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ladoc
@tesla2moon • 5,523 subscribers
$TSLA investor. I’m bullish, but I don’t drink the Kool-Aid.
Shorts
Videos

97년 마이클 잭슨 뮌헨 콘서트 도중 앞줄에 있던 관객중 하나가 선택되어 크루들에게 쑥 뽑혀 나가 마이클과 포옹하는 장면. 마이클이 살아있던 아름다웠던 시절.
sladoc1,474,885 views • 1 year ago

All the Cybercabs at the Houston Robotaxi hub are now equipped with gold wheel caps and Robotaxi decals on the front plate. There’s been visible progress every single day. My guess is that removing the steering wheel will be the final step before they officially join the Robotaxi fleet. Robotaxi $TSLA
sladoc281,708 views • 5 months ago

Looks like Tesla is testing blind spot object detection on Cybercab. $TSLA
sladoc105,585 views • 4 months ago

Update #2 One side of the hub used to be packed with Tesla inventory vehicles, but they’ve now been cleared out completely. As you can see, it’s now filled only with red and black Model Y Robotaxis and Cybercabs. Looks like Tesla is turning the entire lot into a dedicated Robotaxi operation hub. $TSLA Tesla Robotaxi
sladoc121,717 views • 5 months ago

One of the production version Cybercabs at Houston Robotaxi hub now has a license plate. $TSLA
sladoc97,492 views • 5 months ago

Houston Robotaxi Hub Update (6/22) I counted 55 Cybercabs today, which is up from 45 two days ago. I was expecting to see something special given that today marks the 1yr anniversary of Tesla Robotaxi, but no unusual activity was observed. No vehicles with “Cybercab” decals were spotted, and the hub didn’t appear any busier than usual either. A couple of changes were noticeable, though: Tesla has installed a black privacy screen along the wire fence, and I spotted one Cybercab verification vehicle. $TSLA
sladoc68,630 views • 4 months ago

