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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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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넥스트도어 리우 군입니다 많은 추천으로 찾아보게 되었어요 제 첫인상은 엘리트 코스를 밟으며 아주 잘 배운 춤을 추는구나 였어요 리우군은 체계적으로 여러 스타일을 배운 티가 많이 나는 깔끔한 춤을 춥니다 베이직 리듬은 물론이고 올드스쿨 스타일 - 팝핑, 락킹을 차근차근 배운티가 난다는게 가장 큰 특징인것 같아요 리우군의 기본기는 꽤 인상적일 정도로 안정적입니다 애초에 댄서를 준비했던건가? 싶은 생각이 들정도로 좀 다른 기본기들을 가지고 있어요 안무만 잘 따라해도 뭔가 한것 같은 성취감이 드는 힙합이나 일반적인 코레오 스타일에 비해 올드스쿨 스타일은 어느정도 레벨에 올라서기까지 엄청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초반에는 자유도가 낮아서 일단 계속 반복하며 갈고 닦는 시간이 상당히 필요한데 이 과정을 보통의 어린 친구들은 이겨내기가 쉽지 않거든요 리우군은 이겨낸거겠죠 바디 웨이브를 뭉개지는것 없이 (생략하는 과정 없이)제대로 타면서 스피드 컨트롤하고 리듬을 표현 할수 있다는것이 이제 갓 고등학교를 졸업했을 댄서의 실력이라면 이 친구가 얼마나 디테일에 집중하는 타입인지 설명이 되는것 같아요 프리스타일의 펼쳐나가는 과정도 그렇고 대충 되는대로 따라하는것이 아닌 탑클래스 스트릿 댄서들이 보여줬던 (선망했을) 무브들이 잘 녹아있는걸 보면 스트릿댄스에도 관심이 많고 욕심도 많은것 같아요 수백, 수천가지 갈림길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춤에서 스트릿부터 제대로 길을 밟아가겠다라는 남이 잘 가지 않는 길을 택한 보기 드믄 의지를 가진 아이돌이지 않을까 .. 이런 기본기에 힙합 스텝과 현 세대 힙합에서 빠질수없는 더기 스타일까지 유연하게 오가며 지금 영제네레이션 힙합댄서들의 가장 큰 특징인 쿨하고 위트있는 춤을 보입니다 사실 씬에 있지 않으면 흐름을 제대로 따라가기가 힘든데 아마 친구들 중에 댄서 친구가 많을것 같아오 또래끼리 많이 연습하면서 가지게된 스트릿 댄서들 특유의 바이브가 돋보입니다 (일단 연습하는것에 긴장감이 없고 장난치듯 놀듯 친구처럼 춤을 대하죠) 이런건 누가 가르친다고 되는것이 아니기때문에 아주 큰 무기가 되어줍니다 칼각보다는 자연스럽고 힙한 멋이 강조되는게 요즘 아이돌 댄스의 가장 큰 트랜드인걸 생각하면, 리우군은 자연스레 녹아있는 스트릿 감성과 바이브가 있어서 가장 발전 가능성이 높은 아이돌이자 트랜드에 제일 부합하는 댄서이지 않을까 #BOYNEXTDOOR #RIWOO

보이넥스트도어 리우 군입니다 많은 추천으로 찾아보게 되었어요 제 첫인상은 엘리트 코스를 밟으며 아주 잘 배운 춤을 추는구나 였어요 리우군은 체계적으로 여러 스타일을 배운 티가 많이 나는 깔끔한 춤을 춥니다 베이직 리듬은 물론이고 올드스쿨 스타일 - 팝핑, 락킹을 차근차근 배운티가 난다는게 가장 큰 특징인것 같아요 리우군의 기본기는 꽤 인상적일 정도로 안정적입니다 애초에 댄서를 준비했던건가? 싶은 생각이 들정도로 좀 다른 기본기들을 가지고 있어요 안무만 잘 따라해도 뭔가 한것 같은 성취감이 드는 힙합이나 일반적인 코레오 스타일에 비해 올드스쿨 스타일은 어느정도 레벨에 올라서기까지 엄청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초반에는 자유도가 낮아서 일단 계속 반복하며 갈고 닦는 시간이 상당히 필요한데 이 과정을 보통의 어린 친구들은 이겨내기가 쉽지 않거든요 리우군은 이겨낸거겠죠 바디 웨이브를 뭉개지는것 없이 (생략하는 과정 없이)제대로 타면서 스피드 컨트롤하고 리듬을 표현 할수 있다는것이 이제 갓 고등학교를 졸업했을 댄서의 실력이라면 이 친구가 얼마나 디테일에 집중하는 타입인지 설명이 되는것 같아요 프리스타일의 펼쳐나가는 과정도 그렇고 대충 되는대로 따라하는것이 아닌 탑클래스 스트릿 댄서들이 보여줬던 (선망했을) 무브들이 잘 녹아있는걸 보면 스트릿댄스에도 관심이 많고 욕심도 많은것 같아요 수백, 수천가지 갈림길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춤에서 스트릿부터 제대로 길을 밟아가겠다라는 남이 잘 가지 않는 길을 택한 보기 드믄 의지를 가진 아이돌이지 않을까 .. 이런 기본기에 힙합 스텝과 현 세대 힙합에서 빠질수없는 더기 스타일까지 유연하게 오가며 지금 영제네레이션 힙합댄서들의 가장 큰 특징인 쿨하고 위트있는 춤을 보입니다 사실 씬에 있지 않으면 흐름을 제대로 따라가기가 힘든데 아마 친구들 중에 댄서 친구가 많을것 같아오 또래끼리 많이 연습하면서 가지게된 스트릿 댄서들 특유의 바이브가 돋보입니다 (일단 연습하는것에 긴장감이 없고 장난치듯 놀듯 친구처럼 춤을 대하죠) 이런건 누가 가르친다고 되는것이 아니기때문에 아주 큰 무기가 되어줍니다 칼각보다는 자연스럽고 힙한 멋이 강조되는게 요즘 아이돌 댄스의 가장 큰 트랜드인걸 생각하면, 리우군은 자연스레 녹아있는 스트릿 감성과 바이브가 있어서 가장 발전 가능성이 높은 아이돌이자 트랜드에 제일 부합하는 댄서이지 않을까 #BOYNEXTDOOR #RI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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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이로하 양입니다 어제 충격적인 무대가 있었죠 이로하양의 해설을 준비하던중 이 영상이 있다는걸 알았고 일단 등장부터 (첫번째 영상에서)트래퍼햇을 쓰고 건들건들 걸어오는 장면에서 이 게임은 끝났다 생각했어요 뉴스쿨 스타일 댄서들은 트래퍼햇을 좋아합니다 시야가 좁아져서 집중하기도 좋고 춤출때 귀달이가 날리면서 뭔가 더 느낌을 만들어주거든요 중요한점은 힙합 바이브를 좋아하지 않고, 이해하지 않고, 녹아있지 않으면 사짜의 티가 납니다 진짜는 진짜를 알아보죠 이로하양의 그루브가, 바이브가 찐이기 때문에 이로하양의 트래퍼햇과 (좀더 오래쓰고 있지ㅠ) 힙합트레이닝 셋업은 한몸처럼 붙어있죠 (근데 저 스커트는왜?) 힙합 바이브를 가진 걸그룹 멤버가 있나?생각해보면 씨엘 이후론 없죠 이유는 간단합니다 걸그룹이 추구하는 그 어떤..상큼한 비타민 같은 그런 느낌과 힙합 그루브는 상극이니까요 억지로 만들어 입힐수도 있지만 그건 말그대로 억지고 애초에 힙합 바이브를 가진 소녀가 걸그룹 하겠다고 생각하기도 힘들구요 두번째. 싸이렌 안무는 강한 근육을 가진 남자가 (안무가가 흑인남성이죠 ) 강하게 지면을 밟으며 생기는 에너지를 어필하는 느낌에 방점을 찍은 안무입니다 이걸 소화하려면 발목힘이 상당해야하고 발목힘이란건 종아리 근육에서 나옵니다 탄탄한 종아리 근육을 가진 걸그룹 보신적 있나요? (생겨도 보톡스맞는 마당에...) 걸그룹 멤버의 다리는 뭔가 쎄게 밟거나 뛰어오를수 없는 구조입니다 그냥 이 안무는 어려운 정도가 아니죠 신체를 한계까지 밀어부치는 안무를 어떻게 해냈을까? 자연스레 무대 뒤에 있었을 이로하양의 피나는 노력밖에 답이 없어요 심지어 표정보면 즐기고 있어요 초반에 진짜 재밌어하는게 보입니다 이렇게 힘에 부치는 동작을 제대로 하면서 연기를 한다? 쉽지 않죠 이로하양은 이 안무가 진짜 재밌었을겁니다 보여주고 싶었을 모습이구요 그래서 이 악물고 수십번 수백번 연습 했겠죠 마지막 두번째 영상을 보면 힐을 사용해서 땅을 비비며 튕기는 스텝이 나옵니다 이런 속도에, 체력이 다할쯤인 후반부에 이런 스텝이 나오면 뭉개지기가 쉬워요 (자세히 보시면 댄서들은 뭉개지고 있음) 어차피 사람들은 발끝을 보지 않기때문에 대충 리듬,바운스만 맞추며 티가 나지 않아요 이로하양은 완벽하게 토를 세우고 힐만 이용해서 두번 비비며 튕기고 있죠 이게 퀄리팁니다 발 전체보단 일부분을 쓰는게 어려우니까 퀄리티고 이걸 끝까지 완수하는 그 고집이 퀄리티고 해낼때까지 반복했을 그 노력이 퀄리티입니다 이로하양은 정말 춤을 좋아하는 사람인가봐요 이상하게 남돌에 비해서 여돌은 춤 자체를 좋아하는 멤버가 잘없습니다 (무대를 좋아하는것과 별개의 문제) 앞으로 조금만 방향을 잡아주면 독보적인 캐릭터가 될수있지 않을까 #아일릿 #이로하

아일릿 이로하 양입니다 어제 충격적인 무대가 있었죠 이로하양의 해설을 준비하던중 이 영상이 있다는걸 알았고 일단 등장부터 (첫번째 영상에서)트래퍼햇을 쓰고 건들건들 걸어오는 장면에서 이 게임은 끝났다 생각했어요 뉴스쿨 스타일 댄서들은 트래퍼햇을 좋아합니다 시야가 좁아져서 집중하기도 좋고 춤출때 귀달이가 날리면서 뭔가 더 느낌을 만들어주거든요 중요한점은 힙합 바이브를 좋아하지 않고, 이해하지 않고, 녹아있지 않으면 사짜의 티가 납니다 진짜는 진짜를 알아보죠 이로하양의 그루브가, 바이브가 찐이기 때문에 이로하양의 트래퍼햇과 (좀더 오래쓰고 있지ㅠ) 힙합트레이닝 셋업은 한몸처럼 붙어있죠 (근데 저 스커트는왜?) 힙합 바이브를 가진 걸그룹 멤버가 있나?생각해보면 씨엘 이후론 없죠 이유는 간단합니다 걸그룹이 추구하는 그 어떤..상큼한 비타민 같은 그런 느낌과 힙합 그루브는 상극이니까요 억지로 만들어 입힐수도 있지만 그건 말그대로 억지고 애초에 힙합 바이브를 가진 소녀가 걸그룹 하겠다고 생각하기도 힘들구요 두번째. 싸이렌 안무는 강한 근육을 가진 남자가 (안무가가 흑인남성이죠 ) 강하게 지면을 밟으며 생기는 에너지를 어필하는 느낌에 방점을 찍은 안무입니다 이걸 소화하려면 발목힘이 상당해야하고 발목힘이란건 종아리 근육에서 나옵니다 탄탄한 종아리 근육을 가진 걸그룹 보신적 있나요? (생겨도 보톡스맞는 마당에...) 걸그룹 멤버의 다리는 뭔가 쎄게 밟거나 뛰어오를수 없는 구조입니다 그냥 이 안무는 어려운 정도가 아니죠 신체를 한계까지 밀어부치는 안무를 어떻게 해냈을까? 자연스레 무대 뒤에 있었을 이로하양의 피나는 노력밖에 답이 없어요 심지어 표정보면 즐기고 있어요 초반에 진짜 재밌어하는게 보입니다 이렇게 힘에 부치는 동작을 제대로 하면서 연기를 한다? 쉽지 않죠 이로하양은 이 안무가 진짜 재밌었을겁니다 보여주고 싶었을 모습이구요 그래서 이 악물고 수십번 수백번 연습 했겠죠 마지막 두번째 영상을 보면 힐을 사용해서 땅을 비비며 튕기는 스텝이 나옵니다 이런 속도에, 체력이 다할쯤인 후반부에 이런 스텝이 나오면 뭉개지기가 쉬워요 (자세히 보시면 댄서들은 뭉개지고 있음) 어차피 사람들은 발끝을 보지 않기때문에 대충 리듬,바운스만 맞추며 티가 나지 않아요 이로하양은 완벽하게 토를 세우고 힐만 이용해서 두번 비비며 튕기고 있죠 이게 퀄리팁니다 발 전체보단 일부분을 쓰는게 어려우니까 퀄리티고 이걸 끝까지 완수하는 그 고집이 퀄리티고 해낼때까지 반복했을 그 노력이 퀄리티입니다 이로하양은 정말 춤을 좋아하는 사람인가봐요 이상하게 남돌에 비해서 여돌은 춤 자체를 좋아하는 멤버가 잘없습니다 (무대를 좋아하는것과 별개의 문제) 앞으로 조금만 방향을 잡아주면 독보적인 캐릭터가 될수있지 않을까 #아일릿 #이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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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월파 글로벌 아티스트 미션 감상문 오죠갱 스위티가 원래 굉장히 쿨하고 럭셔리한 여성을 많이 표현하고 과장된 공격성의 니키미나즈에 비해 뭔가 느긋한 바이브로 자기 자랑을 하는 랩퍼란걸 생각하면 미나미의 스위티가 제일 잘어울리지 않을까. 스위티 본인이 보기에 일본 특유의 geek한 감성이 특이해 보일수 있을것 같다 특히 팝 코레오는 저렇게 소스 킬링을 하면서 리듬을 쪼개는 식의 플레이를 거의 하지 않는데 신선해보일듯 하다 너무 팝처럼 뻔하지도 않고 너무 케이팝처럼 멀리가지도 않고 좋은 밸런스 아닐까

