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맹구¹⁰
@maeng_goo_stone • 11,618 subscribers
종교: 제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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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be: 그냥 갑자기 궁금한 건데요. 한화는 뭔가 아우라가 넘치는 선수들이 많은 팀인 것 같아요. 한화에서 제일 좋아하는 선수는 누군가요? 꼭 제일 잘하는 선수일 필요는 없어요. 나는 그냥 제우스 플레이 보는 게 항상 너무 좋더라고요. 진짜 말도 안 되게 잘하는 것 같아요. Jojopyun: 굳이 고르자면 제카 아니면 제우스인 것 같아요. Inspired: 내 머릿속에서 제우스는 전성기 캡스랑 비슷한 아우라를 가진 선수인 것 같아요. 여러분도 전성기 캡스랑 경기해 봤잖아요. 캡스는 정말 자기만의 방식으로 게임을 했고 그 누구도 캡스처럼 플레이하지 않았어요. 제우스도 탑 라인에서 딱 그런 느낌이에요. 제우스처럼 플레이하는 선수는 아무도 없는 것 같아요.
맹구¹⁰13,051 views • 1 day ago

티스코드 나오고 오해가 많이 퍼졌는데 사실 그게 아니고 설계하고 했던 장면이라는 거^^ 이 장면으로 별야랄 떨던 분들 꼭 오해푸시길요ㅗ
맹구¹⁰67,656 views • 20 days ago

⚡️오늘 경기 자체가 어떻게 보면 굉장히 원사이드하게 졌다고도 보시는 분들께서는 당연히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오늘 경기를 치르는 입장에서도 어느 순간부터는 사실 게임 내에서 할 수 있는 플레이의 그런 선 자체가 너무 낮아져 있는 상황이라 너무 불리해진 게임에서 무언가를 만들어 보기에는 좀 힘들었던 게임이라고 생각하고 ⚡️저번에 TES전 이겼을 때도 사실 저희 팀 경기력 자체는 아직 좀 더 보완할 점이 많을 것 같다고 얘기를 했었었는데 오늘 경기는 지기도 했고 팀적으로 좀 더 완성도를 더 높일 수 있는 그런 좋은 기회를 받았다고 생각하고 오늘 패배하게 된 거는 정말 아쉽고 죄송스럽지만 그래도 스위스 스테이지가 일정이 굉장히 빠르게 빠르게 있고 정신을 못 차리면은.. 네, 멘탈 잘 잡고 계속 대회를 해야하기 때문에 중심을 잘 잡고 잘해나가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맹구¹⁰15,696 views • 5 days ago

LCK 베트남 공식 캐스터 Hoàng Sama님, Văn Tùng님의 제우스 선수 탬퍼링 선동과 조롱에 대한 공식적인 사과를 요구합니다. Hoàng Sama님은 단 한 쪽의 주장만을 맹신한 채, 제우스 선수와 에이전시 간의 대화를 자의적으로 상상하고 흉내내며 방송에서 선수를 공개적으로 조롱했습니다. 에이전시가 수수료를 챙겼다며 아무런 증거 없이 탬퍼링을 기정사실화한 점 또한, 선수의 명예에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주는 허위 사실 유포입니다. Văn Tùng님이 제우스 선수에게 “개구멍으로 기어가라”는 식의 인신 공격성 발언과 함께, 선수 팬들까지 “개가 짖는다”고 비유한 것은 명백한 조롱입니다. 이 모든 것은 ‘공식 캐스터’라는 직책을 가진 이들의 언행으로 묵과될 수 없습니다. 심지어 G식백과 영상이 공개된 이후에도, 사과나 자성 없이 오히려 3주간의 티원의 무응답을 빌미로 제우스 선수와 그 가족이 무시당했다고 조롱하며, 시청자들을 선동하였습니다. LCK 베트남 공식 캐스터들이 선수를 향해 근거 없는 날조와 조롱, 인신공격을 일삼은 것에 대해 즉각적인 사과와 해명을 요구합니다.
맹구¹⁰963,006 views • 1 year ago

칸이 우제 극찬함 칸: 그리고 가장 큰 문제가 뭐였냐면 그때의 제우스와 지금의 제우스가 달라. 이게 존나 컸어. 지금의 제우스가 존~나 잘해서.. 잘한다는 게 어떤 느낌의 잘함이냐면 브리핑이 존~나 좋아. 그때보다 롤이라는 게임 자체를 개잘해진 느낌? 저번 아시안게임 때도 우제가 잘했어. 근데 내가 봤을 때 롤도사 그정도까진 아니었는데 지금 그냥 롤신선이야. 롤의 화경의 경지. 브리핑도 존나 좋고 라인전도 잘하고 그냥 깜짝 놀랐어. 브리핑도 존나 좋아, 라인전도 잘해, 챔피언폭도 존나 좋아. 어우 그냥 ㅆㅅㅌㅊ 괴물탑라이너
맹구¹⁰52,921 views • 26 days ago

칸: 이번 아겜이 진짜 스크림도 보면서 빡센게 뭐냐면 피드백 할 걸 억지로 찾아야 한다. 진짜 같은 장면 돌려보면서 더 좋았으려면 어떻게 했어야 됐을까? 이거에 대한 생각을 존나 했어요. 그러면서 건부랑 같이 연계해서 이 타이밍엔 이렇게 하는 게 낫지 않나? 좀 이런 식으로 우제랑 토론쇼 하면서.. 전 항상 우제한테 일방적인 가르침을 준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같이 건피하면서 더 좋아 보이는 방향성을 찾는다. 저번엔 사실 얘기할 게 많았어. 그때의 우스는 완성형은 아니였는데 이번엔 얘기할 게 너무 없었어 걍 브리핑, 라인전, 겜이 어떤 식으로 흘러가는지에 대한 게임 리딩 이 모든 면에서 모난 부분이 없어. 내가 진짜 스코프 쬐는 악성 우까, 제우스까여야 보여. 그냥 존나 잘합니다.
맹구¹⁰43,868 views • 26 days ago

