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무원
@jooniefighting • 73,090 subscribers
남준아 솔콘해주라 소취때까지 숨 참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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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네 내한공연 인터뷰 중 #RM 언급 RM과의 작업이 남긴 의미 : 제임스 데뷔하고 얼마 안 됐을 때여서 BTS가 그렇게 큰 밴드인지 몰랐다. RM이 트위터(X) 샤라웃(찬사)해 준 것으로 인연을 시작하게 됐고, 그 후 (방탄소년단의) 런던 웸블리 공연에서 초대받아 백스테이지에서 만났다 혼네의 서울 공연에도 RM을 초대해 백스테이지에서 이야기 주고받다가, 곡 작업해 보면 어떨까 해서 RM과의 컬래버레이션 트랙이 나오게 됐다. 약간, 믿기지 못할 만큼 되게 좋은, 훌륭한 경험이었다
김무원63,800 Aufrufe • vor 5 Tagen

🐨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저는 이제 더이상 저희 팀을 제가 대표 할 수 가 없어요 왜냐하면 저는 고작 한명의 인간이기 때문에 그리고 방탄소년단을 하면서 한 5년, (20)17년 18년까지는 제가 막 이렇게 해왔던거 같은데 그 후에는 멤버들도 지금 다 한명의 각자의 인격제고 각자의 바운더리가 있고 생활 성향? 스타일이 있기 때문에 제가 멤버들을 회사한테 뭘 가서 얘기를 해야한다 뭐 멤버들을 어떻게 해야한다 하는 것은 지금은 더이상 적용은 되지 않는 것 같아요 저희가 팀이 중단 될 상황에 놓인게 여러분이 아시는 것도 있겠지만 그런게 정말 많았었기 때문에 같이 한다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감사하고 있고 방금도 멤버들이랑 만나서 이렇게 저렇게 하고 재밌게 얘기하고 촬영하고 하니까 좋더라구요 저희는 운이 너무 좋고 행복한 사람들이고 뭐 저희가 이런 직업을 택했기 때문에 우리가 뭐 시선속에서 힘들다 그런거는 당연히 뭐 익숙한 문제고 어쨋든 제가 해명하는 사람은 아니구요 해명할 수도 없는 것없는 것들이고다만 이제 걱정하시는 부분들에 대해서 안심을 시켜드리면 안심? 안심이라기보다 뭐라고 해야 될까 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 말을 해드리면 좋을 것 같아서 메이크업 했으니까 근황 얘기도 잠깐 하고.
김무원2,153,449 Aufrufe • vor 7 Mona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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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뉴스 : "오디세우스의 귀환" #BTS 학술대회도 재개 지난 3월 컴백 이후 월드투어를 통해 전 세계적인 인기를 재확인하고 있는 BTS와, 팬덤 아미에 대한 학술대회가 전북 전주에서 열렸습니다. BTS의 현재 인기와 관계없이, BTS 현상은 학술적 연구 가치가 있다고 학자들은 입을 모았습니다. 〈기자〉 그룹 BTS의 컴백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에서 멤버들은 3년여 만의 복귀에 큰 부담감을 드러냈습니다. 하지만 BTS에게는 기다리던 팬들이 있었습니다. [바오 응우엔/감독 : 이 여정이 꼭 오디세이아 같단 생각이 번뜩 들었어요. BTS는 오디세우스처럼 군대라는 전쟁터로 떠나려고 하고, 아미(팬덤)는 어떤 면에서 그들의 귀환을 간절히 기다리는 페넬로페 같고요.] 지난 3월 20일 서울 광화문 컴백 공연 이후 BTS의 월드투어 '아리랑'은 매회 매진을 기록하며 순항 중입니다. 4월 개막 이후 두 달 투어 매출이 3천억 원이 넘는 걸로 집계됐습니다. BTS 다큐멘터리 감독은 BTS의 가치를 음악 산업의 성과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바오 응우옌/감독 : BTS는 그들의 음악을 넘어선 존재로서 다양한 주제를 망라합니다. 