스월파 글로벌 아티스트 미션 감상문 오죠갱 스위티가 원래 굉장히 쿨하고 럭셔리한 여성을 많이 표현하고 과장된 공격성의 니키미나즈에 비해 뭔가 느긋한 바이브로 자기 자랑을 하는 랩퍼란걸 생각하면 미나미의 스위티가 제일 잘어울리지 않을까. 스위티 본인이 보기에 일본 특유의 geek한 감성이 특이해 보일수 있을것 같다 특히 팝 코레오는 저렇게 소스 킬링을 하면서 리듬을 쪼개는 식의 플레이를 거의 하지 않는데 신선해보일듯 하다 너무 팝처럼 뻔하지도 않고 너무 케이팝처럼 멀리가지도 않고 좋은 밸런스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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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월파 댄스필름 미션 감상문 개인적으로 좋았던 순서로😎 #WSWF (시작전에) 아무 맥락 없이 이렇게 던져놓으면 어떻게 봐야할지 전혀 감이 안잡혀서 저는 컨셉은 모르겠고 그냥 음악,댄싱 두개만 봤어요 근데 여성 댄서만 나오는데 컨셉 = 우먼 이렇게 광범위하면 드레스코드 = 옷 이런 느낌 아닌가? 창작이나 감상에 별 도움도 안되는 장치는 왜 자꾸 고집하시는지 모든 퍼포먼스가 어떤 메세지나 컨셉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건 아니에요 그냥 춤추고 싶은 사람들 춤만 추게 해주셔도 될텐데.. 1. RHT 덥스텝 음악에 가장 충실한 퍼포먼스가 아닐까 덥스텝은 비트의 댐핑, 전자음들의 질감 비트의 타이밍을 얼마나 정확하게 명확하게 표현하느냐가 중요하고 그만큼 화려한 테크닉이 쏟아지는 스타일인데 RHT는 너무나 화려한 테크닉을 너무나 쉽게 구사하며 깔끔하게 잡아내고 있다 어렵고 힘든 테크닉일수록 숙련도가 높아서 보는 사람이 같이 힘들지 않게 하는게 좋은데 알에이치티는 멤버 전원이 테크니션답게 시원시원하다 또 특유의 위트로 무겁지만은 않게, 적절한 오브제 사용으로 지루하지도 않게, 완벽한 밸런스를 만들어낸거 같다 덥스텝 퍼포먼스는 이래야한다의 정석같은 느낌

스월파 댄스필름 미션 감상문 개인적으로 좋았던 순서로😎 #WSWF (시작전에) 아무 맥락 없이 이렇게 던져놓으면 어떻게 봐야할지 전혀 감이 안잡혀서 저는 컨셉은 모르겠고 그냥 음악,댄싱 두개만 봤어요 근데 여성 댄서만 나오는데 컨셉 = 우먼 이렇게 광범위하면 드레스코드 = 옷 이런 느낌 아닌가? 창작이나 감상에 별 도움도 안되는 장치는 왜 자꾸 고집하시는지 모든 퍼포먼스가 어떤 메세지나 컨셉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건 아니에요 그냥 춤추고 싶은 사람들 춤만 추게 해주셔도 될텐데.. 1. RHT 덥스텝 음악에 가장 충실한 퍼포먼스가 아닐까 덥스텝은 비트의 댐핑, 전자음들의 질감 비트의 타이밍을 얼마나 정확하게 명확하게 표현하느냐가 중요하고 그만큼 화려한 테크닉이 쏟아지는 스타일인데 RHT는 너무나 화려한 테크닉을 너무나 쉽게 구사하며 깔끔하게 잡아내고 있다 어렵고 힘든 테크닉일수록 숙련도가 높아서 보는 사람이 같이 힘들지 않게 하는게 좋은데 알에이치티는 멤버 전원이 테크니션답게 시원시원하다 또 특유의 위트로 무겁지만은 않게, 적절한 오브제 사용으로 지루하지도 않게, 완벽한 밸런스를 만들어낸거 같다 덥스텝 퍼포먼스는 이래야한다의 정석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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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티 지성 군입니다 +팬분으로부터 엔씨티가 아니라 엔시티라고 불러달라는 귀여운 스핀도착 (몰랐음🫣) 지성군의 가장 큰 장점은 몸이 가볍다는거죠 춤추는거 보고 있자면 곧 날아갈것처럼 몸을 정말 잘씁니다 댄서의 움직임이 가벼우면 장점이 많지만 무작정 가벼우면 안되는게 오버액팅 되면서 날리거나 털려보이는수가 있거든요 우는 연기도 과하면 몰입이 깨지듯이 춤도 과하면 부담스러워집니다 지성군은 이 지점을 정말 컨트롤 잘해요 가볍운 스텝과 팔모션을 쓸때와 뺄때를 구별하죠 춤은 표현이지 과시가 아니기때문에 오류에 빠지기 쉬운데 지성군의 춤은 덜어내는 멋이 어떤건지 보여주는 정석이라고 할수 있어요 제생각엔 많이 아이돌 후배들이 춤으로 롤모델을 삼는다면 지성군의 춤을 보여주는게 맞지 않을까해요 아이돌이 가져야할 가벼움과 댄서로서의 컨트롤 부담스럽지 않은 적절한 필링 남돌이 가져야할 파워까지 겸비한 아이돌의 정석 같은 춤입니다 또 쌔삥챌린지를 보면서 좀 놀랐는데 안무는 그 안무가 짜져있는 사이즈와 볼륨에 맞게 추는게 좋아요 그래야 안무가가 전달하고자 하는게 명확해지죠 볼륨을 키우거나 줄일때는 의도가 있어야 하는데 보통은 그냥 내가 얼마나 잘추는지 과시하기 위해 별 의미없이 파워를 키우죠 한끗 차이지만 어떤 철학이나 성향을 가졌느냐 춤을 연습하고 성장하는데도 중요한 역할을 해요 지성군의 춤은 항상 자기 과시가 없어요 원래 안무 고유의 느낌에 대한 배려, 같이 추는 사람에 대한 배려 또는 음악에 대한 배려가 느껴집니다 아마 본인 성격도 배려심이 많지 않을까 그리고 마지막 부분 손가락 하늘로 찌르는 동작에서 ‘투두둑’ 하는 작은비트까지 끝까지 맞추는 비트킬링!!!소름👍🏼 이어지는 팝핑 프리스타일까지 몇년전껄 이제 보고와서 칭찬하기가 좀 부끄럽지만ㅋㅋ 이 챌린지 진짜 고퀄리팁니다 NCT NCTDREAM

엔시티 지성 군입니다 +팬분으로부터 엔씨티가 아니라 엔시티라고 불러달라는 귀여운 스핀도착 (몰랐음🫣) 지성군의 가장 큰 장점은 몸이 가볍다는거죠 춤추는거 보고 있자면 곧 날아갈것처럼 몸을 정말 잘씁니다 댄서의 움직임이 가벼우면 장점이 많지만 무작정 가벼우면 안되는게 오버액팅 되면서 날리거나 털려보이는수가 있거든요 우는 연기도 과하면 몰입이 깨지듯이 춤도 과하면 부담스러워집니다 지성군은 이 지점을 정말 컨트롤 잘해요 가볍운 스텝과 팔모션을 쓸때와 뺄때를 구별하죠 춤은 표현이지 과시가 아니기때문에 오류에 빠지기 쉬운데 지성군의 춤은 덜어내는 멋이 어떤건지 보여주는 정석이라고 할수 있어요 제생각엔 많이 아이돌 후배들이 춤으로 롤모델을 삼는다면 지성군의 춤을 보여주는게 맞지 않을까해요 아이돌이 가져야할 가벼움과 댄서로서의 컨트롤 부담스럽지 않은 적절한 필링 남돌이 가져야할 파워까지 겸비한 아이돌의 정석 같은 춤입니다 또 쌔삥챌린지를 보면서 좀 놀랐는데 안무는 그 안무가 짜져있는 사이즈와 볼륨에 맞게 추는게 좋아요 그래야 안무가가 전달하고자 하는게 명확해지죠 볼륨을 키우거나 줄일때는 의도가 있어야 하는데 보통은 그냥 내가 얼마나 잘추는지 과시하기 위해 별 의미없이 파워를 키우죠 한끗 차이지만 어떤 철학이나 성향을 가졌느냐 춤을 연습하고 성장하는데도 중요한 역할을 해요 지성군의 춤은 항상 자기 과시가 없어요 원래 안무 고유의 느낌에 대한 배려, 같이 추는 사람에 대한 배려 또는 음악에 대한 배려가 느껴집니다 아마 본인 성격도 배려심이 많지 않을까 그리고 마지막 부분 손가락 하늘로 찌르는 동작에서 ‘투두둑’ 하는 작은비트까지 끝까지 맞추는 비트킬링!!!소름👍🏼 이어지는 팝핑 프리스타일까지 몇년전껄 이제 보고와서 칭찬하기가 좀 부끄럽지만ㅋㅋ 이 챌린지 진짜 고퀄리팁니다 NCT NCT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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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카리나 vs 윈터 비교 먼저 카리나양 가장 눈에 띄는건 역시 파워입니다 여성 댄서에게 파워란 화룡점정 같은 존재에요 가장 얻기 힘든 부분이기도 하죠 카리나양은 이 어려운 부분을 가졌어요 이론적으로 모두 설명하긴 어렵지만 무거운것을 들어올리는 파워와는 다른 개념이고 운동 신경이 좋은것과도 좀 다른 개념이에요 몸을 쓰는 요령이 좋다, 감각이 남다른것 같아요 아마 평소에도 적극적이고,뭐든 경험이 많을것 같아요 꼭 춤에 관한것이 아니라도 호기심이 많고 몸을 움직이는것에 대한 데이터가 많은것이죠 아이큐도 머리를 많이쓰면 발달하듯이 몸에 대한 아이큐도 경험치가 많으면 발달합니다 카리나양은 그 부분에 대한 센스와 감각이 탁월해요 그래서 동작의 볼륨이 크고 시원하죠 그게 적절한 표정 연기와 어우러지면서 카리나양의 춤은 쿨함이 있어요 잘 추는 춤의 가장 기본적 조건이 추는 사람이 멋져보이게 만들어주는 것이죠 카리나는 스스로가 멋져 보이는 춤을 춥니다 더구나 카리나양의 춤은 스스로의 영감에 솔직하고 주저함이 없어서 이게 노력하지 않아도 흘러나오는 타고난거야 라는 바이브도 보이죠 물론 노력없이 될리 없지만, 이런 바이브는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선망을 느끼게 만들어요 이게 진짜 매력인것 같아요 -------------------------------- 그리고 윈터양 윈터양은 굉장히 스트릭한 춤을 춥니다 춤이 엄격하단게 뭐냐면 그 자기만의 선과 느낌을 절대 벗어나지 않는 스타일이랄까? 항상 그 안에서 최대치를 내려고 하고 그 안에서 해답을 찾으려고 하는게 있어요 그런 덕에 깔끔하고 확실한 춤을 추죠 또 안무나 컨디션에 따라 영향이 덜한, 안정적인 춤을 춰요 문제는 안정적일수록 바꿔말하면 심심할수 있다는건데 윈터양의 춤이 심심하지 않다는건 치열한 연구와 연습밖엔 답이 없겠죠 남들이 연필깎을때 1mm정도로 깍는다면 윈터양의 춤은 0.4mm 0.3mm까지 깎아서 더 없이 날카롭게, 또 하나하나 꾹꾹 눌러 춘다는거죠 말이 쉽지 춤을 그렇게 춘다는건 웬만한 의지로는 쉽지 않아요 반복에 반복을 거듭하는 정말 정말 지루하고 지겨운 시간을 꾸준히 이겨내야만 가능합니다 아마 이것도 평소 성격이랑 관련있을꺼에요 스스로를 갈고 닦는데 익숙하고 능숙한 사람들이 있잖아요 스트릿 댄서들도 완벽주의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이런식으로 자기 춤을 디벨롭합니다 (ex.호진) 제가 알기로 sm은 이런 타입의 댄싱을 좋아해요 저는 보면서 신기하다고 느낀게 두분의 춤이 굉장히 대척점에 있다, 같은 팀이지만 굉장히 다른 애티튜드로 춤을 대한다는 것이에요 두분을 따로 때놓고 보기전까진 몰랐던것도 신기했고 저렇게 다르다보니 한팀으로써 상호보완적으로 보이나보다 싶었어요 영혼의 단짝같은 카리나양은 공부,운동 다잘하고 인기많은 쿨한 선배 윈터양은 엄근진 전교1등 느낌?! 😎 #에스파 #카리나 #윈터

