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맹구¹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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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제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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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베트남 공식 캐스터 Hoàng Sama님, Văn Tùng님의 제우스 선수 탬퍼링 선동과 조롱에 대한 공식적인 사과를 요구합니다. Hoàng Sama님은 단 한 쪽의 주장만을 맹신한 채, 제우스 선수와 에이전시 간의 대화를 자의적으로 상상하고 흉내내며 방송에서 선수를 공개적으로 조롱했습니다. 에이전시가 수수료를 챙겼다며 아무런 증거 없이 탬퍼링을 기정사실화한 점 또한, 선수의 명예에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주는 허위 사실 유포입니다. Văn Tùng님이 제우스 선수에게 “개구멍으로 기어가라”는 식의 인신 공격성 발언과 함께, 선수 팬들까지 “개가 짖는다”고 비유한 것은 명백한 조롱입니다. 이 모든 것은 ‘공식 캐스터’라는 직책을 가진 이들의 언행으로 묵과될 수 없습니다. 심지어 G식백과 영상이 공개된 이후에도, 사과나 자성 없이 오히려 3주간의 티원의 무응답을 빌미로 제우스 선수와 그 가족이 무시당했다고 조롱하며, 시청자들을 선동하였습니다. LCK 베트남 공식 캐스터들이 선수를 향해 근거 없는 날조와 조롱, 인신공격을 일삼은 것에 대해 즉각적인 사과와 해명을 요구합니다.
맹구¹⁰954,974 Aufrufe • vor 1 Jahr

아 ㅁㅊ 우제 컨디션 안 좋아서 퇴근 했는데 시우 선수가 같이 밥 먹고 싶다고 롤챗 보냄 시우💬안녕하세요 나중에 기회 되면은 밥 먹고 싶어요
맹구¹⁰99,152 Aufrufe • vor 2 Monaten

자기보다 더 위대한 선수라고 생각하면 입 여는 게임 제우스 vs 마린 마린: 제우스 꼬꼬: 아니 목록에 레전드들이 엄청 많아요 마린: 제 기준은 물론 커리어도 커리어인데 그래도 지금도 저는 게이머라 생각을 하거든요 ‘내가 이길 수 있느냐’ 현재. 뭐 100판 하면 제가 조금이라도 이길 거 아니에요 그런데 이제 좀 많이 힘든 선수가 제우스지 않나. 앞에 선수들은 다 자신 있다가 아니라 진짜 어느 정도는 제가.. 비벼볼 만하다였는데 제우스는 약간 너무 잘하더라고요 꼬꼬: 확실히 라인전이 되게 세 보이는 선수다~
맹구¹⁰66,886 Aufrufe • vor 1 Monat

Siwoo 선수 인터뷰 중 제우스 언급 Q. 제우스 선수가 함께 식사하자고 한 걸 수락했는데, 답장을 받았을 때 기분이 어땠는지 - Siwoo: 제우스 선수가 제가 제우스 선수한테 밥 먹자고 연락을 했었는데 흔쾌히 수락을 해주셔서 언젠가 시간 날 때 같이 먹을 것 같고요. 그 답장을 받았을 때는 내가 이렇게 귓말을 제우스 선수한테 했는데 답장이 오는 게 좀 신기하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선수랑 밥 먹는다 생각하니까 너무 좋았습니다. Q. 특별히 먹고 싶은 음식은? - Siwoo: 먹고 싶은 음식은... 랍스터? Q. 함께 식사하면서 사진이나 영상도 찍을 예정인지 - Siwoo: 팬분들께서는 제우스 선수랑 저랑 밥 먹는다고 하면 뭐 먹는지도 되게 궁금해 하실 거고? 뭐 하는지도 되게 궁금하실 것 같아서 무조건 사진 찍고 약간 근황 같은 거 올려주면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맹구¹⁰62,938 Aufrufe • vor 1 Monat

마린: 나 제우스를 더 칭찬하고 싶다 저게 탱커로 저렇게 다 해주기 힘들어 cc를 너무 잘 걸어줘 내가 (1세트) MVP 주자면 제우스야 약간 힘들 때 많이 해줬어 베릴: 우스형 사이온 진짜 잘한다 탱이라 잘하기 엄청 힘든데 강퀴: 탑정글이 너무 똘똘한 것 같아 탑정글 머리가 너무 좋음 탑정글의 품격이 보이는 게임이었어 탑정글 진짜 잘해 이게 결국에는 윗라인이 잡아줘가지고 딜각이 나오는 거거든? 당연히 케틀도 잘했는데 탑정글이 너무 잘한다 진짜 그냥 똘똘하게 롤을 잘한다 공간 만들어 주는 게 말이 안 돼 🥜이 판 MVP? 케틀 아니면 사이온? 나는 사이온이라고 생각해 개인적으로. 후반에 당연히 케틀이 너무 든든하게 해준 건 맞는데 그 근간을 만들어 준 거는 사이온이긴 해 골드 벌어주고 판 깔아주고 한 게
맹구¹⁰19,084 Aufrufe • vor 18 Tagen

Q.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최종 대표로 선정됐는데 ⚡️일단 사실 지난번 아시안 게임 선발됐을 때도 엄청 많이 기뻤던 거 같고 이번에도 사실 엄청 되게 좋았던 마음이 들었던 것 같고, 지난번 경험을 생각해 보면은 뭔가 정말 좀 실력도 늘고 인격으로서도 많이 성장할 수 있었던 기회였다고 생각해가지고 그때 당시에 되게 많은 압박을 정신적으로 많이 받고 부담감을 많이 느꼈었는데 좀 그런 거를이겨내는 과정을 겪다 보니까 되게 좋은 성장제가 된 거 같다고 생각이 들어서 동일한 마음으로 이겨내면서 좋은 영향을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맹구¹⁰23,533 Aufrufe • vor 26 Tag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