사이버캡 탑승기. 개인사로 바빠서 이번엔 다른 사람들의 영상을 보다가 뒤늦게 오스틴에 갔다. 차를 타고 오스틴 로보택시 서비스 구역에 주말 아침 10시경 진입. 진입 하자마자 사이버캡을 선택하고 호출하니 약 30분 정도 후에 탑승이 가능했다. 바로 차를 근처에 세우고 커피한잔 하며 기다렸다. 예정시간에 딱 맞춰 사이버캡이 도착. 너무 고대하던 순간이라 가슴이 두근거린다. 가까이 가자 접근중인 쪽의 문이 저절로 열렸다. 예전에 운전석이라고 불렸던 자리에 앉아 시승을 시작. 앉자마자 확 다가온 것은 차체가 스포츠카처럼 무척 낮다는 것. 주변의 대부분의 차량들을 올려다 봐야 할 정도다. 그리고 시트와 바닥의 높이차가 별로 없어서 무릅을 굽힐 수 없고 다리를 쭉 펴야 한다는 것. 처음엔 "어 생각보다 편한데?" 하는 느낌이 들었다 . 그리고 핸들과 페달이 없어서 거의 다리를 펴고 크런치를 할 수 있을 만큼의 공간적 여유가 있다. 그런데 이 라이드가 한시간 넘게 지속되자 불편함이 느껴지기 시작한다. 엉덩이가 더 낮고 허벅지와 다리가 더 높은 자세가 오래 지속되자 허리에 체중이 실리면서 불편하기 시작했고, 무릎을 90도로 굽히고 다리를 충분히 떨어뜨릴 수 있는 높은 차량, 즉 사이버트럭과 모델 Y 가 그리워지기 시작했다. 모델 Y 타다가 모델 3를 탈때의 불편함을 모델 3를 타던 사람이 사이버캡을 탈때 비슷하게 느낄 듯 하다. 이렇게 시트가 낮게 배치되어 있기 때문에 시선은 앞의 도로를 위에서 내려다 본다기 보다 아래에서 위, 즉 하늘쪽을 쳐다보게 된다. 그래서 중앙에 위치한 거대한 스크린이 전면 유리창을 많이 가리게 되고, 승객은 자연스럽게 앞 유리창 보다는 스크린에 더 집중하게 된다. 이런 이유로 스크린은 생각보다 더 거대하게 느껴진다. 일반 테슬라 차량중에 스크린이 가장 큰 사이버트럭에서 방금 내렸는데도 훨씬 더 크다. 넷플릭스로 영화를 틀거나, 유튜브로 콘서트 영상을 재생하니 화면 크기 때문에 몰입감이 상당하다. 등받이를 살짝 뒤로 제끼면 화면 뒤로 하늘이 보인다. 이건 일반 테슬라 차량이나 모델 Y 로보택시와는 완전히 다른 몰입감이다. 밤에 주변이 어두워지면 이 몰입감이 더 커질 듯 하다. 하지만 여기에 다소 찬물을 끼얹는 것은 음질이다. 모델 X 와 사이버트럭의 음질은 고사하고 최소한 모델 3/Y 의 음질이였으면 했는데 차이가 심하다. 베이스가 별로인 것 뿐만 아니라 미드레인지 역시 조악한 스피커가 손에 잡힐 듯한 음질이였다. 하지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택시에서 음질 따지겠는가? 실내 피니시의 수준도 비슷하다. 특히 도어 안쪽의 마감은 번들거리는 한국의 비닐 장판 수준이다. 생산비용을 극한으로 절감한 느낌이 여러 부분에서 전해진다. 전체적으로 라이드는 대단히 훌륭했다. 그럼에도 운전을 그닥 잘한다 하고 와닿지 않는 이유는, 일반 테슬라 차량의 FSD 매드맥스 모드가 훨씬 더 공격적으로 운전하기 때문일 것이다. 곰곰히 생각해 보면, 내가 운전석에 앉아 감독하고 있지도 않은 무인 택시가 추월하고 끼어들면서 공격적으로 운전한다면 반드시 불편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무인 택시는 무인 택시 답게 지루하게 안정적으로 운전해야 한다. 픽업 로케이션에는 다소 불편함이 있었다. 한번은 다운타운에서 사이버캡을 호출했는데, 혼잡하지도 않고 한적한 도로인데도 내가 있는 위치로 도저히 호출이 되지 않았고 빙 돌아 블럭의 완전히 반대쪽으로 5분 넘게 걸어가야 했다. 아직 픽업/드랍오프 구역에 지오블로킹을 심하게 걸어 놓은 듯 하다. 모델 Y 로보택시에서도 이런 제약이 심한데, 문을 열고닫는 주체가 승객에서 차량의 책임으로 넘어온 사이버캡에서는 더 심할 것으로 추측된다. 개인적으로는 테슬라측이 이런 리스크와 추가적인 트레이닝의 부담을 감수하면서까지 왜 굳이 이런 방식의 도어를 채택했는가 하는 의문도 있다. 버터플라이 도어가 사이버캡의 가장 멋진 부분이긴 하지만 말이다. 휴스턴에 지오펜싱 확장과 사이버캡 롤아웃이 임박한 것 같은데, 시작하면 더 타보고 디테일한 리뷰를 써보기로 한다. $TSLA Robotaxi
sladoc23,819 views • 1 month ago

It’s just another Robotaxi parking. Nothing special here in Houston. $TSLA
sladoc62,255 views • 5 months ago

A few days ago, Aryan Butala mentioned another Robotaxi hive within the Houston service area, so I went to check it out. It was indeed packed with Robotaxis, most without decals or license plates and all equipped with rear camera washers. Among them, I spotted one more Robotaxi with a decal and a license plate. That brings the total to five Robotaxis with decals in Houston. Something big is about to happen. Sawyer Merritt Whole Mars Catalog
sladoc49,083 views • 6 months ago