에스파 카리나 vs 윈터 비교 먼저 카리나양 가장 눈에 띄는건 역시 파워입니다 여성 댄서에게 파워란 화룡점정 같은 존재에요 가장 얻기 힘든 부분이기도 하죠 카리나양은 이 어려운 부분을 가졌어요 이론적으로 모두 설명하긴 어렵지만 무거운것을 들어올리는 파워와는 다른 개념이고 운동 신경이 좋은것과도 좀 다른 개념이에요 몸을 쓰는 요령이 좋다, 감각이 남다른것 같아요 아마 평소에도 적극적이고,뭐든 경험이 많을것 같아요 꼭 춤에 관한것이 아니라도 호기심이 많고 몸을 움직이는것에 대한 데이터가 많은것이죠 아이큐도 머리를 많이쓰면 발달하듯이 몸에 대한 아이큐도 경험치가 많으면 발달합니다 카리나양은 그 부분에 대한 센스와 감각이 탁월해요 그래서 동작의 볼륨이 크고 시원하죠 그게 적절한 표정 연기와 어우러지면서 카리나양의 춤은 쿨함이 있어요 잘 추는 춤의 가장 기본적 조건이 추는 사람이 멋져보이게 만들어주는 것이죠 카리나는 스스로가 멋져 보이는 춤을 춥니다 더구나 카리나양의 춤은 스스로의 영감에 솔직하고 주저함이 없어서 이게 노력하지 않아도 흘러나오는 타고난거야 라는 바이브도 보이죠 물론 노력없이 될리 없지만, 이런 바이브는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선망을 느끼게 만들어요 이게 진짜 매력인것 같아요 -------------------------------- 그리고 윈터양 윈터양은 굉장히 스트릭한 춤을 춥니다 춤이 엄격하단게 뭐냐면 그 자기만의 선과 느낌을 절대 벗어나지 않는 스타일이랄까? 항상 그 안에서 최대치를 내려고 하고 그 안에서 해답을 찾으려고 하는게 있어요 그런 덕에 깔끔하고 확실한 춤을 추죠 또 안무나 컨디션에 따라 영향이 덜한, 안정적인 춤을 춰요 문제는 안정적일수록 바꿔말하면 심심할수 있다는건데 윈터양의 춤이 심심하지 않다는건 치열한 연구와 연습밖엔 답이 없겠죠 남들이 연필깎을때 1mm정도로 깍는다면 윈터양의 춤은 0.4mm 0.3mm까지 깎아서 더 없이 날카롭게, 또 하나하나 꾹꾹 눌러 춘다는거죠 말이 쉽지 춤을 그렇게 춘다는건 웬만한 의지로는 쉽지 않아요 반복에 반복을 거듭하는 정말 정말 지루하고 지겨운 시간을 꾸준히 이겨내야만 가능합니다 아마 이것도 평소 성격이랑 관련있을꺼에요 스스로를 갈고 닦는데 익숙하고 능숙한 사람들이 있잖아요 스트릿 댄서들도 완벽주의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이런식으로 자기 춤을 디벨롭합니다 (ex.호진) 제가 알기로 sm은 이런 타입의 댄싱을 좋아해요 저는 보면서 신기하다고 느낀게 두분의 춤이 굉장히 대척점에 있다, 같은 팀이지만 굉장히 다른 애티튜드로 춤을 대한다는 것이에요 두분을 따로 때놓고 보기전까진 몰랐던것도 신기했고 저렇게 다르다보니 한팀으로써 상호보완적으로 보이나보다 싶었어요 영혼의 단짝같은 카리나양은 공부,운동 다잘하고 인기많은 쿨한 선배 윈터양은 엄근진 전교1등 느낌?! 😎 #에스파 #카리나 #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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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의 성한빈 군입니다 텃팅. 제가 알기론 아슬의 놀이 (한빈군을 가르친 댄서 스펠라의 안무죠) 이후에 아이돌 댄스에서 텃팅이 차지하는 비중이 늘어난거 같은데 텃팅이라는 스타일자체가 그리 간단한 테크닉이 아닙니다 일단 각을 만들기가 어렵고 몸으로 퍼즐을 하듯이 길을 꼬았다 풀었다하는 수없는 반복이 필요해요 (그래서 대부분 텃팅을 파는 댄서들은 길을 그려놓은 자기 비밀 노트가 있습니다) 일단 텃팅을 한다, 텃팅으로 안무를 짤수 있고 프리스타일이 가능하다 만 되어도 이미 댄서로봐도 평균 수준을 넘어선 테크니션이라는 말입니다 사실 아이돌의 직업적인 부분으로 보면 이렇게까지 테크니컬할 필욘 없는데 진짜 춤에 진심인듯🙏🏼 한빈군의 텃팅은 각도 좋고 길도 다양하지만 제일 큰 장점은 텃을 펼치는 느낌인데요 손이 일정한 모양을 만들며 펼쳐나갈때 차자작 펴졌다가 사사삭 사라지는 (컵쌓기 보면 모양이 만들어지고 사라지는 스피드에 우리가 놀라듯이) 특수효과 같은 느낌이 필요합니다 이게 예전엔 없었던 요즘 텃팅의 가장 큰 트랜드인데 한빈군은 이 느낌의 완성도가 아주 뛰어납니다 그래서 드라마틱해보이죠 춤을 추다보면 큰 근육을 쓰는 움직임 보다 작은 근육을 쓰는 컨트롤이 훨씬 힘들어요 그런 의미에서 한빈군이 이런 디테일한 느낌까지 표현할수 있다는것은 팔꿈치-손목-손가락까지 컨트롤하는 연습이 있었다는것이죠 스트릿 배틀에서도 텃팅은 늘 한수 접고 들어가는 이유가 바로 연습량에 있습니다 웬만한 연습으로는 퀄리티 내기가 힘들거든요 한빈군의 텃팅은 그냥 필요해서 배웠다가 아니라 진심으로 팠다 (그점에서 진짜 리스펙) 굉장히 인상적인 영상이 있는데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립제이와의 배틀때 립제이가 한빈군의 프리스타일이 보다가 시작 -그냥 재롱보듯이 봄 중간 -잠깐, 메커니즘이 그냥 배우기만한 애가 아니잖아? 끝 -립제이 정신차려 하면서 배틀모드로 변하는 영상😬 그 립제이의 변화가 한빈군의 퀄리티를 말해주다고 생각해요 저는 배틀의 립제이를 수도 없이 봤기때문에 그녀가 그냥 방송에서 춤 한번 보여줄때와 배틀모드일때의 바이브가 어떻게 다른지 정확히 알수있답니다 세계적인 댄서 립제이의 진심모드를 발동시킬수 있는 실력입니다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제로베이스원 의 성한빈 군입니다 텃팅. 제가 알기론 아슬의 놀이 (한빈군을 가르친 댄서 스펠라의 안무죠) 이후에 아이돌 댄스에서 텃팅이 차지하는 비중이 늘어난거 같은데 텃팅이라는 스타일자체가 그리 간단한 테크닉이 아닙니다 일단 각을 만들기가 어렵고 몸으로 퍼즐을 하듯이 길을 꼬았다 풀었다하는 수없는 반복이 필요해요 (그래서 대부분 텃팅을 파는 댄서들은 길을 그려놓은 자기 비밀 노트가 있습니다) 일단 텃팅을 한다, 텃팅으로 안무를 짤수 있고 프리스타일이 가능하다 만 되어도 이미 댄서로봐도 평균 수준을 넘어선 테크니션이라는 말입니다 사실 아이돌의 직업적인 부분으로 보면 이렇게까지 테크니컬할 필욘 없는데 진짜 춤에 진심인듯🙏🏼 한빈군의 텃팅은 각도 좋고 길도 다양하지만 제일 큰 장점은 텃을 펼치는 느낌인데요 손이 일정한 모양을 만들며 펼쳐나갈때 차자작 펴졌다가 사사삭 사라지는 (컵쌓기 보면 모양이 만들어지고 사라지는 스피드에 우리가 놀라듯이) 특수효과 같은 느낌이 필요합니다 이게 예전엔 없었던 요즘 텃팅의 가장 큰 트랜드인데 한빈군은 이 느낌의 완성도가 아주 뛰어납니다 그래서 드라마틱해보이죠 춤을 추다보면 큰 근육을 쓰는 움직임 보다 작은 근육을 쓰는 컨트롤이 훨씬 힘들어요 그런 의미에서 한빈군이 이런 디테일한 느낌까지 표현할수 있다는것은 팔꿈치-손목-손가락까지 컨트롤하는 연습이 있었다는것이죠 스트릿 배틀에서도 텃팅은 늘 한수 접고 들어가는 이유가 바로 연습량에 있습니다 웬만한 연습으로는 퀄리티 내기가 힘들거든요 한빈군의 텃팅은 그냥 필요해서 배웠다가 아니라 진심으로 팠다 (그점에서 진짜 리스펙) 굉장히 인상적인 영상이 있는데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립제이와의 배틀때 립제이가 한빈군의 프리스타일이 보다가 시작 -그냥 재롱보듯이 봄 중간 -잠깐, 메커니즘이 그냥 배우기만한 애가 아니잖아? 끝 -립제이 정신차려 하면서 배틀모드로 변하는 영상😬 그 립제이의 변화가 한빈군의 퀄리티를 말해주다고 생각해요 저는 배틀의 립제이를 수도 없이 봤기때문에 그녀가 그냥 방송에서 춤 한번 보여줄때와 배틀모드일때의 바이브가 어떻게 다른지 정확히 알수있답니다 세계적인 댄서 립제이의 진심모드를 발동시킬수 있는 실력입니다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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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바투 연준 군입니다 연준군은 타고난 피지컬을 빼고 얘기할수 없죠 얼마나 타고난 천재에 가까운지 하나하나 뜯어서 얘기해보면, 일단 신체 가동성 너무 좋아요 가동성이란 말그대로 얼마나 몸을 크게 쓸수 있느냐 하는 것으로 유연함과 힘, 그리고 힘쓰는 타이밍과 감각까지 복합적으로 이뤄진 개념이에요 프로 스포츠 선수들도 신체 가동성 훈련을 가장 많이 할 정도로 쉽게 가지기 힘든 능력입니다 연준군은 현재 아이돌중에서 가장 좋은 가동성을 가지지 않았을까 또 댄서로서 완벽한 프로포션이에요 춤은 시각의 예술이자 컨텐츠입니다 그래서 어떤 피사체가 움직느냐가 아주 중요하죠 연준군의 몸은 춤을 췄을때 멋져보일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가졌어요 덕분에 뭘 춰도 시원시원하고 드라마틱하죠 마지막 입력되면 바로 출력되는 운동 지각능력 있어요 내가 따라할때, 어떤 식으로 움직여야 하는지를 캐치하고 반응하는 능력입니다 연준군은 이부분이 탁월해요 남들 안무도 꼭 내 안무인듯이 복사해내는거죠 보고 이걸 어떻게 표현 해야겠다는 순간적인 반응과 감각을 탁월하다고 할수 있어요 이부분이 뛰어나면 보통 안무도 빨리 땁니다 속도뿐 아니라 완성도에서도 남들보다 빠르게 반응한답니다 연준군이 모두의 인정을 받는 부분은 또하나 표현력입니다 춤에서 표현력은 꼭 표정을 잘 짓는다로만 단순하게 얘기할수 없어요 어떤 표정을 짓느냐보다 어떤 순간에, 어떤 액팅으로 그 동작과 느낌을 극대화하느냐의 문제인데 연준군은 표현은 늘 화려하고 샤프하죠 덕분에 항상 가장 잘 눈에 띄는 편이고 인상에 남는 장면을 만들어냅니다 춤의 목적중 하나는 잘보이고, 기억에 남는것입니다 연준군의 춤은 늘 잘보이고 기억에 남죠 아마 거울앞에서 수없이 춰보면서 어떻게 임팩트를 만들어낼까에 대한 고민과 연구 덕분이지 않을까해요 타고난 부분에 안주 하지 않고 자기만의 무기까지 가졌다는건 이 친구 상당히 독하다.. 열정과 성실함까지 가진 무서운 천재지 않나 생각했습니다 마지막 영상이 개인적으로 제일 좋았습니다 연준군이 아이돌 자아를 내려놓고 댄서 바이브로 추면 어떤 퀄리티의 춤을 출수 있는지 보여주는것 같았어요 저희말로 스근하게 .. 춘다고 하는데 이거 은근 어렵거든요 너무 잘해서 깜짝 놀람👀 #투바투 #연준