CFO Rest 선수 제우스 언급 Q. 대만에서 제우스 선수와 직접 라인전을 해본 사람은 몇 안 될 텐데, 실제로 상대해 보니 어땠는지 Rest: 제우스 선수는 다른 탑 라이너들과 비교했을 때 클릭 속도가 굉장히 빠르다는 차이점이 있어요. 어떤 사람들은 그걸 보고 "왜 그렇게 마우스를 정신없이 움직이지?", "그냥 장난치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아니에요. 제우스 선수의 클릭 하나하나에는 전부 이유가 있어요. Rest: 진짜 말도 안 되는 수준인데, 렉사이로 사이온을 상대할 때였거든요. 사이온의 기본 공격 사거리가 175잖아요? 렉사이는 125고요. 그런데 제우스는 그 공격 후딜레이를 이용해서 저를 세 번이나 때리더라고요.
맹구¹⁰24,713 views • 14 days ago

아니 극찬을 진짜 엄청 많이 했네 ㅁㅊ 칸: 저번 아겜에서는 우제한테 진짜 그래도 많이 토론하면서 도움을 줬다고 생각하거든요? 이번엔 도움을 크게 준 게 없었어. 진짜 미약한 도움을 줬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얘가 존나 잘하던데?? 제우스의 롤 디테일에 놀랐어요. 게임 리딩을 존나 잘해. 게임 리딩을 존나 잘하고, 브리핑 ㅆㅅㅌㅊ, 한타 견적 잘 보고, 라인전 잘하고. 그니까 롤을 탑이 할 수 있는 모든 걸 다 하는 느낌? 칸: 김민교의 마음을 이제는 이해해. 저렇게까진 나도 인게임 하면서는 못할 거 같은데? 그냥 존나 잘해. 그래서 욕심이 나더라. 얘 이런 다양한 부분을 다 너무 잘 소화하니까 롤의 신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다른 라인 조율까지 가능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 우제는.. 그냥 존나 잘해 말이 안 돼. 칸: 우제가 그 얘기 하던데 “⚡️다른 방향으로 장점을 늘려나가니까 라인전이 좀 더 소홀해진 느낌” 근데 라인전도 존나 잘해. 칸: 전 대깨우스 우스우스! 존나 잘해. 난 탑 시점에서만 봤으니까 그 사람의 디테일, 그 라인의 디테일을 보고 왔으니까 난 우제를 빨 수밖에 없어. 빨 수밖에 없어요 존~~나 잘해. 진짜 존~~나 잘한다니까??! 진짜 존나 잘해요 최고야 최고. 칸: 저는 그런 생각을 해요. 롤을 잘하는 사람들은 인게임에서 여유가 넘친다. 급하지가 않아. 2용을 줘도, 3용을 줘도 이기는타이밍을 알아. 내 할 거 한다. 이게 존나 잘해. 그냥 진짜 놀랐습니다.
맹구¹⁰32,469 views • 26 days ago

우제 초밥집 가서 고찰하고 옴 🧀초밥집 가서 초밥 몇 접시 먹었나요? ⚡️초밥집 가서 저는 이제 형모코치님이랑 1대 노피디님이랑 같은 테이블이었거든요? 3대3으로 앉았는데 저희 테이블에서 24접시! 근데 그 옆 테이블이 51인가? 그렇게 먹었던 거 같은데 저희 테이블은 평균 8조각? 한 명당? ⚡️그래서 제가 그 광경 보고 끝나고 정산하고 있을 때 내가 저쪽 테이블에 있었으면 나도 저렇게 먹었었을까라는 철학적인 질문을 던졌었어요 뭔가 환경과 분위기가 사람의 그런.. 걸 결정짓지 않았나 뭔가 소식좌들이랑 함께 있어서 나도 소식을 하게 된 거 아닐까? 고찰을 한 번 해봤습니다
맹구¹⁰16,192 views • 16 days ago

LPL 해설자 밀러, 관저위안이 뽑은 2026 월즈 TOP 20 (의오역 주의) TOP 4 제우스 밀러: 나는 제우스가 한화의 명실상부한 핵심이라고 생각해. 밀러: 한화는 한 가지 특징이 있어. 스코어가 밀려서 궁지에 몰렸을 때, 제우스에게 공격적인 챔피언을 쥐여주고, 팀에서 조금 도와주면 한 세트를 만회할 수 있다는 거야. 그리고 또 하나는 내가 최근에 많은 프로 선수들의 이야기를 봤는데, 특히 탑 라이너 중에서도 레전드급 선수들이 제우스를 평가하는 게, '차원이 다르다' 하더라고. 그러니까 제우스는 단순히 단순히 라인전이나 혹은 눈에 띄는 슈퍼 플레이에만 집중하는 게 아니라, 어떻게 해야 경기를 이길 수 있는지에 더 집중한다는 거지. 관저위안: MSI 때 인터뷰에서 했던 말도 그런 의미였잖아. 밀러: 내가 느끼기엔 지금 제우스는 확실히 탑 라이너로서 다른 차원에 도달한 것 같아. 관저위안: 게다가 이렇게 몇 년 연속으로 너무 꾸준하잖아. 진짜 너무 안정적이야.
맹구¹⁰11,992 views • 11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