예를 들자면 세계화, 남성성, 팬덤….] 이렇게 다양한 관점에서 BTS 현상과 팬덤 아미를 논하는 글로벌 학술대회가 전북 전주에서 열렸습니다. 2020년 영국에서 처음 시작된 뒤 해마다 열렸던 학술대회는 BTS의 군복무 기간 중단됐다가 올해 그들의 컴백과 함께 재개됐습니다. [로빈 피들러/미국 팜비치 스테이트 컬리지 교수 : (수업 시간에 노래를 선택해 그 가사를) 신화와 철학에 연결해 보도록 하는데, BTS는 학문적·신화적·심리학적 저작들과 가장 깊고 강하게 연결돼 있습니다.] [데스피나 카쿠다키/미국 아메리칸 유니버시티 교수 : BTS가 아이돌이자 아티스트, 퍼포머로서 지금까지 살아남았다는 사실 자체가 이미 '선한 영향력'입니다. 이는 케이팝 아티스트에 대한 기대, 또 과거 케이팝 산업에서 아이돌 그룹의 위상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올해는 '차세대 한류와 BTS'를 주제로, 전 세계 팬덤 구축에 환호하면서도 여전히 비주류 문화권에 냉소적인 우리의 시선을 돌아봤습니다. [이지행/전북대 교수 : '한류'라는 플랫폼 안에서 전 세계의 소외되고 고립된 신체들이 어떻게 서로를 발견하고 연결하는가, 그리하여 서로를 돌보는 정동적인 네트워크를 어떻게 확장해 나갈 것인가, 여기에 한류의 산업적 기회와 문화적 지속성이 모두 걸려 있다고 저는 믿습니다.] 참석자들은 BTS에 대한 학술 연구가 BTS의 인기와 별개로 큰 의미를 가진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관련 연구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김무원65,653 Aufrufe • vor 14 Ta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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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RM 청음회를 연 틸트에 다녀왔습니다. 국내에 단 한대 밖에없는 서라운드 스피커가 여기에 있다는 인상적인장비 설명과 함께 이번 청음회에 많은 호응이 있어 놀랐다고 하셨습니다 ㅋㅋ 또한 음향악적으로 다루고 싶었던 남준이의 음악으로 트랙을 구성하셨다고 해요 좋은 장비로 빵빵하게 내 최애의 음악을 듣고 싶다! 정도의 감정만 가지고 들어섰다가, 몇몇 곡은 눈물을 참느라 고생 했습니다. 그간 안들렸던 부분을 들을 수 있을거라고 하셨던 설명이 진짜더군요. 정말로 안들리던 부분이 선명하게 들려서 놀랬습니다. 특히 ’윤‘의 윤형근 선생님의 말소리가 마치 귀에대고 속삭이듯 선명했고, ‘지나가‘ 의 뒷부분이 그렇게 처절한 파열음들이 모여있는 줄 몰랐어요. 저음들이 뭉쳐 둥둥거리던 것이 실은 저마다 다르게 의도가 있다는듯 달랐고 무엇보다, 남준이의 목소리가 깨끗하게 선명해서 참 좋았습니다. 트랙은 모노가 제일 많았던것 같고 그다음이 인디고 RPWP 순으로 곡수가 있었어요. 다시한번 모노가 쌉명반임을 가슴에 새기며.. 아 남준이가 이 노래들을 콘서트에서 온전히 부른다면.. 을 상상하며 들었습니다. 75분, 짧았네요. 좋은 스피커 라는게 이렇게 좋은거라니 역시 리치테크놀로지 야호 입니다. RM의 음악을 사랑하신다면 한번 체험해보시길 바라요 예약금은 15000원 이고 음료 한잔주시구요 시간은 75분이었습니다. 사장님이 참 친절하셨어요 맛보기 스푼 하시라고 지나가와 도모다치, 어라운드 더 월드 인 어 데이 첨부합니다
김무원81,544 Aufrufe • vor 29 Tagen

아니미칫나 남준이 군대에서 옆소대 애들한테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카드줬는데 달팽이크림 이며뭐며 포스기 고장날때까지 다사들여서 PX에서 66만원이 넘게 나왔대 뭐냐고물어보니 부모님드릴 크림샀다고 진짜 ㅋㅋㅋ 이건아니죠 ?
김무원161,961 Aufrufe • vor 2 Monat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