투바투 연준 군입니다 연준군은 타고난 피지컬을 빼고 얘기할수 없죠 얼마나 타고난 천재에 가까운지 하나하나 뜯어서 얘기해보면, 일단 신체 가동성 너무 좋아요 가동성이란 말그대로 얼마나 몸을 크게 쓸수 있느냐 하는 것으로 유연함과 힘, 그리고 힘쓰는 타이밍과 감각까지 복합적으로 이뤄진 개념이에요 프로 스포츠 선수들도 신체 가동성 훈련을 가장 많이 할 정도로 쉽게 가지기 힘든 능력입니다 연준군은 현재 아이돌중에서 가장 좋은 가동성을 가지지 않았을까 또 댄서로서 완벽한 프로포션이에요 춤은 시각의 예술이자 컨텐츠입니다 그래서 어떤 피사체가 움직느냐가 아주 중요하죠 연준군의 몸은 춤을 췄을때 멋져보일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가졌어요 덕분에 뭘 춰도 시원시원하고 드라마틱하죠 마지막 입력되면 바로 출력되는 운동 지각능력 있어요 내가 따라할때, 어떤 식으로 움직여야 하는지를 캐치하고 반응하는 능력입니다 연준군은 이부분이 탁월해요 남들 안무도 꼭 내 안무인듯이 복사해내는거죠 보고 이걸 어떻게 표현 해야겠다는 순간적인 반응과 감각을 탁월하다고 할수 있어요 이부분이 뛰어나면 보통 안무도 빨리 땁니다 속도뿐 아니라 완성도에서도 남들보다 빠르게 반응한답니다 연준군이 모두의 인정을 받는 부분은 또하나 표현력입니다 춤에서 표현력은 꼭 표정을 잘 짓는다로만 단순하게 얘기할수 없어요 어떤 표정을 짓느냐보다 어떤 순간에, 어떤 액팅으로 그 동작과 느낌을 극대화하느냐의 문제인데 연준군은 표현은 늘 화려하고 샤프하죠 덕분에 항상 가장 잘 눈에 띄는 편이고 인상에 남는 장면을 만들어냅니다 춤의 목적중 하나는 잘보이고, 기억에 남는것입니다 연준군의 춤은 늘 잘보이고 기억에 남죠 아마 거울앞에서 수없이 춰보면서 어떻게 임팩트를 만들어낼까에 대한 고민과 연구 덕분이지 않을까해요 타고난 부분에 안주 하지 않고 자기만의 무기까지 가졌다는건 이 친구 상당히 독하다.. 열정과 성실함까지 가진 무서운 천재지 않나 생각했습니다 마지막 영상이 개인적으로 제일 좋았습니다 연준군이 아이돌 자아를 내려놓고 댄서 바이브로 추면 어떤 퀄리티의 춤을 출수 있는지 보여주는것 같았어요 저희말로 스근하게 .. 춘다고 하는데 이거 은근 어렵거든요 너무 잘해서 깜짝 놀람👀 #투바투 #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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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Z (뉴진스?) 해린 양입니다 뉴진스는 당연당연히 알지만 해린 양이 춤을 잘춘다!? 는 사실 몰랐거든요 찾아보면서 왜 이 멤버가 춤으로 주목받는지 알았습니다 일단 춤출때 보면 상체가 너무 자연스럽죠 상체 (혹은 전신)에 경직이 있는지 없는지는 굉장히 미묘한것이 때문에 춤을 많이 보지 않으면 잘 보이지 않을수 있어요 근데 디테일한 퀄리티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중 하나입니다 첨 춤배우면 힘빼는데 몇년 걸린다고 하거든요 몇년이면 다행이고 영원히 안빠지는 경우도 있어요ㅠ 해린양은 경직이 전혀 없습니다 동작간의 연결에 물 흐르듯 자연스러움이 FLOW를 만들어 줍니다 화려해 보이지 않을수 있지만 소리없이 강한 타입 (그래서 제가 발견 못했을수도) 플로우를 가지는 것이 많이들 연습 하는 개념이긴 하지만 그녀가 댄서가 아닌 아이돌이기 때문에 대단한 것은 기획사에 들어가서 혹은 들어가기 위해 춤을 배우기 시작하면 그떄부터 '춤'은 그냥 추는게 아니라 뭔가 표현해야하고, 만들어내야 한다는 그 목적이 변한채로 추기때문에 많은 아이돌이 살짝의 경직이 동반된 춤을 춥니다 뭔가를 보여주고 입증해야 한다는 조급한 심리와 연습 방법에서 오는 것이죠 해린양은 왜 살짝 다를까? 생각해보면 제 생각엔 세가지정도 추측해볼수 있는데 첫째 아주 어릴때, 몸에 나쁜 습관들이 들기전부터 춤을 배우면 힘이 들어간채로 춤을 출 일이 없기 때문에 저런 자연스러움이 잘나옵니다 둘째 그냥 말이 필요없이 그냥 타고난 본투비 셋째 성격이 그럴수 있어요 이것도 타고나는 부분인것 같은데 자기 강단이 있으면 (강단- 야무지고 굳세고 꿋꿋하다는 뜻) 조급해 하지 않고 여유있게 자기만것을 해내가는 경향이 있어요 이게 춤에서도 나옵니다 춤은 몸으로 추는거고 몸은 말에 비해 거짓말하기 쉽지 않기때문에 분명히 자기만의 성격이나 성향이 잘 드러납니다 해린양의 (걸그룹 멤버로는 진짜 찾아보기 힘든) 플로우가 살아있는 춤은 다양한 도전을 할수록 빛이 날겁니다 저런 바디애티튜드는 뭘 춰도 태가 나도록 해주거든요 노래로 치면 아주 좋은 톤을 타고난것과 비슷한거 같아요 톤이 좋으면 뭘 불러도 듣기 좋은것 처럼요 유심히 볼수록 진짜 신기한 타입 이런 타입의 댄싱을 하는 아이돌은 저는 보아 이후로 첨보는듯 합니다 꼭 춤으로 많은 도전을 해보길👍 #NJZ #해린 #뉴진스

NJZ (뉴진스?) 해린 양입니다 뉴진스는 당연당연히 알지만 해린 양이 춤을 잘춘다!? 는 사실 몰랐거든요 찾아보면서 왜 이 멤버가 춤으로 주목받는지 알았습니다 일단 춤출때 보면 상체가 너무 자연스럽죠 상체 (혹은 전신)에 경직이 있는지 없는지는 굉장히 미묘한것이 때문에 춤을 많이 보지 않으면 잘 보이지 않을수 있어요 근데 디테일한 퀄리티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중 하나입니다 첨 춤배우면 힘빼는데 몇년 걸린다고 하거든요 몇년이면 다행이고 영원히 안빠지는 경우도 있어요ㅠ 해린양은 경직이 전혀 없습니다 동작간의 연결에 물 흐르듯 자연스러움이 FLOW를 만들어 줍니다 화려해 보이지 않을수 있지만 소리없이 강한 타입 (그래서 제가 발견 못했을수도) 플로우를 가지는 것이 많이들 연습 하는 개념이긴 하지만 그녀가 댄서가 아닌 아이돌이기 때문에 대단한 것은 기획사에 들어가서 혹은 들어가기 위해 춤을 배우기 시작하면 그떄부터 '춤'은 그냥 추는게 아니라 뭔가 표현해야하고, 만들어내야 한다는 그 목적이 변한채로 추기때문에 많은 아이돌이 살짝의 경직이 동반된 춤을 춥니다 뭔가를 보여주고 입증해야 한다는 조급한 심리와 연습 방법에서 오는 것이죠 해린양은 왜 살짝 다를까? 생각해보면 제 생각엔 세가지정도 추측해볼수 있는데 첫째 아주 어릴때, 몸에 나쁜 습관들이 들기전부터 춤을 배우면 힘이 들어간채로 춤을 출 일이 없기 때문에 저런 자연스러움이 잘나옵니다 둘째 그냥 말이 필요없이 그냥 타고난 본투비 셋째 성격이 그럴수 있어요 이것도 타고나는 부분인것 같은데 자기 강단이 있으면 (강단- 야무지고 굳세고 꿋꿋하다는 뜻) 조급해 하지 않고 여유있게 자기만것을 해내가는 경향이 있어요 이게 춤에서도 나옵니다 춤은 몸으로 추는거고 몸은 말에 비해 거짓말하기 쉽지 않기때문에 분명히 자기만의 성격이나 성향이 잘 드러납니다 해린양의 (걸그룹 멤버로는 진짜 찾아보기 힘든) 플로우가 살아있는 춤은 다양한 도전을 할수록 빛이 날겁니다 저런 바디애티튜드는 뭘 춰도 태가 나도록 해주거든요 노래로 치면 아주 좋은 톤을 타고난것과 비슷한거 같아요 톤이 좋으면 뭘 불러도 듣기 좋은것 처럼요 유심히 볼수록 진짜 신기한 타입 이런 타입의 댄싱을 하는 아이돌은 저는 보아 이후로 첨보는듯 합니다 꼭 춤으로 많은 도전을 해보길👍 #NJZ #해린 #뉴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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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 유 군입니다 진짜 놀란게 제가 온앤오프를 분명 아는데 이 친구의 춤은 몰랐거든요 이런 실력자를 몰랐다니 근데 누군가 한명이 튀면 안되는 팀의 군무가 잘 맞았다는 반증이기도 하죠 사실 영상 다 볼필요없이 스맨파 지원 영상에서 게임은 끝났다고 봐도 될것같은데 저 당시에 멀든 가깝든 제 주변에도 지원을 엄청했기때문에 이 음악의 수십가지 버전의 안무를 봤었는데 와우👏 이 안무가 자작 안무라면 퀄리티가 상당합니다 작은 소리도 대충 넘어가지않는 디테일과 자기만의 쿨한 플레이버가 섞인 흐름들 당장 필드나와서 수업 돌아도 손색없는! 안무 자체로도 굉장히 놀랐어요 (근데 방송때는 왜 몰랐지?) 일단 하우스 경력덕분에 스텝이 새처럼 가볍고 또 동작이 하나하나가 클린하죠 클린하다는 것은 피지컬이 좋아서 잘 잡아내는 타입이있고 질감이 좋아서 그 질감이 잘 느껴지는 타입이 있어요 유토군은 후자의 타입인것 같아요 그 동작의 질감이란것은 음악에 들어있는 비트,소스의 소리의 질감에서 오는것이에요 유토군은 소리를 이미지로 그려내는 감각이 탁월합니다 그래서 흔히 말하는 쫄깃함이 살아있죠 언제 멈추고, 언제 힘빼고 어떻게 늘리고, 어떻게 튕길지 들으면 이미지가 떠오른고 몸이 감각적으로 반응하는것이죠 감각은 그리는데 몸이 그만큼 안 따라주는 경우도 있어요 유토군의 춤은 감각속의 이미지와 몸이 출력하는 이미지가 찰떡처럼 반응하죠 그러면 유토군처럼 춤을 리드하는 느낌이 납니다 음악이든, 춤이든 계속 흐르기때문에 흘러가버리면 그만이지만 이렇게 질감에 대한 감각이 뛰어난 댄서는 살짝 앞서서 리드하는 느낌이 나요 쉽게 말하면 가지고 노는 느낌이죠 그럼 이 감각은 어떻게 생기느냐 유토군의 데뷔초 영상을 보면 답이 나옵니다 끝없는 연습과 연구의 결과에요 정상급 코레오 스타일의 댄서들은 음악 하나를 진짜 씹어먹을만큼 많이 듣고 디테일 하나하나를 몸에 입력하고 또 출력하기 위해 장인이 바위를 깍아 석상을 만들듯 집요한 작업을 계속 하거든요 옆에서 보면 질려버릴 정도로.. 유토군의 디테일을 보면 그 모습이 오버랩 되면서 데뷔후 지금까지 거울앞에서 어떤 시간을 보냈을지 저는 보이는것 같아요 타고난다구요? 최고의 타고난 재능은 열정을 집요함으로 바꿔내는 꾸준함 입니다 사실 댄서는 춤이 전부지만 아이돌에게 춤은 많은 컨텐츠중에 하나잖아요 춤에 대해 어떻게 저런 열정을 끊임없이 가질수 있었는지 진짜 존경스럽습니다 영상 찾다보니 마치 남매처럼 채연양과의 페어가 많던데 둘이 춤 스타일이 잘 어울려요 (둘이 어울린다는 말은 아님) 채연 양도 이미지에 대한 감각이 뛰어나서 춤을 시원시원하게 출수 있는 타입인거 같거든요 유토, 유군 앞으로도 지치지말고 끊임없이 킵고잉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온앤오프 #유토 #온앤오프_유

