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현.moon
@mjh2912 • 7,964 subscribers
가벼움과 무거움 사이. 밝음과 어둠 사이. 주접과 우울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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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유튜브 올린다고 찍었던건데. 요고 매일 틈틈히 한다. 싱크대 주변에 있으면 무조건 한다. 게으르고 상황이 안되서 딱히 거창한 운동은 안하는데, 하루 십오분씩 십년 넘게 하면 체형이 변한다. 습관이 무서운거야.
지현.moon549,444 görüntüleme • 11 ay ö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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