어제 저녁 오스틴에 도착해 로보택시를 3회 탑승했다. 계속 타고 싶었지만 3번째 라이드가 끝나고 밤 11시쯤 되자 더이상 예약이 되지 않았다. “High service demand” 라고 뜨면서 예약이 불가능해졌는데, 실은 그냥 일찍 영업을 종료 한 것 같았다. 어차피 오늘 아침 출근도 해야 하고 해서 그대로 휴스턴으로 돌아왔는데, 좀 아쉽긴 해도 마음에 남은 궁금증은 더이상 없었다. 볼건 다 봤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사실은 정말 볼게 없었다. 집에 몇대의 테슬라 차량에서 FSD V14 를 돌리면서 FSD 에 아주 익숙한 사용자가 지금 오스틴에서 로보택시를 경험해보고 “너무 놀랍고 어메이징하다“ 라고 말하면 사실이 아닐 것이다. 어제 오스틴에서 타본 로보택시들은 그냥 내 차들과 똑같았다. 정말 별다른게 없었다.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나 말이다. 그들은 그저 다른지역보다 좀 더 검증이 되고 맵데이터가 보다 정확한 지오펜싱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컨트롤 센터 요원들과 안전요원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주행하고 있을뿐, 차량 자체와 주행 성능은 내 차들과 전혀 다를 것이 없었다. 내차들과 다를 것이 없다는 것은 사실 테슬라에겐 엄청난 칭찬이다. 그것이 바로 테슬라가 로보택시에서 추구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로보택시에 쓰이는 FSD 나 일반 테슬라 차량에 풀린 FSD 나 완전히 똑같은 성능인 것이다. 로보택시에 특별히 더 향상된 버전을 쓰는게 아니다. 난 그동안 V14를 사용하면서 이제 내가 뒷좌석에 타도 문제 없겠다는 생각을 수없이 했다. 그러면서도 만일 실제로 그 순간이 오면 얼마나 불안하고 초조할 것인가 생각했다. 이건 V13에선 꿈도 꿀수 없었던 일이다. 어제 세번째 로보택시 라이드가 도착하고 조수석에 앉아있던 친절하고 붙임성있는 안전요원과 테슬라의 미래에 대해 한참 즐거운 대화를 나누다 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우리는 운전석이 비어있는 차를 타고 가는 것을 완전히 잊은채 한참동안 열띤 대화를 하고 있었다. 로보택시는 그 첫 라이드 부터 너무 완벽하게 편안한 나머지 내가 운전석애 아무도 없는 차량을 생애 처음으로 탄다는 것도 까맣게 잊게 만든 것이다. 그리고 나에게 일어났던 일은 곧 모든 사람들에게 일어날 것이다. 로보택시가 불가능하다고 논쟁하던 자신을 까맣게 잊고 마치 배고프면 식사를 하듯 졸리면 잠자리에 들듯 당연하게 로보택시를 이용하게 될 것이다. 테슬라는 이런 것을 가능하게 하는 기업이다. $TSLA Tesla Robotaxi
sladoc57,757 views • 11 months ago

로보택시의 지능이 느껴지는 경이로운 순간이 3시간 넘는 주행의 마지막 부분에 일어났음. 이 모든 상황을 눈여겨 보고 이해한다면 지금 테슬라 로보택시가 어디까지 도달해 있는지 전율이 느껴질 것임. 1. 로보택시가 다운타운에 위치한 목적지에 접근중. 2. 도로의 오른쪽에 나를 내려줘야 하는데 공사중인 관계로 내려줄 곳이 없음. 3. 그래서 목적지를 그냥 지나치고 다시 시도하기 위해 왼쪽으로 블록을 한바퀴 선회함. 4. 다시 목적지에 접근. 5. 그러나 여기서! 로보택시는 지능이 느껴지는 행동을 보여줌. 예전 같았으면 또 같은 실패를 하고 같은 방향으로 블록을 돌아 무한 루프를 돌았을 것임. 6. 그러나 놀랍게도 이번엔 목적지 도로에 아예 진입을 하지 않고 (기억을 하고 있는 것임) 우회전을 해서 우측 블록으로 선회를 함. 7. 그래서 목적지 도로 반대편에 나를 내려주기 위해 다시 접근. 8. 그러나 반대편 도로도 상당히 혼잡해서 내려줄 곳이 마땅치 않음. 9. 겨우 그 블록의 끝자락에 작은 공간 발견. 10. 교차로 중간에 어중간하게 정차함. 11. 아.. 드디어 첫번째 개입이 발생하는구나 하는데.. 갑자기 차가 후진을 해서 그 공간에 주차를 하면서 주행을 마침. 이 미친 퍼포먼스를 보고 알았음. 로보택시는 끝났다는 것을. $TSLA Robotaxi
sladoc34,500 views • 11 months ago