온앤오프 유 군입니다 진짜 놀란게 제가 온앤오프를 분명 아는데 이 친구의 춤은 몰랐거든요 이런 실력자를 몰랐다니 근데 누군가 한명이 튀면 안되는 팀의 군무가 잘 맞았다는 반증이기도 하죠 사실 영상 다 볼필요없이 스맨파 지원 영상에서 게임은 끝났다고 봐도 될것같은데 저 당시에 멀든 가깝든 제 주변에도 지원을 엄청했기때문에 이 음악의 수십가지 버전의 안무를 봤었는데 와우👏 이 안무가 자작 안무라면 퀄리티가 상당합니다 작은 소리도 대충 넘어가지않는 디테일과 자기만의 쿨한 플레이버가 섞인 흐름들 당장 필드나와서 수업 돌아도 손색없는! 안무 자체로도 굉장히 놀랐어요 (근데 방송때는 왜 몰랐지?) 일단 하우스 경력덕분에 스텝이 새처럼 가볍고 또 동작이 하나하나가 클린하죠 클린하다는 것은 피지컬이 좋아서 잘 잡아내는 타입이있고 질감이 좋아서 그 질감이 잘 느껴지는 타입이 있어요 유토군은 후자의 타입인것 같아요 그 동작의 질감이란것은 음악에 들어있는 비트,소스의 소리의 질감에서 오는것이에요 유토군은 소리를 이미지로 그려내는 감각이 탁월합니다 그래서 흔히 말하는 쫄깃함이 살아있죠 언제 멈추고, 언제 힘빼고 어떻게 늘리고, 어떻게 튕길지 들으면 이미지가 떠오른고 몸이 감각적으로 반응하는것이죠 감각은 그리는데 몸이 그만큼 안 따라주는 경우도 있어요 유토군의 춤은 감각속의 이미지와 몸이 출력하는 이미지가 찰떡처럼 반응하죠 그러면 유토군처럼 춤을 리드하는 느낌이 납니다 음악이든, 춤이든 계속 흐르기때문에 흘러가버리면 그만이지만 이렇게 질감에 대한 감각이 뛰어난 댄서는 살짝 앞서서 리드하는 느낌이 나요 쉽게 말하면 가지고 노는 느낌이죠 그럼 이 감각은 어떻게 생기느냐 유토군의 데뷔초 영상을 보면 답이 나옵니다 끝없는 연습과 연구의 결과에요 정상급 코레오 스타일의 댄서들은 음악 하나를 진짜 씹어먹을만큼 많이 듣고 디테일 하나하나를 몸에 입력하고 또 출력하기 위해 장인이 바위를 깍아 석상을 만들듯 집요한 작업을 계속 하거든요 옆에서 보면 질려버릴 정도로.. 유토군의 디테일을 보면 그 모습이 오버랩 되면서 데뷔후 지금까지 거울앞에서 어떤 시간을 보냈을지 저는 보이는것 같아요 타고난다구요? 최고의 타고난 재능은 열정을 집요함으로 바꿔내는 꾸준함 입니다 사실 댄서는 춤이 전부지만 아이돌에게 춤은 많은 컨텐츠중에 하나잖아요 춤에 대해 어떻게 저런 열정을 끊임없이 가질수 있었는지 진짜 존경스럽습니다 영상 찾다보니 마치 남매처럼 채연양과의 페어가 많던데 둘이 춤 스타일이 잘 어울려요 (둘이 어울린다는 말은 아님) 채연 양도 이미지에 대한 감각이 뛰어나서 춤을 시원시원하게 출수 있는 타입인거 같거든요 유토, 유군 앞으로도 지치지말고 끊임없이 킵고잉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온앤오프 #유토 #온앤오프_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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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월파 쿄카 의 오사카 프라이드에 대해 .. 나는 당연히 개인적으로 그녀를 알지못한다 그럼에도 작은 접점이 하나있는데 바로 이 분 와일드 체리상의 제자라는 점 나의 세계를 넓혀주고 스트릿 댄스, 스트릿 댄서는 무엇인가의 기준을 세워준 분이다 나와 체리상의 인연은 꼬마 쿄카와 마이카가 체리상을 만나 러쉬볼을 시작하기전 몇년 앞섰기때문에 소림 무술이였다면 내가 사형쯤 되겠지😬 (근데이제 그렇게 따진면 수백수천명이라는거) 체리상은 오사카 스트릿 댄스씬의 상징이자 댄서 마인드의 근본 같은 분이다 아시아인 최초로 미국의 오리지널 마스타들과 교류하며 오리지널 스타일을 오사카에 뿌리내리도록 했고 한국에도 전해줬다 (그래서 체리상의 팝핑팀인 오지에스와 한국의 형제팀인 케이 오지에스가 존재한다) 많은 동생,제자를 조건없이 양성하며 세계를 흔들어버린 아시아 댄서들을 키워냈다 또 직접 배워온 진짜 스트릿 댄스에 대한 고집이나 편견없이 체리상이전에 간사이 지방에서 자생하고 있던 댄서 선배들, 형들을 항상 리스펙하고 전부 아우르며 지금 끈끈하기로 유명한 오사카씬을 만든 장본인이다 물론 알려진대로 쿄카의 최초의 스승이기도 하다 영상은 러쉬볼의 20주년 행사 피날레 모습인데 체리상을 기억하기 위한 체리상의선후배들과 함께 본인들도 꼬맹이 시절 체리상이 짜주고 가르쳤던 안무를 그대로 다시 추며 꾸민 트라뷰트 무대이다 감히 내가 왈가왈부 할것 없이 마지막 영상에 있는 쿄카의 그날 가슴 절절했던 인터뷰를 보면 어떤 존재인지 단번에 와닿을듯하다 와일드 체리상은 항상 가장 소중한것을 잊지 않는법을 가르쳐줬었다 춤을 사랑하는 마음 음악에게 솔직해지는 마음 그리고 그중에 제일은 같이 추는 사람들이 라고 했었다 언제나 같이 추고. 같이 가라고 스트릿 댄스는 절대 혼자일수 없다고 늘 강조했었다 쿄카가 왜 오사카의 프라이드가 강한지 오사카씬은 무엇이 다른지 알고 싶다면 와일드 체리상의 존재를 알면 쉽다 너무너무 일찍 우리곁을 떠나버린 너무 보고싶은 선생님 이 스승님의 가르침은 나같은 작은 그릇에겐 내 삶을 지탱하는 것에 불과하지만 쿄카같은 큰 그릇에겐 오사카씬을 지키고 알리고 전세계의 영향을 주며 스트릿댄스씬을 지탱하고 있다 내가 감히 할수있는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다행이다 이런 제자를 두셔서..

스월파 쿄카 의 오사카 프라이드에 대해 .. 나는 당연히 개인적으로 그녀를 알지못한다 그럼에도 작은 접점이 하나있는데 바로 이 분 와일드 체리상의 제자라는 점 나의 세계를 넓혀주고 스트릿 댄스, 스트릿 댄서는 무엇인가의 기준을 세워준 분이다 나와 체리상의 인연은 꼬마 쿄카와 마이카가 체리상을 만나 러쉬볼을 시작하기전 몇년 앞섰기때문에 소림 무술이였다면 내가 사형쯤 되겠지😬 (근데이제 그렇게 따진면 수백수천명이라는거) 체리상은 오사카 스트릿 댄스씬의 상징이자 댄서 마인드의 근본 같은 분이다 아시아인 최초로 미국의 오리지널 마스타들과 교류하며 오리지널 스타일을 오사카에 뿌리내리도록 했고 한국에도 전해줬다 (그래서 체리상의 팝핑팀인 오지에스와 한국의 형제팀인 케이 오지에스가 존재한다) 많은 동생,제자를 조건없이 양성하며 세계를 흔들어버린 아시아 댄서들을 키워냈다 또 직접 배워온 진짜 스트릿 댄스에 대한 고집이나 편견없이 체리상이전에 간사이 지방에서 자생하고 있던 댄서 선배들, 형들을 항상 리스펙하고 전부 아우르며 지금 끈끈하기로 유명한 오사카씬을 만든 장본인이다 물론 알려진대로 쿄카의 최초의 스승이기도 하다 영상은 러쉬볼의 20주년 행사 피날레 모습인데 체리상을 기억하기 위한 체리상의선후배들과 함께 본인들도 꼬맹이 시절 체리상이 짜주고 가르쳤던 안무를 그대로 다시 추며 꾸민 트라뷰트 무대이다 감히 내가 왈가왈부 할것 없이 마지막 영상에 있는 쿄카의 그날 가슴 절절했던 인터뷰를 보면 어떤 존재인지 단번에 와닿을듯하다 와일드 체리상은 항상 가장 소중한것을 잊지 않는법을 가르쳐줬었다 춤을 사랑하는 마음 음악에게 솔직해지는 마음 그리고 그중에 제일은 같이 추는 사람들이 라고 했었다 언제나 같이 추고. 같이 가라고 스트릿 댄스는 절대 혼자일수 없다고 늘 강조했었다 쿄카가 왜 오사카의 프라이드가 강한지 오사카씬은 무엇이 다른지 알고 싶다면 와일드 체리상의 존재를 알면 쉽다 너무너무 일찍 우리곁을 떠나버린 너무 보고싶은 선생님 이 스승님의 가르침은 나같은 작은 그릇에겐 내 삶을 지탱하는 것에 불과하지만 쿄카같은 큰 그릇에겐 오사카씬을 지키고 알리고 전세계의 영향을 주며 스트릿댄스씬을 지탱하고 있다 내가 감히 할수있는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다행이다 이런 제자를 두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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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춤으로 서로 까면서 놀리고 서로 웃는건 웬만큼 친해도 뭔가 댄서 대 댄서로 만나게 되면 쉽지 않은데 , 어째든 민망할수 있고 진짜 진짜 만에하나 기분이 상할수도 있어서 딱 허용되는 관계가 친구로 먼저 만났을때 그것도 어릴때 우리가 어릴땐 동네친구들이 그대로 같이 춤추고 대회나가고 했지만 지금은 다들 학원에서 만나 친한 사이가 되는덕에 저런 풍경을 보기가 힘들다 懐かしいなぁ〜

이렇게 춤으로 서로 까면서 놀리고 서로 웃는건 웬만큼 친해도 뭔가 댄서 대 댄서로 만나게 되면 쉽지 않은데 , 어째든 민망할수 있고 진짜 진짜 만에하나 기분이 상할수도 있어서 딱 허용되는 관계가 친구로 먼저 만났을때 그것도 어릴때 우리가 어릴땐 동네친구들이 그대로 같이 춤추고 대회나가고 했지만 지금은 다들 학원에서 만나 친한 사이가 되는덕에 저런 풍경을 보기가 힘들다 懐かしいな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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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호시 군입니다 사실 명실상부한 에이스 중 한명인 호시 군의 순서가 너무 늦은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호시군의 춤은 임팩트가 있죠 다 잘하는건 너무 잘 아실테니 남다른 점만 얘기해보려고 해요 제가 생각하기에 아이돌 댄스씬(?)에서 '댄싱'의 개념을 제일 처음 선보인 멤버가 아닌가해요 댄서들이 얘기하는 '댄싱'은 좀더 세부적인 개념으로 어떤 테크닉이나 스타일이 아니라도 진짜 그냥 춤을 추고 있는 바이브, 혹은 멘탈 상태를 말하는데 어떤 안무를 하든, 어떤 테크닉을 하든 그게 '동작을 수행한다' '움직인다' 가 아닌 '춤을 춘다' 라는 동사에 가장 부합하는 상태인거죠 예를 들면 "쟤는 왁킹은 잘하는데 댄싱이 안돼" "쟤는 그래도 댄싱이 좋아" 이런식으로 쓰입니다 사실 수년전까지만 해도 댄싱이 되는 아이돌?은 없었습니다 지금도 드물구요 파워와 칼각, 칼타이밍을 지향하는 아이돌 특성상 가져야할 덕목중에 댄싱은 없거든요 근데 호시가 등장하면서 최초로 난 안무도 되는데, 댄싱도 돼 캐릭터가 생긴것 같아요 춤을 기술로 소화하는 사람있고 예술로 소화하는 사람 있죠 안무는 기술의 영역이고 댄싱은 예술의 영역이라 할수 있어요 사실 노련하고 날렵한 기술자에 가까운 아이돌이 예술의 영역까지 뛰어나다? 좀 사기죠 춤을 오래 춰도 댄싱이 안되는 사람은 안됩니다 음악을 듣는 태도, 음악에 받아들이는 감각 몸이 반응하는 감각, 무의식에 각인된 수많은 동작들 그리고 스스로의 영감들이 받쳐주지 않으면 가질수 없는 영역이에요 호시군은 가지고 있죠 댄싱을. 그래서 댄싱을 기반으로 짜진 안무에 특출난 퀄리티를 보여요 안무 저렇게 잘하면서, 리듬 저렇게 잘타기 있음? 진짜 현타오는 사기캐 인것 같아요 요즘은 테크닉에 대한 퀄리티가 워낙 높아져서 리듬을 타는 저 감각도 안무처럼 보고 따서 따라할줄 알게 되는 경우도 많아요 근데 진짜 리듬을 타는것과 리듬을 타는듯한 안무를 하는것은 전혀 다른 차원의 얘기랍니다 그 음악이 가진 본질적 리듬, 그루브 혹은 뉘앙스에 충실하게 반응하면서 춤을 추는것 그것이 춤에서의 뮤지컬리티(음악성)의 시작인데 요즘 댄서들의 화두가 뮤지컬리티인것을 생각하면 얼마나 중요한 요소인지 알수 있죠 호시군의 댄싱 뮤지컬리티는 대체 불가라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이제는 경력이 쌓이고 노련해지면서 춤에 반응하는 감각도, 본인의 피지컬도 정점을 찍고 있는것 같아서 세상 어떤 춤도 별일 아닌듯 다 춰낼것 같은 아우라가 느껴지죠 그게 댄싱이 되는 사람만이 가질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거든요 호시군이 새로운 카테고리를 개척하면서 아이돌 댄서에게도 새로운 캐릭터가 하나 생겼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영감과 영향을 주고 받으며 성장해나가는 춤의 특성상 어떤 새로움을 개척했다는 것은 이미 한 획을 그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 같아요 #호시 #세븐틴 #세븐틴호시

