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삼
@SANSAM923 • 8,705 subscribers
이 기다림이 지나면 영원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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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제 멤버들끼리 다 얘기도 했고 앞으로 12월달 콘서트를.. 콘서트가 될지 팬콘이 될지 팬미팅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더비 옆에 있기로 했어. 12월 6일에는 꼭.” 미치겠네 진짜로...
산삼146,986 просмотров • 6 месяцев назад

준비없이 나와서 반주도 없고 가사도 프롬포터에 띄워주시고 얼레벌레 더비랑 같이 부르면서 심지어 어떨때는 더비 목소리가 더 컸던 지킬게 앵콜 영원히 잊지 못할거에요
산삼136,956 просмотров • 6 месяцев назад

>> 완전체 더보이즈 아돌라 << 쉽지않긴 하지만 아돌라 피디님도 작가님도 많이 노력하고 계시고 .. 변동이 있을수도 있겠지만 최대한 어떻게든 나올 수 있게끔 한다고 😭😭
산삼28,518 просмотров • 1 месяц назад

상연 전역 D-DAY 🎊🎉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다시 봄, 여름. 절대로 끝날 것 같지 않던 여름의 마지막 페이지 한장을 넘기고 오늘의 너를 만나러 왔어. 입대하던 날 남기고간 편지. 더 나은 사람이 되어 돌아오겠다던 약속, 잘 지켰지? 돌아오는 날까지 변치않는 마음으로 기다려달라는 부탁, 상프들도 잊지않고 지켜냈어. 549번의 하루가 참 길고 힘들었지만 각자의 빛나는 삶에 집중하면서 살다보면 꼭 다시 만날 수 있을거라는 그 말 한마디를 되새기며 너무 우울하지만은 않게, 행복하게 기다릴 수 있었던 거 같아. 이 날이 오면 어떤 말을 여기에 적어야할지 수백번 썼다 지우며 고민을 했었는데 작년 3월 17일에도 그랬듯 오늘도 쉽지는 않다. 예전에 그런 말을 했었던 기억이 나. 영원을 믿지는 않지만 내 마음이 닿는다면 가능한 오래 너의 곁에 머무르고 싶다고. 그런데 나는 이제 너라면 자신있게 영원을 말할 수 있어. 길었던 기다림이 지나갔고 이제 상연과 상프들에겐 영원만 남았으니까.. 지금 써내리지 못한 많은 문장은 앞으로 오랜 시간 마음을 보내며 더 아름답게 다듬어서 남겨볼게. 항상 나를 열심히 살게하는 힘이 되고 또 나의 자부심이 되어주는 상연아. 549일동안 다치지않고 건강하게, 우리에게 익숙한 그 모습으로 곁에 돌아와줘서 고마워. 너무너무 고생 많았어. 우리 이따가 웃으면서 만나자 🙂
산삼16,213 просмотров • 1 месяц назад

더비라면 럭드 친필포카 vs 현그 ... ㄴ 현금 ㄴ 현금 ㄴ 현금 ㄴ 현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산삼43,586 просмотров • 6 месяцев наза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