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시장에 들어온 여자들 중에 자기 객관화는 전혀 안되어 있는 상태에서 상대방 조건만 따지는 여자들이 많음. 가령 본인 외모 고려 안하고 잘생긴 남자 찾는 여자들도 있고, 연봉 8천이상의 남자를 원하면서 본인은 모아놓은 돈이 거의 없는 30대 여성의 사례도 있음. 또 조건이 너무 많아서 다 만족하는 사람 자체가 없는 경우도 많은데, 한 두개의 중요한 조건을 만족하면 나머지는 좀 부족해도 맞춰가던지 해야지 자기도 허점 투성인데, 무슨 육각형의 남자를 만나려고 하는지 정말 답답함. 정신차리자. 여자의 최대무기는 나이임. 일찍 만나서 결혼하는게 장땡. 니 주변에 찐따같은 남자가 나중에 보면 물건인 경우도 많음. 반박시 평생 결혼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