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enna rose는 이런 주장에 반박하듯 본인 SNS에 반박 영상을 올렸는데...(왼쪽 문틀에 검은 선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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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지기 쉬운 물건 캐리어에 담아갈 때는 꽁꽁 감싸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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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윤석열 공천개입 녹취 드디어 터짐;;;;; 윤석열: 공관위에서 나한테 들고 왔길래 '내가 김영선이 경선 때도 열심히 뛰었으니까 그거는 김영선이 좀 해줘라’ 그랬는데 말이 많네 명태균: 진짜 평생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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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님은 명태균씨랑 이준석 대표랑 새벽 4시에 사찰에 가서 홍매화 심었잖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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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트랙 사건 공소취하 요구는 개인차원이 아니라 당 차원에서 요구한것이라는 주장을 하며) "제가 제 것만 빼달라고 했습니까? 한동훈 후보 똑바로 말하세요! 제가 개인차원이라고요?" "네" "제 꺼를 빼달라고 했습니까?" "네" "네?네? 저를 이렇게 모욕하실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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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측근,핵심인사 이런 사람들의 비리가 드러났을 때 그것을 제대로 처리하지 않으면 민주주의가 무섭고 민심이 무섭습니다" "그것을 은폐하는 정권은 절대로 살아남을 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