세븐틴 호시 군입니다 사실 명실상부한 에이스 중 한명인 호시 군의 순서가 너무 늦은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호시군의 춤은 임팩트가 있죠 다 잘하는건 너무 잘 아실테니 남다른 점만 얘기해보려고 해요 제가 생각하기에 아이돌 댄스씬(?)에서 '댄싱'의 개념을 제일 처음 선보인 멤버가 아닌가해요 댄서들이 얘기하는 '댄싱'은 좀더 세부적인 개념으로 어떤 테크닉이나 스타일이 아니라도 진짜 그냥 춤을 추고 있는 바이브, 혹은 멘탈 상태를 말하는데 어떤 안무를 하든, 어떤 테크닉을 하든 그게 '동작을 수행한다' '움직인다' 가 아닌 '춤을 춘다' 라는 동사에 가장 부합하는 상태인거죠 예를 들면 "쟤는 왁킹은 잘하는데 댄싱이 안돼" "쟤는 그래도 댄싱이 좋아" 이런식으로 쓰입니다 사실 수년전까지만 해도 댄싱이 되는 아이돌?은 없었습니다 지금도 드물구요 파워와 칼각, 칼타이밍을 지향하는 아이돌 특성상 가져야할 덕목중에 댄싱은 없거든요 근데 호시가 등장하면서 최초로 난 안무도 되는데, 댄싱도 돼 캐릭터가 생긴것 같아요 춤을 기술로 소화하는 사람있고 예술로 소화하는 사람 있죠 안무는 기술의 영역이고 댄싱은 예술의 영역이라 할수 있어요 사실 노련하고 날렵한 기술자에 가까운 아이돌이 예술의 영역까지 뛰어나다? 좀 사기죠 춤을 오래 춰도 댄싱이 안되는 사람은 안됩니다 음악을 듣는 태도, 음악에 받아들이는 감각 몸이 반응하는 감각, 무의식에 각인된 수많은 동작들 그리고 스스로의 영감들이 받쳐주지 않으면 가질수 없는 영역이에요 호시군은 가지고 있죠 댄싱을. 그래서 댄싱을 기반으로 짜진 안무에 특출난 퀄리티를 보여요 안무 저렇게 잘하면서, 리듬 저렇게 잘타기 있음? 진짜 현타오는 사기캐 인것 같아요 요즘은 테크닉에 대한 퀄리티가 워낙 높아져서 리듬을 타는 저 감각도 안무처럼 보고 따서 따라할줄 알게 되는 경우도 많아요 근데 진짜 리듬을 타는것과 리듬을 타는듯한 안무를 하는것은 전혀 다른 차원의 얘기랍니다 그 음악이 가진 본질적 리듬, 그루브 혹은 뉘앙스에 충실하게 반응하면서 춤을 추는것 그것이 춤에서의 뮤지컬리티(음악성)의 시작인데 요즘 댄서들의 화두가 뮤지컬리티인것을 생각하면 얼마나 중요한 요소인지 알수 있죠 호시군의 댄싱 뮤지컬리티는 대체 불가라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이제는 경력이 쌓이고 노련해지면서 춤에 반응하는 감각도, 본인의 피지컬도 정점을 찍고 있는것 같아서 세상 어떤 춤도 별일 아닌듯 다 춰낼것 같은 아우라가 느껴지죠 그게 댄싱이 되는 사람만이 가질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거든요 호시군이 새로운 카테고리를 개척하면서 아이돌 댄서에게도 새로운 캐릭터가 하나 생겼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영감과 영향을 주고 받으며 성장해나가는 춤의 특성상 어떤 새로움을 개척했다는 것은 이미 한 획을 그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 같아요 #호시 #세븐틴 #세븐틴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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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하투하 주은 양입니다 이제 상향 평준화가 된 아이돌 댄스 멤버들 사이에서 단 하나의 챌린지로 완전히 제 시선을 뺏어버린 찐 떠오르는 신성인것 같아요 제가 인용한적도 있는데 1번 영상. 문제의 라잌제니 영상이죠 사실 이걸 보기전까지는 전 제니 챌린지도 몰랐기 때문에 첨봤을때 진짜 센세이션 했어요 일단 주은양은 컨트롤이 장난아니죠 춤에서 컨트롤이란 힘을 쓸때 쓰고 뺄때 빼는 것뿐 아니라 선을 질감으로 느끼고 언제 늘리고, 언제 끊을지를 결정하고 파워 라는 물리적 요소 뿐아니라 내가 가진 분위기 같은 감성적 요소도 완급 조절에 따라 같이 바꿔주는것. 그 전체를 아울러서 얘기해요 현재는 코레오든, 스트릿이든 심지어 숏폼 댄싱이라도 컨트롤이 가장 강조되는 시대에요 주은 양의 라잌 제니 영상은 저정도 사이즈의 몸을 가진 저정도 나이의 여성이 춤을 트랜드에 맞게 멋있게 추려면 어때야 하는가?의 정답이라고 봐도 될만큼 컨트롤이 훌륭합니다 컨트롤이 좋으려면 세가지가 필요한데 1.운동 능력 몸의 기능이 좋아야 내가 원하는 만큼 움직이고 또는 멈출수 있죠 2.감각 몸의 움직임은 숫자로 계산해서 수치화 할수 없는것이 떄문에 정말 감각적으로 반응하는수 밖에 없거든요 좋은 감각을 가져야 정확하게 반응합니다 3.그리고 해석 어떤 춤을 봤을때 어떤 감성으로, 어떤 멋을 내면서 춰야겠다고 해석하는 능력이에요 이건 경험치, 정보량 혹은 취향의 깊이에 따라 결정되는 경우가 많아요 주은 양은 여성으로서는 신기하고 특이하게 세가지가 다 좋아요 3,4번 영상에서 풋워크가 저렇게 가벼운걸 보면 타고난 운동 능력과 또 그걸 잘 쓰는 감각을 볼수 있죠 아직 피지컬이 완전히 자라지 않은 많은 여성 댄서 지망생들도 운동 능력과 감각의 사잉에서 좌절과 고민을 겪는 경우가 많거든요 타고난 운동 능력이 어릴때부터 적절한 교육을 받으며 욕심을 가지고 치열하게 쌓아올라가면 감각이 디테일 해지고 해석력이 올라가며 컨트롤 부분에서는 완전체에 가까운 형태를 뛰게 되는거 같아요 제가 이전 유형분석글에서 얘기한 2번. 하이브리드 타입은 공통적으로 이런 장점을 가지고 있어요 마치 천재가 노력하면 얼마나 무서워지는지 보여줄게 느낌 하투하 주은 양은 천재형이지만 마침 선생님이 스트릿에도 내공이 깊은 분이라 스트릿 댄스의 기본기도 꽤 잘 갖추고 있다고 보는게 맞겠죠 라잌제니를 보며 팝 퀄리티가 너무 좋아서도 놀랐던게 있는데 팬분이 공유해주신 링크를 보고 알았어요 크레이지쿄에게 배웠군요 (2번 영상) 잔에 한번 얘기한적 있지만 스트릿 댄스중에 팝핑은 가장 난이도가 높은 테크닉으로만 이뤄져있어서 상당한 노력과 시간이 들어요 주은 양이 저 나이에 저정도의 팝 퀄리티를 가졌다는건 노력의 반증이죠 모든 재능과 환경은 스스로의 치열함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어요 춤은 몸으로 추는것이고 몸은 반복해서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거든요 저 어린 소녀가 꿈이 댄서였을지 (저정도 재능이면 였을수도) 아이돌이였을지 모르겠지만 얼마나 단단한 마음을 가지고 노력해왔을지 그 과정이 고스란히 몸에 남아있어요 (댄스씬은 또하나의 재능을 이렇게 아이돌씬에 뺏겼네요) 아직 어리니까 아무튼 아이돌도 열심히 하지만 꼭 제발 필히 춤에 대한 욕심도 잃지 마시고 (sm도 잘 서포트 해주시고) 여성 아이돌 댄스 멤버로서 또는 댄서로서 어떤 경지에 이를수있는지 한 획을 그어주시길 이런 재능의 소녀를 두고 걸그룹이라고 청량, 청순한 안무만 추면 .. 하늘이 웁니다ㅠ #하투하 #주은

하츠투하츠 하투하 주은 양입니다 이제 상향 평준화가 된 아이돌 댄스 멤버들 사이에서 단 하나의 챌린지로 완전히 제 시선을 뺏어버린 찐 떠오르는 신성인것 같아요 제가 인용한적도 있는데 1번 영상. 문제의 라잌제니 영상이죠 사실 이걸 보기전까지는 전 제니 챌린지도 몰랐기 때문에 첨봤을때 진짜 센세이션 했어요 일단 주은양은 컨트롤이 장난아니죠 춤에서 컨트롤이란 힘을 쓸때 쓰고 뺄때 빼는 것뿐 아니라 선을 질감으로 느끼고 언제 늘리고, 언제 끊을지를 결정하고 파워 라는 물리적 요소 뿐아니라 내가 가진 분위기 같은 감성적 요소도 완급 조절에 따라 같이 바꿔주는것. 그 전체를 아울러서 얘기해요 현재는 코레오든, 스트릿이든 심지어 숏폼 댄싱이라도 컨트롤이 가장 강조되는 시대에요 주은 양의 라잌 제니 영상은 저정도 사이즈의 몸을 가진 저정도 나이의 여성이 춤을 트랜드에 맞게 멋있게 추려면 어때야 하는가?의 정답이라고 봐도 될만큼 컨트롤이 훌륭합니다 컨트롤이 좋으려면 세가지가 필요한데 1.운동 능력 몸의 기능이 좋아야 내가 원하는 만큼 움직이고 또는 멈출수 있죠 2.감각 몸의 움직임은 숫자로 계산해서 수치화 할수 없는것이 떄문에 정말 감각적으로 반응하는수 밖에 없거든요 좋은 감각을 가져야 정확하게 반응합니다 3.그리고 해석 어떤 춤을 봤을때 어떤 감성으로, 어떤 멋을 내면서 춰야겠다고 해석하는 능력이에요 이건 경험치, 정보량 혹은 취향의 깊이에 따라 결정되는 경우가 많아요 주은 양은 여성으로서는 신기하고 특이하게 세가지가 다 좋아요 3,4번 영상에서 풋워크가 저렇게 가벼운걸 보면 타고난 운동 능력과 또 그걸 잘 쓰는 감각을 볼수 있죠 아직 피지컬이 완전히 자라지 않은 많은 여성 댄서 지망생들도 운동 능력과 감각의 사잉에서 좌절과 고민을 겪는 경우가 많거든요 타고난 운동 능력이 어릴때부터 적절한 교육을 받으며 욕심을 가지고 치열하게 쌓아올라가면 감각이 디테일 해지고 해석력이 올라가며 컨트롤 부분에서는 완전체에 가까운 형태를 뛰게 되는거 같아요 제가 이전 유형분석글에서 얘기한 2번. 하이브리드 타입은 공통적으로 이런 장점을 가지고 있어요 마치 천재가 노력하면 얼마나 무서워지는지 보여줄게 느낌 하투하 주은 양은 천재형이지만 마침 선생님이 스트릿에도 내공이 깊은 분이라 스트릿 댄스의 기본기도 꽤 잘 갖추고 있다고 보는게 맞겠죠 라잌제니를 보며 팝 퀄리티가 너무 좋아서도 놀랐던게 있는데 팬분이 공유해주신 링크를 보고 알았어요 크레이지쿄에게 배웠군요 (2번 영상) 잔에 한번 얘기한적 있지만 스트릿 댄스중에 팝핑은 가장 난이도가 높은 테크닉으로만 이뤄져있어서 상당한 노력과 시간이 들어요 주은 양이 저 나이에 저정도의 팝 퀄리티를 가졌다는건 노력의 반증이죠 모든 재능과 환경은 스스로의 치열함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어요 춤은 몸으로 추는것이고 몸은 반복해서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거든요 저 어린 소녀가 꿈이 댄서였을지 (저정도 재능이면 였을수도) 아이돌이였을지 모르겠지만 얼마나 단단한 마음을 가지고 노력해왔을지 그 과정이 고스란히 몸에 남아있어요 (댄스씬은 또하나의 재능을 이렇게 아이돌씬에 뺏겼네요) 아직 어리니까 아무튼 아이돌도 열심히 하지만 꼭 제발 필히 춤에 대한 욕심도 잃지 마시고 (sm도 잘 서포트 해주시고) 여성 아이돌 댄스 멤버로서 또는 댄서로서 어떤 경지에 이를수있는지 한 획을 그어주시길 이런 재능의 소녀를 두고 걸그룹이라고 청량, 청순한 안무만 추면 .. 하늘이 웁니다ㅠ #하투하 #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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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쇼타로 군의 여돌 챌린지에 대한 해설 한마디🙌🏼 남돌이 여돌 안무를 챌린지할때 좀 거북하게 만드는 포인트가 생기기도 하죠 쇼타로군은 유난히 담백하지만 그렇다고 예쁜 쉐입의 표현이 비어보이지도 않는 독특한 바이브를 가지고 있는데 그 이유는 어깨와 목, 얼굴로 이어지는 부분의 액팅에 있는것 같아요 남성은 어쩔수 없이 여성보다 많은 근육을 가지고 힘있게 움직여질수 밖에 없어요 곡선에 대한 이해만 있다면 여성보다 더 여성스런 섹시를 표현할수 있죠 그래서 실제로 탑티어 왁커는 남자가 많기도 하구요 근데 여기다가 어깨와 목, 얼굴로 이어지는 액팅 - 연기 표현까지 과해지면 오버 슈팅이 느껴질수 있어요 제가 말한 이 부위들은 춤이 아니라도 사람의 태도, 인상을 결정하는데 많은 영향을 줍니다 수줍음,거만함 등의 태도를 어깨,목,얼굴의 바디랭귀지로 우리는 본능적으로 느낄수 있죠 단순한 표정 연기만의 문제가 아니고 ‘몸의 태도’ 그 자체를 만들어줍니다 돌아와서 쇼타로 군은 그 부분에서 전혀 과함이 없어요 또 무브에 대한 이해가 완벽하고 테크닉 하나하나의 완성도가 아주 높죠 그덕에 흠잡을곳 없지만 과하지도 않은 여성 댄스(단어가 좀 이상지만?!) 를 표현 해낼수 있는것 같아요 원래 본인의 습관과 취향일 가능성이 커요 춤외의 요소로 뭔가 과장하기보단 그냥 춤’ 그 자체로만 표현되는것을 좋아하는.. 어떤 이미지를 주겠다보단 그냥 춤을 잘 추겠다 라는 의식이 앞서서 연습을 하게되면 만들어질수 있어요 바꿔 말하면 춤을 잘 추겠다보단 어떻게 보이고 싶다는 의식이 앞서면 그게 몸의 태도에서 티가나고 역효과가 날수도 있죠 어째든 춤은 춤이 먼저니까요 😉 #라이즈 영상:𝗛𝗜𝗚𝗛

