는 "난 한국 맥주가 제일 좋아"라고 답하고요. (웃음) 이런 식인 거죠. 누군가에게서 아주 강한 '양면성(Duality)'을 볼 때 일종의 매력을 느끼는 것 같아요. Q: 만약 누군가에게 호감이 생겼는데 그 사람이 입은 옷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호감이 싹 달아나나요? (웃음) RM: 어릴 때는 그랬던 것 같아요. 그때는 패션이 전부였고, 옷이 자신을 표현하는 가장 좋은 수단이라고 생각했으니까요. 하지만 아까 말씀드렸듯 릭 오웬스가 에서 깨달음을 줬잖아요. (웃음) 나이가 조금 들면서 타인의 취향과 표현 방식을 진심으로 존중하는 법을 배우게 되었어요. 몇 년 전부터 배워가는 중이라고 말하곤 했는데, 이제는 정말 그런 성숙한 사람이 되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더더욱 그렇게 닮아가고 싶은 부분이기도 하고요. 옷이나 패션은 정말 중요하지만, 우리는 습관적으로 겉모습과 패션만으로 타인을 판단하곤 하잖아요. 누구도 쉽게 평가받고 싶지는 않으니까요. (웃음)
김무원85,858 views • 1 month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