스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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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넥스트도어 리우 군입니다 많은 추천으로 찾아보게 되었어요 제 첫인상은 엘리트 코스를 밟으며 아주 잘 배운 춤을 추는구나 였어요 리우군은 체계적으로 여러 스타일을 배운 티가 많이 나는 깔끔한 춤을 춥니다 베이직 리듬은 물론이고 올드스쿨 스타일 - 팝핑, 락킹을 차근차근 배운티가 난다는게 가장 큰 특징인것 같아요 리우군의 기본기는 꽤 인상적일 정도로 안정적입니다 애초에 댄서를 준비했던건가? 싶은 생각이 들정도로 좀 다른 기본기들을 가지고 있어요 안무만 잘 따라해도 뭔가 한것 같은 성취감이 드는 힙합이나 일반적인 코레오 스타일에 비해 올드스쿨 스타일은 어느정도 레벨에 올라서기까지 엄청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초반에는 자유도가 낮아서 일단 계속 반복하며 갈고 닦는 시간이 상당히 필요한데 이 과정을 보통의 어린 친구들은 이겨내기가 쉽지 않거든요 리우군은 이겨낸거겠죠 바디 웨이브를 뭉개지는것 없이 (생략하는 과정 없이)제대로 타면서 스피드 컨트롤하고 리듬을 표현 할수 있다는것이 이제 갓 고등학교를 졸업했을 댄서의 실력이라면 이 친구가 얼마나 디테일에 집중하는 타입인지 설명이 되는것 같아요 프리스타일의 펼쳐나가는 과정도 그렇고 대충 되는대로 따라하는것이 아닌 탑클래스 스트릿 댄서들이 보여줬던 (선망했을) 무브들이 잘 녹아있는걸 보면 스트릿댄스에도 관심이 많고 욕심도 많은것 같아요 수백, 수천가지 갈림길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춤에서 스트릿부터 제대로 길을 밟아가겠다라는 남이 잘 가지 않는 길을 택한 보기 드믄 의지를 가진 아이돌이지 않을까 .. 이런 기본기에 힙합 스텝과 현 세대 힙합에서 빠질수없는 더기 스타일까지 유연하게 오가며 지금 영제네레이션 힙합댄서들의 가장 큰 특징인 쿨하고 위트있는 춤을 보입니다 사실 씬에 있지 않으면 흐름을 제대로 따라가기가 힘든데 아마 친구들 중에 댄서 친구가 많을것 같아오 또래끼리 많이 연습하면서 가지게된 스트릿 댄서들 특유의 바이브가 돋보입니다 (일단 연습하는것에 긴장감이 없고 장난치듯 놀듯 친구처럼 춤을 대하죠) 이런건 누가 가르친다고 되는것이 아니기때문에 아주 큰 무기가 되어줍니다 칼각보다는 자연스럽고 힙한 멋이 강조되는게 요즘 아이돌 댄스의 가장 큰 트랜드인걸 생각하면, 리우군은 자연스레 녹아있는 스트릿 감성과 바이브가 있어서 가장 발전 가능성이 높은 아이돌이자 트랜드에 제일 부합하는 댄서이지 않을까 #BOYNEXTDOOR #RIWOO

스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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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티 지성 군입니다 +팬분으로부터 엔씨티가 아니라 엔시티라고 불러달라는 귀여운 스핀도착 (몰랐음🫣) 지성군의 가장 큰 장점은 몸이 가볍다는거죠 춤추는거 보고 있자면 곧 날아갈것처럼 몸을 정말 잘씁니다 댄서의 움직임이 가벼우면 장점이 많지만 무작정 가벼우면 안되는게 오버액팅 되면서 날리거나 털려보이는수가 있거든요 우는 연기도 과하면 몰입이 깨지듯이 춤도 과하면 부담스러워집니다 지성군은 이 지점을 정말 컨트롤 잘해요 가볍운 스텝과 팔모션을 쓸때와 뺄때를 구별하죠 춤은 표현이지 과시가 아니기때문에 오류에 빠지기 쉬운데 지성군의 춤은 덜어내는 멋이 어떤건지 보여주는 정석이라고 할수 있어요 제생각엔 많이 아이돌 후배들이 춤으로 롤모델을 삼는다면 지성군의 춤을 보여주는게 맞지 않을까해요 아이돌이 가져야할 가벼움과 댄서로서의 컨트롤 부담스럽지 않은 적절한 필링 남돌이 가져야할 파워까지 겸비한 아이돌의 정석 같은 춤입니다 또 쌔삥챌린지를 보면서 좀 놀랐는데 안무는 그 안무가 짜져있는 사이즈와 볼륨에 맞게 추는게 좋아요 그래야 안무가가 전달하고자 하는게 명확해지죠 볼륨을 키우거나 줄일때는 의도가 있어야 하는데 보통은 그냥 내가 얼마나 잘추는지 과시하기 위해 별 의미없이 파워를 키우죠 한끗 차이지만 어떤 철학이나 성향을 가졌느냐 춤을 연습하고 성장하는데도 중요한 역할을 해요 지성군의 춤은 항상 자기 과시가 없어요 원래 안무 고유의 느낌에 대한 배려, 같이 추는 사람에 대한 배려 또는 음악에 대한 배려가 느껴집니다 아마 본인 성격도 배려심이 많지 않을까 그리고 마지막 부분 손가락 하늘로 찌르는 동작에서 ‘투두둑’ 하는 작은비트까지 끝까지 맞추는 비트킬링!!!소름👍🏼 이어지는 팝핑 프리스타일까지 몇년전껄 이제 보고와서 칭찬하기가 좀 부끄럽지만ㅋㅋ 이 챌린지 진짜 고퀄리팁니다 NCT NCTDREAM

스리계

339,761 Aufrufe • vor 1 Ja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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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카리나 vs 윈터 비교 먼저 카리나양 가장 눈에 띄는건 역시 파워입니다 여성 댄서에게 파워란 화룡점정 같은 존재에요 가장 얻기 힘든 부분이기도 하죠 카리나양은 이 어려운 부분을 가졌어요 이론적으로 모두 설명하긴 어렵지만 무거운것을 들어올리는 파워와는 다른 개념이고 운동 신경이 좋은것과도 좀 다른 개념이에요 몸을 쓰는 요령이 좋다, 감각이 남다른것 같아요 아마 평소에도 적극적이고,뭐든 경험이 많을것 같아요 꼭 춤에 관한것이 아니라도 호기심이 많고 몸을 움직이는것에 대한 데이터가 많은것이죠 아이큐도 머리를 많이쓰면 발달하듯이 몸에 대한 아이큐도 경험치가 많으면 발달합니다 카리나양은 그 부분에 대한 센스와 감각이 탁월해요 그래서 동작의 볼륨이 크고 시원하죠 그게 적절한 표정 연기와 어우러지면서 카리나양의 춤은 쿨함이 있어요 잘 추는 춤의 가장 기본적 조건이 추는 사람이 멋져보이게 만들어주는 것이죠 카리나는 스스로가 멋져 보이는 춤을 춥니다 더구나 카리나양의 춤은 스스로의 영감에 솔직하고 주저함이 없어서 이게 노력하지 않아도 흘러나오는 타고난거야 라는 바이브도 보이죠 물론 노력없이 될리 없지만, 이런 바이브는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선망을 느끼게 만들어요 이게 진짜 매력인것 같아요 -------------------------------- 그리고 윈터양 윈터양은 굉장히 스트릭한 춤을 춥니다 춤이 엄격하단게 뭐냐면 그 자기만의 선과 느낌을 절대 벗어나지 않는 스타일이랄까? 항상 그 안에서 최대치를 내려고 하고 그 안에서 해답을 찾으려고 하는게 있어요 그런 덕에 깔끔하고 확실한 춤을 추죠 또 안무나 컨디션에 따라 영향이 덜한, 안정적인 춤을 춰요 문제는 안정적일수록 바꿔말하면 심심할수 있다는건데 윈터양의 춤이 심심하지 않다는건 치열한 연구와 연습밖엔 답이 없겠죠 남들이 연필깎을때 1mm정도로 깍는다면 윈터양의 춤은 0.4mm 0.3mm까지 깎아서 더 없이 날카롭게, 또 하나하나 꾹꾹 눌러 춘다는거죠 말이 쉽지 춤을 그렇게 춘다는건 웬만한 의지로는 쉽지 않아요 반복에 반복을 거듭하는 정말 정말 지루하고 지겨운 시간을 꾸준히 이겨내야만 가능합니다 아마 이것도 평소 성격이랑 관련있을꺼에요 스스로를 갈고 닦는데 익숙하고 능숙한 사람들이 있잖아요 스트릿 댄서들도 완벽주의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이런식으로 자기 춤을 디벨롭합니다 (ex.호진) 제가 알기로 sm은 이런 타입의 댄싱을 좋아해요 저는 보면서 신기하다고 느낀게 두분의 춤이 굉장히 대척점에 있다, 같은 팀이지만 굉장히 다른 애티튜드로 춤을 대한다는 것이에요 두분을 따로 때놓고 보기전까진 몰랐던것도 신기했고 저렇게 다르다보니 한팀으로써 상호보완적으로 보이나보다 싶었어요 영혼의 단짝같은 카리나양은 공부,운동 다잘하고 인기많은 쿨한 선배 윈터양은 엄근진 전교1등 느낌?! 😎 #에스파 #카리나 #윈터

스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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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Z (뉴진스?) 해린 양입니다 뉴진스는 당연당연히 알지만 해린 양이 춤을 잘춘다!? 는 사실 몰랐거든요 찾아보면서 왜 이 멤버가 춤으로 주목받는지 알았습니다 일단 춤출때 보면 상체가 너무 자연스럽죠 상체 (혹은 전신)에 경직이 있는지 없는지는 굉장히 미묘한것이 때문에 춤을 많이 보지 않으면 잘 보이지 않을수 있어요 근데 디테일한 퀄리티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중 하나입니다 첨 춤배우면 힘빼는데 몇년 걸린다고 하거든요 몇년이면 다행이고 영원히 안빠지는 경우도 있어요ㅠ 해린양은 경직이 전혀 없습니다 동작간의 연결에 물 흐르듯 자연스러움이 FLOW를 만들어 줍니다 화려해 보이지 않을수 있지만 소리없이 강한 타입 (그래서 제가 발견 못했을수도) 플로우를 가지는 것이 많이들 연습 하는 개념이긴 하지만 그녀가 댄서가 아닌 아이돌이기 때문에 대단한 것은 기획사에 들어가서 혹은 들어가기 위해 춤을 배우기 시작하면 그떄부터 '춤'은 그냥 추는게 아니라 뭔가 표현해야하고, 만들어내야 한다는 그 목적이 변한채로 추기때문에 많은 아이돌이 살짝의 경직이 동반된 춤을 춥니다 뭔가를 보여주고 입증해야 한다는 조급한 심리와 연습 방법에서 오는 것이죠 해린양은 왜 살짝 다를까? 생각해보면 제 생각엔 세가지정도 추측해볼수 있는데 첫째 아주 어릴때, 몸에 나쁜 습관들이 들기전부터 춤을 배우면 힘이 들어간채로 춤을 출 일이 없기 때문에 저런 자연스러움이 잘나옵니다 둘째 그냥 말이 필요없이 그냥 타고난 본투비 셋째 성격이 그럴수 있어요 이것도 타고나는 부분인것 같은데 자기 강단이 있으면 (강단- 야무지고 굳세고 꿋꿋하다는 뜻) 조급해 하지 않고 여유있게 자기만것을 해내가는 경향이 있어요 이게 춤에서도 나옵니다 춤은 몸으로 추는거고 몸은 말에 비해 거짓말하기 쉽지 않기때문에 분명히 자기만의 성격이나 성향이 잘 드러납니다 해린양의 (걸그룹 멤버로는 진짜 찾아보기 힘든) 플로우가 살아있는 춤은 다양한 도전을 할수록 빛이 날겁니다 저런 바디애티튜드는 뭘 춰도 태가 나도록 해주거든요 노래로 치면 아주 좋은 톤을 타고난것과 비슷한거 같아요 톤이 좋으면 뭘 불러도 듣기 좋은것 처럼요 유심히 볼수록 진짜 신기한 타입 이런 타입의 댄싱을 하는 아이돌은 저는 보아 이후로 첨보는듯 합니다 꼭 춤으로 많은 도전을 해보길👍 #NJZ #해린 #뉴진스

스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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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입장에선 충격과 공포의 영상이였던😱 하투하 주은 양의 팝핑 쇼츠 영상 분석입니다 춤에 비주얼 라이징이란 영역이 있어요 말그대로 음악을 보여주는 작업을 말하죠 소리의 타이밍과 파워를 그대로 표현해서 그 소리가 보여지는 것 처럼 느끼게 해주는 것입니다 케이팝 코레오는 특히 이 비주얼 라이징이 중요해요 노래가 동작과 함께 각인 되면서 음악을 더 깊게 각인 시켜주는 효과가 있거든요 스트릿 댄스에서 비주얼라이징은 좀더 디테일하고 어려운 개념인데 타이밍과 파워(강도)뿐 아니라 소리의 질감이나 애티튜드를 전부 구분해서 표현 하려고 합니다 특히 테크니컬한 스타일인 팝핑에서 가장 도드라지죠 주은 양의 영상을 보면 틱틱 하는 소리에 맞게 팝을 주고 슈욱 하는 소리에 맞게 웨이브를 타는것뿐 아니라 6초쯤 나오는 기계음과 16초쯤 나오는 기계음을 다르게 표현하고 있죠 스텝 하나 없이 팝,웨이브 딱 두가지 테크닉만 이용해서 상승하는 타격음, 하강하는 타격음 등등을 구분해서 질감과 애티튜드를 그대로 느끼며 표현하는거랍니다 이 지점을 알고 연습하는것부터 춤을 보는 시야가 남다른것이고, (알고 연습했다 해도) 구현해내는게 대단해요 팝이란 단순한 테크닉을 세분화하는건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진짜 충격과 공포 소리의 질감에 더집중하며 주은 양의 움직임이 어떻게 미묘하게 바뀌는지 느껴보시면 왜 몸에서 소리가 나오는것 같은지 그 미세한 디테일이 느껴지실꺼에요 #하츠투하츠 #heart2heart #주은

스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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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작 지나가다 봤는데 누가봐도 너무 잘하니까 제가 굳이 말을 얹을 필욘 없겠다 했어요 근데 이 영상의 주인공이 왜 댄서같이 추는것처럼 보이는지에 대한 질문이 들어와서 오 이건 얘기해볼만 하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바로바로 투어스 지훈 군입니다 + 죄송하게도 이 영상은 너무 저화질이라 원본을 따로 찾아보심이.. 암튼 왜 댄서처럼 보이는가? 포인트에 대한 얘기만 해볼게요 1.멀티리듬 음악과 잘 매치해서 춤을 보시면 둥칫둥칫 하는 하우스 리듬의 비트와 빰빰 하는 기계음 중간중간 따란 하는 소스 그리고 간혹 들리는 샘플링 보컬 이렇게 여러가지 소리가 들리죠 지훈 군은 감각적으로 이 모든 소리를 들으며 반응하고 있어요 물론 소리가 겹쳐져 있기때문에 다 동시에 표현할순 없고 듣는 포인트- 청점을 옮겨가면 이걸 들었다 저걸 들었다 하고 있죠 사실 이건 의도됐다기 보단 그냥 반응한다고 보는게 맞는데 많이 듣고 많이 추다보면 여러 소리가 겹쳐져 있어도 내 의도에 따라 분리해서 듣고 춤을 출수 있어요 댄서들이 프리스타일할때 하는 바로 그 작업이죠 2.레벨 가만히 서있는 상태가 기본값이라고 본다면 스텝으로 이동하거나 방향을 바꾸거나 하는 스페이싱을 할수 있어요 구조적인 스페이싱은 춤의 다양함과 풍부함을 만드는데 아주 중요한 요소입니다 지훈군은 좌우로 이동하는 스페이싱 뿐아니라 상하의 (누웠다 앉았다) 스페이싱을 하죠 특히 이런 극단적인 레벨링은 고난이도인데 일단 기술적으로 춤을 추며 누웠다가 춤을 추며 일어난다는것 자체가 어렵고 바닥까지 내려가서 춤을 더 풍부하게 춰보겠다는 욕심을 가지는것 역시 일정 수준 이상의 레벨에서만 가능해요 프리스타일은 (가장 편한 자세인) 서서 이것저것하기도 버거우니까요 3.의도 많이들 캐치하셨겠지만 왁씨의 그 바이브가 많이 보이는 무브인데 왁씨 정도의 오리지널리티를 가진 댄서는 내가 왁씨처럼 춰보겠다 맘먹는다고 따라해지는게 아니에요 어떤 의도와 영감으로 저런 움직임들이 나오지는 완전한 공유가 이뤄져야하죠 그걸 느끼것, 역시 실력입니다 외형적인 면만 따라하는게 아닌 이런 무브가 가능하게 만든 그 영감의 원천을 파악하고 느끼는거죠 음악안에서 완전히 자유롭고 싶고 혹은 음악을 완전히 컨트롤 해보고싶은 댄서로서의 마인드가 없다면 공유되기 힘든 부분이죠 이모든게 가능하게 만드는건 연습 밖에 없어요 연습 = 시간 이고 시간을 버티게 만드는건 사실 열정보단 인내거든요 실력은 끝없는 인내와 반복이에요 전에도 얘기한적 있지만 아이돌이 댄싱에 이렇게 정성일 필욘 없잖아요 안그래도 바쁜데.. 그래서 지훈군의 그 인내의 시간이 더 와닿고, 이 어린 친구가 어떤 진심을 가지고 춤을 대하는지 말 한마디하지 않아도 온몸으로 뱉어내는듯한 (해본 사람만이 아는)그 치열함이 느껴져요 그 단단함에 무한한 리스펙을 보내며🙏🏻 #투어스 TWS

스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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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 유 군입니다 진짜 놀란게 제가 온앤오프를 분명 아는데 이 친구의 춤은 몰랐거든요 이런 실력자를 몰랐다니 근데 누군가 한명이 튀면 안되는 팀의 군무가 잘 맞았다는 반증이기도 하죠 사실 영상 다 볼필요없이 스맨파 지원 영상에서 게임은 끝났다고 봐도 될것같은데 저 당시에 멀든 가깝든 제 주변에도 지원을 엄청했기때문에 이 음악의 수십가지 버전의 안무를 봤었는데 와우👏 이 안무가 자작 안무라면 퀄리티가 상당합니다 작은 소리도 대충 넘어가지않는 디테일과 자기만의 쿨한 플레이버가 섞인 흐름들 당장 필드나와서 수업 돌아도 손색없는! 안무 자체로도 굉장히 놀랐어요 (근데 방송때는 왜 몰랐지?) 일단 하우스 경력덕분에 스텝이 새처럼 가볍고 또 동작이 하나하나가 클린하죠 클린하다는 것은 피지컬이 좋아서 잘 잡아내는 타입이있고 질감이 좋아서 그 질감이 잘 느껴지는 타입이 있어요 유토군은 후자의 타입인것 같아요 그 동작의 질감이란것은 음악에 들어있는 비트,소스의 소리의 질감에서 오는것이에요 유토군은 소리를 이미지로 그려내는 감각이 탁월합니다 그래서 흔히 말하는 쫄깃함이 살아있죠 언제 멈추고, 언제 힘빼고 어떻게 늘리고, 어떻게 튕길지 들으면 이미지가 떠오른고 몸이 감각적으로 반응하는것이죠 감각은 그리는데 몸이 그만큼 안 따라주는 경우도 있어요 유토군의 춤은 감각속의 이미지와 몸이 출력하는 이미지가 찰떡처럼 반응하죠 그러면 유토군처럼 춤을 리드하는 느낌이 납니다 음악이든, 춤이든 계속 흐르기때문에 흘러가버리면 그만이지만 이렇게 질감에 대한 감각이 뛰어난 댄서는 살짝 앞서서 리드하는 느낌이 나요 쉽게 말하면 가지고 노는 느낌이죠 그럼 이 감각은 어떻게 생기느냐 유토군의 데뷔초 영상을 보면 답이 나옵니다 끝없는 연습과 연구의 결과에요 정상급 코레오 스타일의 댄서들은 음악 하나를 진짜 씹어먹을만큼 많이 듣고 디테일 하나하나를 몸에 입력하고 또 출력하기 위해 장인이 바위를 깍아 석상을 만들듯 집요한 작업을 계속 하거든요 옆에서 보면 질려버릴 정도로.. 유토군의 디테일을 보면 그 모습이 오버랩 되면서 데뷔후 지금까지 거울앞에서 어떤 시간을 보냈을지 저는 보이는것 같아요 타고난다구요? 최고의 타고난 재능은 열정을 집요함으로 바꿔내는 꾸준함 입니다 사실 댄서는 춤이 전부지만 아이돌에게 춤은 많은 컨텐츠중에 하나잖아요 춤에 대해 어떻게 저런 열정을 끊임없이 가질수 있었는지 진짜 존경스럽습니다 영상 찾다보니 마치 남매처럼 채연양과의 페어가 많던데 둘이 춤 스타일이 잘 어울려요 (둘이 어울린다는 말은 아님) 채연 양도 이미지에 대한 감각이 뛰어나서 춤을 시원시원하게 출수 있는 타입인거 같거든요 유토, 유군 앞으로도 지치지말고 끊임없이 킵고잉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온앤오프 #유토 #온앤오프_유

스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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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g0125's profile picture

스월파 쿄카 의 오사카 프라이드에 대해 .. 나는 당연히 개인적으로 그녀를 알지못한다 그럼에도 작은 접점이 하나있는데 바로 이 분 와일드 체리상의 제자라는 점 나의 세계를 넓혀주고 스트릿 댄스, 스트릿 댄서는 무엇인가의 기준을 세워준 분이다 나와 체리상의 인연은 꼬마 쿄카와 마이카가 체리상을 만나 러쉬볼을 시작하기전 몇년 앞섰기때문에 소림 무술이였다면 내가 사형쯤 되겠지😬 (근데이제 그렇게 따진면 수백수천명이라는거) 체리상은 오사카 스트릿 댄스씬의 상징이자 댄서 마인드의 근본 같은 분이다 아시아인 최초로 미국의 오리지널 마스타들과 교류하며 오리지널 스타일을 오사카에 뿌리내리도록 했고 한국에도 전해줬다 (그래서 체리상의 팝핑팀인 오지에스와 한국의 형제팀인 케이 오지에스가 존재한다) 많은 동생,제자를 조건없이 양성하며 세계를 흔들어버린 아시아 댄서들을 키워냈다 또 직접 배워온 진짜 스트릿 댄스에 대한 고집이나 편견없이 체리상이전에 간사이 지방에서 자생하고 있던 댄서 선배들, 형들을 항상 리스펙하고 전부 아우르며 지금 끈끈하기로 유명한 오사카씬을 만든 장본인이다 물론 알려진대로 쿄카의 최초의 스승이기도 하다 영상은 러쉬볼의 20주년 행사 피날레 모습인데 체리상을 기억하기 위한 체리상의선후배들과 함께 본인들도 꼬맹이 시절 체리상이 짜주고 가르쳤던 안무를 그대로 다시 추며 꾸민 트라뷰트 무대이다 감히 내가 왈가왈부 할것 없이 마지막 영상에 있는 쿄카의 그날 가슴 절절했던 인터뷰를 보면 어떤 존재인지 단번에 와닿을듯하다 와일드 체리상은 항상 가장 소중한것을 잊지 않는법을 가르쳐줬었다 춤을 사랑하는 마음 음악에게 솔직해지는 마음 그리고 그중에 제일은 같이 추는 사람들이 라고 했었다 언제나 같이 추고. 같이 가라고 스트릿 댄스는 절대 혼자일수 없다고 늘 강조했었다 쿄카가 왜 오사카의 프라이드가 강한지 오사카씬은 무엇이 다른지 알고 싶다면 와일드 체리상의 존재를 알면 쉽다 너무너무 일찍 우리곁을 떠나버린 너무 보고싶은 선생님 이 스승님의 가르침은 나같은 작은 그릇에겐 내 삶을 지탱하는 것에 불과하지만 쿄카같은 큰 그릇에겐 오사카씬을 지키고 알리고 전세계의 영향을 주며 스트릿댄스씬을 지탱하고 있다 내가 감히 할수있는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다행이다 이런 제자를 두셔서..

스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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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g0125's profile picture

세븐틴 호시 군입니다 사실 명실상부한 에이스 중 한명인 호시 군의 순서가 너무 늦은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호시군의 춤은 임팩트가 있죠 다 잘하는건 너무 잘 아실테니 남다른 점만 얘기해보려고 해요 제가 생각하기에 아이돌 댄스씬(?)에서 '댄싱'의 개념을 제일 처음 선보인 멤버가 아닌가해요 댄서들이 얘기하는 '댄싱'은 좀더 세부적인 개념으로 어떤 테크닉이나 스타일이 아니라도 진짜 그냥 춤을 추고 있는 바이브, 혹은 멘탈 상태를 말하는데 어떤 안무를 하든, 어떤 테크닉을 하든 그게 '동작을 수행한다' '움직인다' 가 아닌 '춤을 춘다' 라는 동사에 가장 부합하는 상태인거죠 예를 들면 "쟤는 왁킹은 잘하는데 댄싱이 안돼" "쟤는 그래도 댄싱이 좋아" 이런식으로 쓰입니다 사실 수년전까지만 해도 댄싱이 되는 아이돌?은 없었습니다 지금도 드물구요 파워와 칼각, 칼타이밍을 지향하는 아이돌 특성상 가져야할 덕목중에 댄싱은 없거든요 근데 호시가 등장하면서 최초로 난 안무도 되는데, 댄싱도 돼 캐릭터가 생긴것 같아요 춤을 기술로 소화하는 사람있고 예술로 소화하는 사람 있죠 안무는 기술의 영역이고 댄싱은 예술의 영역이라 할수 있어요 사실 노련하고 날렵한 기술자에 가까운 아이돌이 예술의 영역까지 뛰어나다? 좀 사기죠 춤을 오래 춰도 댄싱이 안되는 사람은 안됩니다 음악을 듣는 태도, 음악에 받아들이는 감각 몸이 반응하는 감각, 무의식에 각인된 수많은 동작들 그리고 스스로의 영감들이 받쳐주지 않으면 가질수 없는 영역이에요 호시군은 가지고 있죠 댄싱을. 그래서 댄싱을 기반으로 짜진 안무에 특출난 퀄리티를 보여요 안무 저렇게 잘하면서, 리듬 저렇게 잘타기 있음? 진짜 현타오는 사기캐 인것 같아요 요즘은 테크닉에 대한 퀄리티가 워낙 높아져서 리듬을 타는 저 감각도 안무처럼 보고 따서 따라할줄 알게 되는 경우도 많아요 근데 진짜 리듬을 타는것과 리듬을 타는듯한 안무를 하는것은 전혀 다른 차원의 얘기랍니다 그 음악이 가진 본질적 리듬, 그루브 혹은 뉘앙스에 충실하게 반응하면서 춤을 추는것 그것이 춤에서의 뮤지컬리티(음악성)의 시작인데 요즘 댄서들의 화두가 뮤지컬리티인것을 생각하면 얼마나 중요한 요소인지 알수 있죠 호시군의 댄싱 뮤지컬리티는 대체 불가라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이제는 경력이 쌓이고 노련해지면서 춤에 반응하는 감각도, 본인의 피지컬도 정점을 찍고 있는것 같아서 세상 어떤 춤도 별일 아닌듯 다 춰낼것 같은 아우라가 느껴지죠 그게 댄싱이 되는 사람만이 가질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거든요 호시군이 새로운 카테고리를 개척하면서 아이돌 댄서에게도 새로운 캐릭터가 하나 생겼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영감과 영향을 주고 받으며 성장해나가는 춤의 특성상 어떤 새로움을 개척했다는 것은 이미 한 획을 그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 같아요 #호시 #세븐틴 #세븐틴호시

스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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